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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society'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2.06.11 제이슨 므라즈 in BUSAN
  2. 2012.05.23 결정적 순간
  3. 2012.03.29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4)
  4. 2011.05.26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 MAROON 5
  5. 2011.01.20 전기요금
  6. 2010.11.15 부당거래 (2010)
  7. 2010.07.02 MIKA, LIVE IN SEOUL
  8. 2010.06.17 verandah project (2)
  9. 2010.06.10 dREAMIZER
  10. 2010.06.04 be the voice (2)
  11. 2010.05.23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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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0.01.12 무한도展 - 무한도전 사진전
  14. 2009.11.22 낙하하는 저녁
  15. 2009.09.28 1Q84
  16. 2009.07.29 샤롯데, 해리포터
  17. 2009.05.23 R.I.P
  18. 2009.04.08 카쉬 (2)
  19. 2008.12.28 냉정과 열정 사이
  20. 2008.10.14 유가환급금제도 (1)
2012.06.11 12:14 culture,society

완전 당황하더마...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19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2:06:08 21:52:18


@BEXCO BUSAN, 2012.06.08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6 제이슨 므라즈 in BUSAN




posted by cookis
2012.05.23 02:54 culture,society

Panasonic | DMC-GF1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1.7 | -0.33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5:20 19:22:39
http://www.hcbkorea.com

대충 둘러봤는데 한 시간을 넘길 정도로 많은 작품들이 있었는데,
브레송의 사진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 하나 빠졌네...





이거.
왜 없을까...



위대한 사진가,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

posted by cookis
2012.03.29 18:15 culture,society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Spot | 1/20sec | F/2.4 | 4.3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2:03:29 08:25:03Vincent van Gogh - Starry Night Over the Rhone (1988)


봄맞이 청소도 하고 분위기 전환 겸
프린트에 유화 느낌이 나도록 덧칠을 해둔거 같은데,
이런거 그냥 막 팔아도 되나?...

posted by cookis
TAG 고흐
2011.05.26 17:16 culture,society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1.7 | -0.33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5:26 14:19:08


Olympic Gym #1 Seoul, 2011.05.25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 MAROON 5




posted by cookis
2011.01.20 09:42 culture,society
며칠 전, 티비 뉴스에서 겨울철 전력 사용량이 급증해서 출퇴근시간을 제외한 지하철의 배차간격을
조절하겠다는 계획의 기사를 봤다. 마치 일반 시민들이 겨울철 전기를 펑펑 써서 문제가 생긴다는 뉘앙스의 캠페인까지...
2009년 기준 전체 전력소비량에서 일반 가정이 차지하는 비율이 20%도 안되고 쓰고 싶어도 누진세 때문에 못쓰는게 현실인데,
가정에서의 잘못으로 전력난이 발생한다고 치부하고, 일방적으로 불편함/희생을 강요하는 건 문제가 좀 있지 않나 싶다.
일반 가정보다는 제조업이나 상업용 전기가 전체 전력 사용량의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고, 이 값싼 상업용 전기요금을
시민들의 주머니에서 보조해주는 기형적인 구조로는 전기요금을 올린다고 협박해도 더 나아질꺼 같진않은데
기업용 전기요금을 올리면 원재료비가 올라서 제품의 가격이 오른다고? 그건 시설투자를 통해 기업이 해결해야 할 문제고...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그린IT가 찬밥이 된 이유는, 상업용 전기요금이 너무 싸서 일거야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dept=114&art_id=201101121741541
posted by cookis
2010.11.15 00:59 culture,society
"법 안지키는 새끼들이 더 잘먹고 잘살아 그치?"
"당연한거 아닙니까 우린 목숨걸고 하잖아 무조건 잘해야지! 죽지않으려면!"


소시민들의 일상 경향일보, 한겨례 신문.
무슨 이슈라도 생기면 경찰서로 쫓아가서 대국민 퍼포먼스 쑈를 하는 '과장'의 직급을 가진 대통령.
더러운 뒷 거래의 현장에 항상 등장하는 조선일보 사옥.
'논두렁에 버려신 명품 시계' 소설을 쓴 기자 놈. 그 시계 결국엔 기자놈이 먹더라지?
떡검, 쎅검, 골프 접대, 스폰서 검사, 그래도 살아날 놈은 다 살아나더라. 아니꼬우면 공부 좀 열심히 하지 그랬나.

찾아보니 감독 인터뷰에서 조선일보 장면은 일부러 넣은 것이 아니라고 밝혔는데,
쿨하지 못하게도 조선일보는 부당거래 까고 있더라. 찔리냐? -.-

근데, 너무 노골적이긴 했어...-_-;;
2010년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
posted by cookis
2010.07.02 16:38 culture,society
Canon | Canon EOS 5D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0 | -0.67 EV | 35.0mm | ISO-1250 | Off Compulsory | 2010:05:02 21:05:52
2010.06.12 @ OLYMPIC HALL
MIKA, LIVE IN SEOUL
twitter @mikasounds


posted by cookis
2010.06.17 00:08 culture,society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rtial | 1/100sec | F/2.8 | -1.00 EV | 22.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0:06:13 16:58:39
verandah project - day off 사진전
@ 광화문, 씨스퀘어(C2), 스펀지하우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rtial | 1/100sec | F/2.8 | -1.00 EV | 24.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0:06:13 16:57:21
김동률 님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rtial | 1/60sec | F/2.8 | -1.00 EV | 24.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0:06:13 16:58:05
이상순님




김동률, 그리고 (전!!! 롤러코스터 멤버) 이상순의 프로젝트 앨범 verandah project
앨범 작업 당시의 네덜란드의 풍경을 담은 사진전. (이상순은 네덜란드 유학중이라고...)

정식 사진전이라고 하기엔 조금 아담한 사이즈였고,
스펀지하우스 라는 커피숍을 빌려 전시하였는데,
 테이블 때문에 관람에 방해가 좀 되기도 하고,
사진도 앨범 쟈켓에 실려있던 것보다 적었고,
건물이 조선일보 꺼라 별로였기도하고,
^^;;;
posted by cookis
2010.06.10 16:55 culture,society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64 | No flash function | 2010:06:10 10:09:43
오랜만에 구입한 앨범
요 두 개는 사도 후회 안할꺼 같아서 ㅋ

김동률 + 이상순 프로젝트 앨범, verandah project - Day Off
이승환 공장장님 10집, dREAMIZER
posted by cookis
2010.06.04 02:44 culture,society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rtial | 1/200sec | F/2.8 | -1.00 EV | 33.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5:22 20:58:18

상큼발랄한 노래,
be the voice
GroundScape 앨범 발매 기념 2010/05/22 @ 홍대 V-Hall

http://www.bethevoice.com
posted by cookis
2010.05.23 23:22 culture,society
세계 해전사에 길이 남을, 이 사건을 어떻게 있을 수가 있겠소?


posted by cookis
2010.04.13 15:06 culture,society

1. Life is Wonderful
2. Wordplay

3. Geek in The Pink

4. Did you Get My Message?
5. Mr.Curiosity

6. Clockwatching

7. Bella Luna
8. Plane
9. O.Lover
10. Please Don't Tell Her
11. The Forecase
12. Song For A Friend
13. Live High (Tour Edition)
14. If It Kills Me (Tour Edition)
15. Beautiful Mess (Tour Edition)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듣습니다. ㄳ
posted by cookis
2010.01.12 22:02 culture,society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50sec | F/3.2 | -0.33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0:01:03 17:58:42

전시명 : 무한도展 

기간 : 2009년 12월 25일 ~ 2010년 01월10일 (2주연장 1월24일?)
장소 : 일산 MBC 드림센터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320sec | F/3.5 | +0.67 EV | 2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0:01:03 17:04:58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50sec | F/3.2 | 0.00 EV | 35.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0:01:03 17:27:31


사진을 많이 찍어오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1000 많아서 한시간 가까이 줄을선 후에야 볼 수 있었습니다. -_-;;
대체적인 분위기도 사진 감상보다도 기념사진 촬영 등의 가벼운 분위기라 진지한 사진 감상에는 사실 조금
불편하기도하고요  (나쁘단건 아니고, 대체적으로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한장 한장 보고싶으면 사람이 적은 오전시간에 가시는게 훨씬 나을거 같네요. 무한~ 도전!
posted by cookis
2009.11.22 03:00 culture,society

호의를 보이는 것은 자기 마음이지만,
자기 멋대로 물 줘놓고 화분에 물 주는 것처럼 기대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사랑이라는 껍데기를 쓴 집착을 지워내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는 리카의 시점으로 진행되지만, 저도 어쩔 수 없는 남자인지라
가끔은 다케오의 시각으로 투영되기도 하는데, 뒤통수를 맞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집착이라는 단어 하나를 곱씹으며, 반성하고 또 반성합니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키를, 하나코가 가지고 있고 실제로 본인이 해결하기도 하지만,
팜므파탈 하나코의 매력은 솔직히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영화는 안 볼 겁니다.

posted by cookis
2009.09.28 03:27 culture,society
처음엔 생각보다 비싼 책 가격 때문에, 사 볼 생각이 없었다.
그냥 몇 년 뒤에 특가 도서로 나오면 한번 볼까 정도였겠지.
유행처럼 다가온 하루키 붐에 대한 반감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_-
무엇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냥 읽기 시작했다.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는다고 소설 속의 내용이 딱히 와 닿지는 않았지만,
소설 자체로는 "충분히" 즐겁게 읽었다.
즐겁지 않았다면 1,200페이지 짜리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수는 없었을 것 같다.
흥미로우면서도, 조금은 난해한 이야기. (대부분을 술 처마시고 읽어서 그런 거 같기도-_-)
감성적이면서, 섬세한 문체는 "역시나!" 하는 감동을 준다. 이 맛에 하루키 소설을 읽는 것이겠지만,
조금 아쉽지만, 깔끔한 마무리도 맘에 드는 편.
3편이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피천득님의 수필 '인연'이 생각난다. 덴고와 아오마메의 관계는 인연이 아닌 사랑이었을까?
사랑이 아니었다면, 이건 그저 싸구려 소설에 지나지 않았을 테니까.
그것 또한 단순한 인연이 아니었겠지. 이 세상에 싸구려 인생이란 없으니까.

posted by cookis
TAG 1Q84
2009.07.29 08:22 culture,society

신한 Tops 이벤트에 낚여서 샤롯데 1+1 쿠폰을 받았는데, 전화 예매 후에 현장결제를 하려다 보니까,
신한카드만 결제가 된단다. 이게 뭥미? 전화로 예매할 때 다른카드로도 결제 된담서? -_-
해리포터 만큼은 편히 앉아보고싶었기 때문에, 어쩔 수없이 달리긴 했는데 전략상 판단미스TT

영화 상영전 까페라운지 음료 제공
앞쪽 메뉴는 무료로 제공되고, 뒷쪽 메뉴는 유료로 제공됩니다. -> 다 무료로 주던지, 아님 아예 주지마라 -_-
프리미엄관 샤롯데? 영화시작 전에 광고 10분 봤다고 화나는거 아니다.
비싼돈 내고 꼴보기 싫은 '4대강 죽이기' 광고를 봤기 때문이다.

샤롯데 건대입구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2009)

바로 전 주에 아즈카반의 죄수, 불의잔 가지고 복습 다해놓고, 불사조 기사단은 못보고 갔다. -_-
한권짜리 책이 번역본으로는 다섯권으로 나눠져서 나오는 이유는 도대체 뭐냐?

그냥 머글과 마법사 정도만 인지할 수 있는 관객 수준으로 봤다. <혼혈왕자 책 못읽어봤음>
간간히 나오는 헤르미온느+론, 해리포터+지니의 러브러브 스토리를 제외하면
롤링아줌마가 너무 잔인하다 싶을 정도로, 어둡고 침울한 분위기

그런데 마지막편인 죽음의 성물은, 반지 원정대가 되는건가? -_- 어떻게 할려고 이렇게 벌려놓는걸까
죽음의 성물은 영화는 두편으로 제작되고 7-1/2은 올해 말(2009/12), 7-2/2는 2010년 개봉예정.
뭐이리 복잡하다냐 -_-


Spoiler, 절름발이가 혼혈왕자입니다. -_-

posted by cookis
2009.05.23 13:16 culture,society
정치가 사람을 죽였다.



posted by cookis
2009.04.08 14:18 culture,society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33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9:04:06 20:18:39

전시명 : 인물사진의 거장 카쉬展
기간 : 2009년 3월 4일 ~ 5월 8일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문의 : 1566-1369
티켓가격 : 성인 8,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6,000원

http://www.karshkorea.com/

개인적인 관람 성향으로는 조명을 사용한 인물사진보다는, 매그넘포토류의 캔디드사진을 더 선호 하는편인데,
카쉬가 찍은 몇몇 사진들은 관람자의 성향을 바꿔 버릴정도의 멋진 사진들 이었다.

1941년 윈스턴 처칠의 찍기 이전의 사진들과, 찍은 후의 사진들이 조금 달라보이는 느낌.

 

posted by cookis
2008.12.28 04:54 culture,society
쥰세이의 Blu
아오이의 Rosso

개인적으로는 Blu가 더 마음에 들었다.
뭐라 표현하기 힘들지만, 에쿠니 가오리의 여성상은 내 취향이 아니랄까..


냉정과 열정사이, Between Calm And Passion (2001)

영화부터 볼 걸 그랬다. 이렇게 병맛날줄은 몰랐지. -_-
책을 읽지 않은 상태에서의 영화는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이 든다.

두시간의 짧지 않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10년의 시간을 담기에는 부족했던 것 같고,
영화자체의 몰입력도, 스토리 각색도, 캐스팅도 그다지...

상상속의 피렌체를 볼 수 있다는점이나, 청각으로 느끼는 OST는 10점만점에 10점.
... OST 샀다능 뿌우 'ㅅ'
posted by cookis
2008.10.14 12:05 culture,society
유가환금금제도는 2008년 6월 정부에서 발표한 '고유가 극복 종합대책'의 하나로 유가상승에 따른 근로소득자와
사업소득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하여 대중 교통비 부담액의 일부를 세금 환급방식으로 지급하는 한시적인 제도입니다.
- http://refund.hometax.go.kr/index.jsp


아, 그러세요? 고유가로 국민들이 어려울까봐 걱정스러우셔서, 고유가 극복을 위해 3조4000억을 허공에 뿌림?
그렇게 유가환급금이라고 손에 쥐어주면 우리 이명박 대통령 만세, 존나 좋다! 이럴까봐? 무슨생각인지 모르겠네
도대체 앞으로 얼마나 더 뜯어갈려고 이러는지, 조삼모사(朝三暮四)가 따로 없구만.

이 정책을 별로 안좋게보고있긴하지만 "이딴거 안받어"라고 외칠 수있는 대인배까지는 못 되기에,
손해안보려고 어쩔수 없이 신청했다. 이럴 때는 연소득 3,600만원이 안되는걸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한나라당,기획재정부,청와대 기준으로 연소득 1억2000이하는 '중산서민층' 아니었던가?
그 잣대로는 연소득 3,600만원은 극서민층일텐데 3,600만원의 기준은 또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네~ 에헤라디야

그러면서, 유가환급금 나오면 ipod touch살까 이러고 있다. -_-

posted by cook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