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태가 뭔가요
cookis

Recent Comment

'travel'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0.07.27 소매물도 (2)
  2. 2009.10.11 임진각 (2009/10/10) (1)
  3. 2009.09.13 낙산사 (2009/09/05)
  4. 2009.08.31 0814 - cya tokyo! (2)
  5. 2009.08.27 0813 - 도쿄 헤럴드 트리뷴 (3)
  6. 2009.08.25 0812 - 에노시마 (6)
  7. 2009.08.20 0811 - 오다이바 (3)
  8. 2009.08.17 0810 - Ginza (3)
  9. 2009.08.17 0809 - 도쿄 맑음 (3)
  10. 2009.08.16 일본 여행 준비 (4)
  11. 2008.12.10 Bangkok #2-5, KhaoSan 1/2
  12. 2008.11.28 Bangkok #2-4
  13. 2008.11.24 Bangkok #2-3
  14. 2008.11.23 Bangkok #2-2 (2)
  15. 2008.11.10 Bangkok #2-1 (4)
  16. 2008.11.06 방콕(Bangkok) #2 (5)
  17. 2008.09.03 전라남도 보성 (2008) (1)
  18. 2008.08.16 대만, taipei (1)
  19. 2008.08.16 miramar, taipei, taiwan
  20. 2008.08.08 jiufen, taiwan
2010.07.27 00:28 travel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7.1 | -0.33 EV | 16.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7:24 09:48:23
경남 통영시 한산면 소매물도
아름다운 우리나라.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7.1 | -0.33 EV | 16.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7:24 10:14:54
몸을 던지고 싶었던 바다.
바닷물은 짜다. (응?)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yp98 2010.07.27 16:24  Addr  Edit/Del  Reply

    와 사진 보니까 놀러가 보고 싶다 ^^;;

2009.10.11 02:02 travel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320sec | F/5.6 | -0.67 EV | 16.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10:10 12:25:27

충동구매로 서른이 되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28이라는 책을 샀는데, 소개된 여행지 대부분이 쉽게 찾아갈 수 없는 곳이었다.
개인적으로 찾고 싶었던 곳은 서울에서 1-2시간 내외의 시간으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로, 대만의 '지우펀'이나
일본의 '에노시마' 같이 가볍게 잠깐 다녀올 수 있는 그런 곳을 찾고 싶었다. 임진각은 사진을 찍는 사람들 사이에는 꽤나 유명해진
출사지로, 독특한 조형물의 '평화 누리공원'이 있는 곳이다. 책에서 임진각의 소개 페이지를 발견하고, 여기다 싶어 준비를 했다.
사진을 찍고 싶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바람이나 쐬자 하는 생각으로 다녀온 거라, 사실 교통편 말고는 특별히 준비한 것은 없었다.
일 년 만에 빛을 보는 DOMKE F4 가방과 EOS-5D,EF 16-35, 선글라스만 챙겨 넣고 집을 나섰다.


posted by cookis
TAG 임진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zis 2009.10.12 08:04 신고  Addr  Edit/Del  Reply

    갔구나~
    그래서 인터넷이 안되던거였어 ㅋㅋ

    귀차니즘을 이겨내다니 그저 대단한 롣태씨.

2009.09.13 21:28 travel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Unknown | 1/160sec | F/2.0 | 0.00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9:09:04 20:23:37

양양, 낙산사 2009/09/05
별 내용 없습니다. 사진밖에 없어요 ~_~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9.08.31 00:18 travel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0sec | F/7.1 | -1.00 EV | 2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14 14:38:57

2009/08/14 의 일정은...

없습니다 -_-; 일본의 패전 기념일을 피해 재빨리 돌아왔죠.
애초의 계획은 오전시간을 통해 한 곳이라도 더 돌아볼 생각이었으나,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posted by cookis
TAG 고쿄, 도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소영 2009.10.05 00:17  Addr  Edit/Del  Reply

    대략적인 비용이 궁금했는데, 마지막에 딱 써주셨네요^^ 좋은정보 이것저것 얻어갑니다><~~

2009.08.27 02:30 travel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1000sec | F/8.0 | 0.00 EV | 6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13 18:21:05

도쿄 헤럴드 트리뷴. 신기루를 잠깐 꿈꿔보았죠.

2009/08/13 의 일정은

하라주쿠 -> 메이지신사 -> 오모테산도 -> 다이칸야마 -> 에비스 -> 시부야입니다.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zis 2009.08.27 15:40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지막 사진에 아쉬움이 크게 남는구나................

  2. iruka 2009.08.27 17:19  Addr  Edit/Del  Reply

    뭐냐?

2009.08.25 01:07 travel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0sec | F/2.8 | -0.67 EV | 70.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9:08:12 18:02:49

5박6일의 짧은 일정에 가마쿠라-에노시마 일정을 넣은 것은, 바다를 보고싶었다는 한가지의 이유뿐이었습니다.
덕분에 아키하바라 일정이 없어지긴했지만요. 아마 같이갔던 친구가 이 일정을 반대했다면,
혼자서라도 가보려고 했었던 곳입니다. 그리고 휴가일정중 유일하게 제가 사전조사한 코스입니다. ^^;;

2009/08/12 의 일정은
가마쿠라 -> 쓰루가오카 하치만구 -> 가마쿠라 고등학교 -> 에노시마 -> 시부야 입니다.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iruka 2009.08.25 18:02  Addr  Edit/Del  Reply

    만화랑 똑 같다~~~

  2. azis 2009.08.26 10:55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앙.. 여자사람이다.

  3. 노다메군 2010.07.19 11:08  Addr  Edit/Del  Reply

    가마쿠라 에노시마는 슬램덩크 강백호 뿐만 아니라 기타 영화 드라마 태양의 노래 라던지 핑퐁이라던지 푸른 불꽃 이라던지 만화 푸른 꽃... 엘펜리트...등등 많은 곳의 배경이 되었었죠^^ㅋㅋ

    저도 이번에 그런 자료들을 모아 """재패니메이션 성지순례"""""" 라는 책을 써서 출판했습니다.
    이렇게 특정한 만화나 드라마의 곳들을 다니시는 걸 좋아하시는 것 같아 소개해 드렸어요^^
    좋은 여행 많이 하시고 건강하세용^^

2009.08.20 02:00 travel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0sec | F/7.1 | -1.00 EV | 7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09:08:11 15:26:39

오다이바(お台場)

1853년 애도 막부, 미함대의 문호 개방에 위협을 느껴, 애도 주변을 방어하기 위해 만든 해상포대라고 합니다.
실제로는 한번도 포를 쏘아보지 못하고 문호를 개방했다고 하네요. 이 후 쓸모가 없어졌다가 인공섬으로서의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방문 전에 알고있었던 사항은 TV드라마 '춤추는 대수사선' '레인보우 브릿지를 지켜라'
에피소드의 배경지였다는것 밖에 몰랐었습니다. -_-

2009/08/11 일의 메인 일정은 '오다이바' 입니다.
츠키지 시장 -> 스시 센 -> 시오도메 -> 심바시(유리카모메) -> 오다이바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zis 2009.08.20 08:31 신고  Addr  Edit/Del  Reply

    ㅋㅋㅋ 마지막 사진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iruka 2009.08.20 17:28  Addr  Edit/Del  Reply

    웃기셔~ 증말~

2009.08.17 23:34 travel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0sec | F/5.6 | -1.00 EV | 24.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9:08:10 13:40:33


자유 여행의 가장 좋은점 중의 하나가, 늦잠을 맘껏 잘 수 있다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 것도 있지만, 예상보다는 많이 늦은 시간에 출발을 했습니다.
2009/08/10 일의 이동구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사쿠사 -> 요시노야  -> 도쿄돔시티 -> 긴자 -> 렌가테이 -> 롯본기 -> 모리타워
비가와서 지하철의 이동구간이 많았던 코스입니다.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zis 2009.08.18 17: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 애플빠!!
    무지 많이 돌아 다녔구만..
    살좀 빠졌니?;;

  2. iruka 2009.08.20 17:34  Addr  Edit/Del  Reply

    역시 여자들이랑은 코스가 틀리네...

2009.08.17 02:32 travel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5.6 | -1.00 EV | 24.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9:08:09 18:46:27


도쿄 맑음.
실제로는 맑지 않았습니다.
구름이 끼고, 비가오고, 일본 남부에서는 태풍 모라꽃이 올라오고 있었죠. -_-
비가 오지 않았으면 했던 간절한 바램에서 '도쿄 맑음'이라고 맘속으로 되뇌였습니다.

2009/08/09 일의 일정은 아래과 같습니다.

집 -> 인천공항(ICN) -> 나리타공항(NRT) -> "N'EX" ->  JR 신주쿠역 -> 멘야무사시 -> 서전테라스 ->
다카시마야 타임즈스퀘어 -> 도큐핸즈(신주쿠) -> NS빌딩 -> 도쿄도청 -> 몬자 -> 호텔프린세스가든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zis 2009.08.17 07: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코노미 트윈이었는데, 무척 좁았습니다.
    아.. 난 수영장 딸린 호텔에서만 자는데..

    : 된장록태 -.-;;

  2. iruka 2009.08.20 17:39  Addr  Edit/Del  Reply

    3번 터졌다..
    라멘..
    오코노미야키...
    호텔~~ 빵~~ ㅋㅋ

2009.08.16 20:02 travel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3.2 | -1.33 EV | 34.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9:08:08 03:42:44


2009. 08.09 ~ 08.14 TOKYO, JAPAN

유럽과 더불어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일본.
친구의 일본여행 계획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당초 올해의 휴가 목표는 제주 올레길 트래킹이었지만,
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을 수 있는 이런 기회는 흔치 않았기에 일본으로 항로를 변경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첫 해외 여행이었음으로 이전의 출장과는 다른 설렘을 안고 떠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휴가일정을 확인받고, 가장 먼저 한것은 항공권, 숙박권 예약이었습니다.
8월중의 성수기 일정이라 저렴한 가격의 항공권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틀간의 모니터링 끝에 찾은 항공권은 JAL 950 / JAL959 편으로
운임은 408,600원 + 세금 65,100원, 총 \473,700원을 지불하였습니다.
우리나라 국적 항공사인 대한항공이나 아시나아의 경우는 좌석의 여유가 있는편이었지만,
운임이 비싼편(60+)이라 쉽게 손이가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JAL은 oneworld 제휴사로 케세이퍼시픽등의 항공사와 마일리지를 공유합니다.

숙소는 JR야마노테선, 메구로역에 위치한, 호텔 프린세스(-_-)가든으로, 일반적인 관광 호텔보다는
규모가 작은 비지니스 호텔로 숙박비는 트윈룸 5박 \616,800 / 2 = \308,400 원이 들었습니다.
숙박시설에 대한 정보나 관광지, 음식점등의 기본적인 정보는 윙버스도쿄 미니가이드를 많이 참고하였습니다.
항공권과 숙박권을 해결했으니, 여행의 반은 완성한 편입니다. 업무차 출장때는 전혀 신경안썼던 항목인데,
개인 여행에서는 스케쥴보다 경비를 우선으로 맞추다보니, 고려할 사항들이 많았습니다.

현금은 38,000 JPY @ 1298.67 (2009/08/06 기준)= \493,494 를 환전해갔습니다.
대부분 교통비나, 식비로 사용되었으며, 일부 음식점에서는 카드를 받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미리 준비한 경비는 이 정도로 하고, 총 경비는 마지막에 정리해둬야할 것 같습니다.



여행 준비물은

여권, 항공권 E-ticket, 호텔 바우처, ipod touch, usb 충전기 및 케이블, 휴대폰, CF메모리, AA배터리
카메라 & 렌즈 (15,16-35,50,24-70), GPS로거, 노트북(UX50), 외장하드(2중백업용), 상하의 3-4피스,
아큐브 콘택트 렌즈(7일), 선글래스, 썬크림, 잠옷, 속옷, 양말, 모자, 운동화, 슬리퍼, 치약, 치솔, 샴푸,
손수건, 면도기, 노트, 볼펜, 작은 숄더백, 헤어왁스, 물수건, 기름종이, tide2go, Pivi 모바일브린터

등을 34리터 여행용 가방 (키플링 투싼) / 28리터 버튼 줌백에 나눠 담아서 갔습니다.
취소선으로 표기한 것은 가져가서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거나, 호텔에 마련되어 있어 필요가 없었던 것들입니다.

휴대폰은 제가 LGT SPH-W6050 햅틱온과, SKT SCH-220 미니스커트 두 회선을 사용하는데,
LGT는 글로벌 로밍이 가능한 기기가 몇종류 없기에, 로밍폰을 임대해 가는 방법 밖에 없었고,
SKT 는 2G 기기인데 일본이 JCDMA라는 방식을 사용하는터라 SKT 2G 기기의 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도쿄의 일부지역에 CDMA를 위한 800Mhz 통신망을 깔기 시작했습니다.
출국전에 *15 + 통화버튼을 눌러 PRL(Preferred Roaming List)을 다운로드하고 로밍지역 '자동로밍'을
선택하니 휴대폰의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도쿄 지하철 내에서는 시그널이 안떴고,
에노시마가 있는 가나가와현에서도 시그널이 잡힌걸 봐서는 도쿄도 이외의 지역에서도 가능했습니다.

면세점은 AK인터넷 면세점을 이용하였습니다. 지마켓, 인천공항 면세점등 다 가격비교를 해봐도
국내 인터넷 면세점에서 신규가입쿠폰+인터넷할인쿠폰을 이용해서 구입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였습니다.
비오템등은 지마켓등의 오픈마켓이 더 저렴했고, 크리니크나 클라란스등의 브랜드는 면세점이 확실히 저렴했습니다.
가격비교를 위해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215ml 가격을 봤었는데, 오픈마켓을 제외하고는
AK인터넷면세점, 인천공항면세점, 나리타공항면세점, 마츠모토기요시 (SK-II 28% OFF) 중
인터넷면세점에서 주문하고 출국시 면세품 인도장에서 전달받는 편이 가장 경쟁력이 있었습니다.

인생을 끝없는 여행이라고도 하지요. 목적없는 여행이 있을까 싶습니다만,
출발 당시 생각했던 것은 무조건 많이 보고, 많이 경험하는 것 이었습니다. 특별한 목적 없이 말이죠.
아무리 일정을 짜봐도 5박6일이란 시간에 일본은 너무 좁았고, 남이보기에 무모하더라도 혹은
허영심 많은 된장질이라도 어느정도 경험이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철없는 두 남자의 짧은 여행기를 기록해 봅니다 -_-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zis 2009.08.17 07:39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나저나.. 인물 사진은 왜 없뉘 --;;

  2. iruka 2009.08.20 17:42  Addr  Edit/Del  Reply

    차암...
    꼼꼼하기도 하셔요...

2008.12.10 02:24 travel
KhaoSan; KhaoSan Rd; 카오산; 카오산로드; 타논카오산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35.0mm | ISO-1250 | Off Compulsory | 2008:11:14 01:01:41


카오산은 'Wat Pho'가 있는 'Rattanakosin'의 3-400미터 남짓되는 작은 거리의 이름이다.
이 작은 길이 왜 이렇게 유명하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주워들은 이야기로는 배낭 여행자들을 위한 저렴한
게스트하우스들로 인해 외국인들이 모이고, 지금의 카오산으로 이렇게 발전(이라고 하기엔 좀) 되었다고한다.

처음엔 정말 산(山)인줄로만 알았다. -_-

보통 서양사람들이 아시아투어를 하기위해 가장 처음 도착하는 아시아의 관문이 바로 방콕이다.
반대로 우리나라에서도 유럽이나 아프리카등으로 가기위하여 스탑오버나 트랜짓으로 많이 머무르는 곳도 방콕이다.
그만큼 방콕은 지리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아시아의 중심지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여행이 시작되는 곳과 여행이 끝나는 곳 방콕. 그 방콕의 중심에 카오산이 있다.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11.28 01:14 travel

RCA, ROUTE66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20sec | F/2.8 | 0.0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08:11:10 00:20:24





 

posted by cookis
TAG 방콕, 태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11.24 01:50 travel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17.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08:11:08 01:18:37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11.23 01:45 travel

세번째 해외출장.
방콕행 KE651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5.6 | -0.33 EV | 16.0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08:11:06 17:11:46

은 왼쪽에 가려져서 안보이는 비행기 -_-



 

posted by cookis
TAG 방콕, 태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aer 2008.11.23 23: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건 뭐 밥 뭐먹었다는 이야기 밖에 없네요. 다시쓰세요.

  2. b 2008.11.24 16:50  Addr  Edit/Del  Reply

    난 풋맨이라 리만브라더스 ㄳ ^_^;;

2008.11.10 06:24 travel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16.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08:11:09 00:13:51

AMARI ATRIUM 호텔 완전 좋다. 수영장도 있다. -_-
19층에 있던, 이쁜 언니들 집에갔다. 말도 한번 못걸어봤는데...
삽질하고 있지만, 일은 어떻게든 패스. 토/일요일도 출근했다.
뭥미 -.-

posted by cookis
TAG 방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zis 2008.11.10 09:19 신고  Addr  Edit/Del  Reply

    포스팅 시간06:24..
    현지시각 04:24..

    안자니? -_-;;

  2. b 2008.11.10 15:40  Addr  Edit/Del  Reply

    빼빼로데이 끝나면 들어오나연?

  3. kaer 2008.11.11 09:24 신고  Addr  Edit/Del  Reply

    밤새와우하더니만 -_-;;;;

2008.11.06 00:57 travel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2.8 | -1.00 EV | 16.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8:05:24 20:20:33

2008/05/24 @ Wat Pho, Bangkok, Thailand

11/06 ~ 11/15 ↑요 나라 갑니다.
실제로는 "you looks like thai people"의 영락없는 현지인이지만 -_-

놀러간다면 좋겠지만, 'business trip'라고 하던가, 아무튼 일하러간다.
맨날 보는놈이긴한데, 로컬라이징 경험이있는 S모 게임이 아니라 왠지모를 부담감이 몰려온다.
그래도 해외라는 기대감이나 혹시나 하는 푸켓나들이의 꿈도 있지만, 
한번 다녀왔던 곳이라 그런지... 뭐 글쎄, -_-a 긁적긁적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1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3.2 | -2.00 EV | 45.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6 00:50:25

짐싸다 설정샷, 책상근처에서 지난 번 출장에서 남은 돈을 발견했다. 70바트(2500원-_-)

짐싸면서 왜 서글픈 생각이 드는지모르겠다...
빼빼로 줘야하는데... -_-.... ㅠ.ㅠ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족자다내놔! 2008.11.06 15:07  Addr  Edit/Del  Reply

    헉 여자생겼나여? 우왕~

  2. zzzozozozozzz 2008.11.06 15:12  Addr  Edit/Del  Reply

    헉 여자 생겼나여? 설마~

  3. kaer 2008.11.07 01:21 신고  Addr  Edit/Del  Reply

    강병두씨한테 빼빼로안줬나여?

  4. azis 2008.11.10 09:20 신고  Addr  Edit/Del  Reply

    빼빼로..
    서영이 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9.03 02:46 travel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5 | -2.00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8:08:11 18:58:58

드디어 휴가당일. '여름휴가'라는 정식 명칭으로는 근 3년만에는 처음이다.

처음엔 스트라이다를 가지고 떠날 계획이었지만, 출발 전에 확인한 일기예보로는 당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단다.
서울에 비해 전라도쪽은 예상강수량이 적긴하였지만, 강수확률은 60~90%. 스트라이다를 접어두고 우산과 우비를 챙길 수
밖에 없었다. 기상청의 예보를 믿을것인가? 아니면 그냥 한번 달려볼까 라고 고민하다 결국은 포기했다.
'스트라이다 스포크가 부러지면?' '택배로 보내지뭐' 등등의 예상했던 대처방법들이 모두 순식간에 날아가는 순간.
다녀온 후에서야 쓰는 글이지만, 비가오지 않았더라도, 스트라이다와 함께했다면 너무 힘이들었을 여행이라 생각되어서,
오히려 비가와서 자전거여행을 접을 수 있었던것에 대해서 날씨에 대해 고마운 생각도 든다.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SSA 2008.09.03 17:38  Addr  Edit/Del  Reply

    보성에는 한 번 가 보고 싶지만, 혼자 갔다온걸 보니 그럴 마음이 절로 사라지네요. 버스 이동의 압박; 나중에 애인생기면 델꼬가야지~ (평생 안간다는 얘기가 아니라 -_-)

    그리고 링크 이름좀 간지나는걸로 바꿔주세요. 실명 젭알...;;

2008.08.16 03:35 travel
소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60sec | F/2.5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08:07:17 22:41:42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alvin 2008.08.20 20:51  Addr  Edit/Del  Reply

    대만 사진 몇장 퍼갑니다. 멋진 놈들 많네요~

2008.08.16 00:49 travel


귀국 바로 전날. 일정도 다 끝냈고, 마지막으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인터넷에서 미라마를 찾았다.
야시장을 가볼까하다가, 혼자가기는 좀 무서운(-_-) 느낌이라, 대관람차가 있는 미라마로 결정.
대만 현지 회사직원에게 미라마를 갈거라고 했더니, 영화관이 있는 곳이라고 알려주더라.
미라마로 가기위해서는 먼저 찌엔탄역(劍潭站-JianTan)으로 가야했고,
현지 회사와 호텔이 있던 슈앙리엔짠(雙連-Shuanglian)에서 MRT로 세정거장만 가면 되는 가까운 곳이라서,
부담없이 다녀오기에 좋았다.

이날의 목적은 하나. 대관람차 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40sec | F/3.5 | 0.00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8:07:21 22:40:17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08.08 01:41 travel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3.5 | -1.67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07:20 16:00:58

대만 출장 중 유일하게 일정이 없었던 일요일.

지우펀(九份)을 가기로 마음 먹었다. 대만에 도착하기전까지만 하더라도 아무런 계획이 없었지만,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대만 관련 관광지를 찾아보다가 지우펀을 찾을 수 있었다.
대만관광이라고 하면 타이페이 시내의 국부박물관이나 장개석 기념공원등을 주로 간다고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별로 당기지가 않아서, 고민하던차에 지우펀의 풍경이 모니터 앞에 펼쳐졌고 지우펀을 선택했다.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