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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wow'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1.12.13 WoW - the warrior (2)
  2. 2011.08.23 Warcraft, 형상변환 시스템 (1)
  3. 2010.12.09 대격변
  4. 2010.11.30 평온초 대 구울 (plant vs zombie 패러디)
  5. 2010.11.15 까마귀 군주의 고삐 (3)
  6. 2010.09.30 지독한 저주 (3)
  7. 2010.04.30 world of warcraft (2)
  8. 2009.07.17 wowarmory
  9. 2009.02.24 71 (3)
  10. 2008.12.18 dodge rating +10
  11. 2008.11.20 아듀 젖소갈비 (4)
  12. 2008.10.31 6시간의 갈등 (3)
  13. 2008.10.31 WoW, PolaBear Mount (5)
  14. 2008.10.28 태양샘 고원 [Sunwell Plateau] (1)
  15. 2008.10.23 WoW, 3.0.2 TBC Final (2)
  16. 2008.10.09 WoW, The Naxxramas
  17. 2008.10.06 WoW, Warrior Tier6 Gear - Onslaught (2)
  18. 2008.09.22 WoW, 가을 축제 (1)
  19. 2008.09.18 블리자드 모바일 인증기, 보안 토큰 등록 이벤트
  20. 2008.08.25 WoW, 일상
2011. 12. 13. 17:07 games/wow

이걸 뜯어... 말어
world of warcraft에 이은 전사 Tier 세트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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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원숭 2011.12.14 09:48  Addr  Edit/Del  Reply

    내 언젠가 젖소갈비 박살내리~

    • azis 2012.01.09 14:28 신고  Addr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 8. 23. 15:10 games/wow
4.3 패치 미리보기 - 형상변환


언젠가는 이런 시스템이 나올것만 같아 창고에 꾸역꾸역 챙겨뒀는데, 진짜로 나왔다. 올레! 젖소갈비만 신났네...ㅋㅋ 가방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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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원숭 2011.08.29 13:43  Addr  Edit/Del  Reply

    좋단다-_ -

2010. 12. 9. 17:10 games/wow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1.7 | -0.33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2:08 20:08:34
World of Warcraft, Cataclysm. 오픈 베타



캐릭터들이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가... 왜 탈것에서 내리란 말을 못알아들어...
<- 공개창에서 이거보고 빵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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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ow, 대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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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30. 11:42 games/wow
중격변 패치와 함께 찾아온 신규 퀘스트.Plant vs Zombie 의 패리디. 평온초 대 구울. 모두 다섯 개의 스테이지를 깨면 귀여운(노래를 부르는) 해바라기 펫을 획득할 수 있음. 퀘스트 보상템이 20랩제 인걸 봐서 20레벨 이상이면 가능할 듯? 모두 끝내면 마라톤 모드도 가능.





Plant Vs Zombie의 원제작사인 Popcap Games의 개발자와 블리자드의 개발자들이 친해서 가능했던거라고,
퀘스트 장소는 타렌, 구 달라란 아래의 브레이지 농장에서 진행이 가능 함.



Mac용 WoW는 ESC키를 누르면 메인 메뉴에서 Mac설정이 추가 되어있는데, iTunes의 곡 넘김이나 게임 동영상 캡쳐를 자체적으로 지원한다. 게임 내에서 인코딩까지 진행 되는데, 인코딩 중에 서버 다운이나 컴퓨터가 다운되면 다시는 인코딩을 할 수 없다는 어처구니 없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여러개의 녹화된 영상 관리는 되지 않고 오로지 Single Task(Capture) - Single Encoding의 기능만 지원. 간단한 기능으로 쓰기에는 쉽지만 녹화한 파일 날아가고 그럼 짜증날 듯... -_- 덕분에 25랩 수입갈비 꺼냈다.

어제부로 90일 계정 만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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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15. 12:04 games/wow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7 | -0.66 EV | 2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10:30 22:24:31
는 주나 안 주나? ㅋㅋ

실제 잡은 회수는 약 20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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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듭 2010.11.16 11:18  Addr  Edit/Del  Reply

    헐.. 내가 와우하면서 제일 갖고싶었던 건데 ㅠㅠ 부럽네요~~

2010. 9. 30. 18:12 games/wow

[젖소갈비의시드.jpg]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25 | No flash function | 2010:09:30 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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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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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잉까꿍둥이 2010.10.02 01:19  Addr  Edit/Del  Reply

    헉... 우와 다시하는겨? 난 바빠서 대격변 나오면 느긋하게 다시 할려고 행. ㅎ_ㅎ

    • cookis 2010.10.07 11:27 신고  Addr  Edit/Del

      넹ㅋㅋ 짬짬이 시간내서 하고있어요~ 너무 오래쉬어서 서러움도 당하고,(장비가 안좋아서)
      그래도 잼있네요 ㅋㅋ 헬스크림이랑 전장이 같이 붙어서 얼마전에는 호드사관학교 길드원도 봤어요~ ㅎ

  2. 꽃원숭 2010.10.08 17:50  Addr  Edit/Del  Reply

    그래... 어디한번 계속 해봐... 두고보자..

2010. 4. 30. 16:24 games/wow

고전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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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듭 2010.05.02 13:50  Addr  Edit/Del  Reply

    아.. 정말 불성때가 젤 재밌었는데 말이졈 ㅠㅠ

2009. 7. 17. 11:21 games/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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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2009. 2. 24. 14:58 games/wow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스렌드.
와우안할려고 일부러 보안토큰도 안들고 나왔는데, 밥먹으러 나오는 길에 친구놈이 알아서 챙겨나왔다. -_-
접속대기도 거의 없고, 랙도 없고, 접속시기를 잘 잡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재미있긴하네..
6-7시간 정도 걸려 71랩이 되긴하였으나, 퀘스트 스토리 스킵하는 것도 여전하고, (퀘스트헬퍼 좋더라)
아이템 바뀐 것도 없고, 가끔 pc방 가서 할만 할 것 같긴한데, 집에서 결제하고 하지는 않을 것 같다.

와우를 그만두고 좋아진 점은..
일단 전기요금이 반으로 줄었고, 개그콘서트를 누워서 편안히 볼 수 있고, pc앞에서 밥을안먹는다는 것.
그리고 pc업그레이드도 안해도 된다는 것 (AMD페넘 트리플코어, 9500GT 빠르더라 -_-)

68랩 몽벅이는, '명박이' 캐릭이 이미 생성되어있어서 만든게 아니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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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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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is 2009.02.24 16: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캐삭을 해야 해 ㅋㅋ

  2. b 2009.03.03 11:14  Addr  Edit/Del  Reply

    66랩 몽벅이가 80랩이 되었습니다?!

2008. 12. 18. 08:14 games/wow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play.sockandawe.co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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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MB친구,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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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20. 03:46 games/wow
2008/11/18일 World of Warcraft: Wrath of the Lich King 시작.

'잃어버린 주말을 찾으러갑니다.' 같은 공대를 뛰던 사람이 와우를 접는답시고 던진 한마디가 가슴에 남았다.
지금까지 플레이하면서 즐거웠던 레이드는 모두 쓸모없는 시간낭비였냐? 라고 되묻고 싶었지만, 결국은 수긍할 수 밖에 없었다.
갑자기 왜? 갑자기는 아니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던것인데, 그 계기가 리치왕이 된 것뿐이다. 다시 시작될 경쟁 속에 뛰어들
자신이 없어져버렸기도 하고, 킬링타임으로 시작된 와우가 재미를 넘어, 압박감으로 다가온 지금에는 다시 게임을
순수하게 즐기기에는 너무 지나쳐버린 것 같다.



70랩 149일, 이정도면 폐인인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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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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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밍 2008.11.23 02:31  Addr  Edit/Del  Reply

    포트리스, 리니지, 스타, 라그나로크, 디아블로2, 크레이지아케이드, 아스가르드, 등등등등 온라인 게임의 역사와 인생의 역사를 거의 함께해왔는데,
    결국 접고나면 시간낭비였단 생각만 들더군요...
    지금은 차라리 서든어택같이 그냥 한판하고 마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레벨올리는 캐릭터육성식만 보면 토할거 같은;;;;;

    • cookis 2008.11.23 06:22 신고  Addr  Edit/Del

      시간낭비였다는 생각은 안하고있어요.
      나름 재미있기도 했고, 즐겼다고 생각하는 편이 좀더 편안하겠네요.
      지금은, 시간투자가 너무 필요할 것 같아 지레 겁먹고 접어버린 케이스죠.
      지금도 와우 말려요. ㅠ.ㅠ; 엉엉

  2. b 2008.11.24 17:16  Addr  Edit/Del  Reply

    와... 이제 생길지도...? -_-;;

  3. kaer 2008.11.25 11: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생겨염

2008. 10. 31. 18:22 games/wow
그래, 인간이란 나약한 존재지...
6시간의 갈등과 고뇌.




나이 들어서 할 일은 없고, 돈 쓸때도 없고, 와우나 하고 있고,
카트라이더 캐쉬질하는거 웃어 넘길일이 아니다. -_-

택시비 낸셈치고, 이틀만 일찍 일어나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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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b 2008.11.01 13:34  Addr  Edit/Del  Reply

    벌써 지르신 가즈블러드님, 저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와우를 접을 것이기 때문에 지르지는 않았습니다만...

    Welcome to the real world...
    by Morpheus

  2. nbm 2008.11.01 14:49  Addr  Edit/Del  Reply

    저도 여자친구가 생기면 와우를 접을것이기 때문에 지르지 않았습니다...훗..

  3. b 2008.11.03 18:45  Addr  Edit/Del  Reply

    저는 여자친구가 생기기 전에 와우를 접었기 때문에 지르지 않았습니다.

2008. 10. 31. 13:26 games/wow
WOW 블리즈컨 2008 이벤트, http://vod.paran.com/blizzard/special/blizz_sp.asp

파란VOD를 통해 2008블리즈컨 실황 관람관 (\20,000)을 구매하시면 WOW 한정판 폴라베어마운트를 드립니다.
이 아이템은 귀여운 멀록이 함께하며, 확장팩 맵에서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블리자드 최초의 Mount + pet 아이템으로 가변적인 속도를 내는 북극곰과 멀록(펫)을 함께 사용하는 아이템입니다.
유저의 능력치에 따라 가변적인 속도를 내는 블리자드 최초의 아이템으로 유니크한 아이템입니다.)

'멀록슈트'처럼 블리즈컨 참가자에서 나눠주는 것으로 추측되는데, 국내에서는 파란VOD를 통해 관람권을 구매하면,
이 폴라베어(북극곰)마운트 을 준다고 한다. 가격은 20,000원. 개인적으로는 블리즈컨 실황 동영상을 보기 위해,
저 금액을 지불할 '현자'는 별로 없다고 생각되며, 실제로는 북극곰 탈 것의 가격이 20,000원 이란거다.

뭐, 어쨌든 저 20,000원 이라는 가격이 어떻게 책정된건지는 알 수 없으나, 1,000골당 5,000원 정도하는 현질금액으로 봤을때는
골드 입찰팟에서 팔리는 줄아만 4공물 곰과 가격이 비슷하거나, 약간 저렴할 것이다.
블리자드 마케팅팀 관련자가 줄아만 골드파티에 갔다가, 4공물 곰이 4-5000골드에 팔리는걸 보고,
"20,000원 정도면  잘 팔리지 않을까?" 라고 기획했다거나... 하는 그런 추측은 해볼 수 있겠다. -_-

 
벌써 지르신 가즈블러드님, 저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와우를 접을 것이기 때문에 지르지는 않았습니다만...

참고로 계정귀속 아이템으로. 부캐까지 다 배울 수 있다.



보안토큰 이벤트로 받은 '아기 판다 펫'
게임내 우편으로 일괄지급 되는 것으로 알았는데, 공식 홈페이지의 우편함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프로모션 코드 띄어쓰기 좀 해주면 안되겠니?


프로모션 코드를 등록하고, 게임내에서 입력하는 시리얼을 받아서, 게임내 NPC에 시리얼 등록을 하면,
'아기판다 펫'을 얻을 수 있다. 프로모션 코드만 남아있다면 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으로도 양도가 가능한 듯 보였고,
한번 받은 펫은 계정귀속 아이템으로, 다른 캐릭터로 우편함을 통해 보낼 수가 있었다.


받는 과정이 나만 어려운가 싶었는데, 물어보니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인가보다.
주기 싫은데, 어쩔수 없이 준다는 느낌? 주기 싫으면 주기 싫다 그래라~ ㅇ ㅑ ㅇ ㅣ~


젠킨스 젖소갈비, 리로이 '젠킨스' 호칭과 관련된 재미있는흥미로운 이야기.

http://wtfman.egloos.com/3788684
http://www.wowwiki.com/Leeroy_Jenkins_(video

It's not my 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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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er 2008.10.31 13: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생겨요

  2. 가즈블러드 2008.10.31 13:25  Addr  Edit/Del  Reply

    여친 안생길거에요...지르세요

  3. b 2008.10.31 16:32  Addr  Edit/Del  Reply

    안생겨요

2008. 10. 28. 11:38 games/wow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10.26일, 전쟁 2서버 세나리우스 호드 샤이닝(SHINING25) 공격대 킬제덴 킬.

'파멸의 메아리' 패치 후의 태양샘 고원은 'Joke'다. 내가 있는 공대에서는 패치전에 쌍둥이까지는 거의 잡아낸거나
다름없었는데,아쉽게도 패치 후에 잡을 수 있었다. 칼렉고스-브루탈루스-지옥안개 까지는 원킬 파밍코스가 되었고,
킬경험이 없던 쌍둥이-므우루-킬제덴도 그리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었다.
'바쉬'나 '캘타스' 에서 느꼈던 '넘사벽'의 느낌은 전혀 찾을 수가 없었다.

확장팩 '리치왕의 분노'를 앞둔 한달간의 태양샘 창고 대 방출. 그 말이 딱 어울릴 것이다. 이 날은 [태양불꽃]을 드랍하였다.



리치왕의 분노 - 낙스라마스를 위한 월드이벤트가 진행중이다. 은빛 여명회에서 주는 신규 퀘스트 중에 관심끌었던 것이,
새로 추가된 카라잔의 히든 네임드 였는데 밤새 폐인짓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거의 실시간으로 잡았다.
아마 시간상으로는 서버내 첫킬이 아니었을까? -_- 사진은 고정드랍템으로 추정되는 [아케이나이트 절단도끼]의 사용효과

http://thottbot.com/c28194
http://wotlk.wowhead.com/?quest=1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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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er 2008.10.28 18: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런 똥폐인

2008. 10. 23. 17:23 games/wow

3.0.2 - 파멸의 에픽창고 메아리

Protection 전사 특성 - http://www.wowhead.com/?talent=LVZhZVItMxczVdIzsGo
Fury 전사 특성 -  http://www.wowhead.com/?talent=Lhrc0fZhxb0E0uoeRVzu

특성만 찍어놓으려고 접속했는데, 로그인화면에서야 OTP토큰이 집에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3.0.2 방어(Protection) 트리 간단 리뷰.

충격파(Shockwave) 킹왕짱 - 이펙트가 부실하긴하지만, 천둥벼락과 함께 광역어그로를 잡을 수 있는 몇안되는 스킬.
10야드 이내의 몹에게만 적용이(+스턴) 되기때문에, 풀링몹에 충격파를 먼저 사용할 경우에는 가장 뒤에 따라오는 몹이
충격파를 맞지 않는다. 천둥벼락으로 10야드 이내로 먼저 모아주고 충격파를쓰거나 해야할 듯. 20초의 비교적 긴 재사용대기시간
때문에 광역탱킹시에 한번의 충격파 쿨이 아쉬웠는데, 충격파를 제일먼저 넣고 최대한 쿨을 돌리는게 효과적이라고 생각됨.

돌격대장(Warbringer) - 비전투시, 전투태세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돌진'이 전투시/모든태세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가로막기', '돌진', '광태->봉쇄' 인던내에서만큼은 전사는 날아다닌다. -_- 전투중 돌진으로 인해 인던플레이가
더욱 빠르고 재미있어졌으며, 분노수급 스킬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활용도가 높아졌다.
※ 주의 : 무분별한 돌진은 애드와 전멸을 불러온다.

검과 방패(Sword and Board) - '압도' 사용시 일정확률로, 6초의 재사용시간을 가지는 전사 최고의 어그로스킬
'방패 밀쳐내기'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 해준다. 획일적인 어그로 사이클에서, 스킬 배치가 더욱 다이나믹해졌다.

경계(Vigilance) - 경계의 대상에게 생성되는 어그로의 10%를 전사에게 이전. 더불어 경계의 대상이 공격받으면
'도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 (우왕? 굿)

스킬 재구성 - '도전의 일격' , '광전사의 격노' 스킬이 방어태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탱킹시에 '전태->도전의 일격' 혹은
'광태-봉쇄or광전사의 격노'로 태세변환에 따른 분노를 잃어버리는 페널티 아닌 페널티가 있었는데,
이제서야 방어태세로도 필요한 모든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도발사거리도 20미터로 증가.

방어 숙련도 - 직감(Anticipation) 특성의 방어숙련도 증가가 빠지고, 장비 아이템에서도 전투력 증가를 위해
힘 스탯을 추가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방어숙련도가 많이 줄었다. [어둠달 부족 휘장] 필수라던 말이 빈말이 아니었다.
3.0.2 이전은 장비 아이템으로 인해 상승하는 방어 숙련도가 너무 높다는 생각도 있었으나,(방숙 580 세팅도 가능했을정도니)
5인인던 광역탱킹시에 피가 춤을 추는걸 보니 줄어든 방어숙련도가 아쉽기만 하다.

타우렌 - 최대 생명력 -> 기본 생명력으로, 종족특성이 변경된 것도 안타깝지만, 비공식 종족특성이었던
타우렌의 사거리가 일반 종족의 사거리로 변경된 '버그 픽스'가 더 아쉽다. 차라리 이렇게 쉽게 변경할 수 있는것이었다면,
미리 수정해줬었으면 더욱 좋았을것 같다. 항상 최대사거리로 탱킹을 하다가 짧아진 거리에 위치 잡는게 여간 여려운게 아니다.
물론 좀 더 다니면 익숙해지겠지만.

기타 - 성기사 '힘의 축복'과 '전투의 외침'은 중복되지 않는다. 민첩5+체력7 의 붉은 보석들은 모두 힘5+체7 보석으로 교체했다.
주문각인은 천천히 생각해보기로, 보조각인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3.0.2 의 전사 방어트리에 있어서 만큼은 이전에 비해 진보하였지만,
문제는 이러한 패치가 3.0.2 이전에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었다는 것이다. 늦었지만 충분히 환영받을 패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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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ow,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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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er 2008.10.24 09:55 신고  Addr  Edit/Del  Reply

    분무 딜특성에서 Bloodsurge는 Titan's Grip 찍어야 효과가 나올 거 같은데.. 어차피 한손쌍수 격돌 데미지 나와봐야 얼마나 나오겠소. 차라리 Intensify Rage랑 Improved Whirlwind쪽이 낫지 않나... Enrage는 맞을때 발동되는것이, 때려야 발동되는것으로 바뀌지 않았었나?

    • cookis 2008.10.24 11:13 신고  Addr  Edit/Del

      분노트리는 아직 특성테스트를 못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우선은 16/45나 15-46 정도로 해봐야할 듯.
      티탄의 손아귀는 양손 적중은 둘째치고라도, 양손무기가 진로크나 테론도끼밖에 없어서 포기 -_-
      소용돌이 연마가 재사용대기시간말고, 데미지도 올라가는군 -_-? 두개 찍어야겠네
      Enrage는 툴팁이 아직 맞을때 발동으로 되어있던데;

2008. 10. 9. 12:17 games/wow

레이더들의 무덤. 낙스라마스.
오리지널에서는 안퀴라즈 사원을 공략하다 레이드를 종료했었기때문에, 낙스라마스의 기억이 없다.
'불타는 성전'이 패치되기 전에, '켈투자드'를 킬한 공격대가 같은진영 서버내에서 하나밖에 없었을 정도였으니,
낙스라마스는 그야말로 난공불락이었다. '리치왕의 분노'에서는 오리지널 낙스라마스가 없어지고,
80랩 레이드던전의 낙스라마스로 돌아온다. 기념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낙스라마스 파티가 있길래 다녀와봤다.

거미지구, 골렘지구는 이미 클리어 되어있었으며, 데스나이트지구, 역병지구만 공략했다.
실제로는 뭐 공략이랄것도 없이 랩빨,템빨로 밀어부쳐 깡딜로 잡았지만, 일부는 그게 불가능한것도 있었고,
파티에 힐러가 많이 없었기때문에, 탱커외에는 힐을받기가 어려웠다. (누워서 잡아서 변명하는건 아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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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사단. 분노전사 딜러로 참여했다. 처음에는 탱커로 손했는데, 진행해보면서 느낀건 공략을 몰랐던 상황이라,
확실히 탱커보다 딜러로 갔던게 더 나은것 같다 -_- 애쉬브링거는 드랍되지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로만 듣던 헤이건의 '똥물 댄스' 오리지널에는 40명이 이걸했단 말이지? -_-
어렵지는 않았고 재미있었는데, 자꾸 죽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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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론. 얼음방패 뒤에 숨는 것도 재미있고, 블리자드는 '아란의 망령' 블리자드보다 무섭더라. (또 푹찍)
관심있었던 드랍템은 어깨 체력 마부와, 방어형 장신구 [굴곡의 문양]. 낙스라마스 기념품으로 챙길려고 달렸으나,
며칠전 티6 머리 토큰을 샀던관계로 4000골드에서 'GG'. 아쉬웠다 -_- 서버내에서 몇개 풀리지 않은 희소성있는
아이템인데, [놈리건 자동방어기 600] 이 더 좋다고 위안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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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투자드. 초유의 택틱 메인탱커 정배, 60랩이었으면 아주 토나왔을꺼같다 -_-
막공격대였지만, 공대장겸 메인탱커의 컨트롤도 좋았고, 리딩도 좋았고, 덕분에 쉽게 잡았던 것 같다.
나는 언제 저렇게 될라나 -_- 켈투자드 처치후 획득한 아이템은 [켈투자드의 성물함].
들리는 말로는 서버내 최상위 공격대에서 이 퀘스트보상 장신구를 파밍하기 위해 낙스라마스를
돌았다고 하던데, 그 명성에 비하면 쉽게 획득을 했다. [광전사의 부름]이랑 별 차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_-;
실은 리치킹이되면서 오리지널 업적에 켈투자드킬이 포함되지 않을까 해서 달린건데,
퀘스트 완료후 캐릭복사, 리치킹 베타에 들어가봤더니 안퀴라즈사원 쑨까지밖에 표시가 안되고있었다. 뭥미?

그토록 먹고싶어 하며, '살펴보기'만 했던 전사 T3 세트 [무쌍의 장비]는 입찰을 안했다.
토큰이 2개 떨어졌으나, 오리지널 낙스라마스는 앞으로 사라질 인던이고,
무쌍 풀세트를 맞출수 있을 확률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리치킹에서 맞추어야 할듯? -_-

Naxxramas, The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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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6. 17:59 games/wow


연휴 새벽, 하이잘 막공을 갔다가 마지막 [맹공의 철갑투구]를 3,500골에 먹고 8피스를 완성했다.
탱킹시에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 풀셋을 모았다는것에 의미를 둔다.

오리지널에서는 T1/T2(투지/격노)셋에서 한개씩 빠져 풀셋을 못 맞추고 TBC로 넘어온것이 가장 아쉬웠었는데,
TBC에서는 T4/T5/T6 모두 풀셋을 맞추어놓았으니 나름 성공적이라 생각되기도 한다.(라쓰고 폐인이라 읽는다)
아이템을 놓고 성공적이라고 판단하거나 하는, 한심하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는것도 아니지만
주말공대라는 한계를 안고 '태양샘 고원' 네임드의 반을 공략한 것, TBC 레이드컨텐츠의 재미를 느껴보았기에
어느정도는 만족하고 있다. 오리지널 '낙스라마스'를 공략못한 한은 리치킹에서 풀어야지.



최근 2주간 획득한 아이템은 [타락한 힘의 다리갑옷] 과 [지옥의 군주 목걸이].
검은사원 드랍 [티탄의 펜던트]가 없었기 때문에, 목걸이 말고는 특별히 원하지는 않았는데,
포인트가 더 높던 메인탱커가 검사일정에서 아이템을 하나 먹는 바람에, 포인트가 역전이 되어버렸다.
분노전사 딜링트리로 방어특성 아이템을 구걸해오는 민망한 상황은 계속 된다. (...)
분노트리로 스왑하는 서브탱커의 방어스펙이 메인탱커보다 더 좋다니 -_-
[지옥의 군주 목걸이]는 공대내 두번째 드랍. 첫드랍은 브루탈루스 탱킹을 하는 야성드루님이 획득하였고,
두번째 드랍은 분노트리로 칼질이나 하는 젖소갈비가 획득. 메인탱커는 없다. -_-
레이드의 역할을 생각하면 양보하는게 낫긴한데 자꾸 양보하기도 그렇고,
포인트는가 떡하니 있는데 안먹기도 그렇고, 아이템의 배분이 언제나 행복하지는 않다.
[타락한 힘의 다리갑옷]을 교환할 수 있는 DPS 아이템 [격노의 지옥 다리갑옷]가 드랍되었을때는,
메인탱커를 위해 입찰을 미루고 있었는데, 징벌기사가 입찰을 먼저 하는 바람에 입찰을 안할 수가 없었다.

목걸이가 교체되면서 체력 20,000의 벽을 넘어섰다. 기존 세팅으로는 20,000이 불가능하였는데,
[지옥의 군주 목걸이]를 획득하면서 20,000을 넘게 되었다. [맹공의 허리보호구]나 [맹공의 장화] 보다는
검은사원 드랍템의 체력이 더 높아서 체력세팅으로 사용한다. 노버프 20,080, 지휘외침 21,393
이것도 뭐 타우렌의 '최대 생명력' -> '기본 생명력' 패치 후에는 내려가겠지만...
당분간은 먹을 아이템도 없으니, TBC, '젖소갈비'의 최대의 체력이 되겠다.



가슴이 시키는 트롤




처음 만난 쌍둥이
머이리 복잡해 ㅅㅂ-_-


 
posted by cookis
TAG wow,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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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er 2008.10.08 01:03 신고  Addr  Edit/Del  Reply

    폐인의 상징 8피스. 좋댄다.. -_-

  2. b 2008.10.08 15:22  Addr  Edit/Del  Reply

    폐인 인증 ㅊㅋㅊㅋ

2008. 9. 22. 02:52 games/wow

9월20일부터 시작한 가을 축제.
축제를 하는지 마는지... 어디서도 알길이 없다. -_-
무심코 파티찾기 채널에 들어갔다가 '나락' 파티 탱커구한다길래 이벤트 추가됐나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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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랩 던전인 나락에서 퀘스트 몹을 소환하여 드랍템을 얻는 방식이고,
'정의의 휘장' 시즌1 교환템과 동일한 옵션의 (방피/전투력/증댐/힐증/소환/귀환)장신구를 드랍한다.
보너스 드랍으로 낮은 확률로 에픽 단검과, 탈것(코도/산양)을 드랍한다.

전사 탱커가 관심을 가질만한 아이템은 [놈리건 자동방어기 600] 과 동일한 옵션의 [코렌의 행운 동전]
전사의 거지같은 어그로 스킬때문에, 극 어그로를 당길수 있는 방법은 '방패의 피해방어량'의 수치를 높여서
방밀데미지를 늘이는 방법 밖에 없는데, 순간적이나마 방피량을 늘일수 있는 [놈리건 자동방어기 600]이
그 때문에 맣은 인기를 끌고있다. 놈리건은 고유아이템이라 하나밖에 착용을 못하고, [코렌의 행운 동전]을
같이 착용하여 순간적이나마 방피량을 늘일수 있다. 쿨 타임은 따로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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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같은 주사위로 산양을 드신 렝사마. '하악하악' 길드로 몇분이 나가시고 난 이후에 aKS 주사위 럭이 좋아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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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전사 딜링트리로 방특 토큰 구걸해오다.
브루탈루스 킬 이후, 딱 한달만의 지옥안개 킬.

[맹공의 철갑투구]를 먹기 전에 [불가침의 면갑]을 먹었기때문에, 티6 머리를 못먹은 주술사/사냥꾼들을 위해서
토큰 입찰을 패스를 했었는데, 하나 둘씩 패스하다  결국은 내가 먹기전에 공대에서 하이잘 일정을 빼버렸다.
머리만 먹으면 8피스 풀셋이긴한데, 필요도 없는거 콜렉션으로 먹기가 좀 애매하다 -_-
토큰 가격 싸면 한번 생각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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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kis 2008.09.25 02: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전재산 3800골. 티6 머리 토큰 3500까지 질렀으나 밟혔다 __; 풀셋은 다음기회로

2008. 9. 18. 01:46 games/wow
블리자드 모바일 인증기, 보안 토큰 등록 이벤트
이벤트 기간 : 2008년 09월 16일 ~ 2008년 10월 13일까지

휴대전화를 이용한 MOTP 인증방식이 추가되면서, 16일자로 시작한 이벤트인데,
'아기판다 펫'을 준다는 말에 혹해서 블리자드 스토어에서 보안토큰을 구입해버렸다.
분명히 보안토큰만 구입하러 들어간건데 장바구니가 왜 이렇게 무거운가 싶었더니, 그 분이 다녀 가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OTP는 시간되면 구입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던건데, 마침 이벤트를 해서 주문한 것이고,
머그컵은 사실 집에도 머그컵이 많아서 필요는 없었는데-_-(오히려 텀블러가 더 필요한데) 가격도 비교적 저렴했고
호드 아이템이라 추가. 평소에 후드티나 집업을 즐겨입기 때문에, 냉저 집업후드도 구입.
M사이즈가 있었으면 타이트하게 입으려고 M을 구입했을텐데, M 사이즈는 품절이라 L로 구입.
옷사이즈가 양키사이즈라서 조금 클것 같지만, 에버크롬비 L사이즈후드도 그럭저럭 맞으니까 괜찮을 것 같다.
액션피규어는 전사 T5셋트가 땡겼으나 드워프라서 패스. 오크주술,언데드 흑마법사 중 고민하다
'도록태친구' 캐릭터가 생각나서 흑마법사로 구입.

피규어프린트에서 WoW 전투정보실의 자료를 기반으로, 3D출력을 통해 자신만의 커스텀 피규어를 만들어주는데,
가격도 비싼편이었고, 무엇보다 피규어의 퀄리티가 양산용 피규어에 비해서 현저히 낮았기 때문에,
호기심으로 구입해보려던 생각도 사라져 버렸다. 액션피규어로 만족해야지.

블리자드 스토어에서 구입하면서 kr.blizzard.com에 계정을 만들었는데, UI는 영문, 값은 한글.
어설픈 로컬라이징이 얼마나 유저들에게 큰 혼란을 주는지를 체감했다. -_-
웹사이트 가입하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 초딩들이 가입할 수 있을까 싶다.
회사PC(IE)에서는 XML 문제로 결제페이지로 안넘어갔었고, Firefox/Chrome에서는 PG사 결제페이지에서 멈췄었으며,
집에와서야 결제를 할 수 있었다. 더군다나 무려 72,500원씩이나 구입을 했는데 Shipping & Handling 이라는 항목으로
3,000원의 배송비가 따로 책정되는 것은 뭐랄까... 조금 맘상한다고 해야하나 -_-
쇼핑몰 전문업체도 아니고 게임회사가 운영하는하는 쇼핑몰, 거기다 외국계 회사라
전혀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지마켓등의 오픈마켓은 만원짜리 하나 구입해도 무료 배송해주는데.
그렇다 뭐.. -0-


posted by cook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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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25. 16:03 games/wow
토요일 새벽 한시.

잘려고 불까지 끄고 누웠다가, 잠이 안와서 카라잔이나 가볼까 하고 PC를 켰다.
그냥 간단히 1-2시간짜리나 정도만 하고 잤으면 했는데,
'불뱀 맨탱(포자)/복술님만 오시면 ㄱㄱ (23/25)'에 혹해서 귓말.
한자리씩 모이니 또 한자리씩 빠지고, 결국은 3시 언저리에 출발.

특이한건 파티에 XX누나 라고 불리우는 타우렌 전사분이 있었다는건데,
장비도 그리 나쁜편은 아니었고(티5*2, 티4*3, 휘장템) 리딩하면서 징표도 직접 찍으셨기에,
열심히 배우시는분인가보다.. 뭐 그러려니 하고 도움이라도 주려고,
'부캐이신가봐요?' 라고 파티말로 여쭤봤더니, 잠깐 멈칫하더니 전사만 두개째란다.
전사만 두개째인데, 머리,장갑,다리,발에는 가죽세공 '체력 +10' 키트만 덕지덕지.
소위말하는 양산형 전사는 아닌거 같은데, 뭔가 이상한느낌? 그 이후로의 대화는 없었다.

파티를 내가 모으지 않았기때문에, 개개인의 스펙이나 경험을 판단할 수는 없었지만,
작년 이맘 때의 불뱀으로 되돌아간 느낌을 받았다. 그렇다고 뭐 아이템이 많이 팔렸다거나,
그런것도 아닌 이도 저도 아닌 막공이 되어버린 것이다.  6시간 가까이 달려서
바쉬까지 잡긴했는데, 아직도 클리어했다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는다. -_-;
한번씩 다 경험해보긴 했는데 묻어서 경험해봤다거나, 뭐 그런 사람들 천지인거지..

그렇다고 해서 왜 이렇게 오래걸렸냐라고 따지고 싶지도 않았고,
누가 못한다고 비난하고 싶지도 않았다. 바쉬 퀘템을 루팅하고 뿌듯해하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왠지 그런걸 즐기기에는 너무 지쳤다고나 할까.
2주전쯤에 새벽팟을 따라갔다가, 너무 졸렸던적이 있어서 새벽팟은 다시는 안와야지라고
다짐했었는데.. 새벽팟 이젠 진짜 안간다.. ㅡ_ㅡ

무득 17명에 개인당 분배금은 700골 가량.
아이템 팔린것은 많지 않았지만, 심연의 잠복꾼에서 분출맞고 죽으신 분 벌금,
레오테라스에서 지배당해서 죽으신 분의 벌금들이 총 모인 골드의 반가까이 되었었다 -_-;


아침 8시가 다되어서야 끝났기때문에, 일요일은 당연히 오후 늦게까지 뻗어있었고
일요일 새벽도 마찬가지의 일상의 반복 -_-
KBS 1TV 에서 영화 '가발'을 해주길래, 네이버에서 낼름 검색해서 찾아 봤다.
감상평은 읽지 않았지만 줄거리는 재미있을꺼같아서, 마침 소파도 샀겠다 편안히 봤는데...


posted by cookis
TAG wow, 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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