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태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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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4 01:53 hardwar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1.7 | +0.33 EV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04:11 22:23:27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1.7 | +0.33 EV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04:11 22:23:43


얼마 전 MS(물건 파는)세미나에 갔다가, 우연히 MS에 근무하는 전 직장 분을 만나서 선물로 받았다. 아크 터치 마우스가 발매된 직후라, 터치일까? 했는데 포장을 뜯어보니 Arc Mouse. 사실, 아크 터치는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그닥. (이건 뭐 미끄럼틀도 아니고..) 아크 마우스는 링코 갈 때마다, '예쁘다', '하나쯤 있으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긴했지만, 필요성을 못느껴 구매하진 않았던건데 (윈도 계열 노트북이 있었으면 구매했을듯?) 생각치도 못한데서 얻으니 기분이 묘하네...

애플 매직마우스는 높이가 낮아서, 마우스의 파지법이 익숙해지기 전까지는무척이나 적응이 힘든 편인데, 반면 아크 마우스는 높이가 상당히 높은편이다. 인체공학 디자인이 아니더라도, 특별히 모난 부분 없이 손에 잘 감긴다. 디자인도 잘 뽑았고 괜찮은 듯.개인적으로는 딸깍딸깍 맞춰 돌아가는 딱딱한 휠을 좋아하는데, 요즘 나오는 마우스들 답게 휠은 좀 물렁한 편이고사용하지 않을 때는 휴대폰 폴딩 방식처럼 반으로 접혀서 수납시에는 부피를 상당히 적게 차지함.

접히는 내부에는 자석을 이용한 보관 홈을 만들어놔서 무선 수신부가 '찰칵' 하고 달라 붙는다. MagSafe 말고는 자석을 이용한 이런 방법은 처음 보는것 같다.(굉장히 맘에 듬) 무선 수신부에는 2.4Ghz 라고 적혀있는걸 봐서는 블루투스 같은데 스택을 다른걸 쓰는지, 일반 블루투스로는 안 잡히네. 웬만한 노트북들은 블루투스를 달고 나오니까, 그냥 블루투스 전용 모델로 내놨어도 잘 팔렸을꺼 같음. (수신부의 크기가 좀 큰 것도 별로, 근데, 그래봐야 mx revolution 수신부 반 정도 밖에 안되니까 -_-)

전원은 AAA*2 개를 사용하고, 사용한지 한달쯤 넘었는데 아직 밥 달라는 이야기가 없는걸로 봐서, 배터리 소모량은 괜찮은 듯. 2주에 한 번씩 밥달라고 찡찡대는 매직마우스를 쓰다보니 그런거 일수도 있고...1000 DPI 라는데 감도는 감도는 뭐 그다지 좋다고는 못 느끼겠음. 마우스 커서 속도를 빠르게 조절해놨더니, 휙휙 날아다녀서 좋긴한데 이거 달고 처음 인던 탱킹하다가 버튼을 몇번 잘못 눌러 사람을 죽였음. (음? 호드는 사람이 아닌가?) 다 좋은데... '페이지 뒤로가기' 버튼은 왜 저딴 곳에다 달아놨냐. 양키들 손 크기에 맞춰도 엄지가 저 정도로 길지는 않을꺼 같은데, 그냥 없는 버튼으로 생각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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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원숭 2011.04.14 09:17  Addr  Edit/Del  Reply

    둘다 나줘-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3.28 11:44 hardwar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1.7 | +1.33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1:03:26 00:25:16

Incase x Fragment Design


Incase Slider Case for iPhone 3Gs

collaboration with Hiroshi Fujiwara


http://goincase.com/fragment/

http://fragment.jp/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1.7 | +1.33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1:03:26 00:44:40


쌩폰으로 쓰려고 했는데, 화이트 베젤이 다 까여서 ㅜㅜ

어쩔수 없이 인케이스 슬라이더로 덮었음 ㅜㅜ


비닐 지퍼백에 포장된 정품은 이베이에서 두 개에 199$까지 봤는데,

너무 비싸서 포기... 볼륨버튼 쪽 여유공간이 쫍은 것 빼고는 완벽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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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03:01 hardwares
세 번째 iPhone 3Gs.

진동 스위치의 오작동으로 인한 A/S접수.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ZIkqfLTUzU ) 케이스 크랙과 더불어 고질적으로 발생하는 문제 중의 하나인데, 기기 개통 후 1년내에서만 접수가 가능. 보증기간 이후에는 유상 리퍼 (29만원?) 혹은 사설 업체에서 수리를 진행해야 함. 보증기간이 지난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문득 개통일을 찾아보니 보증기간 만료 3일전이라 바로 고고씽. -_- 선릉 유베이스를 찾았었는데, 침수 여부만 간단하게 확인 후 교체 진행. (변색 됐으면 29만원 때렸을려나?) 땅에 몇번 떨어트려서 스크래치가 조금 있었는데, 별로 개의치 않았던 것 같음. (담당자 재량에 따라...)

A/S가 진행되는 리퍼비시드(Refurbished) 제품 교체는 초기에는 LCD를 포함한 아이폰 전체를 교체해주는 방식이었는데, 얼마전부터 LCD 등의 부분(일부)수리가 추가되어, 상판(LCD)과 하판(백커버+로직보드) 교체로 방식이 바뀌었음. 따라서, 내 경우의 진동 스위치 불량의 경우는 하판 전체 교체 + 기존 상판의 조립으로 리퍼를 진행해줬음. 상판(LCD)의 경우도 먼지 유입 등의 문제 제기라면 충분히 교체가 가능할 듯 보였음.

문제는 이 리퍼비시드 제품이 겉으로 보기에는 말끔해보이는 새제품이지만, 불량이나 A/S등으로 입고된 재생품이라 중고 배터리를 장착한 상태로 제품이 나오거나 IMEI 중복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는 문제를 갖고 있다는 것. (SN은 재부여를 한다고 하더라도, IMEI 등은 재활용? 재부여 등의 리퍼 절차가 공개된 적은 없는 걸로...) 글을 쓰는 본인도 아이폰을 뜯어 보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수리보다는 애플의 리퍼 교체 정책을 더 좋게 평가하고 있었는데, 하우징 교체를 위해 리퍼 받은 로직보드를 뜯어보니 좋다고 달려가서 리퍼 받는게 멍청한 짓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듬. -_-;

저장된 음악이나 데이터들은 미리 백업을 해 둔 상태라, 교체 과정에서 특별히 불편하거나 문제되는 것은 없었는데, 교체 받고 나오면서 아차하며 든 생각은 기존 기기의 데이터 초기화를 확인을 못한 것. 기존 기기는 암호가 걸려있지 않았는데, (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반납한 기존 아이폰을 통해 교체 담당자나 엔지니어가 마음만 먹으면 개인 데이터(E-Mail,메모,사진)를 유출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음. 교체 과정에서 데이터 초기화를 확인할 수 있는 절차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듬.





iPhone 3Gs White Housing.

기존에 사용하던 기기는 블랙 제품이었는데, 일년 넘게 사용하다 보니 질리기도하고, 화이트가 예뻐보여서(-_-) 전면 스크린을 포함한 올-화이트로 교체하기로 마음 먹음. ebay 등의 사이트에 하우징이나 베젤등의 OEM 부품들이 많이 올라와있어서 교체를 쉽게 생각한 것도 있었는데, 미리 결론부터 말하자면 추천할만 한 것이 못 됨. (이유는 아래에)

부품의 구매는 chinaontrade.com 을 통해 구매했고, White Housing Set이 51.18$ (현재는 60$) , Case Opening Tool + 드라이버가 1.36$ 1600mAh 배터리가 12.01$ (3Gs 기본 배터리의 용량은 1200mAh , iPhone 4의 배터리가 1400mAh 수준) 총 세 가지의 부품을 구매. 이 세트에는 프론트 글라스(터치패널), 화이트 베젤, 홈 버튼,심트레이,백커버로 이루어져 있음.

일단 상판의 부품에는 터치 패널 + LCD + 홈버튼 등의 부품으로 결합 되는데, 이 부품들이 양면 접착 테잎으로 붙어있어, 이를 교체하고자 하면 헤어드라이기(Heating-Gun)으로 가열 후에 떼야한다. 터치패널과 액정사이에 먼지가 유입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인데, 잘 떼어냈다고 하더라도 재 조립을 위해서는 양면 테잎이 있어야 원래대로 결합할 수 있으므로, 애초에 내가 생각하였던 부품 구매로는 애초에 자가 교체가 진행 될 수 없는 조건이었다. (테잎은 또 따로 팜-_-) (iPhone 4는 3Gs 처럼 이러한 방식으로 터치 패널 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LCD를 포함해서 판매한다. 실은 안봐서 모르겠음;; 3Gs 보다 가격이 급격히 높은 이유도 3Gs = 화이트 터치 패널만 20$선 , iPhone 4 교체용 터치 패널+LCD = 300$ 선, )

하판은 백 커버 + 베젤 + 배터리 + 로직 보드 등의 절차로 결합 되는데, 대부분의 부품 등은 (진동모터, 스위치,카메라) 모듈화가 잘 되어있어서 분해와 조립이 쉽지만, 베젤과 백커버의 결합이 접착제에만 의존해서 붙기 때문에, 백 커버나 베젤의 교체가 들어가게 되면 일단 완전 분해 수준으로 일이 커지게 된다. 3Gs는 이 크롬 베젤부분이 안테나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부분이 교체가 되면서 도료가 칠해지고, 보드와 접지가 안되어 수신률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

이른바 슬립 버튼 함몰 등의 문제도 이러한 완전 분해 과정을 거쳐 고칠 수 는 있을 것 같지만, 이 과정까지 가게 되면 사실 여러번 숙달된 사람이 아닌 처음 교체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재조립의 빌트 퀄리티가 애초의 제품만큼 나오기가 힘들다. 경험자라 하더라도 스피커/마이크의 철망까지 하나 하나 다 떼어서 이식해야하는데, 이 과정에서 공장 생산 퀄리티가 안나올 수 있으며, 정상적으로 조립을 하더라도 원래의 iPhone 과는 달라진 이질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내 화이트 하우징 아이폰의 예를 들면, 기존 오리지널 제품은 스피커/마이크 중 스피커의 철망 부분을 막으면 소리가 엄청 줄어드는 효과가 있었으나, 하우징 후에는 소리가 30PIN 인터페이스 쪽으로 새어나오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 외에도 볼륨 업/다운 버튼이 함몰 되어 인식이 잘 안되는 등의 문제가 있긴 한데, 확실한 건 아무리 숙련된 엔지니어라도 최초의 제품과 똑같은 재조립의 품질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다.

백 커버의 경우도 투명도에 있어 원래의 오리지널 화이트 백 커버보다 투명도가 낮아서 배터리의 라인이 투영되어 보이는 경우가 발생한다. (아무리 잘 쳐줘도 목업폰 수준) 아마도 내 아이폰은 Black -> White 의 교체였기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긴 했는데, 아마도 기존 화이트 제품에서 프론트 패널만 교체했었다면 조금 더 만족했을 수 있을 것 같다.(이 경우는 베젤이 크롬 베젤 이었겠지만)

기존 화이트 제품에서 화이트 베젤을 교체하는 방법도 섣불리 추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이 OEM으로 제조된 화이트 터치 패널이 생각보다 애플 화이트의 화이트보다 색온도가 낮아보이고 백색의 균일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아마도 iPhone 4 화이트 제품이 몇 개월째 발매가 연기되고 있는 이유와 동일할 것인데, 유리와 같은 투명막에 깨끗하고 균일하게 백색을 칠하기가 쉽지가 않다는 것이다. (반면에 플라스틱 홈 버튼은 거의 완벽함 -_-)


그래서 결론은... 교체한게 아까워서 쓰고 있긴한데, 그다지 뭐...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2.8 | -0.67 EV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1:02:22 00: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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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듭 2011.02.22 10:21  Addr  Edit/Del  Reply

    4로 갈아타십쇼~

2011.02.21 13:36 hardwares
하이퍼바이저가 실행되고 있지 않으므로 가상 컴퓨터를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조치를 수행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1) 물리적 컴퓨터의 프로세스에 지원되는 하드웨어 가상화 버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2) 물리적 컴퓨터의 BIOS에서 하드웨어 지원 가상화 및 하드웨어 지원 데이터 실행 보호가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 설정 중 하나를 사용하기 위해 BIOS를 편집한 경우에는 물리적 컴퓨터의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야합니다. 물리적 컴퓨터를 리셋하는 것으로는 해당 설정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VT만 들어있으면 될 줄 알았는데, Hyper-V 에서는 XD Bit (Hardware DEP)기능도 필요로 함.
Windows 7의 XP Mode 도 그렇고(패치 되었지만), 뭘 이렇게 제한을 걸어놓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1:02:18 13:29:36
BIOS - Advanved Settings - CPU - Execute Disable Bit - Enable로 변경

참고 링크 :  http://blogs.southworks.net/aortega/2009/10/09/hardware-x3650-7979-firmware-upgrade/

IBM x3550 , x3650 모두 해당 되며, BIOS 버전은 이 기능의 지원 여부와 관련이 없음. (BIOS 업데이트 하지 않아도 됨)
XD Bit가 Disable, VT Enable 가 기본 설정. 값 변경 후에 업데이트 하더라도 변경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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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yperV, VT, x3550, x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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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1 14:50 hardwar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1.7 | -0.66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2:09 18:03:41
amazon.com 에서 black friday deal로 판매하였던 Ultimate Ears Triple.fi 10pro입니다. 작년(2009년말)에는 리모트 컨트롤이 달린 vi 모델을 판매했었는데, 올해(2010년말)는 10pro 일반 모델만 판매되었습니다. 가격은 94.99$ (vi는 99$ 였던걸로 압니다) 배송 대행료를 포함해도 15만원 안에 끊을 수 있는데, 이는 국내 정식 수입품(사운드캣)의 가격인 449,000원에 비하면 1/3 가격이니 굉장히 파격적인 가격이죠.

한 박스에 이어폰이 두 개가 들어있다거나, 일부에서는 이어폰 유닛이 LL만 온다거나 RR만 온다거나 하는 (유닛과 이어폰이 분리가 되는 방식이라서 교체가 가능) 어처구니 없는 사건도 발생하긴 했지만, black friday + 재고 떨이의 성격이 강해서 높은 수준의 QA는 어쩔 수 없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일부에서는 정품이 아닌 벌크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친환경 포장이었을 뿐, 정품이 아닌 건 아닙니다.

처음 이어폰을 받고 노래를 들었는데, 사실 별로 만족스럽지가 않았습니다. -_- 기본으로 장착된 팁은 실리콘 팁이었는데 귓속으로 정확히 밀착이 되지 않아서, 고음쪽이 많이 쏜다고나 할까. '앵앵'거리는 소리가 별로 였거든요. 특히나 이 트리플파이는 고음부가 쎄다는 평이 많은데, 실제로는 고음을 담당하는 BA가 한 개, 저음을 담당하는 BA가 두 개. 저음을 위주로 만들어진 이어폰 입니다. 유닛과 귀가 정확하게 밀착이 되지 않는다면, 넓은 공간감이나 풍부한 저음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실리콘 팁에서 컴플라이 팁으로 교체한 후에 착용감이 조금 나아졌고, 소리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고음*1/저음*2의 구성이라 상대적으로 중음역대가 부족하고, 이로 인해 보컬의 목소리가 묻히는 보컬 백킹의 현상도 있다고 익히 들었지만, 개인적인 평으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노래에서 그런 현상을 느끼기도 했지만, 소스에 따라 다르고 압축 방식/비트레이트에 따라 천차만별이니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룬 케이블등의 커스텀 케이블을 쓰면 보컬 백킹이 완화 된다는 이야기가 더 말도 안되는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어폰의 "정확한 착용"이 전제 되어있다는 조건 하에서, 트리플 파이는 놀라운 소리를 들려줍니다. 그렇다고 "신세계"는 아니고요 -_-;; 일반적인 오픈형 (다이나믹) 이어폰에 비해서라는 겁니다. 근데, 사실 이 정도 급의 소리는 10만원 이하의 듀얼 BA를 채용한 애플 인이어 정도 급에서도 충분히 내줄 수 있거든요. 인이어 헤드폰와 차별 되는 점은, 풍부한 저음 넓은 스테이징 정도 되겠네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이어폰의 착용감은 좋은편은 되지 못하는 것 같고, 케이블도 별로 만족스럽지가 않습니다. 두께가 두껍고 꼬임이 적어서 좋긴한데, 유연성이 부족한편입니다. 괜찮았으면 리모트 컨트롤이 달린 vi 케이블 까지는 생각해보려고 했는데, 재질을 보고서는 vi 케이블을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소리가 아닌 외형적인 측면에서 Null Audio의 룬(Lune) 케이블도 괜찮아보이긴 한데, 너무 비싸서 포기합니다. (케이블만 150$ 라니...)

출력기기는 iPhone 3Gs를 주로 사용했고 전체적으로 무난한 소리를 들려줬습니다. (특별한 장점,단점도 없어보여요) 맥북 프로에서의 오디오 출력 임피던스가 커서, 직접 접속한 상태에서는 엄청난 출력의 소리를 들려줬지만 동반되는 화이트 노이즈 때문에 도저히 계속 이어폰을 끼고 있기가 힘들었습니다. 동봉된 레벨 감쇄기(Level Attenuator)를 맥북에 장착한 상태에서 트리플 파이를 연결하니 화이트 노이즈가 못 느낄 정도로  줄어들기 했습니다만, 출력도 같이 줄으니까 조금 심심해지긴 하더군요. 매뉴얼 상에는 비행기나 PA앰프등의 고 출력기기에 사용하라고 쓰여져 있었는데, 비행기를 안 타도 충분히 필요성이 생기네요. (매일 들고다님;;)

이 트리플 파이는 유저에게 맞추어주는 커스텀 형태의 이어폰이 아닌, 일반 판매형(유니버셜) 라인으로는 Ultimate Ears 사의 최상위 모델이자, 최고가 이어폰입니다. 따라서 주로 음향 엔지니어나 음악 아티스트 들의 모니터링 용도로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들이 주 판매 대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로는 이들은 '정적'인 상태에서 주로 사용하는 유저들이고, 일반 엔드유저들의 '동적'인 활동에는 맞는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인이어 형태에 많이 익숙해져서 터치 노이즈(발걸음 소리)등은 크게 불편함을 못 느꼈지만, 유닛이 귀에서 조금씩 빠져서 원래의 소리를 잃어 버린다는게 출,퇴근시의 청음용으로는 주로 쓰지 않는 이유입니다. (워킹등의 활발한 활동에서는 IS800의 활용도가 훨씬 높습니다.)

개인적인 결론 : 인이어 헤드폰 같은 BA 트랜스듀서 채택형을 보유하고 있는 기존 사용자들이라면,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살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그렇지 않은 유저들은 20만원 이하의 가격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봐도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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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ㅌㅊㄹ 2012.04.08 00:55  Addr  Edit/Del  Reply

    가격이 떨어지니 트파가 인이어
    와 비교당하네요ㅡㅡ

2010.11.29 15:23 hardwares

얼마전부터 간헐적으로 EOS 5D 카메라의 전원이 안 들어오기 시작했다. 째려보고 있으면 들어오기도 하고 전원 스위치 부분을 만져보니 스위치의 접촉 불량인 것 같았다. (전원 부분을 손가락으로 누르면 전원이 들어오고 떼면 전원이 나가고) 대충 참고 쓰려고 했는데 자꾸 전원이 나가니까 많이 불편 하더라. 결국 A/S를 맡겼다.



내가 갖고 있던 EOS 5D는 일본 내수 제품이었는데, 보증 기간이 정해져 있는 정식 수입품(캐논코리아)과는 다르게 내수 제품은 입고시에 점검비를 청구하게 되어있고 (기종마다 다른데 내수 5D의 경우는 15,000원) 기기 점검 후 실비가 청구될 경우 수리비만 부담하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 (수리비는 정품에 비해 30% 할증 됨)

캐논의 서비스 센터는 "캐논 코리아"에서 직접 서비스를 하는 "직영점"(압구정/시청/논현(택배) 캐논플렉스)과 캐논 코리아의 A/S를 대행해주는 "지정점"으로 나뉘는데, 주의 할 것이 신촌과 강남역에 있는 "캐논 프라자"는 A/S 지정점으로 등록 되어있을 뿐이다. (양재/강동 모두 지정점. 직영은 두 군대 밖에 없음) 이 캐논 프라자는 LG상사(lgcamera.co.kr 현, 픽스딕스)에서 갖고 있던 판매점으로 예전(캐논코리아 이전)에는  "정품"이라 불리우는 국내 정식 수입(판매/수리)하는 업체였는데, 캐논 코리아 법인이 국내에 들어온 뒤로는 그냥 간판만  다른 픽스딕스+A/S지정점일 뿐이다. (캐논 프라자 명칭에 대한 계약관계는 잘 모르겠...)

이러한 사실을 알기에 될 수 있으면 직영점으로 A/S를 입고하는데, 강남역을 지나칠 일이 있어 속는셈 치고 A/S 입고를 했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입고후 2일만에 받은 전화에서 엔지니어는 15만원의 견적을 불렀고, 그 내역은 백 커버 교체였다. 전원이 불량인데 백 커버를 교체 해? 삼각대에서 떨어지면서 아스팔트에 긁힌 상처가 있었는데 그걸 보고 하는 모양이었다. 사실 보드 교체까지 생각하고 있었기에 얼마가 나오더라도 수리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어중간한 수리비용에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가 없었다.

가장 베스트한 시나리오는 전원 스위치 파트(assy) 교체 - 잘 모르겠으나 대략 2-3만원 사이. 최악의 시나리오 - 메인보드 + 전원 교체 - 3-40만원 정도?

백 커버와 전원 스위치가 단일 파트도 아닐텐데, 웬 백 커버를 교체 해? 물론 유선상으로 적확하게 백커버 때문이라는 말은 듣지 못했지만, 기사라는 직원의 뉘앙스는 고객님의 실수로 이렇게 백 커버에 상처가 생겼으니, "원활히 쓰시려면 백커버를 교체하시라. 견적은 15만원이다." 라고 들었다.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에 다음 날 바로 점검비로 15,000원을 부담하고 맡긴 카메라를 찾아왔다. 그렇다면, 캐논 코리아 직영 서비스 센터의 경우는 어떨까?

압구정 캐논 플렉스에 고장의 증상에 대해 미리 알려주고 입고 하였고, 다음날 기사님께 유선으로 받은 내용은 전원 스위치 부분에 먼지 등의 유입으로 인해 텐션을 주는 접점에 이상이 생겼고, 이 문제는 스위치의 분해 및 접점 청소로 해결 되었다고 한다. 수리에 들어간 비용은 내수 카메라 점검 비용인 15,000원이다. (cmos청소 포함) 원인을 따져보면 아무 가방에나 5D를 넣어놓는 등의 막 굴린게 원인 같긴 한데, 잘 모르고 살면 이렇게 눈탱이 맞을 수도 있구나. 무서운 세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 수리비를 부풀리는 "눈탱이"의 원인을 살펴보면, 직영 센터가 아닌 A/S 지정점에서는 캐논 코리아에서 보조 받는 지원비 외에, 어떻게 하나라도 더 수리하고 교체해야 잘 먹고 잘 사는 구조에서 비롯된다고 하지만, 변두리 A/S 지정점도 아니고, 공식 A/S까지 담당하던 대기업놈이 이런 짓을 하는걸 보니까 진짜 정 떨어진다.

그렇게 수리비 부풀려서 교체하면 월급 더 받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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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is 2010.11.29 16:18 신고  Addr  Edit/Del  Reply

    미안해염. 나땜에 T_T

    • cookis 2010.11.29 16:21 신고  Addr  Edit/Del

      아녜영 ㅋㅋ 그냥 15,000원 먹고 떨어져!!! 하는 기분으로 주고 왔어요 ㅎ

  2. SY 2010.11.29 19:31  Addr  Edit/Del  Reply

    인센받지 아늘까요? ㅋㅋ

2010.10.07 11:44 hardwares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4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0:10:06 17:13:33
EFI 기반의 IBM x3550 M2 시스템에 스토리지 시스템(EXP3000)+Windows 2003 x86 버전에서는 Boot Order에서 Legacy Only를 제일 위로 올려야 OS부팅이 가능했었다. Legacy는 전통적인 BIOS 기반의 부트 방식을 의미하는 듯.

x3550 M2 시스템이 UEFI를 지원하고, Windows 2008 R2 x64 또한 EFI를 지원하므로 (x86은 지원안함) 기존과 방식과 같은 Legacy를 먼저 올리면 OS부팅이 되지 않는다. Boot Order에서 인식된 "Windows Boot Manager"를 선택하면 정상적으로 OS부팅 가능. EFI BIOS+EFI 지원 OS(x64)를 사용함으로 2TB 이상의 GPT 디스크를 부트 디스트로 사용이 가능하다. 라는 것 빼고는 특별한 메리트를 못 느끼는 중. Phoenix/Award에서 BIOS를 단종시켰기 때문에, 공급 라이센스가 만료된 메인보드 벤더들은 EFI로 변경하든가, AMI 의 BIOS를 사용하여야한다. DFI가 AMI BIOS를 사용하게 된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라고 한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60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0:10:06 17:34:35
이젠 크랙 쓰기도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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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EFI, UEFI, x3550 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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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23:36 hardwar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2.0 | 0.00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9:13 15:22:42

본인이 구매를 한 것은 아니고, 같은 팀원의 iPhone 4임.

Death Grip(Spot) ::

통신망에 따라 다르다거나, 특정 상황(음영지역이나 WiFi 상태)에서만 발생한다는 것은 아닌 것 같음. 모든 iPhone4 기기에 잠재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 됨. 데스그립이라 불리우는 것은 잡스의 말처럼 다수의 셀폰에서 발생하고, iPhone4의 경우에는 특정 위치에만 발생하는 것으로 데스스팟(Spot)이라 불리우는 것이 맞음.

데스스팟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기-구매자들은 이 데스스팟 문제에 한해서는 Excuse한 상황이 아닌가 싶은데, 데스스팟을 눌러보면서도 의도적으로 힘주어 눌러보기 전까지는 발생하지 않았던 상황을 봐서는, 실생활에서는 크게 문제가 안 될꺼 같음. (아직은 잘 모르겠음) 한 일주일 정도 가지고 다니면서, iPhone 3Gs와 비교해보면 확실히 평가할 수 있을듯. -_-;

Retina Display ::

사진으로 봤을 때는 확실히 3Gs가 항간의 오징어(...)로 비교 될만큼 형편 없긴 했는데, 실제로 쓰면서 익숙해지다 보니 크게 확 땡기지는 않았음. 네이버PC버전 같은 고해상도의 이미지는 확실히 다르긴 다르다. 어플리케이션들의 해상도가 아직 고해상도에 맞추어진게 아니다보니,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아직 못살리는 듯함. 아마도, 만져본 기기가 안티-핑거프린트 필름을 붙인 상태여서 더 감흥이 없어진 듯함.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0 | 0.00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9:13 15:24:22

기타 ::

말 많던 근접센서 문제는 다 해결된 듯? 3Gs랑 비교해서 테스트 해봤는데 문제 없었음. iPhone4의 Key Feature 중의 하나였던 Facetime은... 글쎄...? 개인적으로 탐나는 것은 각진형태의 캔통조림 디자인. 파지감(그립감)은 둥글둥글한 3Gs에 비해 날카롭고 묵직함. 전/후면 카메라 성능 탐난다. (잡스는 3Gs에서도 HDR이 가능하도록 풀어달라) 화이트면 금상첨화! (http://www.whiteiphone4now.com 295$에 판매 중)

수신감도 ::

사실, 개인적으로는 3Gs의 수신감도도 딱히 좋은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데스스팟 문제만 아니라면 기본 상태의 수신감도는 서로 엇비슷하거나 iPhone4가 낫다고 보임. (필드테스트 모드) iPhone4의 데스스팟을 꽉 쥐었을 경우 -104까지 떨어졌으며 (*3001#12345#*)
iOS4.1 기준으로 -120이하로 떨어질 경우 콜 드랍이나 수신이 안될 수가 있다고 함.




데스 스팟때문에 기기 완성도에 치명적인 오점이 생긴거 같아 아쉽지만, 아이폰을 처음 쓰는 사용자나, 다수의 사용자들은 아이폰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상쇄되지 않을까 함. 개인적으로는 디스플레이/카메라 두가지의 기능 때문에 비싼돈 들여 3Gs에서 넘어가기에는 임팩트가 부족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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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world블로그운영자 2010.09.14 11:17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Tworld 블로그에도 댓글을 달았는데요 혹시나 못 보실까봐. ^^
    담당부서에서 해당 내용을 파악하였습니다. 10월 중 서버 개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2010.09.03 16:16 hardwares
Google에서 MacBook Bluetooth를 입력하면 macbook bluetooth not available나 disappear가 자동완성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PRAM소거SMC리셋으로 해결 된다고 하는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SX)로 죽었던 블루투스 모듈이 살아난 경우도 있다고하고, 다양한 원인과 다양한 해결법이 존재한다.

COOKIMAC(MC374KH) 블루투스 가출사건의 해결 방법은 아래와 같다(ㅜ.ㅜ)

증상1. 블루투스 연결이 되지 안음, Stats 바에서 블루투스 아이콘이 끊김으로 표시. 마우스 오버시 bluetooth not available.
증상2. 시스템 정보 보기 -> 하드웨어 -> Bluetooth 에서 블루투스 모듈 찾을 수 없음.
증상3. 맥북 시동 시, 전원버튼을 누른 후 사과모양이 나올때까지 비정상적으로 시간이 오래걸림. (약20초 가량)
증상4. 콘솔 로그 -> 모든 메시지에서 USB 컨트롤러 부분의 OHCI 에러 메시지가 주기적으로 올라옴.
증상5. 간헐적으로 (50번 부팅에 1번정도) 블루투스 정상작동. 블루투스 외에는 모든 기능 정상.

PRAM소거 및 SMC리셋, 슈퍼드라이브복구, 배터리 제거 등. 할 수 있는 별 짓을 다해봤는데, 다 안되더라. 양키 애들이 제시한 방법 중, 블루투스 케이블 재배치빼고는 다 해봤다.(요건 작업 난이도가 좀 올라가서) 그래서 어쩔수 없이 A/S센터로 입고 결정. 서비스센터는 신사동 KStore로 입고 했다. 애플 포터블 기기의 A/S는 용산 대화컴퓨터, 가산 KMUG , 신사동 KStore 정도로 추천하는데, KStore가 가장 가까웠고 저녁 8시까지 한다는 장점이 있어 퇴근 후에 편하게 입고할 수 있어 이쪽으로 결정했음

2010.08.03 맥북프로 블루투스 모듈 안잡힘
2010.08.09 맥북프로 1차 입고- 간단 점검 (PRAM소거, 외장하드 부팅) 및 현상 확인후 입고.
2010.08.09 에어포트 모듈 교체 테스트, 안됨. 로직보드 파트 신청
2010.08.10 맥북프로 1차 출고. (로직보드는 일주일 걸린다고 함)
2010.08.11 로직보드 입고 연락 옴
2010.08.12 맥북프로 2차 입고
2010.08.13 로직보드 교체 테스트, 실패 안 살아남. LCD 파트 신청
2010.08.13 맥북프로 2차 출고
2010.08.17 LCD 파트 입고 완료
2010.08.18 맥북프로 3차 입고
2010.08.18 LCD 교체 후 정상 작동 출고
2010.08.18 맥북프로 3차 출고. 교체후 정상 작동.

교체용 파트가 언제 들어오는지 파트 관리도 안되고, 테스트도 잘 못하고 총체적 난국. 어떤 회사 A/S 정책이 좋으니 안좋으니 따지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개판인거 같음. -.- 공식 애플스토어가 들어오지도 않았고 A/S "대행" 회사에서 이 이상의 서비스를 요구하는게 무리인지도 모르겠으나, Apple Certified Portable Technician 이라고 당당하게 자랑하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 점수는 꽝.

블루투스 모듈(BCM)은 로직보드의 USB 컨트롤러를 통해 AirPort 모듈로 연결되며, AirPort 모듈에서는 무선랜카드와 블루투스 두 개의 모듈을 탑재 하고있다. AirPort 에서는 LCD부분의 안테나로 연결. ifixit.com과 엔지니어에게 수집한 정보로는 이와 같은 구성으로 연결 되어있다. 최종적으로 안테나를 교체한 것인데, 이 안테나 부분이 따로 존재하는 파트가 아니라 LCD판넬에 포함되어있는 부품이라 LCD 상판의 부품을 교체하였음. 3만원짜리 백설공주 스티커는 버려졌고(떼려고 했는데 안떼지더라고) LCD 패널도 삼성 패널이었는데, 대만산 AUO 패널로 교체 됐음. -_- 참고로 Airport 와 iSight는 같은 케이블로 로직보드에 연결이 되는데, 블루투스가 작동 안될 시에, iSight 캠을 테스트해보고, 정상 작동하면 케이블 문제는 아님.

어느 날 갑자기 블루투스가 작동 안할걸 대비해서 애플 케어를 구입해야 하나?



2nd Bay HDD를 장착한 상태에서 고장이 났었고, 기본 HDD는 SSD로 교체된 상태였음. 입고시에는 2nd Bay를 원래 SuperDrive로 복구 후 입고하여야 함. 나사의 마모 상태로, 2nd Bay 설치 유/무를 판단해 애플케어를 파기시킨다는 항간의 이야기는 말이 안되는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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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world블로그운영자 2010.09.13 11:26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iphone MMS 짤림 현상관련 담당부서 확인결과로는 이상이 없다고 하십니다.
    고객님의 수/발신 폰번호와 전송시간을 알면 자세히 알아보시겠다고 하니
    Tworld 블로그에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0.08.18 16:50 hardwares

Pivi MP-300 출력용 IrDA USB Adapter 구매

USB 연장케이블은 필요 없는데, 이런거 주지말고 더 싸게 팔지.
드라이버가 8CM 시디에 담겨져있는데, 어떻게 주위에 시디롬 달린 PC가 없냐... -_-
Windows XP/Vista/OSX(PPC) 세 개만 담았음. PPC용인지 모르고 OSX에 깔려는데
irdaApp이 로제타를 요구하네. 로제타를 설치하느니 패러럴즈 에서 돌리겠다.

MacBook에도 Apple Remote 수신용으로 IrDA 모듈이 내장 되어있는데, 이건 파일 전송용으로는 작동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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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rda, VIEW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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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psyg 2011.06.14 22:18 신고  Addr  Edit/Del  Reply

    눈물나네요..ㅠㅠ 감사..ㅠㅠ

2010.08.13 18:24 hardwares

: KT로 발매된 iPhone을 대상으로 함.

해외에서 발매된 기기는 캐리어 언락(소프트언락/통신사언락)을 미리 해야하고, 팩토리언락 경우에는 '전파 인증'을 받아야 함. 국내에서는 IMEI White Listing 정책을 시행하기 때문에, KT/SKT 전산에 기기 IMEI가 등록되어 있어야 하는데, 외국에서 발매된 기기는 IMEI가 등록되어 있지 않아서 로밍이 아니면 네트워크에 붙지 않음. 전파인증이 완료된 기기에 한해서 통신사에서 IMEI 등록이 가능함. 국내(KT)에서 발매된 iPhone은 이미 전산에 등록이 되어있기에 USIM 이동만으로도 사용 가능.

: USIM 이동 보호 해제.

KT에서 발매된 iPhone은 USIM 이동보호 및 기간이 걸려있었으나, 방송통신위원회의 경고를 받고 2010년 8월1일 부터는 USIM 이동이 자유로워졌다. 보호서비스 해제 필요 없음.

: Carrier

SKTelecom 에서 KOR SKTelecom 으로 네트워크 이름이 바뀐 이유가, KT 보다 먼저 리스팅 되기위해서 바꾸었다는 말이 있던데, (뒤에 KT가 SHOW로 바꾸긴 했지만, 그래도 SKTelecom보다 SHOW가 먼저 나오네 -_-) 최소한 아이폰에서는 별로 좋아보이진 않는다. 캐리어가 너무 길어서 스크롤이 되는데, 정신이 사납기도 하고 안그래도 좁은 iPhone의 타이틀 바가 더 좁게 보인다. (와이파이 연결시에 부채꼴 아이콘이 오른쪽으로 이동함 3G, WIFI, 세로고정, 블루투스, 위치서비스표시, 알람까지 표시 되어야할 아이콘들이 많은데, 밀린다)
IPCC 파일 수정하는걸로 캐리어 수정 안되나? -_-

: Activate

SKT USIM을 꼽고 액티베이트 화면이 나오면, iTunes에서 액티베이트 가능. 기존 SKT유저의 USIM을 테스트로 꼽았는데, 기존 사용자의 모든 '부가 서비스(레터링 등등)'가 자동 해지 됨. 잘못 갖고놀면 욕 대박 먹음 ㅡㅡ SKT USIM을 세 개를 꼽아봤는데, 두 개는 한 번에 인식. 나머지 하나는 인식 안됐음. 리부팅하면 됐을수도...

: USIM

자기 통신사의 USIM만 인식하며, 해당 통신사 SIM이 없을 경우 구입해야 함. SKT 는 9,900원 (KT는 5,500원) 남는 SKT USIM이 있을 경우, 등록하여 구매가능. 2G 에서 넘어갈 경우에는 2G -> 3G 기기변경 -> USIM 이동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3G 기기변경시에 3G 공기계의 IMEI가 임시로 필요함. (아니 휴대폰 파는 놈들이 3G 공기계 없어서 안된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 - 대충 진상 부리면 알아서 해주는 듯)

: 3G DATA APN + MMS
SKT의 3G 네트워크 설정을 위해서 APN을 설정해줘야 3G 데이터 통신이 가능. 방법은 설정(Settings) - 일반(General) - 네트워크(Network) - 셀룰러 데이터 네트웍(Cellular Data Network)

APN : web.sktelecom.com 으로 설정 MMS 는 APN : web.sktelecom.com
MMSC :  http://omms.nate.com:9082/oma_mms
MMS프록시 :  smart.nate.com:9093
MMS 최대크기 : 1048576

으로 설정 후 리부팅하면 완료. 이는 SKT에서 기본 MMS서버를 표준 방식(OMA MMS)으로 사용하지 않고 자체 MMS인 SK-MMS를 이용하기 때문인데, 블랙베리나 해외에서 발매된 휴대폰들의 MMS지원을 위해 별도의 표준 MMS를 마련해 놓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는 것임. SKT/KT 기기간 USIM 이동 시 MMS 지원이 안되는 이유는 이와 같은 방식의 차이 때문임.

: MMS 문제점

KT->SKT 로 MMS가 갈 때는 문제가 없는데, SKT -> KT로 MMS가 올 때는 꼭 이미지(해상도가) 변조 되서 날아온다.오는것도 아니여, 그렇다고 안오는것도 아니여... MMS서버에서 전송과정에서 뭔가 만지는거 같은데... 알 길이 없다-.-


KT끼리 MMS를 보내면 원래 해상도(320x480)로 전송이 되는데, SKT MMS서버를 통해 날아오면 세로 사진 양쪽에 흰색 공백이 붙어서 오며 320x240으로 변경 되서 날아온다.

: 데이터 요금제

데이터 요금제는 필수... 안심요금제 괜찮아보이던데, KT i요금제에 비해서 싼거 같기도하고 (무약정이라서 그런가?) 근데 왜이렇게 느려보이냐... 기분 탓인가 ㅡㅡ;

:요금 조회

Safari에서 http://prohiro.com/skt를 등록하여, 무료통화 조회, 3G 데이터 사용량 조회 가능(http://tinyurl.com/28532oe)

: 3G 속도 테스트































Cisco GIST 를 이용 동일한 시간대에 벤치마킹. 해외망을 타서 해외 백본의 영향을 받긴 하겠지만, 
서로 KT-QOOK / SKT-SKB 자사망의 해외 백본 쓰는거니 큰 영향은 없다고 생각함.
웹브라우저로 로딩속도 체크하는 것 보다야 훨씬 객관적이라고 생각함. KT는 700~1600Kbps까지 SKT는 150~900Kbps까지 봤음
SKT 3G가 개판이라는 소리는 들었지만 테스트해보니까 심하네




: 2010.09.01 MMS관련 추가
메시지(대화) 상태에서 카메라 버튼을 눌러 찍고 -> 바로 전송을 하면 해상도 리사이즈 없이 바로 날아오고,
사진 보관함에 있는 사진(캡쳐된 화면이나)을 선택하거나, 사진함에서 직접 MMS로 전송 할 경우는 리사이징 되어 날아옴.
뭥미? iOS에서 MMS를 전송하는 방법이 다르지는 않을텐데, 모르겠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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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펙트라 2010.08.21 16:00  Addr  Edit/Del  Reply

    테스트 잘 봤습니다. 통신망 대역폭(맞나?)이 KT가 더 넓은가보네요

  2. 2010.08.27 01:20  Addr  Edit/Del  Reply

    KT가 해외 대역폭이 원래 훨씬 좋기 때문에 국내 서버를 통한 벤치마킹이 필요할듯 하네요

    • cookis 2010.08.27 10:34 신고  Addr  Edit/Del

      국내 대역으로도 테스트 해봤는데,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서울 성수동, 안테나 개수 KT/SKT 둘 다 4개, 가상PC에서 테더링 네트워크로 국내망(speed.nia.or.kr) 테스트
      KT 1차 다운 238K / 업 19K
      KT 2차 다운 160K / 업 19K
      KT 3차 다운 134K / 업 19K
      SKT 1차 다운 99K / 업 16K
      SKT 2차 다운 261K / 업 12K
      SKT 3차 다운 44K / 업 9.8K

  3. 2010.08.27 10:46  Addr  Edit/Del  Reply

    클리앙에서 다른분들이 테스트한 결과와 종합해서 보면,
    몇몇지역에서는 KT의 쪽이 우수하고, 몇몇지역에서는 비슷하다. 그리고 해외로 접속되는 경우는 KT가 우수하다가 결론인거 같네요. 사람들이 쿠키스님의 결론에 의의를 제기하는것은 부분적인 실험결과를 일반적인 결론으로 확정하셔서 그런것 같아요. 쿠키스님의 실험 결과도 좋은 참고가 됬습니다. 다만 결과를 확대해석하는것은 조금 성급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 cookis 2010.08.27 16:19 신고  Addr  Edit/Del

      음... 제 개인적인 의견은 "몇몇지역에서 KT가 우수"하다는게 아닙니다.
      몇몇 지역에서 "비정상"으로 느껴질 정도로 SKT망이 조악하다는 겁니다.
      애초에 테스트를 해보게 된 계기도, KT아이폰에 비해 SKT에 물린 아이폰이 엄청 느리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왜 이럴까? 하고 생각해보게 된겁니다.
      제가 말하고싶은건 "3G 네트워크 품질이 SKT보다 KT가 낫다." 가 아닙니다.
      "일부 지역(사용자가 집중된 지역)"에서의 SKT의 3G 네트워크 품질에 문제가 있다. 이겁니다.

  4. cookis 2010.08.27 16:23 신고  Addr  Edit/Del  Reply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252372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253668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253732

2010.08.05 15:07 hardwares

괜히 샀구만... ㅡㅡ

GF1을 RAW로 찍는데, 메모리 Writing이 느리게 꺼져서 메모리 문제 (SDHC CLASS 2)인줄 알았는데,
메모리를 CLASS 10으로 바꿔도 별로 안빠르구만.. ㅡㅡ;
벤치마크 상으로는 두 배 정도 차이나는데, 카메라에서는 성능차이를 못 느끼겠네,
Full HD 동영상을 찍기 시작하면 또 모르겠는데, 아직은 펌웨어 업도 안되는 외국인 노동자 버전이라서...

BASED ON APPLE CARD READER (Xbench)

TRANSCEND SDHC CLASS 10 16GB ULTIMATE (새 아이)

Sequential    17.95   
    Uncached Write    22.33    13.71 MB/sec [4K blocks]
    Uncached Write    17.85    10.10 MB/sec [256K blocks]
    Uncached Read    10.63    3.11 MB/sec [4K blocks]
    Uncached Read    35.75    17.97 MB/sec [256K blocks]
Random    0.33   
    Uncached Write    0.09    0.01 MB/sec [4K blocks]
    Uncached Write    1.65    0.53 MB/sec [256K blocks]
    Uncached Read    402.63    2.85 MB/sec [4K blocks]
    Uncached Read    97.44    18.08 MB/sec [256K blocks]

SANDISK Micro SDHC CLASS 2 8GB (TFLASH-SD GENDER) (기존)

Sequential    12.20   
    Uncached Write    8.83    5.42 MB/sec [4K blocks]
    Uncached Write    9.32    5.28 MB/sec [256K blocks]
    Uncached Read    12.48    3.65 MB/sec [4K blocks]
    Uncached Read    36.77    18.48 MB/sec [256K blocks]
Random    0.68   
    Uncached Write    0.18    0.02 MB/sec [4K blocks]
    Uncached Write    3.16    1.01 MB/sec [256K blocks]
    Uncached Read    466.86    3.31 MB/sec [4K blocks]
    Uncached Read    99.32    18.43 MB/sec [256K blocks]

BASED ON SEMA Q1BB (GL826) - CrystalDiskMark 2.2 (SIZE 100MB)

TRANSCEND SDHC CLASS 10 16GB ULTIMATE (새 아이)

Sequential Read :   19.703 MB/s
Sequential Write :   15.190 MB/s
Random Read 512KB :   19.355 MB/s
Random Write 512KB :    1.253 MB/s
Random Read 4KB :    3.278 MB/s
Random Write 4KB :    0.011 MB/s

SANDISK Micro SDHC CLASS 2 8GB (TFLASH-SD GENDER) (기존)

Sequential Read :   19.984 MB/s
Sequential Write :    6.297 MB/s
Random Read 512KB :   19.612 MB/s
Random Write 512KB :    1.939 MB/s
Random Read 4KB :    3.949 MB/s
Random Write 4KB :    0.022 MB/s

기존에 사용하던 MicroSDHC 가 CLASS 2라서 겁내 느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빠르네.
CLASS 4로 나왔어도 될뻔했네. 아직 쓸만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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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D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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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5125 2011.02.15 15:52  Addr  Edit/Del  Reply

    카메라가 느린거 아님?

2010.07.30 23:25 hardwar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1.7 | -1.00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7:30 19:40:39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1.7 | -1.66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7:30 19:43:47

제껀 이번 주에 일본에서 구매해온 GF1C 렌즈킷이구요.
가이드를 따라 해봐도 안되길래 찾아봤습니다. -_-
제 손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었어요.

dvxuser.com 을 찾아본 결과 아래의 쓰레드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New GF1 v1.24 and GH1 v1.34 firmware hack problems
(http://www.dvxuser.com/V6/showthread.php?t=216881&page=25)

포럼의 내용과 경험을 요약을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service mode로 확인 결과 공장출하시 펌웨어가 1.24 로 적용되어 출하된 것으로 확인. (메뉴에서는 1.2로 표시)
2. 파나소닉에서 배포하는 마지막 펌웨어는 1.22 임
3. 즉, 1.22 에 version increase 1 을 더해도 펌웨어는 1.23. 1.24보다 낮으니 당연히 업데이트 안됨.
4. 1.24 보다 높은 버전인 1.25 이후로 해야하는데, 1.25나(3적용) 1.3(30적용) 모두 안됨.
5.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tool 3.4d 가 한번 더 업데이트(같은버전, 내부가 바뀜 korean->all language버전) 되었으나, 여전히 안됨.
6. 파나소닉에서 1.24 이 후, 펌웨어의 임의 변경을 막았거나 보안 코드를 적용한 것으로 추측됨.

이는 개발자(vitaliy)가 1.24의 롬을 분석하거나, 적용된 GF1을 만져보면 가능할 것 같긴한데,
당장은 어려울 것 같네요. 일본/유럽/미국 죄다 새로운 펌웨어(1.24)의 GF1이 판매되고 있다고 하네요.

결론은... 기다리세요.

참고로.. 펌업이 안되는 제 GF1의 시리얼은 FV0G로 시작합니다. 세번째 자리가 2010년, 네 번째 자리가 월입니다.
A=1월, B=2월, C=3월, D=4월, E=5월, F=6월, G=7월.
같은 1.2라도 성공하신 분 / 실패하신 분들의 GF1 생일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측컨데, 7월 생산품부터 1.24가 적용되서 나오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

http://tinyurl.com/28rcj42

펌업가지고 하루 죙일 붙어있을라고 산 건 아닌데, 깔끔하게 한번에 펌업하고, 멋지게 짜쟌~ 써야하는데 계획이 틀어져버렸네.
셔터소리도 맘에 안들고, 미워보이기 시작함. -_-
20.7은 세로사진 자동로테이트가 안된다고라? 중력센서 바디에 안넣고 뭐했냐 파나소닉 이 놈들아...

UV필터 안 삼, 소프트 버튼, 핸드스트랩 사야지.



2011.06.30 추가. 변경된 업데이트 사항은 DMC-GF1 펌웨어 업데이트; 이 글을 보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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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is 2010.08.02 11: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울지마. 토닥토닥.

  2. Sukhofield 2010.12.17 15: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핵펌이 안되네욘.ㅠㅠ

  3. GF1 User 2012.08.07 23:42  Addr  Edit/Del  Reply

    http://cookis.net/277 펌웨어 업데이트 했는데 안되는건 뭘까요?

    제 GF1의 serial no : FV9L 이렇게 시작하는데요. 2009년 12월 이라는 말인가요?

    펌업해서 메뉴를 한글로 바꾸고 싶은데 조금 도와주실 수 없나요?

    • cookis 2012.08.08 12:08 신고  Addr  Edit/Del

      제가 올린 글은 2010년 제품 부터 펌웨어 업데이트가 안되게 막아둔 경우였고요.
      2009년 제품이면 막혀있진 않을 겁니다. 업로드 된 펌웨어 파일은 1.24로 수정 된 버전이고,
      바디의 펌웨어가 1.24 이하에서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글 쓰신분 바디 펌웨어가 이미 1.24 이거나 1.24 이상이지 않을까 생각 되는데요.
      바디의 펌웨어 버전을 확인해보시고, ptool3d.zip 과 원본 1.24 펌웨어를 기반으로
      바디 보다 높게 버전을 설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10.07.22 17:43 hardwares

:: MagSafe

일반적인 노트북들은 AC아답터를 연결할 때, MALE/FEMALE 타입의 커넥터를 사용하는데 결속력이 강하기 때문에 아답터 케이블이 사람의 발에 걸려 노트북이 테이블이나 높은 위치에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MacSafe, MagSafe. (http://en.wikipedia.org/wiki/MagSafe) 커넥터 부분에 자석(Magnetic)을 사용해 쉽게 붙고, 쉽게 떨어지도록 만들어졌다.

출근하면서 가장 번거로웠던 점이 맥북을 가지고 나오는 날이면 MagSafe 아답터를 챙겨야 한다는건데, 풀린 케이블을 말고/펴고, 퇴근길에 또 말고/펴고 반복해야 한다는게 너무 귀찮아서 아답터를 하나 더 사기로했다. MagSafe는 45W/60W/85W 총 세 가지의 모델이 있는데, 순서대로 맥북에어용/맥북(프로)13"/맥북프로15",17"를 지원한다. 하위호환(13"에 85W사용)은 되고, 상위호환(15"에60W사용)은 전류량이 모자라서 충전시간이 오래 걸린다거나, 충전이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용상 큰 문제는 없는것 같다.(45W 맥북에어는 전압이 달라서 불가능)

미국 Apple Store에는 세 가지 모두 79$로 똑같은데, 어찌된 일인지 대한민국 Apple Store에는 45W/85W 두 가지 모델만 판매하며, 가격은 각각 90,000원/98,000원으로 다르다. 소니 VAIO 아답터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지만, 그래도 좀 비싸보여서 호환 충전기를 구입했다. 처음엔 전원과 관련된 부분이라 비싸더라도 정품을 선호했었는데, 불타버린 정품 MagSafe 사진들을 보니까 그놈이 그놈인거 같더라고. 그래서 그냥 싼거 사기로 했다. -_-

:: Replacement

미스테리 쇼핑몰 dealextreme.com 에서 구매했고, 가격은 정품의 반 값도 안되는 28$. 덕헤드(duck-head, 커넥터)부분이 110v-북미형인데, 국내에서는 맥북을 구입할 때 220v-국내형 덕헤드와, 8자 연장선을 추가로 주기 때문에 연장코드를 사용하기로 맘 먹어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나중에 안건데, 아이폰 박스에 들어있던 충전기와 호환되는 똑같은 덕헤드이다.)

정품에 비해 조금 더 두껍고, 크긴 하지만 들고 다닐 것도 아니고 충전만 잘 되면 되니까. 뭐 그냥 soso. MagSafe 커넥터는 신형 1자코드(2010-Mid MBP)가 아닌 구형인데, 이것도 특별히 문제가 안되고... 가격대비 성능에서는 완승. (그런데 60W 충전기는 왜 안파는거지? 그럼 아예 비교가 불가능한데?)

SONY | DSC-T7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0sec | F/3.5 | +1.00 EV | 6.3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7:16 10:41:31
dealextreme 리플에는 사용감이 있는 중고가 왔다거나, 충전이 안되는 불량 제품인 채로 도착했다(DOA). 라는 등의 리플도 있었으나, 쇼핑몰 특성상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위험을 감수하고 구매했다. 다행히 신품으로 받았고 정상작동 했다.

:: Ground Shield

맥북을 처음써서 잘 모르겠는데 맥북프로13"의 단점 중의 하나가 유니바디 알루미늄 바디에 미세한 전류가 흐른다는 건데, 이는 MagSafe 덕헤드나 연장 케이블에 접지(ground)가 없어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한다. 유럽에서 발매되는 맥북에는 접지가 포함된 연장 케이블을 기본 제공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안봐서 모르겠고, 일단 노트북 바디(팜레스트)에서 불쾌한 미세 전류가 흐른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덕헤드가 포함된 접지 케이블을 따로 구매하기도 하는데, 방에서 쓰는 멀티탭이 접지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구매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호환 MagSafe 연결을 위해 일반(무접지) 연장 케이블을 사용하다 보니 멀티탭이 MagSafe 무게에 처지지도 않고 활동 반경도 조금 더 늘어나고 좋더라고. 그래서 결국 또 샀다 -_-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60 | No flash function | 2010:07:20 17:44:22
접지 케이블이긴 한데, 집에서 주로 사용하는 멀티탭에서는 접지가 안되는 그냥 "연장선"임.. -_- volex(APC7Q)에서 만들어진거고, 8자 연장코드가 아닌, 덕헤드 타입으로 연결 됨. 옥션에서 12,000~17,500원 사이에 판매. 쇼 옥션머니 쓰고 4000원대에 구매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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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er 2010.07.24 06:11 신고  Addr  Edit/Del  Reply

    본격 지름신고 블로그

  2. jyp98 2010.08.21 18:45  Addr  Edit/Del  Reply

    ㅋㅋ 나도 이거 사야겠다. ㅎㅎ

2010.07.06 14:04 hardwares

RICOH | GR DIGITAL 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30sec | F/1.9 | 0.00 EV | 6.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7:06 13:36:24

Sony Ericsson HBH-IS800 Bluetooth Headset

(본 글에서는 iPhone 3Gs(iOS4)에 대한 테스트만 기술합니다.)
(스펙/이미지 등의 자세한 리뷰는 이곳 참고하시는 게, 더 좋을 겁니다.)

아이폰에 iOS4 가 적용되면서 블루투스 헤드셋 장비에 대한 볼륨 컨트롤을 아이폰 자체에서 직접 조절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기존 iPhoneOS 3.x대에서는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항상 최대 볼륨으로 소리를 보내고, 블루투스 리시버나 헤드셋에 내장된 볼륨 컨트롤로 소리의 크기를 조절하는 방식이었는데, "볼륨 컨트롤/다음곡/이전곡"의 기능 버튼이 존재하지 않는 IS800은 항상 최대의 볼륨으로만 음악 소리를 들어야 했었기 때문에, iPhoneOS 3.x대의 궁합은 꽝인 반쪽짜리 헤드셋이었다. (iOS4 적용 후에도 블루투스 출력에 대한 볼륨 컨트롤은 지원되지만, 헤드셋에 있는 이전곡, 다음곡에 대한 기능 업데이트는 아직도 지원하지 않는다. 이를 지원하려면 애플에서 블루투스 인증을 다시 받아야 함)

iOS4 업데이트 후에, 블루투스 기기에 대한 자체 볼륨 컨트롤을 지원되는 것을 확인하고, ebay를 통해 구매하였다. 소니코리아 정식 수입품은 20만원 가량, 해외에서는 반값에 팔리고 있다. 배송료(EMS)를 포함하여, 10만원대 초반에 구매할 수 있음. 패키징상 다른 점은 충전 아답터인데, 추가금 없이 충전기를 국내형으로 바꿀 수 있으므로, 큰 차이는  없어 보임. 참고로 해외에서 구매한 제품도 대한민국 MIC인증을 포함한 한글 매뉴얼 등을 제공한다.

헤드셋 기능 (전화 통화)

IS800은 멀티페어링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오직 하나의 기기만 연결된다. 헤드셋의 버튼을 길게 눌러 페어링 모드 (백색 LED가 깜박깜박)로 변경 후에, 기본 PIN '0000'을 입력하면 연결된다. 전화 통화 시에는 스피커폰 모드인 "스피커" 대신 소스 선택 메뉴가 나타나게 되며, 전화 통화 시 블루투스 헤드셋, iPhone, 스피커폰 세 가지의 통화 모드를 제공한다.

기존에 사용하던 애플 인이어 헤드폰과 비교해봐도 통화 음질은 썩 좋은 편이 아닌듯하지만, 음악 리시버 용도로 구매하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큰 문제는 되지 않음. (마이크의 감도가 민감하여, 발생하는 화이트노이즈가 심한 편) 마이크의 위치가 인이어에 비해 다소 위쪽으로 올라가 있기 때문에, 통화 시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편임. 이는 컨트롤부(마이크)가 앞쪽으로 내려오는 애플 인이어에 비해서 줄을 목 뒤로 넘기는 방식으로 디자인 했기 때문에, 줄이 짧아질 수밖에 없었고, 마이크의 위치가 위쪽으로 옮겨진 게 아닌가 싶음. 따라서 전화 통화시 정확한 입력을 위해서는 마이크를 입 쪽으로 당겨 말하는 수고가 필요함. (이 점은 애플 인이어도 마찬가지...)

전화 통화 시 발생하는 버그 케이스1 (종종 재현됨)

헤드셋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음악을 듣고있던 상태)에서 수신 콜을 받으면 IS800이 연결 되어 있으므로, IS800을 기본(Default) 장비로 설정하여야 하지만, 소스가 iPhone으로 연결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 이런 상황이 100% 재현되지는 않고 대부분은 IS800으로 기본 연결되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콜 수신 후 음성이 바로 들리지 않아 소스 선택을 블루투스로 수동으로 설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 함.

추가-> 해결 됨 -> 버그 아님 ㅜㅜ
리스닝 중에 전화가 오면 IS800으로 받고자 하면 IS800의 버튼을 눌러야 기본으로 받음
아이폰에서 수신을 수락할 경우에는 무조건 iPhone 디바이스를 기본으로 받음.
이 동작은 모든 iOS + 블루투스 통화 기기들이 공통적인 액션인 듯.



버그 케이스2 (딱, 한 번 발생)

IS800으로 음악을 듣던 중 전화가 와서 헤드셋의 커맨드 버튼으로 전화를 받았는데, 전화 수신과 동시에 아이폰과의 연결이 끊기면서, 블루투스 헤드셋 인식 불가능(통화 불가능)상태에서 IS800의 전원이 켜져 있는 상태가 발생했다. (마이크를 통한 입력이 되고, 마이크 입력된 소리가 이어폰으로 들림, 아이폰과는 연결 끊김, 버튼으로 IS800 전원 끄기 불가, 전원은 계속 켜져 있음) 외부에서 발생한 상황이었는데, 리셋이 불가능하여 배터리가 방전되기까지 기다리는 방법 말고는 없었는데, 들어와서 충전기에 연결하면서 전원이 꺼짐/리셋 하였음.


Everything is better with Bluetooth, 음악 재생

블루투스 프로토콜이 자체가 압축전송이라 음질을 따지는 것이 좀 어불성설인 듯하지만, 못 들어 줄 정도의 음질은 아님. 바로 전에 사용하던 애플 인이어에 비교하면, 가방에서 꺼내거나 할 때, 선 꼬임이 없어 선을 풀지 않아도 되며, 이어폰의 줄이 옷이나 다른 곳에 걸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됨. 블루투스라는 무선 기술, 초박형으로 디자인된 블루투스 기술의 결정체. (오버가 좀 심했나 -_-)

평상시에는 음악 재생시 문제가 없지만, 유난히 걸으면서 음악을 들으면 음악이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는 아이폰과의 연결이 끊어졌다가 다시 연결되거나, 아이폰 자체에서 음악의 싱크를 다시 맞추는 현상으로 추측됨. (걸어도 음악이 안 끊기는 경우도 있고, 재현이 조금 애매한 상황)

IS800의 전원을 끄고자 하면, 커맨드 버튼을 길게 눌러야 하는데, 아이폰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의 길게 누름은 아이폰의 "음성명령" 커맨드로 이어지게 된다. "음성명령"을 사용하지 않기에 이 기능을 Disable 하고자 하였으나, iOS4 설정에서 찾을 수가 없었음. (iPhoneOS 3.x에서는 있었던 것 같은데... -.-)
전원 ON -> IS800 커맨드 버튼 길게 누름. (블루투스 연결)
전원 OFF -> IS800 커맨드 길게 누름 -> 음성 명령 인식 -> 더 길게 누르고 있음 -> 전원 꺼짐 (연결 끊김)


배터리 타임, 충전기

배터리 시간은 스펙상 4시간. 이어폰 자체에 배터리를 내장하였기 때문에, 배터리의 혁명이 일어나거나, 아이언맨처럼 핵융합 자가발전을 하지 않는 이상, 현재 배터리 기술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됨. 한 시간 남짓의 출/퇴근용  리시버로  구입한 만큼 배터리 부족은 아직 못 느끼고 있으며, 혹시나 하는 상황에 대비해 애플 인이어 헤드폰을 같이 가지고 다님.

RICOH | GR DIGITAL 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1.9 | 0.00 EV | 6.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7:06 13:34:15

짧은 배터리 타임때문에, 원활한 운용을 위해서는 추가 충전기가 필요로 해 보임. Sony Ericsson DS9xx 시리즈의 블루투스 리시버와 같은 충전기 타입을 사용하며, 정품 220v 충전기는 소니 코리아에서 따로 판매함.(15,000원 가량) 이 충전방식은 Sony Ericsson 휴대폰에서 채용한 방식인데, K750등의 Sony Ericsson 휴대폰 충전기에서 사용할 수 있음. 아래와 같은 호환 USB 충전 케이블을 dealextreme.com에서 추가로 구매하였으며, 가격은 개당 2$ 이하. (참고로 같은 Sony Ericsson 휴대폰 이라도 Xperia1 은 MiniUSB, MW600이나 X10은 MicroUSB를 채용함)


단점


리시버: 노래재생 시 음이 끊김.(싱크를 다시 맞추는 과정으로 추측), 짧은 배터리 타임,
헤드셋: 간혹 발생하는 오작동, 마이크 위치, 화이트 노이즈

장점

단점을 모두 커버 하는 만족스러운 크기.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33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0:06:16 15:23:57

뜯기 전에 좀 알려주지 그랬냐...



추가 사항.

노래가 간헐적으로 끊기는 문제는, 아이폰이나 기기들이 몸의 왼쪽에 위치하는 경우 발생 함.
IS800의 블루투스 모듈+안테나가 오른쪽 유닛에 들어있는데, 아이폰이 왼쪽 손에 위치할 경우
몸이 블루투스 전파를 방해해서 끊기는 현상이 발생함. 똑같은 손이라도 오른쪽 손은 잘 끊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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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Rv 2010.07.07 21:49  Addr  Edit/Del  Reply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2. Jus29 2010.07.20 12:28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이 포스트 없었으면 사고 후회할 뻔 했네요 ^^
    어차피 이와 비교될 타사 제품도 없으니 그냥 빨리 다음 모델이 나오기를 기다려야 겠네요.

  3. leeuh 2010.07.23 21:36  Addr  Edit/Del  Reply

    훌륭한 리뷰 잘 봤습니다.. 아이폰은 오른쪽 바지주머니에 넣고, 도보 이동중에 음악을 듣는데.. 이때 음악재생이 왕왕 끊기나요? 구매고려중인데 이 점이 가장 망설여지게하네요..

    • cookis 2010.07.26 02:22 신고  Addr  Edit/Del

      전혀 안끊긴다고는 말 못해드리겠는데, 그럭저럭 들을만 하실 겁니다. ^^

  4. bbb 2010.08.12 16:28  Addr  Edit/Del  Reply

    꼭 바라고 있던 스타일의 제품인데 기능은 아쉽네요

  5. 내복약 2010.08.16 15:01  Addr  Edit/Del  Reply

    리뷰 잘봤습니다. 저는 전원꺼짐 상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사용을 한후에 is800의 흰 단추를 길게 눌러 띠링하는 소리와 함께 전원이 꺼지면 흰led도 같이 꺼지나요? 저는 안 그렇더군요. 게다가 그 상태에서 몇 시간 지난 뒤에 다시 기기를 쓰려하면 이미 방전 상태입니다. ㅠ,.ㅜ

    • cookis 2010.08.18 09:54 신고  Addr  Edit/Del

      길게 누르셔야 완전히 꺼집니다. 더 눌러보세요 ^^
      흰색 LED가 켜진상태면 대기 상태입니다.

  6. 2010.08.19 16:16  Addr  Edit/Del  Reply

    저.. 아이팟에서도 음량 조절 가능한가요??

    • cookis 2010.08.20 15:29 신고  Addr  Edit/Del

      아이팟 터치 2세대 이상기기(블루투스 모듈탑재)+iOS4 적용하셨으면 됩니다.

  7. 띠기리 2010.11.08 23:34  Addr  Edit/Del  Reply

    궁굼하게 있는데요 통화시 음성이 너무 작게 들리는 문제점이 있는데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통화볼륨조절은 안되는건가요? 블루투스 전용 어플은 혹시 없나요? 사자마자 통화번튼 먼저 눌렀는데/..... 바로 팔아버릴 기세입니다..ㅠㅠ

    • cookis 2010.11.12 18:34 신고  Addr  Edit/Del

      통화볼륨 조절은 iPhone에서 가능합니다.. ㅎㅎ
      혹시 버전이 3.x대인건 아니시죠?

2010.07.05 01:46 hardwares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1.2 | +0.67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7:02 11:17:42
COOKIMAC
MacBookPro 13" MC374KH/A
INTEL X25-M G2 80GB, WD Scorpio Blue 500GB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Unknown | 1/4sec | F/9.0 | 0.00 EV | 1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0:05:17 01:59:45
디자인이 기술을 발전케 하고,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

Alumium Unibody, Backlight Keyboard, MagSafe, MacOSX
MacBook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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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is 2010.07.05 11: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게 다 얼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6.29 16:08 hardwares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Spot | 1/125sec | F/3.5 | 0.0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6:29 01:00:03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Spot | 1/100sec | F/3.2 | 0.0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6:29 01:04:37

국내 애플스토어에서 Apple USB Power Adapter라는 이름으로 구형 제품인 MB051 를 판매한다.
미국 쪽은 신형 제품인 MB325 (MSRP 29$)를 판매하고 있고, EU 쪽은 길쭉한 디자인의 MB707 (29유로?)를 판매 중임.

집에서는 벨킨 DUAL USB Power Adapter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실 크게 필요는 없었지만,
DealExtreme.com에서 Sony Ericsson 충전케이블을 주문하면서 같이 산 건데, 이게 먼저 왔네. -_-
110v 코드처럼 생긴 MB325에 EU형 220v 돼지코만 붙인 건데, 20핀 iPod 케이블(*1)+배송료까지 포함해서 3.61$

애플 특유의 회색(라이트 그레이?)이 안 들어 있어 "깔 맞춤"이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4,500원짜리 짭에 뭘 더 바라겠소. Apple은 이런 걸 29$나 받아먹는단 말이지??
근데,, 호환 MagSafe는 안나오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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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is 2010.06.30 08: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칠해주까?

  2. namo 2010.10.15 09:52  Addr  Edit/Del  Reply

    아래에 있는 소형 어댑터는 금속 부분이 떨어지면서 쇼크가 발생할 수 있는 문제 때문에 애플쪽에서 리콜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2010.06.08 11:35 hardwares
개인적으로는 gizmodo 에서 공개된 것과 같이 iPhone HD가 될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iPhone 4로 이름이 나왔습니다.
iPhone 2G / 3G / 3Gs를 잇는 네 번째 iPhone으로서 iPhone 4G (LTE) 가 아닌, 그냥 iPhone 4입니다.
iPod의 세대구분(Generation)과는 다르게 iPhone의 G는 통신 규격을 의미합니다. iOS4(iPhone OS 4.0) 영향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iPhone 4라는 공식 명칭은 2G부터 시작된 꼬여진 족보를 정리할 수 있겠네요.

깻잎 통조림 같은 디자인이라고 많이 까이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3Gs의 유선형 디자인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gizmodo에서 유출되었을 때부터 이대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다만, 검정보다 흰색이 더 예뻐 보여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남자는 블랙인데 썅... 해외와 같이 3Gs에서 4로의 업그레이드 플랜이 나올까 싶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유례없는 정책이라 KT에서 해줄지가 의문이네요. 안된다면 기기대금 완납이라도 하고 넘어갈 생각이에요.

3.5인치 LCD에서의 960*640픽셀이 무척이나 궁금하고, 500만 화소의 카메라, HD 비디오 레코딩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만,
(iPhone 4로 인한 아마추어AV(.skm)계에 큰 혁명이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HD 비디오 레코딩 지원에 32GB 라는
메모리 용량은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64GB 모델이 나올 줄 알았는데, 삼성이 모듈 가격을 안 내려줬나?)
3축 자이로스코프+6측 모션센서 이용한 게임도 기대가 되지만, 조나단 아이브와의 화상통화는 좀 웃기네요.
WiFi 환경서만, 같은 iPhone 4끼리만 되는 건데, 화상통화 강국인 우리나라엔 한 번도 안와봤나? ㅋㅋ

여전히 아쉬운 점은 착탈식 배터리가 아니라는 건데, 강제 셧다운 등에 대비한 iOS에 자신감이 없는 건지(기술적인 문제?)
아님, 제품 디자인 때문에 포기하는 건지 알 수는 없지만, 뭐 지금도 잘 쓰고 있으니 큰 불만은 없네요.

"나는 이 키노트 슬라이드를 몇달 전에 보여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 슬라이드는 애플이 어떤 회사인지를 보여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단지 기술회사만이 아닙니다. 애플은 그 이상입니다. 바로 기술과 휴머니티죠. 우리 제품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입니다. 새 카메라 시스템이 전부가 아니라 그것으로 찍은 영상을 단말기 내에서 편집합니다. 그냥 전면부 카메라를 넣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를 활용할 소프트웨어 쪽을 18개월을 넘는 기간동안 개발했습니다. 애플의 제품은 그 자체로 완결된 솔루션입니다. 따라서 사용자 개개인이 시스템 통합 전문가가 되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 번역: 클리앙 GOMGOM님

[11:53 AM] SJobs : "I put up this slide a little earlier this year. It represents what Apple is all about. We're not just a tech company. Apple is more than that. It's tech and humanity. It's the hardware and the software working together. It's not just a great new camera system, it's the editing too, it's not just a front-facing camera, it's that plus 18 months of work on the software side. It's the complete solution, so all of us don't have to be system integrators."

from engadget.
스티브 잡스의 이 멘트가, 완벽한 하드웨어의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을 따라잡을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나 곧 발표될 WM7으로 인해 격차가 조금 좁혀지긴 하겠지만, 현재와 같이 6개월 단위로 붕어빵처럼 찍어
나오는 휴대폰들로는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할 것이며, 절대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잡을 수 없을 것입니다.

http://www.apple.com/iphone/
http://www.apple.com/iphone/gallery/

아 근데, 애플은 iPhone 4 만들기 전에 블루투스 볼륨 조절 되게 스택이나 좀 바꿔라. -_- 시밤바야



기본 메모에서 구글 메모 연동 가능 - Gmail 의 Notes 항목으로 항상 동기화 됩니다.
(설정 방법은 Gmail 계정 설정 에서 메모 켜줌 - 아이폰을 분실했을 때 메모는 살릴 수 있다는 장점?? -_-
IMAP 프로토콜로 메일 서버를 추가 했을 때만 설정이 가능합니다)

멀티 태스킹 지원 - 홈버튼 더블 클릭하면 열립니다만, 어플 관리하기가 생각했던것 보다 까다롭네요.
빌트인 프로그램 외에는 iOS4 지원되는 어플이 없어서 그런거 같은데,
맘같아선 멀티태스킹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차차 나아질 것으로 생각 됩니다.

배경화면 변경 기능 - ???? -_-;; 

폴더 기능 - 11페이지가 4페이지로 줄었음, 아이콘 이동 모드에서 아이콘 두 개를 겹치면 생성 됨.
기본 생성 이름은 겹치는 이동한 아이콘의 애플스토어 카테고리(생활방식/유틸리티 등등)

문자 메시지 글자 수 표시 기능 - 설정(메시지)에서 제목 필드 켜주면 표시(XX/90) 됩니다.

제목 켠 후 MMS 발송 안 되는 문제 - MMS 제목이 비어 있으면 발송 안됨. -_-

캐리어 변경은 아직 - 기본 네트워크 공급자 프로필이 5.2 에서 7.0 으로 업그레이드.
SHOW를 KT로 변경해서 사용했었는데, 프로필 버전이 7.0 으로 올라가서 7.0 IPCC 파일을 구하지 못해 아직 보류상태입니다.

세로 잠금 기능 추가 - iPad 에 있는 세로 잠금? 스위치가 아니고 멀티태스킹 바에서
왼쪽으로 스크롤하면 세로 잠금 기능이 됩니다.

카메라 롤 지오태그 검색 기능 추가, 디지털 줌 지원 추가, 속도 향상 - 3rd party 카메라 app에서는
지오태깅(GPS) 데이터가 안들어가서 좀 찝찝하네요. 기본 카메라 어플만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 연동 시 볼륨 조절 가능 (헤드셋의 곡 넘김 아직 안됨, 볼륨 조절은 바로 추가 됐지만,
곡 넘김을 추가하려면  애플에서 블루투스 인증을 새로 받아야 합니다.)
IS800의 화려한 부활(사고 싶다ㅜㅜ), 결국은 이베이에서 소니에릭슨 IS800 샀습니다. -_-;;;

iPod UI 변경 - 디테일해져서 좋긴 한데, 미니멀한 디자인이 죽어서 아쉽기도 합니다.
앨범 누르면, 년도, 트랙 수, 총 플레이타임 나옵니다.

Spotlight 검색 - 3에서 당연히 문자 내용 검색이 될거라 생각하고 스팟라이트 검색을 했었는데,
안되길래 안되나 보다 했습니다만, iOS4 에서는 문자 내용 검색이 추가됐네요. 무척이나 편리합니다.

배터리 - 프로그램 종료시에 멀티태스크바에 아이콘이 남아있는걸로 봐서는 프로세스를 반환하지 않고
계속 남아 있어서, 배터리를 더 잡아먹는거 같은데, 4.0 을 지원하는 앱이 나와서 본격적으로 써봐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배터리 무쟈게 쳐먹습니다. 12시간도 못버틴 건 3개월만에 처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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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듭 2010.06.09 10:03  Addr  Edit/Del  Reply

    지릅시다 ㄱㄱㄱㄱㄱ

2010.05.26 22:45 hardwares
Based on Apple MacBook Pro 13" (2.4Ghz) - MC374KH/A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 Hitachi 250GB SATA 하드 드라이브를 인텔 X25-M G2 80GB SSD로 교체 했습니다. 80GB의 부족한 용량을 메우기 위하여 SuperDrive를 제거하고 세컨 하드를 설치하였습니다. 교체 과정을 포스팅 합니다.

1. 제품선정 : 2nd HDD Bay / 2.5" HDD

애플용 2nd HDD Bay는 MCE사의 Optibay 제품이 많이 알려져있는데, 비싼 가격(99$) 때문에 쉽게 손이 가지 않습니다. 글을 작성하는 현재 시점에서는 Limited Time 한정으로 SuperDrive를 외장 USB로 연결할 수 있는 외장형 케이스(Enclosure)를  보너스로 주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ODD가 별로 필요하지 않았고, 베이 가격(99$)에 배송료를 더한 가격 (FEDEX Economy 39$, Priority 49$)은 많이 부담스러운 가격이라서 구매 리스트에서 제외됐습니다.

다음은, IBM T6x 시리즈에 사용 가능한 IBM 2nd HDD Adapter Bay를 장착하는 방법이 있는데, 기존 SuperDrive를 고정하는 볼트를 장착할 수 있는 홈이 없어서, 볼트 홈을 가공하거나 하는 추가적인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 대해서는 클리앙/MacClien 슈님의 블로그를 링크합니다. http://blog.naver.com/llshuell/100099587731 옥션 등지의 오픈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원화로 36,000원 가량합니다.

마지막은 EBAY의 중국 셀러에게 구매한 물품으로 명칭은 "2nd HDD caddy Apple OptiBay SuperDrive Replacement SATA" 입니다. MCE Optibay의 카피 제품은 아니고, 볼트 장착을 위한 가이드가 있는 자체 제품(own product)라고 합니다. 가격은 20$~38$ 가량하는데, EMS를 통한 Free Shipping으로 배송에는 2주 정도 걸려 제품을 받았습니다.

2.5" 500GB HDD

용량 대 가격 비로 500GB 모델을 선택하였고, SSD를 보조하는 저장용도의 디스크라서 5400 RPM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노트북에 장착되는 하드디스크는 2.5인치의 사이즈로 개인적으로는 시게이트사의 하드디스크를 선호하였지만, TechReport.com 에서 확인한 2.5인치 500GB 벤치마크에서는 시게이트 모멘터스 시리즈는 실망스러운 성능이었습니다. 벤치마크에서는 히다치 / 삼성 M7 / WD / 시게이트 모멘터스 5.4K / 7.2K 총 5개의 모델을 테스트하였는데, 일부 테스트에서 WD Scorpio 5400 RPM 모델이 시게이트 모멘터스 7200 RPM을 웃도는 성능을 보였으니, 당연하게도 시게이트 제품은 제외되었고, 동급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 WD Scorpio Blue를 선택하였습니다.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 62,000원가량으로 Pricegrabber.com 최저가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국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_-

RICOH | GR DIGITAL 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70sec | F/1.9 | +0.70 EV | 6.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5:26 16:00:13


2. 교체 과정


맥북의 분해 과정은 www.ifixit.com 을 찾아보면 더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간단하게 넘어갑니다. 필요 공구는 볼트를 풀기 위한 시계 드라이버, 메인 하드를 교체하기 위해서는 T6 (Torx) 드라이버가 필요로 합니다.

빨간색의 세 개가 긴 나사 / 나머지는 짧은 나사입니다.
SuperDrive 를 제거할 때는 동그라미 쳐진 세 곳의 볼트만 풀고 아래쪽으로 당겨서 빼면 됩니다.
RICOH | GR DIGITAL 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3sec | F/1.9 | -0.70 EV | 6.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5:26 16:06:17
SuperDrive 제거 시 HDD에 연결된 SATA 필름 케이블과 배터리 스티커가 걸립니다만, 살짝만 제쳐주면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RICOH | GR DIGITAL 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90sec | F/1.9 | 0.00 EV | 6.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5:26 16:08:35
MicroSATA 커넥터 / 오른쪽의 홈에는 SuperDrive 에서 제거한 홀더를 아래와 같이 장착해 줍니다.
RICOH | GR DIGITAL 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70sec | F/1.9 | 0.00 EV | 6.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5:26 16:16:56
메인보드 쪽 볼트 홀더가 없어서 처음 설치할 때는 볼트를 조이지 못했는데, SuperDrive 에서 이 부분을 떼어 장착합니다.
RICOH | GR DIGITAL 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10sec | F/1.9 | 0.00 EV | 6.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5:26 16:17:06
또 하나의 문제가 Optibay 에 디스크 장착할 때 볼트를 조이지 않는다는 건데 (SATA 커넥터로만 유지),
혹시 몰라 테이핑을 해 두었지만, 생각보다 유격이 크지 않았습니다. (거의 없습니다)
RICOH | GR DIGITAL 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17sec | F/1.9 | 0.00 EV | 6.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5:26 16:23:36
Optibay의 두께를 재보진 않았지만 SuperDrive 보단 조금 두꺼운 것 같습니다.  Optibay 장착 후 키보드가 안쪽에서 눌려 있는 것인지, 오른쪽 펑션키쪽의 높이가 미세하게 다른 것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3. 결과


맥북프로를 사기 전에 가장 의아했던 점이 기본 하드의 링크스피드가 SATA1인 1.5Gbps로만 인식이 된다는 것이었는데, HDD로는 SATA1의 대역폭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애플에서 납품받을 때 디스크의 펌웨어 레벨에서 SATA1으로 고의적으로 제한해둔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하드는 점퍼로 SATA1/SATA2 를 선택할 수 있지만 OEM 디스크라서 설정 점퍼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애프터마켓용 HDD를 장착하면 3Gbps SATA2의 속도로 아래와 같이 연결됩니다.

MBP Mid-2010 CTO 옵션에서 제공되는 SSD는 SATA2를 지원합니다만, 해외포럼에서 확인한 바로는 이전 세대(2009)의 CTO SSD(도시바)도 1.5Gbps 로 대역폭이 제한 되어 있었습니다. 3Gbps로 발매되는 하드의 ATA 속도를  일부러 다운그레이드 해놓는다는 게 더 번거로울텐데, 이렇게 함으로써 얻는 이득이 뭐가 있는지 이해할 수는 없네요.

INTEL X25-M 80GB / Hitachi 250GB (APPLE OEM) (5400RPM) / WD Scorpio Blue 500GB (5400RPM) Xbench 첨부합니다.
사실, HDD는 SATA2 나 SATA1이나 별 차이 없긴 합니다만 -_-;;


4.ETC

세컨베이에 WD5000BEVT를 설치한 후 디스크에서 10초 간격의 반복적인 틱틱틱 소리가 들렸는데,  정확히는 Spin Down / Spin Up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WD자체의 문제인지 아님 MacOSX 와의 호환문제 때문인지 원인을 알 수 없지만, 반복적인 Spin Down/Up 은 하드디스크 헤더의 Load/UnLoad Cycle Count를 증가시키고,그 과정마다 시스템에 미세한 멈춤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구글링을 해본 결과 해외쪽에서는 Clicking Sound 라고 부르더군요.

MacOSX 에서는 hdapm (http://mckinlay.net.nz/hdapm/) 이라는 PowerManagement 프로그램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mymacfixes.blogspot.com/2009/06/how-do-i-stop-clicking-noise-from-hard.html

MacBookPro: cookis$ hdapm disk0 max

disk0 / disk1 은 마운트된 BSD 이름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메인 하드면 disk0 세컨베이면 disk1 일겁니다. 주된 내용은 전원 관리를 위해 Spin Down을 하지 아니하고, 항상 최대의 성능을 내도록 하는 것 입니다. 문제는 이걸 매 부팅시마다 실행해야하는데, luanchd 에 넣어 자동실행 되도록합니다. -_-

hdapm.dmg 마운트 / 터미널열기

sudo -s
mkdir /usr/local/bin
cp /Volumes/hdapm/hdapm /usr/local/bin
cp /Volumes/hdapm/hdapm.plist /Library/LaunchDaemons
chown root:wheel /Library/LaunchDaemons/hdapm.plist
launchctl load /Library/LaunchDaemons/hdapm.plist

disk0 이 아닐 경우에는 hdapm.plist 에서 disk0 을 수정

그냥 히다치 살 걸... 하는 생각도 듭니다-_- 시밤



2010.06.15 추가 - WD 디스크의 Load/Unload Cycle Count 의 증가와 관련 처음 문제를 접했을때는 macosx와의 호환문제가 아니었을까 했는데, 전원 관리 기술이 들어간 데스크탑 하드(WD 캐비어 그린)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13920 PC에서는 wdidle3 이라는 프로그램을 쓰면 된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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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듭 2010.05.27 09:58  Addr  Edit/Del  Reply

    젖소님은 이제 넥슨맨? ㅋ

2010.05.18 15:47 hardwares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iPod nano 1세대 제품의 배터리 폭발 문제 때문에 애플코리아에 리콜을 권고하였고,
애플에서는 이를 수용하여, 제품 교체를 해주고 있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TS2099?viewlocale=ko_KR
본문에서 "리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특별한 확인 과정 없이 바로 교체해주는 것 같습니다.

KMUG 서비스센터에서 교체 받았고, 접수 택배로 접수 및 교체 받기까지 걸린 시간은 일주일 가량입니다.
기존 제품은 새 시리얼로 교체되어 폐기되며, 보증기간은 없습니다. 제품은 MIC 인증이 찍혀있지 않은 리퍼비시드입니다.

언제 샀는지 기억도 안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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