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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3 wishlist (8)
  2. 2008.09.10 ipod dock, apple hi-fi, onkyo cbx-z (1)
  3. 2008.09.05 swimman, ipod shuffle (1)
2009.01.13 01:59 wishlist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30sec | F/4.0 | 0.00 EV | 7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1:13 01:53:19
생각없이 앨범 몇장을 질렀더니, 어느샌가 다른 걸 듣고 있더라.
결국은 듣던 앨범을 또 사게 되고,
조금씩 지출이 더 늘어나는 악순환의 반복.

Ipod touch 로 넣을 음악을 고르다가, 하드디스크에서 mp3를 다시 찾기는 귀찮아져서,
책장에서 한장씩 꺼내어 리핑하다보니, 잘샀다고 생각되는 것도 있고
'이건 왜 샀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고,
뭐 그렇다. 앞으로는 조금 더 신중히 골라야겠다.

누군가 시디를 왜 사냐는 질문에 대답을 머뭇거렸는데,
인간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을 가지고싶은 욕망때문이라고 누가 그러더라.





아이팟 케이스도 사고싶고(LV Ipod Widescreen case), 네스프레소 커피머신도 사고싶고(Nespresso C185)
휴대폰도 사고싶고(햅틱온?!), 카메라도 사고싶고(5D Mark II), 옷도 사고싶고, PC 업그레이드도 하고싶고~
VAIO P도 사고싶고, 아... 지름신 많이 죽었다... 옛날 같으면 다 질렀을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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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로또좀
2008.09.10 13:29 wish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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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apple hi-fi. 우결에서의 알렉스의 영향이 없었다고 부정하지는 않겠다. -_- 요즘은 p2만 들고다니니까 암밴드에 끼워서 조깅하지 않는한 아이팟 나노는 집에서 노는 상태이고, pc를 켜두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서 한때 잠깐 버닝 했었다. 코엑스 애플샵에서 잠깐 들어봤었는데, 작은 덩치에 비해 출력이 쎄서 정말 hi-fi 에서 나오는 소리가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동이었다. 애플샵의 전체의 메인 사운드를 얘가 담당하고 있었으니까.현재는 단종된 상태라 중고 제품 구입 외에는 구할 길이 없다는게 단점 정도. 근데 신품이 있다고 하더라고 무지막지한 가격때문에 살 수 있을랑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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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중고장터에서 onkyo cbx-z1을 우연히 봤는데, 순간 혹했다가 cbx-z10, z20 가격을 kakaku에서 검색해보고 맘을 접었다. 구형모델인 z1의 중고가격과 비교적 신형인 z10의 신품가격이 큰차이가 없었기 때문이다. ipod dock이 제공되고 슬롯로딩 타입의 cdplayer, 라디오수신 기능이 있다고한다. cdplayer의 기능도 포함하고 있기때문에 hi-fi 보다 더 땡긴다. 으아아아

요즘 구입하는 시디들은 포장도 안뜯고 있기때문에 cdp로 들을 일은 많지 않을것 같기도하고, 이미 뜯어놓은 것들 들을 것 같기도하고..뭥미?!

적절한 타협점은 compusa에서 판매하는 3. Logitech Ipod Audio Station을 사는것인데,국내에서는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리베이트 포함 29.9$ 라면 고민도 안하고 질러줄것인데 말이지. hi-fi나 cbx-z* 를 구입하는 것과 별개의 문제는 우리집의 너저분한 인테리어에는 융화되지 않는다는 것과, 이미 GENELEC 1030A라는 조강지처가 두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다는 것.

posted by cookis
2008.09.05 12:26 wishlist
새로운 카테고리 wishlist: 아마도 로또1등이 되기 전까지는 구입하지 않을 것들이다.
본인이 진정 가지고 싶은것이었다면, 아마 이 카테고리에 오르기 전에 이미 구입을 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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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mman
이라는 회사에서 ipod shuffle 2G를 물속에서도 사용가능할 수 있도록 방수처리를해서 판매한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ipod 셔플도 100$를 주면 방수가 가능하게 개조를 해준다고도 한다.
당연하게도 개조를 하게 되면 애플의 워런티는 사라진다고... (애플 A/S가 존재감이 있긴 있었나?)
배따서 실리콘접착제로 바르는거 말고 별거 있으려나? -_- 하긴 얇게 바르는게 기술이겠지만;
swimman ipod의 거의 반값에 스피도 아쿠아비트를 판매하긴하는데, 역시나 디자인도 반값이다.

이제 갓 한달째인 유아용풀 스위머라서, 별로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
나중에 좀 더 여유있게 수영을 할수있게되면 비슷한게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
올림픽 박태환 효과를 절실히 느낀다. -_-
8월에 비해 세배가 넘는 인원이 와버려서 풀은 대중목욕탕이 되어버렸고,
인원이 많아져서 강사님도 바뀌었고, 진도도 팔 돌리기하다가 다시 발차기로 -.-;
수강료가 조금 더 비싸더라도, 사람적고 쾌적한 곳으로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뉴페이스 언니들이 많아졌다는 장점도 있긴한데, 나랑은 상관없는듯.
결론은 '안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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