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태가 뭔가요
cookis

Recent Comment

'real lifes'에 해당되는 글 52건

  1. 2013.10.31 intel vPro KVM
  2. 2012.08.16 olympic limited
  3. 2012.05.15 think coffee
  4. 2012.05.15 3주기 (1)
  5. 2012.05.08 yankee candle (2)
  6. 2012.04.24 무한도전
  7. 2012.01.08 uniqlo flannel (2)
  8. 2011.05.02 아메아메아메
  9. 2010.12.09 눈 (20101209)
  10. 2010.07.29 race
  11. 2010.07.23 240번
  12. 2010.07.07 뭘 봐?
  13. 2010.05.03 라이온즈 (8)
  14. 2010.04.26 scene #1
  15. 2010.04.21 덴마크 (4)
  16. 2010.04.20 편지 (4)
  17. 2010.04.19 Heineken (1)
  18. 2010.04.12 커피
  19. 2009.12.10 운전면허 취득절차 (2)
  20. 2009.11.28 11/28
2013.10.31 12:53 real lifes


작년에 회사에서 쓰던 HP Elite 8300 에서 발견 했던 기능인데, 이것저것 해보다가 결국은 테스트를 못해보고 Lenovo Thinkpad x201에서 테스트 해봤습니다. 인텔 vPro 기술은 AT(Anti-Theft : 도난방지), IPT, TXT, AMT 등등의 기능을 갖고 있는데, 대부분 비지니스를 대상으로 한 보안/관리에 중점이 된 기술입니다. 이 vPro가 적용 되기 위해서는 이전의 센트리노에서 그랬던것 처럼VGA, LAN(WIRELESS), CPU, PLATFORM 네 개의 플랫폼이 조화를 이루어야 해서, 조립 PC에서는 찾아볼 수 없고, 완제품 PC (특히나 비지니스 라인) 에서만 볼 수 있는 기술입니다. vPro의 기능 중 AMT(Advanced Management Technology) 에서는 서버의 iLO 나 iDRAC과 같은 리모트 콘솔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 목적은 하드웨어 관리 부서의 편의성을 위해 만든 것으로, 결론적으로 테스트 해보니 1-2대라면 모를까 PC의 수량이 많다면 이것도 별도의 관리 솔루션이 필요할 듯 해보이긴 합니다.

데스크탑 계열에서는 HD Graphics GPU가 포함된 인텔 2세대 CORE i5/i7 샌디브릿지 부터 이 기능을 지원하고, 메인보드 칩셋 또한 Q*시리즈에서만 이와 vPro를 지원 합니다. x201의 경우는 i5 560 m의 1세대 CPU(앨런데일)지만 GPU를 포함하고 있어, vPro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에서 준비가 되어있고, 내장 GPU를 갖고 있다고 해도 인텔의 정책으로 i3 급의 CPU에서는 vPro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부트 과정에서 Intel Management Engine 혹은 장치관리자에서 Intel Active Management Technology라는 디바이스가 있다면 vPro 기능을 갖고 있는 PC입니다. 기본적으로 시스템 BIOS 에서 VT-X 를 포함한, VT-D 등의 가상화 기술을 ON 시켜줘야하고, BIOS에서 vPro 기능을 Enable로 활성화 시키면 AMT 메뉴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기본 커맨드는 부트 화면에서 CTRL+P 이지만, ME(Management Engine) 버전에 따라, 혹은 시스템에 따라 F10 의 Boot Order 에서 진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본 패스워드는 "admin" 이며 최초 접속 시 패스워드 변경을 해야 합니다. 패스워드 변경 시 reject 라고 나오는 경우는 패스워드의 복잡도가 낮은 경우이며 최소 8자 이상 영문/아스키/숫자를 조합해야 새로운 패스워드 설정이 가능합니다.

IP설정은 OS에서 인식하는 IP 대역과는 별개의 IP로 AMT 내부에서 IP를 할당받아 사용 하게 됩니다. DHCP 혹은 수동 설정을 통해 IP를 설정할 수 있고, 하면서도 궁금했던 것은 과연 무선으로도 이 AMT/KVM이 활성화 될까? 였는데, Wireless의 경우는 IPV6를 지원하는 경우에만 설정이 가능했습니다.

원격 PC에서 AMT/KVM 의 IP를 입력하고 http : 16992 로 접속하시면 위와 같은 콘솔 접속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아까 설정한 admin의 패스워드를 입력 하시면(admin/admin) 시스템의 자세한 인벤토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IPMI 로그 처럼 하드웨어 이벤트 로그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자세하게는 안나오네요.


전원이 꺼진 시스템도 리모트에서 켜고 끄고 할 수 있습니다...


Remote Console은 AMT/KVM의 자체 프로토콜을 지원해야 하며, VNC Viewer Plus (60일 무료) 버전을 통해 KVM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ME 버전에 따라 아래와 같은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참고로 기본적으로 Intel HD Graphics를 써야하고, 듀얼 모니터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_-

•   1600x1200 for Intel AMT 6.0 excluding maintenance release 2
•   1920x1080 for Intel AMT 6.0 maintenance release 2 and Intel AMT 6.1
•   1920x1200 for Intel AMT 7 and Intel ME8
•   2560x1600 for Intel AMT 9.0

바이오스 화면을 확인 한다거나, KVM 을 통해 원격에서 OS설치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RDP에 비해서 확연한 차이를 보여줍니다. (WDS/PXE) 도 구성 되어있으면 더 편하겠네요. 근데 잘 안 쓸거 같어...



posted by cookis
2012.08.16 05:07 real lif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1.7 | 0.00 EV | 20.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2:08:11 02:15:30


나는 왜 금메달을 몇 개를 따니, 몇 등을 했니,
관심이 없을까. 축구 두 경기 본 게 전부네..

이렇게 냉장고 속 콜렉션은 늘어만 간다.


 

# yankee candle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1.7 | -0.33 EV | 20.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2:08:09 00:18:57

왜 안 타는 건데.. 못해도 3,000원치는 되겠고만-_-

posted by cookis
2012.05.15 22:48 real lif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7 | -1.00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5:13 22:21:43

에스프레소 투 샷을 넣은 라지 사이즈 두유라떼
거품 약간, 컵 두 개, 컵 홀더까지
One large soy latte with a little bit of foam
two espresso shots, two cups, and cup holder please

티비가 애들 다 망쳐 놓는다니까.



think fair trade
think organic
think shade grown


posted by cookis
2012.05.15 22:37 real lif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1.7 | -0.33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2:05:13 17:38:15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1.7 | -0.66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2:05:13 18:19:34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1.7 | -0.66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2:05:13 18:22:14

별 생각 없었는데, 메시지 보고 있으니까,
눈시울이 붉어지더라.

posted by cookis
2012.05.08 12:24 real lifes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Spot | 1/40sec | F/2.4 | 4.3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2:04:16 21:25:33


사람들이 왜 양키캔들에 열광할까...하는 호기심에 사봤는데,
사실 잘 모르겠다. 이 돈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지 -_-

다만 엄마가 집에 다녀가시면서 저번엔 홀아비 냄새 났었는데,
이번엔 안 났다고... 근데, 이게 환기를 시켜서 안 나는건지,
양키 캔들을 피워서 안 나는건지 알 방법이 없네

워낙 면역이 되서 그런가... 난 아무 냄새도 안 나는데... -ㅅ-

--

시향은 양키캔들 논현점에서
공홈에서 라지자 1+1 로 3개 구매, 총 6개
배송료 포함 개당 22,000 ~ 24,000원 가량,
(시간은 110-150시간 정도)

Clean Cotton * 3
Oceanside * 1
Ocean water * 1
Lavendar * 1

블랙 체리를 많이 추천하던데, 향이 강해서 개인적으론 별로
가장 무난했던게, 갓 말린 빨래향의(-_-) Clean Cotton

--

더 써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재구매 생각 없음


posted by cookis
2012.04.24 10:56 real lifes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4 | 4.3mm | ISO-64 | Flash did not fire | 2012:04:11 17:29:01

보고싶다
ㅜㅜ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Spot | 1/20sec | F/2.4 | 4.3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 2012:04:16 21:06:27

MBC 파업 언제 끝나니...
재처리 쓰레기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Spot | 1/20sec | F/2.4 | 4.3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2:04:16 21:07:49


무한도전 디자인전 갔다가, 그냥 하나 사왔는데
이게 또 수집병을 불러 일으켜서... -_-

posted by cookis
2012.01.08 22:14 real lif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1.7 | -0.33 EV | 2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2:01:08 21:42:23

유니클로 플라넬 셔츠
가격도 (두 장 사면 39,900원) 저렴하고,
색도 잘 뽑았고 굉장히 맘에 든다.

두 장 더 살까...


posted by cookis
2011.05.02 17:40 real lifes

회사 건물 지하에 까페테리아가 생겼는데,
맛 나요. 나쁘지 않아요.

가격은 1,000원 아이스는 1,200원.


posted by cookis
2010.12.09 17:21 real lif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1.7 | 0.00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12:08 14:00:20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200sec | F/1.4 | 0.00 EV | 50.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0:12:08 20:43:21

퇴근길에 눈보라급의 풍경을 보고 5D를 갖고 나왔는데,
눈빨이 잦아들었다. now or never. 그냥 gf1으로 찍을걸... -_-;;
posted by cookis
TAG
2010.07.29 00:03 real lifes
Contax G1, Planar G45, 3rd Role / Perutz Primera 200 / 20100407

모두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불공평한거야.



G1은 ISO 100으로 놓고 200짜리 필름을 넣고 찍었네. -_-
posted by cookis
2010.07.23 02:29 real lifes
Contax G1, Planar G45, 6th Role / KODAK e100VS / 20100526 ~ 20100629

신사에서 건대까지 한 시간이 넘게 걸리다니,
다시는 240번 안탄다.
-_-

posted by cookis
TAG 버스
2010.07.07 01:45 real lifes
Contax G1, Planar G45, 6th Role / KODAK e100VS / 20100526 ~ 20100629

"뭘 봐?"

뜨거운 형제(아바타 소개팅)라는 티비 프로그램을  봤는데,
벌칙 수행하면서 눈을 처음 마주치는 (모르는) 사람에게 "뭘 봐?"
라고 던지는 명수옹이 그렇게 웃기더라. 보다가 방바닥을 뒹굴었음.
별 거 아닌데, 왜 이렇게 웃기지 ㅋㅋㅋ



개인적으로 디지털이나 네거티브에서는 '원본'이라는 '색깔'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후보정에 거부감이 없었는데,
포지티브는 루빼를 통해 느꼈던, 필름 원본의 색감/느낌 때문에 후보정 하기가 좀 꺼려지네.
괜히 비싼돈 내고, 포지티브 필름 쓰나 하는 생각도-_-;;
posted by cookis
2010.05.03 00:38 real lifes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Unknown | 1/160sec | F/3.5 | 0.0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4:29 20:39:08
2010.04.29 삼성 라이온즈 vs LG 트윈스, 3:2 삼성 승리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Unknown | 1/160sec | F/4.0 | 0.00 EV | 16.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4:29 20:38:56
10살 소년의 눈에도 무척이나 열악했던 대구 구장,
외야석, 술에 취한 아저씨의 장태수 선수를 향한 욕설, 술주정.
지금의 박진만급 수비를 선보이던 류중일 선수.
삼성 라이온즈라는 이름으로 기억하는 것들.

아마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것 같은데 학교 친구가 입고 있던 푸른색 삼성 라이온즈 야구 점퍼를 보고,
너무 갖고 싶은 나머지 엄마를 졸라 삼성 라이온즈 어린이 회원에 가입했었던 적이 있었다.
아쉽게도 내가 가입했던 다음 해의 어린이 회원 야구 점퍼는 에나멜 유광에서 무광재질로 바뀌었지만,
그 점퍼도 맘에 들었던지라 꽤 자주 입고 다녔던 것으로 기억한다.

야구를 그다지 즐겨보지도 않고, 삼성이란 기업은 자체 불매 운동을 할 정도로 싫어하지만,
삼성 라이온즈만큼은 버릴 수 없는 이유.
유년의 추억이랄까.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160sec | F/2.8 | -1.00 EV | 35.0mm | ISO-1250 | Off Compulsory | 2010:05:02 00:50:40
유니폼 샀지용~ 히히
posted by cookis
2010.04.26 01:58 real lifes
Contax G1, Planar G45 , 4th Role / FUJI PROVIA 100 / 20100408 ~ 20100420

처음 서울 땅을 밟았던 날.
스무 살의 한강은 무척이나 무섭고 두려운 존재였다.
책에서나 보던 것과는 다른, 크기부터 압도 당했다고나 할까.
그런 풍경이 이렇게 아름답게 다가올 날이 있을 줄이야.
posted by cookis
2010.04.21 11:15 real lifes
옷 입은 마야 (1803)
http://ko.wikipedia.org/wiki/프란시스코%20고야



덴마크

고등학교 친구 중에 별명이 덴마크인 친구가 있었어요.
왜 그런 별명을 달게 되었는가 이야기하자면
경상도 사투리로 "덴마"는 "엄청나게" 와 비슷한 의미인데
머리가 "덴마 크"다고, 별명이 덴마크가 돼버린
뭐 그런, 조금은 슬픈 이야기,,

-_-
posted by cookis
2010.04.20 08:56 real lifes
관상용으로 전락한 폰데라이온을 선물로 주고, 받은 편지.
빵~~~ 터진다 ㅋㅋㅋㅋ
사람들이 말하는, 딸 키우는 재미가 이런 건가보다.
나도 나중에 딸 낳아야지~ (응?)

근데 록태 삼촌보다, 잘생긴 서영이 삼촌
더 좋아하는 거 알고 있거든~ ㅋㅋ

posted by cookis
2010.04.19 23:31 real lifes
지금까진 아무 생각 없이 집어들었는데,
영수증을 곰곰이 보니, 만만치가 않는구나.
담부턴 그냥 맥스 사다 먹어야겠다.

맥주의 좋은 점은 말이야, 전부 오줌으로 변해서 나와 버린다는 거지.
원 아웃, 1루, 더블 플레이, 아무것도 남지 않는 거야.


posted by cookis
2010.04.12 11:24 real lifes
쌉싸름한 중독.




아직도 그 이유를 모른단 말이오??




CONTAX G1, 2nd Role /  FUJI SUPERIA 400 / 20100401 ~ 20100407
posted by cookis
2009.12.10 23:17 real lifes
기회도 없었거니와 사실 크게 필요가 없어서 안따고 있던건데, 나이도 들고-_- 자기 계발의 일환으로, 큰맘 먹고 땄습니다.
내년부터는 과정이 간소화 된다고 하는데, 2009년 12월 현재의 2종보통 면허의 취득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로 겪기전에는 무척이나 궁금했던 과정들이 었는데, 정리해두면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록해둡니다.

1. 교통안전교육 12,000 원
세 시간정도 교육을 받아야 하구요. 각 면허시험장마다 주말 교육 혹은 야간 교육 일정이 다르게 잡혀있으니,
잘 찾아보시면 퇴근 후에도 교육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조금 지루했어요.

2. 신체검사 5,000원
앉았다 일어서기, 색약 등의 아주 간단한 신체 검사입니다.

3. 학과 시험 6,000원
시험치기 전에 10문제정도 보고가긴 했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공부를 하다가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대체로 긍정적인 질문에는 제일 긴게 답. 부정적인 질문에는 짧은게 답-_- 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PC로 시험을 봅니다. 총 문항 수는 40문제 입니다. 인터넷 접수 가능합니다.

일단 여기 까지는 학원의 도움없이 혼자 가능합니다만, 개인적으로 기능과 주행 시험은 전문 학원이나
속성 코스 등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기록해두면 저는 기능+주행의 속성 학원 코스로
2종 보통, 450,000원 들었습니다. 금액은 학원마다 상이할겁니다.

제가 다녔던 학원은 학과 시험을 끝내고 3시간*3일. 총 10시간 정도의 기능 시험 시뮬레이터를 탔습니다.
그리고 실제 전문학원을 방문해서 3시간의 기능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주민등록번호를 통한 전산처리가 되고, 교육을 받았다고 인정되면 기능시험 접수를 하면 됩니다.
기능 교육때의 사고를 대비해 2-3만원 가량의 보험료를 냈던 것 같습니다.

4. 기능 시험 15,000원
3시간의 기능 교육때 했던 것들 그대로 하면 됩니다 =.= 보통 속성 코스에서는 10시간 정도 시뮬레이터를 타고,
하루 정도 시간을 내서 오전 기능 교육 + 오후 기능 시험을 보도록 가이드를 해줬습니다.
기능시험에 붙으면 연습먼허가 나오게 되고, 특정 조건을 갖춘 상태에서 도로 주행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5. 도로 주행 22,000원
인터넷 접수 가능하고요. 속성의 경우에는 도로주행 강사와 스케쥴 조절을 통해 미리 교육을 받으실거고요.
도로주행 자체 시험을 치는 전문 학원은 조금 더 쉬울거라고 들었는데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속성의 경우에는 5~10시간 정도 참관/운전을 연수를 받은 뒤에, 도로주행 시험을 받을수 있습니다.
그때그때 도로 상황이나 시험관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저는 세번이나 떨어진 경우라서,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네요....................

6. 본 면허 발급 6,000원
도로주행에 합격하고 합격증을 받고, 6,000원짜리 인지를 붙여서 신청하면 면허증을 발급해줍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dla.go.kr/Html_index.jsp?content=/htm/test/process1.jsp&left=/htm/menu/left_test.jsp&topFlag=2
보시면 됩니다.


아 빡셌다... -_-
posted by cookis
2009.11.28 23:51 real lifes

11월 28일부터 배송(도착) 받을 수 있다고, 공지에다가 개드립쳐놓고 실상은 아침 9시에 발송됐다.
업무시간에 집으로 택배 받으러 갈 수는 없는 노릇이니, 혹시나 해서 회사로 배송해놓긴 했는데 (28일 배송되면 회사로 가려고)
역시나 배송은 30일 이후가 될 것 같다. 직원들 힘들게 일하는거야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iPhone 3G 부터 출시를 준비 해왔다는 KT치고는 런칭쇼나 예약판매나 모두 구멍가게 수준이랄까?
런칭쇼만 본다면 차라리 SKT가 이런 행사는 잘 하는거 같던데, 2등 기업이 2등 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_-

이럴 줄 알았으면 현장신청이라도 하는건데, 빨리 못받았다고 화나는건 아니지만 이도 저도 아닌 고객대응에 살짝 짜증
고객센터에 진상부려서 퀵으로 받은 사람도 있고, 우체국 물류센터 찾아가서 찾아오는 사람도 있고,
아침에 서초우체국 찾아갈까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도저히 귀찮아서 못가겠다. -_-
우체국 택배의 평균 도착시간을 봐서, 다음 주 오전이면 hands on 할 수 있을 듯!



비오뎀옴므 25주년 샘플은 5ml 짜리였음 -_-
쿠폰을 두 개나 받아갔는데, 하나는 받지도 못하고... 맘 상한다.

맥딜리버리 1600-5252
http://senpo.dothome.co.kr/dcmc/mcdeli.php

posted by cook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