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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9.04.20 SPH-W6050 [lom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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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8.08.22 trouble
  20. 2007.04.27 DECA DHC4H-350 (4HDDs) (4)
2010.04.22 17:32 hardwares
MB133 이나 MB990 중고 사려고 했는데, 매너없는 가격에 그냥 새 걸로 질러 버렸슴미다.
15" i5 High-Res, Anti-Glare가 눈앞에 아른거리긴 하지만, 비싼 가격에 13" 하위 모델로 선택.
Key Features는 10시간 배터리, Geforce 320M, 새로운 MagSafe, 기본 4GB 메모리, 착한 가격.

13" 2.4GHz 기본형 가격은 155만원, 교육 할인 145만원, AOC 할인 139만원.

아직 방통위 전파 인증이 진행 중이라 배송은 3주 후입니다.
iPhone / iPad 에 이어 맥북프로까지, 전파 인증 제도는 왜 있나 몰라
IMEI 화이트리스팅과 더불어 없어져야 할(혹은 개선) 것 중 하나.
posted by cookis
2010.04.21 00:32 hardwares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Unknown | 1/125sec | F/5.6 | 0.00 EV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0:04:21 00:09:35
92년의 NBA 드림팀이랄까?
Luxury든 뭐든, 필요할 때 없으면 소용없다.

iPhone이 최곱니다. :)
posted by cookis
2010.02.25 11:26 hardwares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0sec | F/1.8 | -0.33 EV | 2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2:25 10:39:48

분실한 아이폰은 포기했습니다. 습득자 분이 택시에서 주어서, 부재중전화로 남겨졌던 회사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던 것 까지는
확인이 되었는데, 전화를 받았던 담당자 분이 연락처를 분실해버렸다고 하네요. 어차피 내 잘못으로 잃어버린 거라
화를 낼수도 없고 그냥 쿨하게 포기하렵니다만, 아이폰 케이스랑 좋아하는 노래 태그 정리해뒀건건 무척이나 아깝네요.

습득자분이 아이폰을 찾아줄 의지가 있었는데도 이루어지지 못한 원인은, 패스워드 락을 걸어놓은 상태에서 분실하였는데,
이 상태에서는 부재중 전화의 정보가 정확하게 남지 않습니다. 문자 혹은 전화의 최근/최대 4줄까지만 표시가 되는데,
전화를 건 번호가 연락처의 정보로 이미 저장이 되어있는 상태라면, 이름만 뜨게 되고 회신번호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다시 아이폰을 분실하는 상황을 대비해서 새 아이폰은 패스워드락을 풀어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패스워드를 걸어놓은 상태에서 분실을 했다면 mobile me의 display message 기능을 통해 연락처를 보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물론 습득자가 돌려줄 의지가 있다는 전제하에서 말입니다.

아이폰의 시리얼과 과 IMEI는 USIM 트레이에 기록되어있습니다. 분실신고 된 아이폰은 통신사 IMEI 에서 Block이
되기 때문에, 분실 보험으로 받은 혜택을 다 지불하기 전까지는 더 이상 휴대폰으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보상을 받은 이후라도(회선을 살리지 않더라도) 분실물의 소유권은 이전 사용자가 갖게 된다고 합니다.



불행 중 다행인지 휴대폰 분실 '안심보험'이 들어져 있었기에, 새 아이폰을 구입하는데 부담을 줄일 수 있었구요.
조금 더 기다려보고 싶었지만 설 연휴도 끼어있었고, 휴대폰을 사용할 일이 있어 어쩔수 없이 구입을 했습니다.
새 아이폰과 케이스를 사오는 과정까지는 기분이 썩 나쁘지 않았는데, 복원 및 아이폰 세팅을 하고 있으니
씁쓸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더군요. 기존 제품은 2009년 47주차(예약분), 새 아이폰은 2010년 01주차 제품입니다.

케이스는 인케이스(메탈그레이)로 샀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안좋네요. 아이폰이 뚱뚱해지는 것은 어쩔도리가 없지만,
결합부의 유격에서 나오는 나쁜 파지감이나, 스크린에 묻어나오는 먼지, 케이스가 크롬(베젤)을 눌러서 생기는 흠집 등은
50,000원 이라는 가격을 무색하게 만듭니다. 오히려 더 고가인 루이비통 케이스를 쓸 때는 몰랐던 장점들이 떠오르네요.
케이스를 다시 구입할까 말까 하다가, 알아만 보자고(!) 문의를 해봤으나, 이미 완판되었고 언제 재입고 될지도 모르는
상태라고 하네요. 웃기긴 하지만, 사고싶어도 못사는 걸 보면 유니크 아이템이라는 희소성의 가치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결론은, 정신줄 똑바로 챙기자. 습득물은 그냥 파출소나 우체국 갖다 주세요.
posted by cookis
2009.12.18 01:52 hardwares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200sec | F/2.5 | +0.33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9:12:17 20:59:41
정식 명칭은 APPLE IN-EAR HEADPHONES W/RMTE & MIC-FAE, MA850FE/A 올해 1월부터 사용했으니, 딱 1년을 채웠습니다. 듀얼 드라이버(트랜스 듀서) 채용 모델로 기존의 인이어 헤드폰들에 비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발매가 되어 화제를 모았으나 현재는 그 인기가 사그라들어 값비싼 iPhone Accessory로만 취급받는 그저그런 리시버입니다. 초기 발매가는 10만원대, 현재는 6만원대까지 구입이 가능합니다.


디자인

흰색의 깔끔한 이어버드 이어폰의 디자인을 물려받았고, 커널형 이어폰이라 작으면서도 상당히 예쁜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L/R 리시버 양 쪽의 케이블 길이가 다른 소니나 오디오테크니카의 y형 케이블을 선호하는 편인데, 인이어의 대칭형 Y와 흰색의 컬러가 "아이팟 이어폰" 이라는 패션 아이콘의 디자인을 그대로 갖고 있기에, 이 디자인의 선호도는 상대적입니다. 외형적인 디자인만 놓고 보면 만족하지만, 실제 사용시에는 이 케이블이 옷 단추에 걸리거나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블은 코팅 되지않은 흰색 우레탄(고무)재질로 때가 많이 타는 편입니다. 광택이 돌더라도 선에 코팅을 한번 더 했으면 낫지 않을까 하는데요, 흰색의 깔끔하고 청결한 느낌을 유지하시려면, 한 달에 한번 정도는 물티슈로 케이블을 닦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안그러면 시커멓게 변하더군요. -_-
소리

일반적으로 애플의 iPod 기기들은 FLAT한 음색을 가지고 있다는 평이 많은데, 좋게 말하면 깔끔하고 꾸밈없는 소리지만 다르게 말하면 심심한 음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심심한 소리를 조금 더 보완해줄 수 있는 것이, 이 인이어 헤드폰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위 말하는 번들 이어폰들과는 레벨이 다른 "깨끗한" 소리를 들려줍니다. 굳이 음색을 따지자면 중/고음쪽의 성향이라고 생각하지만, 저음과의 밸런스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인이어가 들려주는 소리 자체에는 만족합니다. 하지만, 커널형 이어폰들이 갖고있는 특성인 발걸음/바람소리는 조금 거슬리는 편입니다. 외부의 소리를 줄일 수있는 소리의 차폐성도 좋아서, 버스나 지하철의 대중교통에서도 수준급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인이어의 교체를 위해2주정도 번들이어폰을 사용하였었는데, 음질 보다 더 불편했던 것이 외부의 소리가 많이 들어오게되어 볼륨을 높일 수 밖에 없는데, 이렇게 되면 이어폰의 소리가 밖으로 많이 새어나가 공공장소의 비매너가 되는게 더 문제더군요.

리모트&MiC

케이블의 끝 부분은 3.5 파이 커넥터를 사용하지만, 일반적인 스테레오 커넥터와는 다른 3극의 커넥터를 사용합니다. 왼쪽,오른쪽의 스테레오 신호 외에도, 마이크/리모트 컨트롤의 신호 전달을 커넥터가 한 줄 더 추가 되어있습니다. 이 단자는 아이팟 터치 2세대 이후부터 도입되어 사용중이고, iPhone 3Gs를 포함한 최근의 애플 장비(맥북)들에서는 기본으로 채용되고 있습니다. 볼륨 업/다운 버튼과 함께 중앙의 커맨드 버튼을 추가된 3개의 버튼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의 작동방식은 중간버튼을 한번 누르면 재생/중지, 두 번클릭 - 다음곡, 세 번클릭 - 이전곡 iPhone 3Gs와 연결시에는 전화를 수신 - 중간 버튼 한번 클릭, 수신 거부 - 중간 버튼 길게 누름 입니다. 다음곡으로 넘기기 위해 거추장스러운 아이팟을 꺼내지 않아도 되는 등의, 실사용에서의 리모트 컨트롤은 생각보다 편합니다. 전화 수신시에도 iPhone을 꺼내지 않아도 되고, 조금 더 응용한다면 이 마이크를 통한 iPhone 3Gs의 음성 명령을 사용할 수도 있겠지요.

문제점.1

애플의 기기들을 많이 써보지는 않았지만, 대체로 느낀점은 타 회사의 기기들보다 전체적인 완성도면에서는 좋은데, 한-두가지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는건데요 (iPhone 배터리나, 맥북에어 힌지깨짐, 아답터 피복 벗겨짐 등) 제가 느끼는 애플 인이어 헤드폰의 첫번째 고질적인 문제점은 내구성입니다. 3.5파이쪽의 커넥터가 초기 발매품에서는 고무로 된 재질이었다가, 인이어 헤드폰의 두번째 리비전(신형)에서는 플라스틱 재질로 바뀐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리시버쪽의 고무재질도 문제인데, 실제로 단선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일정기간 사용을 하다보면 아래의 사진과 같이 고무부분이 떨어져 나오게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리모트컨트롤이 달린 오른쪽부터 먼저 떨어졌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머지 왼쪽 부분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애플서비스센터에서는 이어폰의 본 기능과는 관련이 없는, 이러한
외형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는 수리(교체)를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6050 | Normal program | Average | 1/11sec | F/2.8 | +0.44 EV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09:09:26 21:59:06
문제점.2

기존 이어폰인 이어버드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있었던 것인데, 애플 페이지에서도 따로 안내를 하고 있는 부분이구요. 하지만 이 인이어 헤드폰의 경우는 그 보다 더 심각도가 높습니다. 주로 습도가 낮은 겨울에 많이 발생을 하고 니트류 등 옷 재질에 따라 그 발생빈도가 달라지긴 하지만, 귓속에 들어가는 커널형이라 정전기가 발생할 때 마다 깜짝 놀랍니다. 5분 정도 걷는데 10번이상 정전기가 튄적도 있고, 양쪽으로 스테레오로 정전기가 튄 경우도 있습니다. 정말 짜증이 나서 버리고 싶은 마음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사실은 돈 아까워서 못 버리고 있습니다. -_-; 굳이 사용을 해야겠다면, 겨울보다 여름에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http://support.apple.com/kb/TS2729?viewlocale=ko_KR


기술지원

S/M/L 세 가지 사이즈의 이어캡을 세 쌍 제공하고 있는데, 이 이어캡을 분실하면 따로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기술지원이 극악이라는 소니의 EX70/EX71 을 사용할 때도 이렇지는 않았지요. 소니에서는 A/S센터를 통해 여분의 이어캡을 판매하는데, 제가 찾아본 바로는 이어캡을 분실하면 일반적인 루트로 이어캡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슈어등의 호환팁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인이어 헤드폰 사용자들 끼리 안쓰는 이어캡을 교환하기도하고, 아니면 저 처럼 귀에 안맞는 L을 억지로 끼워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한가지 팁이라면 A/S(교체)시에는 새 제품과 함께, 세쌍의 새 이어캡을 주는데, A/S접수시에 사용하던 사이즈의 이어캡은 따로 보관해두시면 여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S

일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합니다. 별도의 리테일 제품으로 구입한 인이어 헤드폰의 A/S를 접수하는데, 사용 중인 iPod 터치의 시리얼을 기입해야 하는 등의 제정신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A/S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점.1 에서 언급한 외형적인 문제로는 공식적으로 A/S(교체)가 되지 않으며, Apple Customer Relations 부서 등의 조금 높은 부서와 컨택을 하면 외형적인 문제로도 처리 해준다는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큰 소리나 진상부리는 고객에는 교체 해주고, 일반적인 경우에는(공식적) 교체가 안되는 원칙 없는 A/S 가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A/S접수 및 교체받은 인이어 헤드폰도, 외형적인 문제외에는 기능상의 문제가 없는 공식적으로는 교체가 안되는 제품이었습니다. 외형적인 문제로 교체가 안된다는것을 알기 때문에, 교체사유는 리모트컨트롤 불량으로 기입했지만 실제로 리모트컨트롤의 불량은 아닙니다. 가끔 랙이 걸리거나 작동을 안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iPod나 iPhone상의 iPhone OS 딜레이였지 이어폰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면에서는 저도 일단은 공식적으로 리모트의 불량이었죠. A/S접수 교체를 받는시간은 2주정도 걸렸으며, 담당기사가 인이어의 리모트를 테스트 해보면서도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해도, 양쪽 고무 다 떨어져 나가고, 커넥터 갈라져있고 이런 그지깽깽이같은 인이어 헤드폰의 모습을 보고 교체를 안해주기도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국은 새 제품으로 교체 받아왔고 이 인이어 헤드폰의 수명은 1년 더  연장 될 것 같습니다. 인이어 헤드폰의 개인적인 평가로는 소리나 전체적인 만족도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지만 내구성, 정전기등의 문제점 때문에, 재구매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인이어를 1년 가까이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위와 같은 문제들로 인해 발생되는 노이로제와 상전(고가의이어폰)을 모시고사는 스트레스때문에, 앞으로 웬만해서는 리모트 달린 번들 정도로만 만족하고자 합니다. 근데.. 왜 자꾸 트리플파이 10vi가 눈에 밟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ㅠ_ㅠ
posted by cookis
2009.12.03 22:27 hardwares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4sec | F/2.8 | 3.9mm | ISO-83 | No flash function | 2009:12:01 19:28:12
아이폰 말고는 쓸 이야기가 없네...요

ipod control - 홈 버튼 두 번 클릭, 잠금 상태에서도 동작합니다. (설정에서 다른 기능으로 변경가능)
스크린 캡쳐 - 홈버튼 + 전원 버튼, 캡쳐된 스크린은 카메라롤(터치는 사진보관함) 폴더로 들어갑니다.
멈춘 프로그램 강제 종료 - 전원버튼 길게 누름, 셧다운 대기 화면에서 홈 버튼 길게 누르면 강제 종료됩니다.
카메라 셔터음 끄기 - 음악 재생, 소리 최하로 줄임, 카메라에서 사진을 찍으면 소리없이 찍힙니다. -_-
아이콘 이동 - 바탕화면에서 아이콘 길게 누름, 이동 모드로 변경 되어 아이콘 이동 가능, 종료는 홈 버튼

apple in-ear headphone, mic with remote control
한 번 클릭 - 재생 / 중지, 두 번 클릭 - 다음 곡, 세 번 클릭 - 이전 곡
전화 왔을때, 짧게 누름 - 수신 / 길게 누름 - 거부

KT 정식발매품은 MAC 어드레스가 등록 되어있는지, 별다른 설정없이도 NESPOT AP로 연결됩니다.
WIFI 가 연결되어있더라도, 인터넷 테더링의 트래픽은 항상 3G 셀룰러 네트워크를 통해 나갑니다.



me2day 시작 했습니다. 딱히 맘에 들진 않지만, me2day 위젯을 올리려고 블로그 스킨을 바꿨습니다. -_-
iPhone + me2day 의 조합은 정말 굉장하네요. 재미있습니다.
미친이 되어주십쇼 굽신 (__) http://me2day.net/cookis

...인수야 어디있니... 밥은 먹고 다니니...


posted by cookis
TAG iPhone
2009.12.01 08:24 hardwares
짧게 씁니다. 당분간 아이폰 관련 글은 안 올릴겁니다 =.=

1. olleh KT

행사 개차반, 배송 지연, 개통 지연, 고객응대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 이어져서 내년치 욕까지 미리 다 먹었는데,
아이폰이 개통 되니 쌓였던 울분이 눈 녹듯이 사라졌습니다. 역시 내꺼만 되면 된다는 무한 이기주의 ㅋㅋ
KT 3G 네트워크 속도도 훌륭하고, 월 45,000원 500MB 요금제도 이만하면 딱 적당한 듯 싶습니다. 감사르 땡큐 KT

2. iPhone

내용물은 아이폰, 설명서, 220V USB 아답터, 30핀 데이터케이블, 이어폰(remote&mic) 정도로 간단하게 들어있습니다.
iTunes 를 통해 애플로 기기등록을 하여야만 사용이 가능하고, USIM 개통이 진행되어야 완벽한 개통이 됩니다.
아이폰을 받고, 5-6시간정도 개통이 지연됐는데, 그 동안은 터치와 차이 없는 그냥 벽돌이었습니다. -_-

속도 겁나 빠릅니다. iPod touch 2G 도 사용상 불편을 느낄 정도는 아닌데, 확실히 많이 빠릅니다.
프로그램 로딩이나, 순간순간 있던 랙이 거짓말 같이 사라졌습니다.
아 물론 jailbreak 후에 이것저것 올려서 느린 탓도 있겠지만 말이죠. (껐다키면 부팅하는데만 1분이었으니)

터치때도 jailbreak 없이 무료 어플리케이션만으로도 잘 사용한적이 있어서, 별로 걱정은 안햇는데,
몇몇 어플은 유료로 전환된 경우가 있어서, 약간의 불편함을 느끼긴 하네요.
네이트온 어플 때문에 카드 등록해 버릴까 하고 있습니다. 돈 내고 쓸만한 인터페이스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3. 문제

일부 악세사리나 케이블에서 충전이 안된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실제로 충전이 안 되는것은 아닌데,
달갑지 않은 경고메시지가 나오니까 기분 좋을리는 없겠지요. KT 예약행사에서 선물로 나눠준 스피커도
충전이 안된다는 경고가 나올정도니까 말이죠 -_- focalprice 에서 구입한 univeral dock 은 경고 나오지만 충전됩니다.

아이튠의 음악/비디오 관리모드는 항상 수동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다른 PC의 아이튠에다 연결을 하면
동기화를 하려고 해서 수동 관리모드가 풀리고 있습니다. 아이팟 터치에서는 안그랬었는데,
아이폰은 원래 1 PC 에서만 관리가 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아직 문제 해결 중입니다.


통화 품질은 괜찮은 편이지만, 잘 안한다능...

posted by cookis
2009.11.22 14:19 hardwares

예약 가입 완료.

3Gs Black 32G (이제 당당하게 용량을 밝히자!)  KT phonestore 에서 예약.
Windows 7 에서는 온라인 가입신청서 페이지가 안 뜹니다. XP에서 했음.
잠실 행사는 안 갑니다. 추워죽겠는데 무슨 미친짓이야.. -_-



SKT 011 에서 번호이동을 신청했다가, 부랴부랴 취소하고 LGT 010 에서 번호이동으로 했는데,
다섯 시간만에, 예약번호가 8만번대에서 10만번대로 밀려버렸다. (7만번부터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초회 물량 1만대(설마?)가 사실이라면 뒤로 밀리겠는 걸?

견우야~ 미안해~ 나도 어쩔수 없는 덕후인가봐...

posted by cookis
2009.10.14 23:33 hardwares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25sec | F/1.2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0:14 12:28:31


COWON UM1, USB Flash Drive

코원에서 웬 USB Flash Drive? 쌩뚱맞긴 하지만 고민 끝에 질러버렸다. Memory, '기억' 혹은 '추억'이라는 의미로 "Don't Forget Me" 라는 문장을 광고 카피로 사용하고 있다. 기존에는 IOCELL사의 Castella T 모델을(1G)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고리를 연결하는 플라스틱이 '똑'하고 부러져버리는 바람에, 들고 다니기가 힘들어졌다. 그래서 햅틱온의 외장메모리를 인식해서 주로 사용했었는데, 케이블 연결하기/비밀번호 입력/통화차단의 과정이 꽤나 답답하더란 말씀.

그래서, 결국은 생전 처음으로 돈을 주고 USB Flash Drive를 샀다. (보통은 사은품으로 받으니까) 여러 가지 제품 중 UM1을 선택하게 된 조건은 다음과 같다. 크기가 작을 것, 커넥터가 스윙, 캡(뚜껑), 클립 형태가 아닌 오픈 형일 것, USB-CD 부팅이 지원될 것. 디자인이 예쁠 것. 내구성도 좋으면 하겠지만, 사용하기 전에는 검증이 힘드니까. -_- CastellaT가 위의 외형적 조건들을 충족하긴 했지만, USB-CD BOOT 지원과 내구성에서 탈락. 그리고 중요한 건 단종;

보통은 드라이브의 속도로 많이 선택하는데 성능 면에서는 대부분 평준화되는 추세라 특별히 신경 쓰지는 않았고, 4GB 모델로 20,900원에에 구매. 타사 제품들에 비해 비싸긴 하지만 내가 원했던 조건들을 만족하였기에 그냥 샀다. 사실 용량이 조금 더 컸으면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가격 대 용량 비가 좋은 4GB로 결정. 내부 칩셋은 SMI사의 컨트롤러로 4GB 모델의 세부정보는 VID = 0x090C, PID = 0x1000 이다. USB CD영역도 사용해 본 USB 드라이브 중, 가장 손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

단점은
용량 대비 비싼 가격
발열, 부실한 외형 마감.

근데, 단점보다 장점이 더 커서... 읽기/쓰기 인디케이터가 없으니까 조금 답답하긴 한데, 인디케이터를 장착하게 되면 방수나, 만듦새의 내구성에서 문제가 될 여지가 있기에 이 정도면 감수할 수 있다는 결론. 만져보고 뜨거우면 사용 중인 겁니다. -_-

SMI_UFD_Utility.zip

 


posted by cookis
2009.10.08 12:40 hardwares
갑자기 기술문서들을 쓰기 시작한 이유는, 블로그 유입경로에서 생각지도 못한 검색어들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내가 어떠한 문제에 봉착했을 때, 인터넷 검색을 통해 답을 찾았듯이 그들도 나와 같은 과정을 거쳤다면, 문제를 조금 더 쉽게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이다. 사실 언제 그만둘지 모른다. -_-



1. overview

IBM x3550 M2 는 Rack mount type의 1U 서버로, x335/x336/x3550 의 뒤를 잇는 x86 기반의 entry급 서버이다. 벤더인 IBM 입장에서야 entry급이지, 실제로 온라인 게임서버를 운용하는 글쓴이의 입장에서는 mainframe급 서버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Intel Xeon 55xx(Gainestown)시리즈를 탑재한 네할렘(Nehalem) 기반의 플랫폼에, 16 Memory DIMM (FBDDR3 max 128GB), 기본 디스크 폼팩터 변경(3.5"->2.5"), blah blah 등등등. 외형적인 x3550과 M2의 차이는 디스크 폼팩터가 기존 SAS 3.5" 에서 2.5" 로 바뀌었고, 이와 더불어 디스크 베이도 2개에서 6개로 늘어났다. x3650 M2 의 경우에는 추가 백플레인 장착시 최대 12개까지 장착이 가능하게 되었으니, 웬만한 DAS Storage가 필요 없게 되었다. x3800 시리즈에서 사용하던 two-digit 타입의 Light Path Diagnostics 패널도 탑재. PSU도 x3650 M2와 동일한 파트를 사용해서 스페어 파트 운용이 좋아졌으며, 레이드 컨트롤러도 Adaptec OEM의 컨트롤러인 ServeRAID 8k 에서 LSI SAS 3000 1016E 기반의 ServeRAID BR10i 시리즈로 바뀌었다. (사실...8k 시리즈 초기에는 문제가 너무 많았다)

6개의 2.5 SAS 베이를 갖고 있지만, 3550 M2 에 기본으로 들어가있는 BR10i 컨트롤러는 RAID 0/1/1E만을 지원하고 있다. RAID 10/5/50 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ServeRAID M5014(256M cache)나 M5015(512M)을 옵션으로 추가 하여야한다. 더불어 M5014는 6Gbps 대역폭의 지원하니, IBM 2.5" 6Gbps의 디스크를 장착하려면 M5014 이상으로 구매할 것. 일부 장비는 RAID 5를 지원하는 ServeRAID MR10i 를 추가로 장착하여 입고된 모델도 있었으나, MR10i 의 경우에는 SAS 3Gbps 까지 밖에 지원하지 않지만, 어쨌든 사용은 가능 하다.

Gainestown 은 CPU의 모델에 따라 QPI (Quick Path Interconnect)의 속도가 달라지게 되는데, 이번에 도입한 장비는 5.8GT/s(1066FSB)를 지원하는 2.26Ghz 클럭의 E5520 모델이다. 메모리는 4GB로 구성을 하였는데, 일반적으로 네할렘 플랫폼에서는 Triple Channel 의 메모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2GB/1GB*2 개로 메모리 구성을 하게 되었다. QPI가 5.8GT라 반드시 세 개로 구성할 필요는 없었지만, BP에서 그냥 그렇게 주더라 -_- 실제 설치한 메모리 구성도 Dual Channel 로 구성했다 6.8GT/s를 사용하는 X5500 시리즈에서는 반드시 메모리 구성을 Triple로 하여야한다.


Tom's hardware 에서 가져온 이미지. Nehalem by AMD (Opteron)라고 신나게 까임당함

메모리는 Multi-bit ECC 가 지원되는 RDIMM(Registerd DIMM)과 UDIMM(Unbufferd DIMM or ECC)을 파트로 선택할 수 있으며, 네할렘 EP에 메모리 컨트롤러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플랫폼과는 다르게 값비싼 Fully Buffered DIMM 외에 UDIMM 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일반 데스크탑용 DDR3 DIMM 도 사용(혼용X)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아직 테스트는 못해봤다. 마이크론 2GB*1, 엘피다 1GB*1, 하이닉스 1GB*1 의 변태적인 메모리 구성 후에 조립을 완료하였다. CPU 0용 VRM은 메인보드에 포함되어있고, CPU1 용 VRM을 추가로 설치하였다. 그 외의 추가 파트는 EXP3000 스토리지 연결을 위한 IBM ServeRAID MR-10M SAS HBA. 양쪽 다 SFF 8088(miniSAS) 커넥터이다.


2. installing windows

동봉된 IBM ServerGuide 8.x 버전에서는 한글판 윈도우의 설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BR10i 드라이버를 3rd party 드라이버로 잡고 윈도우를 설치하여야 했다. intel chipset software 올리고, 이것저것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하면 된다. 특이한 사항은 네트워크에 IBM USB Remote NDIS Network Device 추가된 것. 참고로 x3550 M2 부터는 UEFI BIOS 를 지원한다. 드디어 GPT Disk로 x64 Windows 부트가 가능.

HTT(Hyper Thread Technology)을 켜놓았기 때문에, 윈도우상에서는 CPU 카운트가 x16개로 인식을 한다. E5520 (QuadCore=4) x (HTT=x2) x (DualSocket=x2) = 총 16개, Turbo-Boost 기능도 활성화 해두었기 때문에, cpu load가 올라갈 때는 알아서 HTT나 QuadCore 의 사용 개수를 줄이고, 자동으로 클럭을 높인다고 한다. 헥사(x6)코어나 옥타(x8)코어 모델이 나오면 작업관리자 보기가 불편하지 않을까 싶다. -_- 스토리지 매니저로 LSI MegaRAID Storage Management (MSM) 프로그램이 제공 되지만, 왠지 모르게 불편한 느낌



3. trouble-shoot


어제 들어온 장비에 무슨 트러블이냐? 하겠지만은, 추가로 장착된 HBA+EXP3000에 Virtual Drive를 세팅하고 부터, 윈도우 OS가 올라오지 않았다. 보통은 BIOS 상의 Boot Sequence 부분을 설정해주면 되는 문제지만, HBA와 Internal RAID Contoller 의 우선 순위를 지정해주는 BIOS상의 메뉴를 못찾아서, 고생을 했다. 설치를 맡은 BP사 엔지니어도 x3550 M2의 납품 경험은 있지만, HBA를 추가해서 설치한 경험은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은, 또 고객님이 나서서 IBM 웹사이트 가서 trouble retain 찾아서 해결했다. Boot Order 에서 Legacy Only, Hard Disk 0 만 남겨두고 설정하면 정상적으로 윈도우가 올라온다. 요건 OS가 2003일 경우. 2008 x64 에서는 Windows BootManager로만 해도 될 것 같다. 참고로 x3550 M2 에서는 부팅 가능한 디바이스를 찾지 못하면 Linux용 IBM DSA로 자동으로 부팅된다.

Local OS boot fails when external storage is attached - IBM System x3550 M2 / x3650 M2


4. etcs


실제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담당자 말로는 기존 시스템에 비교해서 많이 빨라졌다고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대충 살펴본 것에 의하면, 획기적(!)으로 빨라졌다. 충격적이다(!) 뭐 그런 느낌은 없는듯 하다. 생각지도 못한 장애에 급하게 서비스로 투입된 장비라 갖고 놀 시간도 없었고, 그냥 그렇다. 어차피, 내가 사용할 개인PC 아니면 아무 소용 없다는 진리를 깨우치는 중.

references

http://en.wikipedia.org/wiki/Xeon#5500-series_.22Gainestown.22
http://en.wikipedia.org/wiki/Serial_attached_SCSI
http://www-03.ibm.com/systems/x/hardware/rack/x3550m2/index.html




2011.05.20 추가

일반 PC용 Unbuffed DIMM, Non-ECC 메모리를 설치 할 경우 단면 메모리만 인식한다. 삼성 DDR3 4GB 모듈일 경우 양면 모델만 나오고 있는데, 2GB 단면을 구해서 설치하거나 다른 벤더의 메모리를 써야할 듯. 네할렘 기반의 머신들은 메모리 컨트롤러가 CPU가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1 CPU일 경우 총 16 DIMM 중 8개만 사용이 가능하다. 16개의 DIMM SLOT을 모두 사용하고자 하면 2 CPU모델이어야 하며, 메모리의 설치 순서는 다음과 같다. 

Microprocessor 1 Install the DIMMs in the following
sequence: 3, 6, 8, 2, 5, 7, 1, 4
Microprocessor 2 Install the DIMMs in the following
sequence: 11, 14, 16, 10, 13, 15, 9,12

매뉴얼에 기록된 호환 파트는 RDIMM 의 FRU 만 표기되어있는데, 실제로는 UDIMM(ECC,NON-ECC) 모두 사용 가능 했다. (단면 메모리의 제약이 있긴하지만) 따라서 시장에서 가장 쉽고 저렴하게 구성할 수 있는 최대 메모리는 2GB 단면 모듈 * 8 개, 총 16GB 이지만, 1번과 4번의 DIMM 을 채우면 부팅이 되지 않았다. 3/6/8/2/5/7 총 6개의 DIMM 을 구성하였고 인식한 메모리 용량은 총 12GB. 300만원 넘는 박스 사다 쓰면서, 돈 아낀다고 non-warranty PC용 메모리 꼽아쓰는게 잘하는 일인가 싶기도 하지만, 인간적으로 정품 파트 너무 비싸다. 앵간해야지 쓰지. ECC Memory 혹은 Registered ECC 메모리를 꼭 써야하는가에 대해서는 좀 더 생각 해봐야할 듯. 일반 DIMM 설치 후 별다른 큰 문제 없이 사용 되고 있고, DSA 에서는 ECC 메모리(Singlebit 보정)로 인식을 한다.

DRAM Errors in the Wild: A Large-Scale Field Study
posted by cookis
2009.10.01 12:42 hardwares

DS3200은 IBM의 Entry급의 Storage System으로 SAS/SATA 디스크를 장착 가능한 DAS 스토리지 시스템이다. 6Gbps의 대역폭을 지원하는 SAS/SATA-III 급의 제품들이 나오면, 제품의 위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가격/성능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제품인 듯. DS3200의 설치 과정은 Windows의 Storport 관련 Hotfix(KB932755,KB916048,KB932755)를 적용하고, OS버전에 맞는 DS Storage Manager를 설치하면 간단하게 장비를 잡을 수 있다. (DS4700과 같은버전의 SM을 사용한다)

Firmware Updates

2TB 이상의 LUN을 생성하기 위하여, 컨트롤러의 펌웨어를 06.70.69.00 에서 07.35.41.00 으로 업데이트를 해야하는데, 06->07 의 Major 버전 업데이트라, Firmware Upgrade Tool에서 컨트롤러의 Firmware를 업데이트 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담당 엔지니어는 In-Band에서는 업데이트가 안된다며, Out-Band에서 IP 설정 후 업데이트를 시도했으나 실패. 결국은 고객님이 IBM 웹사이트에서 Troubleshoot Retain을 찾아서 알려줬다. -_- Enterprise Management -> Tools -> Execute Script -> activate storageSubsystem firmware; 입력 후, Verify and Execute 실행 및 펌웨어 업데이트. https://www-947.ibm.com/systems/support/supportsite.wss/docdisplay?lndocid=MIGR-5078731&brandind=5000028


Disk Performances

아무리 비싼 장비 사 놔도 모르면 소용없다. 문제가 발생한 것은 장비 도입 후 5개월이 지났을때 였는데, 그 전까지는 모르고 있다가, 새로 장비를 세팅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발견했다. 디스크에 쓰기 I/O가 지속적으로 발생 할 경우에 Sequential Write 기준 약 5-60MB/sec에서 3MB/sec 정도로 속도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BP/한국 IBM에서 문제 해결을 못해서, 미국 IBM까지 이슈가 갔다 온것 같은데, 결국 나온 답은 컨트롤러의 설정문제였다. 두 컨트롤러 간의 데이터 공유를 위해, 듀얼 컨트롤러 모델에만 적용되는 mirrored cache라는 옵션이 있는데, 이 옵션이 싱글 컨트롤러 모델일 때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해당 옵션을 수정한 뒤로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Logical Drive에 변경(삭제/제거)이 있을 때 마다 위와 같은 설정을 script 에서 적용해주어야 한다. 참고로 Single 컨트롤러 모델이 약 4,500$, Dual 컨트롤러 모델이 약 6,500$ (디스크 제외)

set allLogicalDrives writeCacheEnabled=false;
set allLogicalDrives mirrorCacheEnabled=false;
set logicalDrive ["1"] writeCacheEnabled=true;

set logicalDrive ["2"] writeCacheEnabled=true;
set logicalDrive ["3"] writeCacheEnabled=true;

Delete Arrays

임시로 사용하던 장비의 구성 변경을 위해서 디스크 Array를 재구성 해야 하는데, 기존 Array가 삭제 안되는 난감한 상황
clear storageSubsystem configuration; http://www.x4live.com/DS3200-and-DS3400-system-reset.html

근데, SM에는 defunct drive 메뉴가 없어서 UnAssigned 디스크 뽑을 때 그냥 뽑았는데, 이렇게 뽑는 거 맞냐? -_-


posted by cookis
TAG DS3200, IBM
2009.09.25 11:59 hardwares

대상 장비 IBM x3550/x3650


정확하게는 ServeRaid 8k/8k-l ServeRAID Manager Event Log 에서는 "Periodic scan found one or more critical logical drives: controller 1. Repair as soon as possible avoid data loss." 로 기록 된다. 해당 로그로 구글링을 했었는데, 결과를 못 찾았었던 기억이 있기에 기록.

일반적으로 Disk Fail이 나게 되면 Disk Backplane이나 Diagnostics Panel에서 장애를 감지할 수 있게 해주는데, DIsk Fail 이 아니고, Raid 1 (Mirroring) Array에서 디스크가 떨어져 나온 것이기 때문에, 겉으로는 아무런 장애도 감지할 수 없다. 이 때문에 warning event 확인을 위해 E-Mail Notification을 설정하였음. ServeRAID 8k 5.2.0-15429 이전 빌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버그사항으로, 미러링으로 설정된 Drive 중 두번째 Disk가 인식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Raid 1 Array에서 떨어져 나온다. 리부팅(컨트롤러 리셋) 디스크를 다시 장착 해주면 Rebuild 를 진행 할 수 있다. ServeRAID Firmware 및 Drive Firmware 업데이트 권고.

Fixed a problem with missing slot information from hard drives (Refer to retain tip H195169)
https://www-947.ibm.com/systems/support/supportsite.wss/docdisplay?lndocid=MIGR-5073641&brandind=5000008
http://www-947.ibm.com/systems/support/supportsite.wss/docdisplay?brandind=5000008&lndocid=MIGR-5079953

위와 같은 사항은 x3550 한대, x3650 한대, 총 두대 있었음.


카메라 미러가 떨어지지 않나, RAID1 미러디스크가 떨어지지 않나... 세상 참 별일 다 있군.


posted by cookis
2009.07.17 03:03 hardwares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2.0 | -0.67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7:17 03:17:14

샀당

iomega, an EMC company
w/ iomega zip drive®


posted by cookis
2009.07.17 00:25 hardwares

 

SAMSUNG Anycall SPH-W6050 HAPTIC-ON [L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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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kis
2009.04.20 01:51 hardwares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250sec | F/2.0 | 0.00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9:04:20 01:18:03

버스 탔쪄염 'ㅅ' 뿌우

sph-w6050 로모폰, 예전에 찍어뒀던 로모 사진중에 적당한 사진이 있어서 바꿨다.

1. 대리점에서 번호를 잘못 알려줘서 개통이 하루나 늦었다.
2. OZ 요금제는 아직 신청안했다. 오즈까지 되면 맨날 붙잡고 살 것 같아서 -_-
3. 당분간은 기존 휴대폰(sch-220,skt)도 유지할 계획.
4. 배경화면 800x480 액정 비율에 맞춰 리사이징하기가 조금 귀찮네.
5. 카메라 나름 만족하지만, 어쩔수 없는 폰카.
   (약 37~41mm단렌즈, f=4.5mm, spec에 ccd size가 없다. 화각이 몇mm인거?)
6. anycall pc manager 는 정말 최고다. (반어법인거 아시졍..)
7. dmb 나오니까 좋네. 통합 20pin 케이블이랑, 안테나 챙기기가 귀찮지만,
8. 배터리 먹는 귀신이다.
9. 버스라 그런지, 지하철에 너무 많이 보인다 ㅠㅠ


posted by cookis
2009.04.20 01:14 hardwares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1.4 | -1.00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9:04:18 21:09:57

어메이징 focalprice.com 에서 구입한 ipod touch용 universal dock

구입가격 5.18$ (7,381원), 03-29일 구입, 04-15일 도착, 홍콩에서 발송.
제품 상태가 썩 좋은편은 아니었는데, 정품 가격에 비하면 1/5 가격이라 만족하는편.
짝퉁인가, 정품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있긴 한데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중국내 생산공장에서
불량품(폐기) 처리된걸 빼돌려서 판매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 바닥에는 칼빵자국도 있음 -_-

2세대 터치 싱크/충전 잘 됩니다.

posted by cookis
TAG ipod dock
2009.01.31 02:25 hardwares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6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09:01:23 21:14:54

TOSHIBA의 HD-DVD 사업철수 결정에 따라서 XBOX360용 재고 HD DVD Player가 시장에 풀렸다.
발매가 "19만8천원의 저렴한 가격" 이 19,000원이 되어버리는 순간 ㅡ,.ㅡ;

그냥 샀다.
싸니까? -_-
노트북 os설치 때나, CD/DVD-ROM 용도로만 쓸려고 구입했다.
주된 용도는 하드디스크 때문에 밥줄을 빼앗겨버린 CD-ROM을 대신한 오디오시디 리핑용.
결국은 아이튠에서만 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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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igital-digest.com/articles/Xbox_360_HD_DVD_Windows_page1.html

posted by cookis
TAG HD DVD
2008.12.15 00:59 hardwares

처음엔 이 글을 쓸 생각이 없었는데, 그저 주말에 편하게 누워서 웹서핑이나 할 마음으로 들고온 것 뿐이었는데... -_-;;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0 | +0.33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12:14 02:05:29

등에 빈백까지 받치면 그야말로 천하무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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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kis
2008.11.20 01:30 hardwares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2.0 | -1.00 EV | 50.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8:11:17 20:18:01

IDC 작업용으로 구매한 삼성 넷북 NC-10
네트워크 스위치 콘솔 작업용이라 고성능의 노트북이 필요없었던터라, 넷북라인이 최적의 선택.
친구의 Dell Mini9 이나, 회사의 MiniQ(via) 둘다 만져봤었데 불만족스러웠고, 삼성 NC-10이 그나마 조금 더 나은편이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0 | -1.00 EV | 50.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8:11:17 18:05:39

타 제품군에 비해 키보드 키캡의 크기도 큰편이고 키피치도 넓은편. 특히 MiniQ의 키보드는 키피치가 너무 좁아서
타이핑이 불편하더라. 대부분의 노트북이 짧은 Shift 키를 제공하는 반면에 NC10은의 오른쪽 Shift 는 긴편이다.
성능은 그럭저럭, 어차피 넷북이니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노트북의 구매기준은 크기, 배터리 두가지이다.
12인치 이상의 노트북은 이동성이 안좋고, 아무리 작고 가벼워도 1-2시간 밖에 버티지 못하는 조루배터리는
노트북이라는 장점을 크게 살리지 못한다. 내가 가진 UX50은 후자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반쪽자리다.

인텔은 이렇게 성능과 저전력의 밸런스가 완벽하게 잡힌 Atom 프로세서를 만들어놓고도, Core2Duo나 센트리노라인까지
먹어버리는 하극상을 두려워한것인지, Atom 프로세서를 판매하면서 Atom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은 10인치 이상의
LCD를 채용할 수 없도록 제한을 걸어두었다. 소니에서 Atom 프로세서가 탑재된 미니노트북이 안나오는 이유는
인텔에서 걸어둔 제약사항들 때문이라 믿고있다 -_-

새제품의 가격이 60만원대로 아주 부담되는 가격은 아니라, 하나구입할까라는 생각이 아주 잠깐 들기도하였지만,
회사랑 집에서도 모자라, 밖에서도 컴퓨터 하기는에는 좀 -_-;;

posted by cookis
TAG NC-10, 넷북
2008.08.22 17:11 hardwares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2.8 | -2.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08:08:20 16:57:50

다년간의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하드웨어 장애가 발생하는 대부분의 서버는 IBM 장비이다. -_-a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5 | +0.67 EV | 50.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08:08:19 17:45:15

에이씨벨 파워
AcBel Power Supplies
posted by cookis
TAG Acbel
2007.04.27 14:26 hardwar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 광고 아니다>

SATA RAID 어레이 디스크에 밀려서 케이스에 장착되지 못하고 책상위를 방황하던 80GB/120GB 정도의 비교적 작은 용량(;;)의
하드들을 구제해주기 위해서 찾아보다 구입했다.E-IDE 타입의 디스크 4개를 연결할 수 있고, USB 2.0 을 지원한다.
3.5인치 디스크 하나가 들어가는 외장 USB케이스들은 보통 2-3만원대로 저렴하고 제품의 종류도 많았는데,
두개이상 장착되는 제품들은 거의 찾아보기가 어려웠다.

뭐 물론... 버팔로 테라스테이션, 하이포인트 RocketRAID X4, 3Ware Sidecar 등등 탐나는 제품은 무척이나 많지만..
우선 개인 용도로 쓰기에는 우선 가격대부터 맞지가 않았고, 인터페이스 자체도 eSATA 나 Mini-SAS를 통한
고성능의 제품들이었기에 그 만큼의 성능이 필요가 없었다. (여유분의 SATA 하드도 없었다 -_-;)
조금 낮은 등급(브랜드의 인지도랄까..;)의 제품이라면 앤디코의 STARDOM 제품들도 있었는데
역시나 50만원을 상회하는 가격에.. ㅈㅅ
가격이 바닥까지 내려오니 옥션에서 DECA 란 제품이 보이더라..
13만원이라는 가격도 아주 '싼' 가격은 아니지만, 가격대 성능비나, 활용도를 봤을때는 이만한 제품이 없을것 같았다.
박스를 봤을때 'DECA' 란 회사가 따로 있는것은 아니고, 수입업체에서 대충 지어넣은 브랜드같았다.
(고로 실제 제품은 중국 어딘가에서 만들어진 묻지마 상품?!)

리드 볼트를 하드에 끼우고, 리드볼트를 케이스 내부의 레일에 올린뒤 장착했는데
앞쪽을 향하도록 되어있는 IDE 케이블의 길이나 커넥터 간격이 딱맞게 찍혀진게 아니라서,
여러번 접힘현상이 발생한다. (IDE 케이블은 대충 접어놓고 안보이게 입구를 봉쇄하는 방식 -_-)
뚜껑으로 가려지니 상관없긴한데 뭔가 좀 부족한느낌.. IDE 케이블의 숙명이라고 볼 수밖에 -_-;

디스크는 2채널 모두 MASTER/SLAVE로 세팅해주면 각자의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한다.
Combine 모드라고 불리우는 JBOD(=! RAID 0) 형식의 모드도 지원하는것 같은데
하드디스크의 내구성을 믿지 않기에 그냥 별도의 드라이브로 잡아 두었다.
파워쪽 딥스위치는 USB전원이 인가되면 자동전원 ON/OFF, 수동으로 파워버튼 ON/OFF 두가지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데, 테스트하면서 전원을 바로 끄지 못해 파워버튼을 몇초간 누르고 있었더니
전원버튼이 고장이 나버렸다..;
결국은 자동 USB 전원 ON/OFF 로 딥스위치를 설정해놓고 사용하고 있다.
(근데 USB 대기전원을 disable 을 안해놔서 자동으로 안꺼진다는..;;)

일반 외장 하드디스크와 마찬가지로 이동식 디스크로 잡히고, 사용 방법도 똑같다.
빠른제거, 성능모드 둘다 테스트 해봤는데 뭐 크게 속도향상은 못느끼겠고..;
컴퓨터 내부에 달린 IDE 채널로 파일을 복사하면 초당 2-30MB를 상회하는 속도는 나온다.
USB 인터페이스에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ookis
TAG DE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