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태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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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12:11 hardwares

Apple | iPhone 7 | Normal program | Spot | 1/5sec | F/1.8 | +1.03 EV | 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8:09:16 18:29:52

기본

 - 카플레이는 기본적으로 USB 케이블을 통한 연동을 합니다.
   차량의 USB 포트가 한 개 이상인 경우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포트는 지정 되어있는 경우가 있으니 연결 시 주의 합니다.
 - (일부) 무선 카플레이 지원 기종은 블루투스 + WIFI 무선랜 (데이터 스트림) 기반으로 통신을 합니다.
    이 경우, 손실 압축인 블루투스에 비해 음질의 향상을 꾀할 수 있습니다만,
    동영상의 경우 오디오 스트림이 늦게 전달 되어 싱크가 안 맞는 경우가 발생하거나 (100%)
    음악 재생의 초기 스트리밍 시 (버퍼 부족? 무선랜 간섭?) 약간의 끊어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간혹)
 -  IOS 12 부터 3rd party 내비게이션 맵의 사용이 가능해져 Waze,카카오,Tmap등의 애플맵이 아닌 앱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 할 수 있는 앱 (예> Youtube 등)은 카플레이 API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Podcast, Audiobook, MixCloud 등 대부분의 카플레이 지원 앱들은 스피커 (청각)만 이용하는 앱입니다.
    Message 앱도 문자를 읽어주긴 하지만 문자를 직접적으로 화면에 보여주진 않습니다.
 -  카플레이 지원 차량 리스트는 https://www.apple.com/ios/carplay/available-models/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카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 애프터 마켓용 AVN 시스템의 설치를 통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무선 지원 모델도 있음)
    기존의 차량 AVN 시스템에 카플레이 미러링 기능만 추가하는 3rd party 시스템도 있습니다.
 -  카플레이 메뉴 중 차량 벤더의 아이콘(BMW,현대) 등은 차량의 Built-in 시스템으로 전환 하기 위한 버튼 입니다.
 -  카플레이 아이콘 정렬은 아이폰 - 설정 - 카플레이 메뉴를 통해 자주 쓰는 아이콘으로 재정렬 할 수 있습니다.
 -  카플레이 연동 내비의 경우 GPS 센서를 휴대폰이 아닌 차량의 GPS 센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아이폰에 실행 된 포그라운드 앱 하나만 차량의 모니터로 연동 가능합니다.
    (카카오 내비화면은 모니터로, 아이폰은 다른 앱 이렇게는 불가능합니다. 아이폰 화면을 꺼두는 것은 가능합니다)
 -  차량의 HUD 의 정보와 연동 되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BMW

 - 무선 카플레이 페어링의 경우 이전에 블루투스로 연결 되어있으면, 카플레이가 페어링 되지 않습니다.
   블루투스 프로필을 삭제 후 카플레이를 연동 하시면 됩니다.
 - 2017년 이후 모델부터 카플레이를 지원하며 일부 모델은 36개월 구독(DLC)에 375,000원, 일부 모델 (G30)은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도 구매 (300$)를 통해 활성화 할 수 있으며 다른 점은 사용기한이 무제한 입니다.
 - 2016년 모델 혹은 2018년 일부 모델은 기술적 혹은 정책적으로 판매가 되지 않고 있으며 특정 애프터 마켓 업체에서
   유료 (300,000원, 무제한 사용)에 기능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해외의 경우 FSC 생성을 통해 카플레이 활성화가
   가능하지만 국내 시스템 (NBT,EVO)의 경우 시스템이 달라 USB 키를 통한 활성화가 안 됩니다.
 - (추측하건데) 특정 업체에서 하는 방식은 장비를 탈착 / 롬 덤프 / 수정 / 재-라이팅을 통한 활성화 방식이고 하드웨어의
   손상은 없겠지만, NBT/IDRIVE 의 업데이트 시 대응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1년간 재 활성화 지원한다고 합니다)
 - (일부) 2018년 모델의 경우 정책적으로 DLC 의 구매가 오픈 되어있지 않습니다만, (문의 결과)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 카플레이 연동 시 분할 화면을 통한 특정 영역의 해상도만 표시 가능하며 와이드 스크린 전체를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 BMW는 기본적으로 IDRIVE 컨트롤러를 통해 컨트롤 하지만 (운전을 방해할 수 있어 터치 지원 안 함) 후기형의 터치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CID) 로 변경 시, 타사와 같이 터치도 지원 가능합니다 (코딩 필요)
  - NBT(IDRIVE) 에서 오디오 INPUT 을 하나만 선택할 수 있는데, FM라디오 / USB (음악) / APPLE CARPLAY 이렇게
   선택 된 것 중 하나만 하나만 선택이 가능합니다. FM 라디오 (기본) + 카플레이(내비 안내 음성) 이렇게는 되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의 카플레이 소스로 다양한 소리 입력이 들어오는 경우 (팟 캐스트 + 내비 안내 음성)은 같이 재생 됩니다.

MERCDES

 - NTG 일부 모델의 경우 Carplay Activation Kit 을 통해 활성화 (OBD 포트 통해)가 가능합니다.
 - 와이드 스크린이 있을 경우 BMW와 다르게 전체 화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대
 - 카플레이 메뉴가 우측 정렬 될 경우, 연동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왼쪽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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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가듯이 2018.12.08 18:51  Addr  Edit/Del  Reply

    카플레이 메뉴는 설정 - 일반 - CarPlay 입니다

2017.03.22 15:27 hardwares
beyond bluetooth

'전축'이라는 이름으로 집집마다 있었던 오디오 기기. 나중에는 짐이 된다는 이유로 아버지께서는 팔아버리셨지만, 워크맨 혹은 마이마이와 같은 포터블 음향기기 또는 미니 컴포넌트 등으로 음악을 듣는 환경이 급변하게 됩니다. 컴퓨터의 보급과 고도화에 따른 환경의 변화는 이제 더 이상 별도의 오디오 혹은 비디오 테이프 플레이어를 필요로 하지 않고 손 안에 쥐어진 작은 휴대폰 하나로 모든것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조금 더 편리한 '무선'의 환경을 위해 '블루투스' 라는 기술을 만들었는데요, 이 블루투스를 통한 '음악 감상'이 우리가 원하는 궁극의 목표인지 아니면 또 다른 변화의 단계로 가는 과도기의 기술 중에 하나일지는 apple의 airplay와 google의 chromecast (audio)의 리뷰를 통해 같이 생각해보겠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좀 추천해주세요" 라고 누가 물어보면 (용도와 목적에 따라 다르겠지만) 흔히 추천되는 모델은 bose soundlink mini (사링미)로 대표되는 중고가 제품, jbl onyx studio 등의 중저가 혹은 샤오미 등의 포터블용 저가 제품으로 좁혀지게 됩니다. 사링미는 쉽사리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이 아니고 나머지 기기들은 음질 혹은 크기(트위터의 크기가 음질을 결정 짓는 큰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만), 활용도를 따지다 적당한 가격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구매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스피커와의 레벨 차이로 '편리하긴 하지만, 소리가 만족스럽지 않군' 이라는 생각이 들게되나다. 이럴 때 별도의 블루투스 리시버 등을 다른 방안을 찾아보게 되지만 결국은 손실 압축이라는 블루투스의 한계에 부딪히게 되는데, 여기서는 apt-x 혹은 ldac 등의 블루투스의 훌륭한 대체제도 있지만 홈오디오를 위한 애플/구글 양 회사의 대표 기술을 알아 보겠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airplay from apple

apple의 airport express 의 등장과 함께 제공된 이 airplay기술은 iphone, ipad의 iOS 의 포터블 환경 또는 mac windows 의 pc 환경 (iTunes) 에서 재생되는 음악 혹은 비디오를 원격 환경에서 '무선'을 통해 전송하는 기술입니다. airport express 등의 무선 기기에서는 주로 오디오를, apple tv 와 같은 비디오 출력 포트가 있는 기기에서는 비디오(오디오)를 쉽고 빠르게 전송할 수 있어 airplay를 통한 음악 감상 혹은 apple tv와 결합된 airvideo hd (어플)을 통한 동영상 재생으로 개인적으로는 요즘말로 '최애'하는 솔루션 중 하나입니다. miracast와 같이 복잡한 설치/설정도 필요 없고 몇가지의 조건만 맞추면 '아이폰 하나로' 모든 것이 가능한 시스템이 됩니다.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2 | 0.00 EV | 4.2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7:03:14 23:30:51

활용

퇴근 후 집에 돌아와서 아이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계속 듣고자 하면, 아이폰에서 와이파이를 켜고 airplay로 출력을 바꿔주면 됩니다. 동영상을 보고자 하면 airvideo hd 앱을 켜고 (당연히 티비 전원은 켜야겠죠) nas 에 연결된 동영상을 재생, 출력을 airplay로 바꿔주면 티비에서 동영상이 재생 됩니다. 동영상 재생 도중에 apple tv의 설정을 바꾸거나 netflix를 보고자 한다면 apple remote의 rf 리모컨 대신 apple remote 앱을 통해 apple tv를 컨트롤 할 수도 있습니다.



활용 (심화 과정)

특이하게도 pc(windows,mac)의 iTunes 에서 airplay로 음악이 출력 될 때는 다중 출력을 지원하기 때문에 airport express가 여러 대있거나 혹은 여러대가 있지 않아도 유선으로 연결된 pc의 스피커와 airport의 출력을 똑같이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디바이스 별로 볼륨 조절도 가능) 물론, 이런 시스템이 가정집에 얼마나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음악이 필요한 업장의 사운드 시스템 구축 혹은 신나는 '홈 파티'에 도움이 될 만한 것은 사실입니다. (apple remote 앱을 통해 원격 pc의 iTunes의 라이브러리를 검색/재생하는것도 가능)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apple tv의 hdmi로는 티비에 연결되어있고, 상대적으로 사운드가 더 '빠방한' 스피커가 airport express에 오디오 포트에 연결되어 있다면? apple tv의 설정에서 티비로 연결된 hdmi의 오디오 출력대신 airport express의 스피커를 오디오만 재생하도록 변경할 수 도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분리된 apple tv와 airport express의 비디오/오디오 신호를 한번에 재생)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7:03:15 01:38:25

한가지 더, 숨겨진 비밀이 있는데요. airport express의 3.5파이 단자는 언뜻보면 아날로그 3.5 단자 같지만 맥북프로의 3.5 출력단자와 같이 디지털 광출력을 지원하는 Mini TOS Link () 단자입니다. 이미 보유하고 있는 스피커나 리시버 장비가 디지털 광입력을 지원한다면 광케이블로 연결하변 됩니다. 사운드 출력 포트가 일반 TOS Link ()인 airport express 신형이나 apple tv인 경우는 모양에 맞는 케이블만 연결하시면 되겠습니다.


differences

이러한 airplay가 장점만 있는것은 아닌데요. 구조적으로 airplay가 iphone 혹은 iTunes 등의 peer를 통해 릴레이(전송) 되는 구조이다보니 가령 예를 들어 airplay를 통해 음악이나 동영상을 보던 도중에 아이폰으로 페북의 영상/음악을 클릭하면 (의도했든 아니든) 페북의 영상이 바로 재생이 됩니다. 여기서 우리의 두 번째 주인공 크롬캐스트 오디오와의 가장 큰 차이 점이 있게 되는데요. (크롬캐스트 오디오는 peerless 방식) airplay는 iOS의 모든 오디오 출력을 airplay로 변경해서 하는 방식이고 (아이폰 볼륨버튼으로 스피커 조절 가능) 크롬캐스트 오디오는 '너 이 음악 재생해' 하고 명령만 넘길뿐 실제 스트리밍이나 출력은 크롬캐스트에서 재생하는 방식입니다. (크롬캐스트 지원 어플 목록이 있는 이유) 여기서 장단점이 명확하게 갈리는데요 airplay는 범용성 (어플지원 필요 무) 혹은 통합성에서 장점을 갖게되고 크롬캐스트는 peerless를 통한 분리성(휴대폰 배터리 절약)을 장점으로 갖게 됩니다. 

그 밖의 단점이라면 (위 심화과정의) airplay를 통해 apple tv와 airport express의 출력을 비디오/오디오로 분리해서 스트리밍 할 때 오디오가 패스스루 방식이라 볼륨조절이 안 되는 점 (하드웨어 볼륨 조절로 해야함...) iTunes의 다중 출력 시 유선과 무선의 미세한 latency 차이로 스피커 간의 싱크가 미묘하게 어긋나는 점 (예민하지 않은 사람은 못알아차릴 수도 있음) 정도가 있겠습니다.

아참! 애플에서는 2017년 이후로 airport 제품의 생산을 중단했기 때문에 (apple tv 제품이 있긴 하지만...) 앞으로 airplay의 미래를 섣불리 예단하기기 어렵겠습니다. (아이폰7 3.5파이도 없는데 설마 블루투스로 단결하진 않겠죠...) 그리고 하나 더, airplay는 오디오 원본 소스의 스펙과 상관 없이 24/96Khz의 음악도 Airplay를 통해서는 16/44Khz 로만 다운 샘플링 됩니다. (크롬캐스트는 24/96Khz 까지만 지원) 이는 기기의 스펙의 제약이라기 보다 프로토콜의 제약으로 보입니다.

Chromecast Audio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7:03:14 18:32:17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7:03:14 23:32:13


크롬캐스트 오디오는 구글에서 발매된 크롬캐스트 1세대 제품이후 2세대 크롬캐스트 (비디오) 제품과 함께 발매되어 현재는 4K 출력을 지원하는 크롬캐스트 울트라까지 라인업이 갖추어진 상태입니다. 크롬캐스트 2세대 비디오/오디오의 teardown 에서 보듯이 내부적로는 일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와 거의 똑같은 구성으로 ap혹은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각 제품이 다른 점은 출력 포트가 hdmi 이냐 혹은 3.5파이 (크롬캐스트도 마찬가지로 광출력을 지원합니다) 오디오냐?로 판단 됩니다.

크롬캐스트 오디오의 발매가는 35달러이고 미국에서는 3월말까지 30달러로 인하하여 판매하지만, 국내에서 구매 가능한 가격은 54,500원 입니다. 싸다면 싸고 비싸다면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크롬캐스트 오디오의 전원은 5v 마이크로 USB를 이용하게 되는데요, 애플의 제품들이 흔히 말하는 거치용도의 AC전원을(220v 혹은 110v) 받는데 비해 크롬캐스트 오디오는 전원 어댑터를 통한 5v DC 전원을 받습니다. 그럼 크롬캐스트는 외장 배터리 (파워뱅크)를 통해 구동이 가능한데 포터블 환경을 염두해둔것이냐? 하고 고민해보면 굳이 그렇게 까지 생각해서 디자인 한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휴대폰의 hotspot ap모드를 통해 구동이 가능은 하지만...) 아마도, 하드웨어의 디자인 설계 편의성을 위해 (집에 설치 되는 거치형이긴 하지만) 이렇게 디자인 하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7:03:14 23:36:20


installation

방식은 다르지만 두 기기 모두 기존의 (무선) 네트워크 환경에 참여를 해야하는데, ssid혹은 키를 입력하는 ui가 제공 되지않기 때문에 airport 제품군은 airport utilty 앱, 크롬캐스트 오디오는 google home이라는 앱으로 네트워크 연결을 할 수 있습니다. (샤오미의 iot제품군이 네트워크에 연결할 때 mi home을 써서 연결하는 방식) 제가 주로 쓰는 환경이 아이폰, iOS 다 보니 구글 기기와의 연결,호환성을 걱정했었는데 최초 셋업 시 구글 홈 앱이 crash가 된 사소한 문제 (...) 말고는 큰 문제는 없네요. 어치피 네트워크에 연결되고나면 끝이니까요.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크롬캐스트 오디오는 자신이 단순 dac가 아닌 음원을 다운로드하는 스트리밍의 주체가 되기 때문에, 내가 주로 음악을 스트리밍하고 하는 서비스를 크롬캐스트 오디오에서 반드시 지원을 해야 합니다. 제가 주로 듣는 서비스는 사운드클라우드와 믹스클라우드 입니다만, 사운드클라우드는 soundy라는 3rd party앱에서 사운드클라우드의 api를 이용하여 제공해주고 있고, 믹스클라우드, spotify를 포함 벅스 등의 국내 음원사의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airplay,크롬캐스트 모두 이와같은 스트리밍 업체만 지원해야 하느냐? airplay는 아이폰에 저장된 음원 혹은 iTunes의 라이브러리에 (우선 실행이 되어있는지 확인을...) 있는 음원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만, 크롬캐스트 오디오는 '스트리밍'을 위한 제품으로 디자인 되었기 때문에 로컬에 저장된 음원의 재생 방법이 조금 애매합니다. (휴대폰의 스토리지에 저장된 음원은 재생 되지만 휴대폰 배터리 절약의 장점이 상쇄) 해서 가능하다면 시놀로지등의 nas와 전용 앱인 ds audio등으로 스트리밍 사업자가 아닌 로컬에 저장된 음원을 재생하시면 되겠습니다. (ds audio + 광출력 사용 시 고음질로 설정을 변경 해주세요) 아쉽게도 안드로이드의 대표 (사설 클라우드) 프로그램인 Qloud media는 크롬캐스트 오디오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것도 여의치 않을경우는 구글뮤직으로 업로드 후 스트리밍 하시면 됩니다.

해서 재생/중지, 볼륨 업/다운, 이전곡/다음곡 등의 음악 재생에 필요한 대부분의 명령어들이 휴대폰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크롬캐스트 오디오가 명령어만 받을 뿐 직접 수행합니다. 대부분의 동작에서는 이 동작들이 일체화되어 이질감 없이 느껴집니다만, 노래를 재생하도록 명령어를 던져놓고 (밖에 나갔다오거나-네트워크 연결 끊김-) 다시 연결 했을 시 음악은 계속 나오고 있지만 음원의 seek bar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다거나 동기화가 완벽하게 되지 않는 문제 점이 있습니다. (airplay는 휴대폰이 꺼지거나 네트워크에서 사라지면 즉시 중지)


크롬캐스트도 airplay와 마찬가지로 네트워크에 여러대의 기기가 있을경우 그룹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다만 같은 네트워크에 있을 시 airplay의 경우 인증없이 모든 기기에서 연결이 가능한데, 크롬캐스트의 경우 (다른 기기로 재생 해보진 않았지만) 게스트 모드와 이를 인증할 수 있는 PIN이 있는걸 봐서는 크롬캐스트는 인증된 디바이스에서만 재생(명령) 할 수 있는것으로 추측 해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까지 블루투스를 대체하는 (거치형 한정) 두 가지 제품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두 제품이 기능이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제품이라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만 (airport express는 무선 프린터 혹은 공유기, 무선 익스텐더의 역할도 하는 팔방미인) 덕헤드가 적용된 airport express의 중고 제품의 가격과 크롬캐스트 오디오의 중고가격이 약 30,000선으로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결국에는 저울질하여 필요한 제품을 구매하거나 클리앙의 명언처럼 '둘 다'를 사용하는 케이스가 있겠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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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kis 2017.03.22 16:01 신고  Addr  Edit/Del  Reply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1002324

2016.01.29 13:46 softwares/quick reference

http://new.office-watch.com/2016/january-2016-office-hidden-bug-fixes-and-mysteries/

After you save an email message to an .msg file in Outlook 2016,
the attachment in the email message is displayed as 0 kilobyte (KB).

내용을 발췌해보면 아웃룩 2016에서 메일 메시지를 .msg 형태로 뺄 때, 파일 사이즈가 0KB로 나오거나
정상 사이즈의 파일 사이즈를 갖고 있더라도, 빈 화면으로 표시되는 버그가 있었는데
(아.. 내가 이것 때문에 매번 .mhtml 로 따로 저장해서 메시지를 보냈었음.. ㅜㅜ)
오피스 2016 출시 되고 4달이나 되어서야 버그가 수정 되었네... ㅜㅜ

MS Word 2016 은 쉐어포인트에서 공동 작업이 (저장이..) 안 되다, 어느 순간부터 업데이트 후에 되질 않나...

 

 

January 2016 Office ‘hidden’ bug fixes and mysteries

For a long time, Microsoft has quietly fixed bugs in Office, which is a good thing.  Not so good is their habit of hiding news of these fixes.  If you’ve been suffering with a particular bug, it’s hard to know when or if it’s been fixed.

Among the January 2016 fixes are these (using Microsoft’s bug description):

Office 2016

  • After you change from Mouse mode to Touch mode in Office 2016 applications, the Quick Access Toolbar (QAT) icons aren’t enlarged. KB3114536
  • After you use Office deployment tool to install Office 2016 Click-to-Run editions with multiple language packs, the language that is set in the config.xml as the first language isn’t set as the default language.   KB3114530
  • After a user overrides a policy tip for a document in an Office 2016 application, the information doesn’t appear in the Data Loss Prevention (DLP) report.  KB3114512

Outlook 2016

  • After you save an email message to an .msg file in Outlook 2016, the attachment in the email message is displayed as 0 kilobyte (KB).
  • You start Outlook 2016, and you use a right-to-left language. In this situation, when you move another window over Outlook 2016, a redraw issue occurs, and the background of Outlook 2016 isn’t repainted correctly. Therefore, it is difficult to read the content in Outlook 2016. KB3114536
  • Translates some terms in multiples languages for the accuracy of the meaning.
  • Assume that you send a meeting request that is in the HTML format in Outlook 2016. When you open the meeting request, the attachment is missing.  KB3114532

Excel 2016

  • When you edit the text in a chart and then select the Font Size drop-down list and pause on different font sizes in Excel 2016, Excel 2016 may crash.  KB3114531

Access 2016

  • You can’t connect to a SharePoint list in Access 2016 if the list contains a column in which the name is longer than 10 double-byte character set (DBCS) characters.  KB3114689

OneNote 2016

  • When you delete a bullet in a notebook in OneNote 2016, the ink in the notebook may disappear or OneNote 2016 may crash.   KB3114534

All the above bug fixes are described in their Knowledge Base articles under the heading “Improvements and fixes”.

But what are customers supposed to make of these three mysterious KB articles … KB3114533   KB3114525 and  KB3114521

They have no ‘improvements and fixes’ heading at all!  There’s nothing to indicate what (if anything) the Office updates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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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1 17:54 stuff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4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8:20 15:49:22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4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8:20 15:49:35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Spot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8:20 16:04:30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Spot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64 | Off Compulsory | 2015:08:20 16:03:37

전체적인 마감이나 퀄리티는 별로지만,
한번 써보면 너무너무 편리해서... =_=

Venue 7840에 아답터 끼울 때는 이러다
micro usb 포트 날려먹는거 아닌가 하고 쫄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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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sken, xc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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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0 12:45 softwares

a. Windows 7 혹은 Windows 8.* 에서는 아래와 같은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됨

 

b. Windows 8.1 Enterprise 에서 Windows 10 Enterprise 로 정상 업그레이드 됨
    (다만, Windows Update를 통한 자동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진 않음)

c. Windows 10 은 기본 K / KN (Media Player 미 포함) , x86 (없음) / x64 의 버전 트리 외에 
   CB / LTSB 의 버전으로 한번 더 나뉘어짐 CB는 일반적인 자동 업데이트를 강제하는 버전이고,
   LTSB 는 WSUS 등의 Delayed 업데이트 시스템을 사용하는 용도

 

Q. What is the Long Term Servicing Branch and Current Branch in Windows?
A. Windows 10 uses a new approach to providing updates to users. Traditionally Microsoft would release a version of Windows and then provide updates such as security and bug fixes, but not add any major, new functionality. Every few years Microsoft would release a new version of Windows that contains updates and new features but this meant customers would always have to wait years for new functionality. With Windows 10, Microsoft is giving users greater choice in how they receive new features with the introduction of a long-term servicing branch (LTSB) and a current branch (CB) version.

The LTSB is similar to how versions are delivered today with a new one delivered every couple of years and in between each new version Microsoft will provide security updates, bug fixes and so on. Alternatively, customers can choose to use the CB method which provides security updates, bug fixes, and new features every few months.

When each LTSB is released it will converge with the currently existing CB,  allowing customers to transition from CB to LTSB, in the event they decide they noo longer want to receive updates so frequently. Customers using LTSB will be able to upgrade between LTSB builds and likely one additional time prior LTSB (current Windows 8.1 would count as a LTSB). This is better visualized in the image below.

d. Windows 10 Enterprise LTSB 에는 Edge 브라우저가 포함 되어있지 않음

 But the reason Microsoft won't provide Edge to Enterprise users on LTSB is because the company expects to roll out new features and feature updates to Edge on a regular basis, as both Gartner and Microsoft officials note. That means it would be kind of pointless to include the evolving Edge browser if it's not going to be updated.

e. 업데이트 시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파티션은 업데이트를 할 수 없습니다." 오류 메시지
    하다가 빡쳐서 그냥 클린 설치 함 -_-
 

작업 방법 1 : 볼륨 축소

  1. 시작 화면에서 키보드로 “디스크 관리”을 입력합니다.
    (
    키보드의 Windows + W 를 누른 뒤 검색 칸에 디스크 관리를 입력합니다. )
  2. 검색 결과에서 하드 디스크 파티션 만들기 및 포맷을 클릭합니다.
  3. C 드라이브(SSD)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 볼륨 축소를 클릭합니다.
  4. 축소할 공간 입력에 400(MB)입력 후, 축소를 클릭합니다.
  5. 아래의 작업을 진행합니다.

작업 방법 2 : 파티션 생성 및 볼륨 문자 할당

  1. “할당되지 않음”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새 단순 볼륨을 차례대로 클릭합니다.
  2. 다음 –(단순 볼륨 크기 변경 없이)다음 –(드라이브 문자 할당 변경 없이)다음 –(파일 시스템 변경 없이)다음 -마침을 차례대로 클릭합니다.
    동적 디스크로 전환되며, 부팅이 불가할 수 있는 메시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 문자 예시
    : G, 파일 시스템 기본 값 : NTFS
  3. 아래의 작업을 진행합니다.

작업 방법 3 : 시스템 파티션 지정

  1. 시작 –모든 프로그램 –보조 프로그램 –명령 프롬프트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차례대로 클릭합니다.
  2. 아래의 명령어를 입력하고 Enter를 누릅니다.
    BCDBOOT C:\Windows /s G:
    Exit
  3. 아래의 작업을 진행합니다.

작업 방법 4 : 파티션 활성화 및 드라이브 문자 제거

  1. 시작 – 컴퓨터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 관리 – 디스크 관리를 차례대로 클릭합니다.
  2. G: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파티션을 활성 파티션으로 표시를 클릭합니다.
  3. G: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 변경을 클릭합니다.
  4. 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를 변경하십시오에서 제거를 클릭합니다.
    볼륨의 드라이브 문자를 제거하면 프로그램을 더 이상 실행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드라이브 문자를 제거하시겠습니까? 에서 예를 클릭합니다.
  5. 디스크 관리를 종료하고, 컴퓨터를 다시 시작합니다.
  6. Windows 8.1 업그레이드를 다시 시도해봅니다. 

f. 신규 단축키 모음 - osx mission control 도 좀 넣어주지...

 

알림센터(Notification) 열기 - Win + A

가상 화면 추가 Ctrl + Win + D

가상 화면 닫기 Ctrl + Win + F4

가상 화면 이동 Ctrl + Win + ←,→

윈도우 이동 Win + ←,→,↑,↓

g. Windows 10 Education 버전은 Enterprise 기반의 교육용 버전 (academic VL 을 통해서 제공)

Windows 10 Education builds on Windows 10 Enterprise, and is designed to meet the needs of schools – staff, administrators, teachers and students. This edition will be available through academic Volume Licensing, and there will be paths for schools and students using Windows 10 Home and Windows 10 Pro devices to upgrade to Windows 10 Education.


references

http://windowsitpro.com/windows-10/understanding-long-term-servicing-branch-and-current-branch-windows-10
http://www.zdnet.com/article/some-windows-10-enterprise-users-wont-get-microsofts-edge-browser/
http://answers.microsoft.com/ko-kr/windows/forum/windows_8-windows_install/windows-81-%EB%A1%9C/f22a273e-94ed-44b9-b45c-e7cd007dd4fd?lc=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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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0 18:06 softwares/quick reference

SR-IOV 적용 가이드를 기반으로 다른 플랫폼에서 테스트를 완료 했고, 실제 서비스 HOST/VM에 SR-IOV 의 할당을 받도록 적용 했지만, 안타깝게도 CPU 사용률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i350 기가비트의 VF 스펙이 최대 6개 였고 서비스 VM이 6개 이상 올라갔기 때문에, 트래픽이 가중되는 공인(Public)망 쪽 pNIC 및 SR-IOV 가상 스위치를 2개로 나누어 두었는데, 실제 적용 후 모니터링을 해보니 각 SR-IOV 스위치 1/2에 실리는 트래픽이 전혀 다른 상태을 보여줬었습니다.

vSwitch_Public_SR-IOV_1 의 가상 스위치와, HP 366FLR_6 번이 논리적으로 맵핑 된 한 세트이고, vSwitch_Public_SR-IOV_2 와 HP 366FLR_5 번이 나머지 다른 한 세트입니다. 서버를 SR-IOV 1/2 로 각각 50%씩 나뉘어 할당을 했는데요. 실제 SR-IOV1에 할당 된 VM 에서 SR-IOV 활설 상태의 메시지를 확인 했지만, 실제로는 SR-IOV 의 VF/i350 로 통신을 하는 것이 아니고, Hyper-V 호스트 입장에서는 VMBUS를 통한 기존의 가상 스위치로 네트워크 트래픽이 실리는 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이를 반대의 상황인 SR-IOV 가 정상적으로 구성 되었다고 보이는 VM의 내부에서 살펴 보면, 일반적인 SR-IOV 구성으로는 TCP/IP -> Hyper-V 네트워크 어댑터 -> VF Miniport 드라이버 -> VF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실제로 보이는 트래픽(sent, receive byte)이 가 i350 VF에는 보이지 않더라도 pps 항목의 카운터는 Hyper-V 네트워크 어댑터의 pps 수준과 같거나 비슷한 수치로 표기가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서 SR-IOV가 적용되지 않은 VM 의 구성을 살펴봤었는데, 여기서는 i350 VF 에서 Hyper-V 네트워크 어댑터에 실리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처리하지 않고 바로 VMBUS/가상스위치로 통신을 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각각 SR-IOV1 과 SR-IOV2 스위치에 할당 된 VM 의 차이가 무엇일까? 하고 고민 해봤는데...

SR-IOV 가상 스위치를 생성하기 위한 작업을 시행 했을 때, 담당 작업자가 기존의 VM에 할당 된 가상 스위치를 삭제하기 위해, 일부 VM 에서 vNIC 인터페이스를 삭제를 했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가상 스위치가 vNIC에 할당(assign)되어있으면 가상 스위치가 삭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상 스위치를 제거가 필요할 때는 vNIC 의 매핑을 '연결 되지 않음'으로  변경하여 할당을 모두 해제하여 작업 합니다)

나머지, 일부 VM은 '연결 되지 않음'의 상태로 할당을 해지하여 작업을 하였고, 문제가 되었던 초기의 일부 VM 은 vNIC (Hyper-V 네트워크 어댑터 #1/#2) 제거 / vNIC (Hyper-V 네트워크 어댑터 #3/#4) 추가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Hyper-V 호스트 상에서는 실제로는 사용하지 않는 Hyper-V 네트워크 어댑터 #1/#2의 고스트 네트워크 어댑터로 SR-IOV 하트비트를 주며 SR-IOV 활성 상태라고 인지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VM 내부에서는 #3/#4번의 Hyper-V 네트워크 어댑터와 VMBus를 통해 네트워크 통신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작업/과정이라면 이러한 문제가 전혀 발생 하지 않을 가능성도 크지만 (실제로 적용 전 선행 테스트에서는 이러한 상황/버그가 발생 하지 않았습니다) Hyper-V 에서 VM 내부의 상황을 100% 이해하지 못하고 VMBus를 통해 한정적인 정보만을 통신하기 때문에, 이와같이 SR-IOV가 활성화 된 것으로 오인하는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yper-V 네트워크 어댑터 #1/#2를 삭제하는 과정은 VM 내부에서 cmd / set devmgr_show_nopresetn_devices=1 , devmgmt.msc (보기 - 숨김장치 표시)의 디바이스 관리자에서 비활성화 된 Hyper-V 네트워크 어댑터 #1/#2 를 각각 삭제하는 것으로 해결이 되었습니다.

트러블슈팅 과정만 보면 굉장히 논리적인 추측으로 구간 별로 부드럽게 측정, 진행 되었다고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SR-IOV 로 연결된 구조 / 네트워크 흐름도를 모두 파악하고 구간 별로 위치한 디바이스를 성능 모니터링의 카운터를 통해 원인을 유추하는 과정이 쉽지 많은 않은 과정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과정을 시행할 수 있도록 성능 모니터를 통해 부담 스러울만큼 많은 모니터링 요소를 제공 해준다는 사실입니다. 일반적인 작업 과정으로 트러블슈팅 없이 SR-IOV가 한번에 적용 되었다면 결과적으로는 만족했겠지만, 그 만큼 SR-IOV를 더 잘 이해할 수 없었거나, 단순한 옵션 체크 박스 하나로만 인지할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VMWare vSphere 에서의 SR-IOV 구성도


references

http://blogs.technet.com/b/privatecloud/archive/2012/05/14/increased-network-performance-using-sr-iov-in-windows-server-2012.aspx
http://blogs.technet.com/b/jhoward/archive/2012/03/12/everything-you-wanted-to-know-about-sr-iov-in-hyper-v-part-1.aspx
http://blogs.technet.com/b/koalra/archive/2012/08/07/windows-server-2012-hyper-v-io-sr-iov.aspx
https://msdn.microsoft.com/en-us/library/windows/hardware/hh451362(v=vs.85).aspx
https://msdn.microsoft.com/en-us/library/windows/hardware/hh440238(v=vs.85).aspx
https://msdn.microsoft.com/ko-kr/library/hh440150(v=vs.85).aspx
https://www.youtube.com/watch?v=hRHsk8Nycdg
http://h20565.www2.hp.com/hpsc/doc/public/display?docId=emr_na-c03514877
http://www.intel.com/content/dam/www/public/us/en/documents/technology-briefs/ethernet-sr-iov-microsoft-windows-brief.pdf
http://www.windowsnetworking.com/articles-tutorials/windows-server-2012/single-root-io-virtualiza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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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9 23:37 softwares/quick reference

일반적으로 서버 가상화 환경에 올라가는 어플리케이션들의 종류를 보면 대부분 웹이나 게임 서버 등의 TCP 소켓 기반의 연결 혹은 연결 지향형 어플리케이션들 위주로 올라가고, 빠른 반응 속도(network latency)를 위해 디자인 된 UDP 프로토콜 기반의 중계 어플리케이션들은 (ex> Dedicated 서버 혹은 Relay 서버) 애초에 가상화 대상이 아니거나 물리 기반의 서버에서만 운용을 하던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유를 살펴보면 TCP 프레임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수의 패킷을 처리하고 UDP 프레임을 인코딩/디코딩 하는 과정에서 많은 CPU의 오버헤드를 발생할 수 있어서 CPU 의존도가 높아서 그렇다고 합니다만, Hyper-V 기반의 VM에서 이와 같은 '데디 혹은 릴레이' 서버의 적용을 위한 트러블 슈팅 과정이있어 구성가이드 및 트러블 슈팅기를 정리해 둡니다.

실제로 Hyper-V VM 으로 구동 되는 VM 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 시점은 Hyper-V의 NIC를 이용한 Virtual Switch의 업링크 인터페이스(NIC)에서 수신 150,000 (150k), 송신 300,000 (300k), 총 450,000 정도의 PPS 에서 네트워크의 지연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 했습니다. Hyper-V 호스트의 유저 모드에서 특정 코어의 CPU 사용률이 100%를 기록하고 있었고, 이 CPU peak의 원인을 네트워크로 지목하게 된 이유에는 'Hyper-V Virtual Switch Processor' 의 성능 모니터를 봤을 때, Root VP (Virtual Processor) 0번 에서 물리 NIC에 실리는 전체 패킷과 동일한 양의 패킷을 처리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가상화 환경에서 VM의 네트워크 성능을 끌어올리는 기술은 VM(d)Q 혹은 Single Root-IO Virtualization 등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만, 실제로 현업 환경에 적용해 본 케이스는 없었기 때문에 테스트를 하면서도 잘 될까? (효과가 있을까?) 잘 하고 있나 하는 등의 걱정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VMQ에 대한 내용이나 장 단점에 대해서는 다른 글에서 기술하도록 하고, 이 글에서는 SR-IOV 에 대한 기술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SR-IOV에 대한 개념, 원리등은 아래 references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문서를 통해 Microsoft 에서 가이드하는 SR-IOV에 대한 성능을 향상에 대한 부분은 낮은 CPU 사용량 (최대 50%), 낮은 네트워크 레이턴시 (최대 50%), 더 높은 네트워크 대역폭 (최대 30%)로 가이드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서버마다 어느 정도의 네트워크가 사용 될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굉장히 보수적으로 잡은 가이드 이긴 합니다)

 

HP에서 제공하는 SR-IOV Implement 문서를 발췌 해보면,

일차적으로 서버의 BIOS 설정에서 SR-IOV의 항목을 Enable 해주어야 합니다. SR-IOV 기술 자체가 PCI-SIG를 통해 제정 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는 인텔의 VT-D를 이용한 기술입니다. 이는 물리 서버의 PCIe 레인에 설치 된 하드웨어 (여기서 정확히는 pNIC)를 VM레벨에서 물리(PCI-Passthrough) 혹은 가상의 디바이스(SR-IOV/VF)로 인식 시켜주는 기술이므로 하드웨어 설정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실제로 SR-IOV가 Passthrough로 작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설정을 함으로써 포트 별이 아닌 전체 네트워크 카드에 대해 SR-IOV 옵션이 적용 되므로, 이 옵션을 사용하기 전에 SR-IOV 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로 vSwitch를 만들어 관리 IP를 등록하여 사용하였다면, SR-IOV 가 적용 됨으로써 원격에서 접근이 불가능 상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콘솔에서 메인터넌스 작업을 하거나, 콘솔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BIOS에서 SR-IOV 를 활성화 하였다면, Hyper-V 관리자의 가상 스위치 관리자에서 'SR-IOV 사용' 을 확인 하여 가상 스위치를 새로 만들어 줍니다. 물리 서버에서 인식하는 pNIC의 디바이스 정보가 바뀌었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던 가상 스위치는 사용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렇게 기존의 가상 스위치를 삭제하고 생성하는 과정에서 VM에 할당 된 vNIC는 반드시 vNIC를 삭제하지 않고, 할당 해제 후, 가상 스위치를 삭제 하도록 합니다. (이유는 다음 트러블슈팅 글에서 다시 기술) 운영 중인 서버가 아닌  신규 셋업이라면 무시하고 바로 진행 하여도 됩니다.

각 VM 의 설정 정보에서 vNIC 의 네트워크 정보 '하드웨어 가속' 에서 SR-IOV 를 사용으로 바꿔주고 확인을 누르면, 아래의 VM 상태 창, 네트워킹 탭에서 SR-IOV 가 활성화 된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R-IOV 의 적용 유/무는 온라인 상태에서 즉시 적용 가능하며, SR-IOV 를 지원하지 않는 타 물리 서버와의 VM 이동 (migration) 호환성도 갖고 있습니다. (EVC 등의 프로세서 호환성과는 무관) 

SR-IOV는 pNIC의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하드웨어 장치이기 때문에, pNIC의 스펙에 대한 의존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하면 기가비트 기반의 Intel i350 에서는 6개의 VF (Virtual Function)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를 해석하면 1개의 pNIC 포트에는 최대 6개의 VM 밖에 할당하지 못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스펙으로 확인한 대부분의 10GbE pNIC 에서는 62개 대역의 VF를 갖고 있으나, 기가빗 기반의 이더넷 pNIC 들은 이러한 스펙상의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참고로 인텔 NIC 기가비트 모델에서는 GT/MT/PT/GT/VT/ET 등의 다양한 모델이 있지만, SR-IOV를 지원하는 기가빗 컨트롤러는 ET 이후 세대에서만 지원 합니다. ET 듀얼 포트 NIC의 중고가가 PT/VT 보다 두 배이상 높은 이유이기도 하고요. emulex/broadcom 등의 최근 나오는 대부분의 10GbE는 SR-IOV를 지원 합니다)

pNIC 의 포트를 더 할당하여 두 번째 SR-IOV 가상 스위치를 만들면 (당연히도 TOR 스위치에 케이블링/연결 필요) 한 대의 VMHOST 에서 6개 VF 스펙 이상의 VM 을 구동할 수 있습니다만, SCVMM 에서 VM을 자동으로 할당하고자 할 때도 정해진 가상 스위치의 이름이 아니거나, 실제 트래픽이 heavy 하는 실리는 공인/사설망 등의 분리 여부 (확인 필요) 등의 관리의 복잡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VM 내부에서 보면 Hyper-V 네트워크 어댑터외에 pNIC 의 장치 이름인 i350 Virtual Funtion이 확인 됩니다. 이는 VM 레벨에서는 TCP/IP - Hyper-V 네트워크 어댑터 - VF Miniport Driver - VF NIC (i350) 등의 연결 절차를 거치게 되고, SR-IOV 가 적용 되지 않은 일반적인 VM 에서는 TCP/IP - Hyper-V 네트워크 어댑터 - VMBus - Virtual Switch 등의 연결 절차를 이용하게 됩니다.

Child 1의 VM 이 SR-IOV를 타지 않는 구조이고, Child 2가 SR-IOV가 적용 된 연결 구성도 입니다. 결과적으로는 Child 1의 구성으로는 VMBus를 통한 가상 스위치 쪽에 트래픽/패킷이 몰리면 호스트 유저 모드의 특정 CPU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져서 결국은 전체 VM 네트워크의 지연 현상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구조의 가상 네트워크를 pNIC 기반의 하드웨어 장치로, VM 레벨에서 p/VF NIC 을 할당 하여 가상 스위치의 서비스 프로세서의 CPU 사용율을 덜어주는 기술이 바로 이 SR-IOV 입니다.

PS C:\Windows\system32> get-vmhost | fl
....
IovSupport                                : True
IovSupportReasons                         : {OK}
VMHost 에서 SR-IOV 지원 여부 확인, BIOS 설정이 안 되어있을 경우 IovSupportReasons 에서 표기


PS C:\Windows\system32> get-netadaptersriov
....
Name                 : Public_SR-IOV_1
InterfaceDescription : HP Ethernet 1Gb 4-port 366FLR Adapter #6
Enabled              : True
SriovSupport         : Supported
SwitchName           : DefaultSwitchName
NumVFs               : 6
VMHost 에 장착 된 pNIC 의 스펙 및 VF 개수 확인

PS C:\Windows\system32> get-netadaptersriovvf

Name                           FunctionID VPortID MacAddress        VmID                           VmFriendlyName
----                           ---------- ------- ----------        ----                           --------------
Public_SR-IOV_2                0          {1}     00-15-5D-07-B9-0D 35C08A38-AB24-46D8-A415-A03... VMTEST11
Public_SR-IOV_2                1          {2}     00-15-5D-07-B9-11 3C7B056A-866F-4CD9-8687-495... VMTEST22
Public_SR-IOV_2                2          {3}     00-15-5D-07-B9-12 7BDE3915-1251-4912-8744-EA0... VMTEST33
Public_SR-IOV_2                3          {4}     00-15-5D-07-B9-0F 13959A5D-164B-4203-8CB5-E06... VMTEST44
SR-IOV 어댑터에 할당 된 VF 포트 및 VM 네임을 확인

SR-IOV를 통해 실행 되는 VM을 구현하기 위한 필요 사항

1. SR-IOV / IOMMU 를 지원하는 시스템보드
2. VT-D / SLAT 를 지원하는 CPU
3. SR-IOV를 지원하는 NIC
4. Windows Server 2012 or VMWare Hypervisor 
   (Windows 8의 Hyper-V 는 SR-IOV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VMQ는 지원)
5. 기타 : 네트워크 NIC Teaming 구성일 경우에는 SR-IOV를 지원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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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1 20:46 softwares/quick reference

Case1
물리서버/SQLServer에서 (Hyper-V)가상서버/SQLServer 로 로그 전달을 구성 시 아래의 경고 메시지가 발생한다.

The tail of the log for database DATABASE_DBN is being rewritten to match the new sector size of 4096 bytes.2048 bytes at offset 836282368 in file X:\dblog\DATABASE_DBN.ldf will be written

Case2
물리서버/SQLServer에서 백업된 풀백업/트랜잭션 백업 데이터를 (Hyper-V)가상서버/SQLServer 에서 복원 시 (restore database) 메시지 9004 로 오류가 발생한다.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은 일반적으로 물리 서버일 경우 디스크의 Physical Secor Size가 512byte 혹은 512e의 4k 에뮬레이션을 사용합니다만, Windows Server 2012 이후의 Hyper-V 에서 채택하고 있는 VHDX 디스크 이미지에서는 4K (혹은 Native 4K) 의 방식을 기본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물리적 디스크의 구성을 최대한 활용하려는 알고리즘을 가진 SQLServer에서 이 디스크 환경의 차이를 인식하지 못하여 (align을 정확히 맞추지 못하여) Case1처럼 오버헤드가 발생하거나, Case2 와 같은 SQLServer 내부의 버그로 인한 복원 오류가 발생 합니다.

해결방법은 "Set-VHD –Path c:\test.vhdx –PhysicalSectorSizeBytes 512" 명령어를 통해 VHDX 파일을 4K에서 512 byte 디스크의 형식으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원본도 4K 에서 백업되었고, 복원도 4K에서 한다면 문제가 없을 걸로 보여 (VMtoVM), 물리toVM 에 대한 문제로 오해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는 물리서버와 가상화 서버의 환경 (정확히는 설정)의 차이로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2번의 케이스에서 SQLServer 2008 에서는 복원 시 9004에 대한 핫픽스 (정확히는 Service Pack2)를 제공 하고 있지만 (제보로는 제대로 안 된다고...-_-;;), SQLServer 2012에서는 이와같은 핫픽스를 (아직까지는)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NTFS 의 Physical sector size 는 fsutil fsinfo ntfsifno X: 명령어로 확인할 수 있고, 아래와 같이 총 4개의 케이스로 나뉘어집니다. 일반적인 컴퓨팅에서는 문제가 없으나, 디스크 섹터 단위로 align을 맞추는 SQLServer 에서는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갖가지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별한 설정을 하지 않고 생성된 .VHDX 는 기본적으로 4K 포맷으로 생성 되어있고 (.VHD 는 512byte) 이를 512 byte의 .VHDX 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할당 된 VM 의 디스크를 종료 / Set-VHD cmdlet 으로 간단히 변경할 수 있습니다. (작업은 데이터 유실 없이 곧바로 진행 됩니다)

섹터당 바이트 512
실제 섹터당 바이트 512

섹터당 바이트 512
실제 섹터당 바이트 <지원되지 않음>

섹터당 바이트 512
실제 섹터당 바이트 4096

섹터당 바이트 4096
실제 섹터당 바이트 4096

 

추가로, 하드웨어 기반의 SQL Server 에서는 디스크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튜닝 방법으로 Disk Partition Alignment 라는 방법이 사용 되는데, 요약하면 RAID Logical Volume 의 Stripe Size 와 NTFS Allocation SIze (클러스터당 바이트)를 같은 크기로 생성하여 최소 단위 작업 (혹은 Queue) 발생 시 물리적 디스크와 NTFS의 클러스터 사이즈의 align을 맞추어 주는 작업입니다. Windows 2003 까지만 하더라도 디스크 Partition 의 start offset을 수동으로 지정하여야 했지만, 2008 이후로는 이러한 작업이 필요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Hyper-V를 운영하는 호스트의 경우에도 이와 같이 64K Stripe SIze, 64K NTFS 로 설정하고 VM Guest 내부에서 사용 되는 데이터 디스크의 클러스터 사이즈도 64KB 로 맞추어주면 이론상으로는 최적의 성능을 낼 수 있습니다.

 

references
https://technet.microsoft.com/en-us/library/hh848561(v=wps.630).aspx
https://support.microsoft.com/en-us/kb/2987585
https://msdn.microsoft.com/en-us/library/windows/desktop/hh848035(v=vs.85).aspx
http://support.microsoft.com/kb/2624272
http://blogs.msdn.com/b/psssql/archive/2011/09/27/after-applying-sql-server-2008-r2-sp1-error-9013-is-logged-the-tail-of-the-log-for-database-ls-is-being-rewritten-to-match-the-new-sector-size-of-d-bytes.aspx
http://blogs.msdn.com/b/psssql/archive/2011/01/13/sql-server-new-drives-use-4k-sector-size.aspx
http://www.seagate.com/kr/ko/tech-insights/advanced-format-4k-sector-hard-drives-master-ti/
https://technet.microsoft.com/en-us/library/dd758814(v=sql.100).aspx
https://blog.workinghardinit.work/2012/07/10/windows-server-2012-with-hyper-v-the-new-vhdx-format-lead-th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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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3 17:59 softwares/quick reference

Haswell-EP (E5-26xx v3) 를 탑재한 모델 (정확히는 10-Core 이상 부터 적용)에서 추가 된 BIOS 옵션

설정 요약

1. SQL Server, Hyper-V 등의 NUMA Aware Application 에서는 QPI Snoop 을 Cluster On Die로 설정
   기존 NUMA 아키텍쳐에서 2 Socket 기준 VM 1개의 최대 메모리 사용량이 1/2 이었다면, COD에서는 1/4로 가용량이 줄어듬
2. Hyper-V 에서의 1개의 최대 VM 메모리가 전체 메모리의 1/4을 초과 하는 경우에는 기본 설정 (Home Snoop)을 유지
   (ex> vNUMA 를 지원하지 않는 Legacy Linux VM 등등)
3. NUMA 를 인식하지 않는 Application에서는 (non-aware) 에서는 Early Snoop 을 설정

아키텍쳐 요약

1. 샌디 브릿지 EP 부터 L3 캐시 정책이 링버스로 변경 (코어의 증가로 인한 경로 축소)
2. CPU 코어가 늘어나면서 L3 캐시 접근 정책도 다양화 됨 (경로에 따라 CPU CORE/L3 캐시의 레이턴시가 불균일 해짐)
3. 불균일한 레이턴시를 줄이기 위해 1 Socket 의 CPU 1개를 NUMA 개념으로 2개의 도메인으로 나누어 사용

벤더 (HP)에서는 아래와 같이 요약 하고 있음

This option allows for the configurations of different snoop modes that impact the QPI interconnect. Changing this option may improve performance in certain workloads. Home Snoop provides high memory bandwidth in an average NUMA environment (default setting). Cluster on Die may provide increased memory bandwidth in highly optimized NUMA workloads. Early Snoop may decrease memory latency but may also result in lower overall bandwidth as compared to other modes.

1st) Early Snoop (memory latancy-sensitive workloads)
2nd) Cluster on Die Highly NUMA-optimizrd workloads)
3rd) Home Snoop (default) NUMA workloads that need maximum local and remote bandwidth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가 샌디브릿지로 대체되며 바뀐 가장 큰 구조적 변화는 바로 링 버스 구조를 도입한 것입니다. 멀티코어 다이 구성시 네할렘까지는 각각의 코어와 L3캐시를 각각 독립된 채널을 통해 일대일로 연결해주어야 했고, 이는 UCA (Uniform Cache Access; UMA의 캐시 수준에의 적용) 구현을 위해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많아 봐야 4코어까지 탑재하는 데스크탑 영역이나, 네할렘-EX의 최대 코어 구성이었던 8코어까지만 하더라도 그로 인한 오버헤드가 심각한 수준이 아니었지만 코어 갯수가 10개를 넘은 웨스트미어-EX부터는 설계의 복잡성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래서는 미래에 코어 갯수를 늘릴 때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채널의 수를 감당할 수 없겠다고 판단한 인텔은 샌디브릿지 마이크로아키텍처부터 링 버스를 도입합니다.

아이비브릿지 마이크로아키텍처에서 하스웰로 이행하며 우선 각급 다이의 코어 갯수가 일제히 늘었습니다. 그러나 달라진 것은 그뿐만이 아닙니다. 언코어 레벨에서 오히려 더 거대한 변화가 가해졌는데, 바로 링 버스가 '분리된' 두 개로 늘었으며, 각 링 버스 사이에 인터커넥트 스위치가 배치되었고, 물리적으로 분리된 링 버스마다 하나씩의 홈 에이전트와 메모리컨트롤러가 배치되었다는 점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아주 타이트하게 결합된' MCM처럼 보일 정도로까지 내부 구조가 변화한 것입니다.

샌디브릿지에서 링 버스 구조를 도입하며 개별 코어가 각기 개별 L3캐시 슬라이스에 접근하는 레이턴시가 다양해질 수 있다는 점은 대표적인 위험 요소였단 이야기를 앞서 했었습니다. 아이비브릿지에서 코어 갯수가 늘어나며 이 부분의 모순이 더욱 커졌지만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이로 인한 성능 손실이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링 버스 자체가 한 다이 내에서 두 부분으로 분할되고, 각각을 접속시키기 위해 별도의 '스위치'를 거치게 되며 링의 양쪽(편의상 링 도메인이라 합니다)을 오가는 데 소요되는 레이턴시가 급격히 늘게 됩니다.

메모리컨트롤러가 꺼지는 문제는 인텔이 의도한 부분 같지는 않지만(그렇기에 더 큰 문제일 수 있지만), 사실 그 밖의 '두개의 링 도메인' 구조로부터 파생되는 문제에 관해서는 다행히 인텔이 그에 대처하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하스웰-EP/EX부터 새로 도입된 제3의 캐시 일관성 관리 정책인 클러스터 온 다이 (Cluster on Die, COD) 모드가 그것입니다. , 이 모드는 두 개 이상의 홈 에이전트를 갖는 10코어 이상 모델 (12코어 다이 이상을 사용한 것) 에 한해 적용 가능합니다. 러프하게 보아 링 도메인을 기준으로, 물리적으로 한개의 다이를 논리적으로 두개의 소켓 (NUMA 도메인) 처럼 인식하는 것입니다.

사실 링 버스 구조 자체가 UCA로부터 멀어진 길이란 점은 위에서 언급했었습니다. 링 도메인이 두개로 분리되면서 하나의 하스웰-EP/EX 다이는 노골적으로 NUCA의 색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양쪽 링 도메인이 별개의 메모리컨트롤러를 가지게 되면서, 한 소켓 기준으로 하나의 UMA 쿼드채널이라기보다는 두개의 NUMA 듀얼채널에 가까운 모양이 되었고 실제 작동에서도 비슷한 특성을 보였습니다. COD는 여기서 파생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보다, 거꾸로 온전한 NUMA 도메인으로 분리하여 거기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을 키우는 쪽으로 노선을 바꿨습니다. 실제로 COD 모드 하에서 대부분의 멀티코어 최적화 어플리케이션 성능은 눈에 띄게 향상됩니다.

앞서 설명했듯 COD 모드는 캐시 일관성 관리정책의 한 가지입니다. 하스웰-EP/EX 다이 내에서 하나의 코어는 이론적으로 45MB L3캐시 모두에 접근할 수 있으나, 만약 필요로 하는 데이터가 다른 링 도메인에 속한 L3캐시에 있다면 이를 액세스하기 위해 큰 레이턴시를 감수해야 합니다. 이런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난다면 전체적인 성능 저하를 피할 수 없습니다. 러프하게 보아 캐시 용량보다 속도가 중요시되는 상황이라면 성능이 떨어집니다. 반면 링 도메인을 기준으로 사실상 별개의 CPU로 간주한다면 코어는 자신과 같은 링 도메인에 속한 L3캐시에만 접근하게 됩니다. 총 용량이 절반이 되므로 캐시 미스는 두배 증가하겠지만 레이턴시 역시 대폭 줄어듭니다. 이것이 COD의 본질입니다. COD의 단점은 COD가 없을 때의 단점을 뒤집어 놓은 것과 같습니다 : 캐시 속도보다 용량이 중요시되는 상황에서 성능이 떨어집니다. 또한 멀티코어에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이라도 NUMA 자체에 최적화되지 않았다면 마찬가지로 성능이 떨어집니다.

출처 : http://iyd.kr/738

세 번 정독하고 그나마 이해... /전공자에 대한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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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10:36 softwares/quick reference
1. 부트 드라이브로 SSD를 쓴다.


너무나도 당연...

2. Windows 8.x 로 업그레이드 한다.

Windows 8 부터는 OS의 초기화 과정을 없애고, 최대 절전 모드를 기본으로 사용함으로 같은 하드웨어 장비를 쓰더라도 Windows 8.x 시스템이 더 빠른 부팅 속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MSFT 에서 테스트한 결과로는 30~70%까지 부팅 속도 향상)

Old Shutdown Steps - 기존 부팅 스텝

  1. 셧다운 (종료) 클릭
  2. Windows 가 실행중인 프로그램들에게 브로드캐스트 종료 혹은 저장되지 않은 데이터를 저장하라고 메시지창을 띄움
  3. 로그인된 유저 세션을 닫음 (로그 오프)
  4. Windows 가 각 시스템 서비스에게 셧다운 메시지를 알리고 프로세스를 종료 함. (반응이 없을 시 강제 종료)
  5. Windows 가 각 디바이스 드라이버에게 종료 명령
  6. Windows 가 시스템 세션을 종료 함
  7. Windows 가 쓰기가 지연된(pending)된 데이터를 디스크에 저장(flush)
  8. Windows 가 ACPI 인터페이스를 통해 시스템에 파워를 끊도록 명령

New Hybrid Shutdown - Windows 8 의 빠른 부팅 스텝

  1. 셧다운 (종료) 클릭
  2. Windows 가 실행중인 프로그램들에게 브로드캐스트 종료 혹은 저장되지 않은 데이터를 저장하라고 메시지창을 띄움
  3. 로그인된 유저 세션을 닫음 (로그 오프)
  4. 최대 절전 모드로 메모리에 있는 커널모드를 디스크로 저장 (하이버네이트)

Windows 8.x 의 기본 UI에 포함된 "시스템 종료" 를 하면, 기본적으로 최대절전모드를 이용한 부팅을 하게 되고, 그림에서 보다시피 Shutdown 후 변경된 하드웨어의 검색을 위해서 Hiberfile Read 후에 'Driver Init' 과정만 따로  떼어내져 있습니다. 사용자 세션 (로그온 세션)만 정상적으로 로그오프 처리하고, Windows 커널은 최대절전모드로 저장하고 불러옴으로서 부팅 속도를 더욱 더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shutdown /s /t 0 (시간) 의 명령어로 시스템을 종료 하거나 재시작 시에는 (역시나, 드라이버 재설치의 이슈 등등) 이와 같은 빠른 부팅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 경우 부팅 속도의 감소는 없습니다. (기본 설정은 제어판 -> 전원 옵션 -> 전원 단추 작동 설정에서 빠른 부팅(Fastboot) 끄고 켤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빠른 부팅이 활성화 되어있는 경우는 WOL(Wakeup On Lan)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3. OS를 UEFI 로 설치 / UEFI BIOS를 사용 한다.

일반적으로 UEFI 가 Legacy BIOS에 비해 조금 더 빠른 부팅 속도를 제공 합니다. (OS의 부트 모드 확인은 아래의 그림처럼 Windows에서 msinfo32 를 실행 하면 Windows 가 설치된 모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Legacy BIOS 혹은 UEFI) UEFI로 OS 설치를 설치하는 방법은 부트 시퀀스에서 USB / DVD-ROM 이 아닌 <UEFI> 메뉴가 활성화 된 부트 디바이스로 OS 설치 할 수 있습니다. (USB 드라이브로 설치 시 DISK의 파일 시스템은 꼭 FAT32 이어야 합니다)

부팅 방식을 UEFI 로 바꿈으로서 얻을 수 있는 추가적인 장점으로 SecureBoot, GPT Disk (2TB 이상 디스크를 부트 드라이브로 사용) 부트 등등.. 그다지 와닿는 기능들은 아니지만, BIOS 에서 Legacy DISK의 MBR을 검색하고 부트 드라이로 인식 하는 것이 아닌, Windows Boot Manager를 통해 OS를 부팅할 수 있습니다. 체감이 불가능한 수준이긴 하지만, Boot Sequence (우선 순위)에서 CD-ROM / HDD 등이 아닌 이 Windows Boot Manager를 첫번째로 올림으로서 부팅 시 체크 과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구형 시스템들은 이와 같은 UEFI 바이오스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BIOS 에서 UEFI 로 OS 재설치 없이 변경하는 방법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과정이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 추천하는 사례는 아닙니다. (UEFI 에서는 MBR DISK 대신 GPT 디스크를 쓰기 때문에 재설치 시 포맷 혹은 수동 변환 시 디스크 타입의 컨버트의 과정을 필요)


4. 메인보드의 Fast Boot / Instant Boot을 설정.

메인보드에서 제공하는 빠른 부팅 옵션(Fast Boot / Post Delay)을 설정 하면 바이오스 포스트 시의 키 입력 등 불 필요한 과정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USB 디바이스를 통한 부팅이나, Windows OS 부팅 전에 입력할 수 있는 옵션들을 제공하지 않음) 그렇기 때문에 F1 혹은 DEL 키를 누르면 바이오스로 들어가는 일반적인 바이오스 셋업 화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로인해 일반적인 과정을 통해 바이오스 셋업에 들어갈 수 없는 경우는 Shift 키를 누른 상태로 재시작을 누르거나, 윈도우 고급 옵션의 'UEFI 펌웨어 설정' 메뉴를 통해 바이오스 셋업 화면으로 진입 할 수 있습니다. 만일 Fast Boot 이 설정 된 상태에서, Windows 진입이 불가능하여 UEFI 셋업으로 들어갈 수 없다면, RTC 리셋이나 Direct Key 등의 (일부 모델) 특정 기능을 사용하여 UEFI (바이오스) 셋업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때 일부 기능 (Ultra) Fast Boot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UEFI + Windows 8.x 를 사용하고, 외장형 VGA 를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일부 메인보드 기종에서 제공하는 Instant Boot 의 경우 시스템 종료 시, 메모리에 전원이 유지 되는 S3 또는 일반적으로 최대 절전모드라고 불리우는 S4 등의 상태에서 복귀하는 부팅 과정을 제공하는 메인보드도 있습니다.


CSM
Enable to launch the Compatibility Support Module. Please do not disable unless
you’re running a WHCK test. If you are using Windows 8.1/8 64-bit and all of your
devices support UEFI, you may also disable CSM for faster boot speed.

Fast Boot
Fast Boot minimizes your computer's boot time. In fast mode you may not boot
from an USB storage device. Ultra Fast mode is only supported by Windows 8.1/8
and the VBIOS must support UEFI GOP if you are using an external graphics card.
Please notice that Ultra Fast mode will boot so fast that the only way to enter this
UEFI Setup Utility is to Clear CMOS or run the Restart to UEFI utility in Windows.


references

http://blogs.msdn.com/b/olivnie/archive/2012/12/14/windows-8-fast-boot.aspx
https://gitorious.org/tianocore_uefi_duet_builds/pages/Windows_x64_BIOS_to_UEFI
http://www.kbench.com/?q=node/112024


--

전원 버튼 누르고 화면까지 정확히 몇 초 걸렸다.자료 (이건 링크의 케이벤치 자료 보시면 됩니다) 보다 최소 이 정도의 조건만 맞추어 주면 일반적인 구성보다 훨씬 빠르게 부팅 할 수 있다. 라는 정도의 가이드로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Windows 업데이트의 경우도 있을 수 있고, 각 시스템의 구성이 다 다르기 때문에 항상 몇 초 안에 부팅을 끊을 수 있다. 라고 보증을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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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몬드__ 2014.11.20 13: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체계적으로 정리된 글, 잘 읽고 갑니다.

  2. 이지클린 2019.04.18 18: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애드웨어(광고창) 삭제 기능이 추가된 컴퓨터 무료 최적화 프로그램의 최강자 이지클린(EzClean)도 사용해보세요.

    네이버 자료실 :
    https://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3052&categoryId=B0600000

    이지클린 홈페이지 :
    http://www.ezclean.info

2014.11.07 00:50 softwares/quick reference

c:\windows\installer 폴더 삭제하기

Windows Update가 실패하거나 취소 했을 떄 임시로 남아있는 폴더인데, OS 디스크를 옮기려고 보니 8GB 나 먹고 있음.
깔끔하게 삭제를 하기 위해서는 MSIZAP.EXE 를 필요로 하는데, Windows SDK Components 로만 제공.

8GB 폴더 삭제하려고 4.5GB 짜리 SDK 를 설치할 수는 없잖아... -_-;;
WIndows Resource kit 처럼 exe 파일만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MSIZAP.EXE !G)하면 지워 집니다.

PS C:\Users\Administrator\Downloads> .\MsiZap.exe !G
MsiZapInfo: Performing operations for user S-1-5-21-4138456422-3840560582-1411138238-500
Removing orphaned cached files.
   Error opening 84A8A6CE1D6736745B52C320722EF854\InstallProperties subkey of Products key for S-1-5-18 user. Error: 2
.
FAILED to clear all data.


PS C:\Users\Administrator\Downloads> .\MsiZap.exe !G
MsiZapInfo: Performing operations for user S-1-5-21-4138456422-3840560582-1411138238-500
Removing orphaned cached files.
   Removed file: C:\Windows\Installer\10cde7.msi
   Removed file: C:\Windows\Installer\231a481e.msi
   Removed file: C:\Windows\Installer\24ad7a5.msi
   Removed file: C:\Windows\Installer\24ad7ab.msi
   Removed file: C:\Windows\Installer\277f64.msi
   Removed file: C:\Windows\Installer\2873d9.msi

Error 2 가 발생하면 HKLM\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Installer\UserData\의 S-1-5-18 의 SID를 삭제

http://nerdoftherings.net/wp/?p=66
http://wyang0.blogspot.kr/2010/06/clean-up-cwindowsinstaller.html

MsiZap.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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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오 2015.07.09 14:33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그리고 퍼가용

  2. ^^ 2015.10.07 12:24  Addr  Edit/Del  Reply

    감사합니다.

  3. spartan10 2015.10.13 17:07  Addr  Edit/Del  Reply

    해당링크 들어가보니 !G가 아니라 G! 인데요???

  4. spartan10 2015.10.13 17:08  Addr  Edit/Del  Reply

    위에링크는 !G 이고 아래링크는 G! 이고 도대체 어떤게 맞는건지ㅡㅡ 둘다 되는건가

2014.10.29 13:09 hardwares

Before

After

* HDTune 으로 Before (성능저하)와 After (성능 복원 후)를 100% 검증할 수는 없겠지만, 일반적으로 복원 전/후의 변화를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그래프라서 어느 정도 영향도를 끼치는지 대략적으로 판단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삼성 SSD 840 EVO 에서 저장 기간이 약 1주일에서 한 달 이상의 특정 기간을 넘은 파일들에 한해서 읽기 성능이 감소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TLC 의 Nand 의 문제점이라고 보기도 하지만,  같은 TCL 의 840 / 850 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 840 EVO 컨트롤러의 버그 정도로 보는 의견이 더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성능 복원 소프트웨어 10% 의 여유 공간을 필요로 하고 설치 후 전원 PC 전원 종료, 복원 완료 까지 약 한 시간 이상의 시간(저장 된 용량에 따라)이 소요 됩니다. 전체 NAND 셀(블럭)을 리프레쉬 하는걸로 보이는데요. 버그가 수정된 펌웨어와 함께 (EX0CBB6Q -> EX0CB6Q) 읽기(리텐션) 알고리즘 관련하여 전체 Nand 블럭을 다시 read/write 하여 재정렬하여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Windows O/S 만 지원하고 있고, OS(MAC/Linux)는 이달 말에 발표 된다고 합니다. 기본 디스크 외의 동적 디스크 / GPT 등의 타입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지급한 장비가 아니라면 안 썼겠지만...
애초에 TLC SSD 를 MLC 가격으로 팔고 있는 것 자체가...

http://www.anandtech.com/show/8550/samsung-acknowledges-the-ssd-840-evo-read-performance-bug-fix-is-on-the-way
http://techreport.com/review/27212/samsung-840-evo-update-fixes-slow-reads-with-old-data
http://www.samsung.com/global/business/semiconductor/samsungssd/download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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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14:53 hardwares

CPU
    1. Intel Haswell-EP (E5-26xx v3) / DDR4 메모리 사용 (2133Mhz, PC-17000)
    2. AVX2 명령어 셋은 그대로, TSX 명령어 셋은 데이터 오염 버그로 기능이 Disable된 상태로 발매 됩니다

RAID Controller 
    1. HP Whitepaper 기준으로 G7(Smart Array p410)의 ROC 성능이 약 50,000 IOPS, p420이 약 200,000 IOPS를 처리
        (펌웨어 개선으로 최대 400,000 IOPS 까지 가능) 하고 GEN9 의 Smart Array P440 은 P420 대비 약 두 배 이상 
         Random READ 기준으로 최대 900,000 IOPS 까지의 성능 향상이 있다고 합니다.
    2. 기존에는 p410i/p420i 의 메인보드에 Embedded 된 ROC 이었으나 p440/ar 모델의 /ar(Adaptive ROC) 은
        시스템 보드와 모듈로 분리가 됩니다. Embedded RAID 컨트롤러 장애로 메인보드를 교체하지 않아도 됩니다.
    3. 12GBps SAS 인터페이스를 지원 합니다.
    4. RAID 카드에서 RAID 모드 외에 옵션 변경을 통해 HBA(IT) 모드를 지원 합니다. (JBOD,ZFS,Ceph ODS 구성용도)
        HBA (IT) 모드 사용 시, FBWC 캐시의 기능은 Disable 됩니다.
    5. Gen8 부터 사라졌던 SAS Expander (12Gbps)의 기능이 부활 합니다.
    6. p440/ar 2 Ports (x4 mini SAS) 는 2GB FBWC, 기본 드라이브 8개 + 12G SAS Expander 로 최대 26개 드라이브 지원
        p440 (pcie)로 1 Ports (x8 mini SAS)는 4GB FBWC, 기본 드라이브 8개 + 12G SAS Expander 로 최대 48개 드라이브 지원
        p840 (pcie)로 2 Ports (x8 mini SAS)는 4GB FBWC, 기본 드라이브 16개 + 12G SAS Expander 사용 불가
    7. 백플레인 연결은 p440/ar은 Mini SAS (SFF-8087) 36 pin * 2 Ports,
        p440 은 Mini SAS x8 Double wide 72 pin 1 Port (x8), p840은 72pin * 2 Ports 를 사용 합니다.
    8. FBWC 대역폭이 기존 36bit 대비, 72bit-wide 로 확장 됩니다. (최대 14.9GBps)
    9. SAAP 2.0 은 p420 부터 기본 포함. SAAP 2.0 + Smart Cache 는 p840 에서만 기본으로 제공 됩니다.


Quickspec
    p440/ar - http://www8.hp.com/h20195/v2/GetDocument.aspx?docname=c04375831
    p440 - http://h20195.www2.hp.com/v2/getpdf.aspx/c04346277.pdf?ver=1.0
    p840 - http://www8.hp.com/h20195/v2/GetDocument.aspx?docname=c04375838
    Mini SAS HD - http://en.wikipedia.org/wiki/Serial_attached_SCSI

NIC
    1. Proliant DL360 G7 계열은 1GbE * 4 개 온보드, GEN8 계열은 Flexible LOM 타입이었으나,
        GEN9 은 온보드 1GbE * 4 개 + Flexible LOM 으로 제공 됩니다.
    2. 온보드 NIC은 역시 Broadcom 계열입니다. (OTL)

DAS
    1. LFF 용 DAS (D2600) 과 SFF 용 DAS (D2700)이 12Gbps SAS를 채택한 D3600/D3700 으로 나옵니다.
    2. G7 용 디스크가 Gen8 이후의 스마트 캐리어로 변경 됩니다. (D2600 <-> D3700 드라이브 호환 X)

ETC
    1. 2 Socket 용 제품인 1U DL360 과 2U 시스템인 DL380 이 같은 P/N 의 메인보드를 공유 한다고 합니다.
        (플래싱으로 모델 타입 , 시리얼 입력?)
    2. SSD 드라이브 라인업 재정비 (자세한 정보는 아직... 인텔 Enterprise Class SSD 탑재, S3500?, DC P3700)
    3. 메모리 DIMM 에 설치되는 NVDIMM 발표 예정 (최대 128GB?)
    4. PCI-E (NVME) 로 연결 되는 SSD 드라이브 및 드라이브 케이지 발매 예정 (DELL R920 Like)
    5. NGFF (M.2) 슬롯 2개 (RAID-1 미러링) 가능, OS 설치 용도. 다만, NVME 가 가 아닌 AHCI (SATA) 로 연결 됨
    6. Micro SD 로 OS 설치 가능 + 듀얼 Micro SD 로  RAID-1 미러링 가능
    7. 시스템 운영 온도가 인입 온도 기준 최대 40~45도 까지 가능 (ASHRAE 3/4)
    8. UEFI 가 채택 됩니다. (이제서야?) 설정 변경을 통해 Legacy BIOS 도 같이 지원 됩니다. (기본은 UEFI 로 출고)
    9. DL360p 10 SFF + p440/ar 모델은 SAS Disk * 8 개 + SATA Disk 2개로 구성 가능 (...) 컨트롤러 변경 시 10 SFF/SAS
    10. C610 (Wellsburg) 를 통한 SmartArray B140i 를 탑재 하고 있습니다. (SFF-8087 * 2 포트 + SATA 2 포트)
        Write Back Cache 는 지원하지 않고, RAID 0/1/5 를 지원 합니다. ORCA 는 이전버전과 호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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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GEN9, HP, Proli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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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chmond 2014.10.26 18: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2. 양후니 2015.10.07 11:35  Addr  Edit/Del  Reply

    유용한 정보네요. 퍼가도 될까요??

  3. who 2016.03.03 21:35  Addr  Edit/Del  Reply

    서버 업그레이드 신규 구매하려 합니다. 기존 서버에서 탈거한 Non-HP제품군의 HDD, NVMe등을 설치 가능한가요?
    SATA로 인식한다는 NVMe는 보드 안에 슬롯이 있는 건가요?

    • cookis 2016.04.12 18:21  Addr  Edit/Del

      NGFF (M.2) 라고 했지 NVME 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M.2 =/ NMVE 가 아닙니다. 보드에 NGFF (M.2) 슬롯이 있습니다.
      NGFF (M.2) 는 폼팩터 규격이고, NVME 는 프로토콜 입니다. 혼동 없으셔야 합니다.

    • cookis 2016.04.12 18:23  Addr  Edit/Del

      Non-HP 제품은 경험상 사용에 문제는 없지만, DISK Firmware 차이로 (온도 모니터링 불가 함) Fan 이 항상 100%로 돈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ILO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음)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아시겠지만 Warranty 입니다.

2014.10.23 17:44 hardwares

HP MicroServer Gen 8의 기본 PSU 는 델타의 150W (효율 70% 정도의 일반 파워)를 고 있습니다. Smart Array P420, 3.5" LFF * 4 , 2.5" SFF * 5 개 (HDD 4개, SSD 1개), Intel Pentium G2020T 정도가 구성 되어있었는데요. 여름이 시작되는 6월 부터 3.5" LFF, 3TB SATA RAID Array 가 자꾸 사용 불가로 나오거나, Offline 으로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아마도 추측컨데, RAID 로그 (ADU) 상에서는 Last Failure Reason 이 Hot Remove 였기 때문에, 시스템이나 RAID 컨트롤러의 문제는 아닌것 같았고, 날씨가 더워지면서 쿨링 팬에서 더 높은 전력을 요구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 파워 서플라이를 교체 하였고, 결과적으로는 더운 여름을 에어컨 없이 무사히 넘길 수 있었습니다.

하긴, 고작 150W 의 파워 서플라이로 디스크 9개, 인텔 CPU 를 굴리는건 애초부터 무리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_- (G2020T의 TDP 가 약 35W 였고, N36L 부터 12W,15W,25W 수준이었으니까 디스크 수량은 문제 없다고 하더라도 CPU 쪽은 무리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MicroServer 에서는 Flex ATX 타입의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합니다. 간혹 Mini-ITX 를 위한 TFX 파워 시스템과 혼동하실 수 있는데요, TFX와 Flex ATX 는 전혀 다른 크기의 폼팩터 입니다. NEWEGG 같은 곳에서는 아래와 같이 다양한 모델의 Flex ATX 파워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파워 서플라이 하나 사려고 배송대행하기엔 무리여서 국내 오픈 마켓에서 80 PLUS 규격의 250W 인 Enhance ENP-7025B 벌크 제품을 구매 했습니다. (배송료 따져보면, 사실 별로 차이도 안나요)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1.7 | 0.00 EV | 2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6:30 23:15:20

Enhance ENP-7025B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1.7 | -0.66 EV | 2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6:30 23:16:55

NHP 시스템에는 DISK UID 가 없어서 임시방편으로 디스크의 시리얼을 라벨링 해둔 것인데
먼지 붙는 건 기존 시스템(N54L)이나 GEN8 이나 별 차이 없네요.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1.7 | 0.00 EV | 2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6:30 23:26:29

파워서플라이를 교체하기 위해서 추가 디스크 가이드를 제거하고, 교체를 진행합니다.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1.7 | 0.00 EV | 2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6:30 23:35:13

기존 파워 서플라이의 소켓과 조금 차이가 있는데, 대충 긴걸로 그냥 돌려서 고정시키면 됩니다. -_-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1.7 | 0.00 EV | 2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4:07:01 00:25:53

교체 완료 후 남은 150W 파워는 어디다 팔 수 있으려나?

일단, 파워 부족으로 인한 디스크 시스템은 안정화 했습니다만 장단점이 있네요. 기존 델타 파워에 비해 소음이나 효율이나 모두 좋아지긴 했지만 (체감상 소음은 1/2 수준으로) 파워 교체 후에 ILO 에서 Power State 외의 다른 파라미터들은 전혀 읽을 수 없는 건 단점으로 부각 되네요. (High Efficiency Mode 같은게 작동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파워 서플라이 교체를 통해 E3 Xeon 등의 높은 TDP 의 CPU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E3 CPU 가격이 좀 떨어지면 고민해볼 예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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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01 17: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MAK 2018.11.25 16:01  Addr  Edit/Del  Reply

    E3-1270 v2 로 CPU 변경하면서 덕분에 저도 파워 동일한걸로 교체 했습니다. ILO4 에서 파워 항목은 HP 정품 파워일때도 사진처럼 항목이 똑 같습니다. 파워 교체전 교체후 옵션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6.20 13:17 stuff

레고 스타워즈 2014년 하반기 발표 제품들 중 하나로 스타워즈 Imperial-Class Star Destoyer 를 디자인 한 제품입니다 비슷한 레벨의 6211 과 UCS (Ultimate Collection Series)의 10030 이 다른 제품 명으로 나와 있고, 현재 시점에서 신제품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은 이 75055 ISD가 유일한 제품이라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같은 시기에 발매된 75044 AT-AT 혹은 75053 GHOST 에 비해서 제품을 구하기가 어려웠는데요. 레고 코리아에서 제품 수급을 조절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동일 시리즈 대비해서 구하기가 어려운 제품 인 것 같습니다. 가격은 Shop@Home 에서는 210,000원, 할인 마트에서는 20% 할인 된 169,9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75055 ISD를 구매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다스베이더 미니 피규어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비슷한 등급의 7965 밀레니엄 팔콘도 고려 대상이었지만 제품 자체가 구하기가 힘들거나 할인 된 가격이 아니라서 제외 했습니다. (오픈 마켓에는 7965에서 다스 베이더 미니 피규어를 빼고 판매 하는 경우도 있었고요) 3-4만원하는 다스 베이더 미니 피규어 단품을 사느니, 차라리 ISD를 사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75055 를 구매하게 됐습니다.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Spot | 1/20sec | F/2.4 | 4.1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4:06:15 01:39:35

못 써본 특수 부릭 같은 것도 보이고..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Spot | 1/20sec | F/2.4 | 4.1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4:06:15 02:01:20

모니터 화면은 스티커입니다.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4.1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4:06:15 16:08:58

뼈대를 만들고...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4.1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4:06:15 18:26:57

레고 그까이꺼 뭐 그냥 매뉴얼 보고 만들면 됩니다만,
이 때 까지만 해도 커맨드 센터 방향을 반대로 끼웠다는 걸 모르고 있었음... ㅡ,ㅡ;;

 

뚜둥,, 완성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7 | +1.00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4:06:16 22:42:23

스타워즈 설정 상으로는 전장 1,600M, 약 37,000 명의 승무원을 태울 수 있다고 합니다. (어차피 뻥이긴 하지만...)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7 | +1.00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4:06:16 22:41:54

스프링 롤러로 누르면 발사 됩니다만, 저 부분이 고정 되진 않습니다. 다른 모델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이걸 알았다면 사지 않았을 것 같지만요...)그냥 뚜껑처럼 덮어 둡니다.. (...)

아래 부분의 이온 캐논? 발사 부분은 앞/뒤/상/하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1.7 | +0.33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4:06:16 22:48:16

펼쳐 보면...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1.7 | +0.33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4:06:16 22:45:26

임페리얼 오피서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1.7 | +0.33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4:06:16 22:47:15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1.7 | +0.33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4:06:16 22:52:22

만족스러운 미니 피규어들..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7 | +0.33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4:06:16 22:49:08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1.7 | +0.33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4:06:16 23:02:02

Building Plate 628 을 깔고, 남는 브릭으로 스탠드를 만들었습니다.
디오라마를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스톰 트루퍼 떼샷 말고는 쉽게 떠오르지 않네요. -_-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1.7 | +0.33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4:06:16 23:00:48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7 | +0.33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4:06:16 23:03:01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1.7 | +0.33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4:06:16 23:04:37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1.7 | 0.00 EV | 20.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4:06:19 08:33:56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1.7 | +0.66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4:06:16 22: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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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11:24 softwares/quick reference

시나리오1.
Hyper-V Host 에서 VHD 가 담긴 디스크의 물리/논리적 재구성이 필요하여, 드라이브를 비웠다가 다시 구성해야할 경우

시나리오2.
VM 을 정상적으로 내보내지 않고 오프라인 상태로 VM 의 파일들을 (Virtual Machines 의 XML 파일과 Virtual Hard Disks) 의
구조를 그대로 복사해서 백업하거나 가져올 경우

 

시나리오1의 경우로 VHD 파일이 저장된 디스크의 재구성 (DISK * 6 에서 DISK * 2 로 축소)이 필요하여 D:\VHD\ 아래에 저장된 VM 별 폴더를 다른 디스크로 이동 후 (이동 시 삭제하지 못하는 문제는 서비스에서 Hyper-V 가상 컴퓨터 관리를 잠시 중지) 디스크 재구성 후, 기존 환경과 동일한 경로로 다시 이동 후 VM 을 시작 시, 아래와 같은 권한의 문제로 VM 을 시작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정상적인 Hyper-V VM 의 디스크 VHD 의 권한을 보면 Hyper-V VM GUID 의 이름으로 VHD(X)의 권한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 권한이 파일을 복사하는 과정에서 유실 되어 발생 되는 문제입니다. icacls 를 통해 각 VM 의 GUID(SID) 권한을 할당하여 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Hyper-V 관리자에서 내보내기 후, 가져오기를 시행(새로운 GUID 권한을 할당 하는 과정을 수행)하거나, 새로운 VM 을 생성 후, 기존 DISK만 연결하는 방식으로 복구 할 수 있습니다. (Virtual Machines XML에 저장된 VM 설정이 초기화 되기 때문에 이 경우는...)

ICACLS 를 통해 아래와 같은 명령어로 권한을 다시 할당할 수 있고, GUID/SID 는 Virtual Machines 폴더 밑에 GUID.XML 의 이름으로 파일이 생성 됩니다.

ICACLS SYSTEM.VHDX /GRANT "NT VIRTUAL MACHINE\SID:(R,W)"

 





시나리오3.

정상적으로 내보내기 및 가져오기 과정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Unnamed VM'이(가) 가상 컴퓨터 구성을 읽거나 업데이트할 수 없습니다. 보안 식별자 구조가 올바르지 않습니다. (0x80070539). 메시지와 함께 정상적으로 시작이 안 되는 경우 파워쉘 Get-VM 후, Grant-VMConnectAccess -Username Administrator -VMName "VMName" 의 명령어로 권한을 복구 해주면 정상적으로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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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ype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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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6 22:36 softwares/quick reference

Windows Server 2012 R2 부터 추가 된 기능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하나 꼽으라면 VM을 끄지 않더라도 내보내기 할 수 있는 "온라인 내보내기" 입니다. 기존 2012 까지만 하더라도 VM Guest를 복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VM을 꺼야 했었는데, 2012 R2 부터는 VM을 끄지 않고, 저장된 상태로 다른 호스트 혹은 복제를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쓰면서 발견한 문제인데, 종종 네트워크 (L2 Layer)에서 Mac Flapping 이 발생한다는 것이 었습니다. 저희 사이트에서는 고정 MAC이 아닌 동적 MAC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VM을 복제해서 사용하면서 이와 같은 MAC 충돌이 발생 했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온라인 내보내기 후 가져오기를 한 다음 VM의 종료/시작을 안 한 것이 원인이며(VM 내부의 재부팅은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원인을 찾기 위해 찾아본 결과 Hyper-V 에서 동적 MAC을 할당하는 구조를 알게 되었습니다.

VM 의 MAC 이 00-15-5D-98-1E-07 일 경우, 앞의 세 자리 00-15-5D는 Microsoft 에서 Hyper-V 에만 할당해서 쓰는 대역이며, 98-1E 는 호스트에 Hyper-V 롤을 설치할 당시의 Physical NIC 에 할당 된 IP의 세번째, 네번째의 옥탯에 해당하는 16진수 입니다. (Hyper-V 호스트의 ip가 192.168.152.30 일 때, 세번째 옥탯 152에 해당하는 98 / 30에 해당하는 1E가 할당 됩니다.) 마지막 자리 07 은 서버에서 자동으로 할당 되는 주소이며 기본 설정으로는 호스트 한 대당 최대 255개까지의 MAC만 할당할 수 있습니다. (http://support.microsoft.com/kb/2804678)

이와 같은 사실로 추정해보면 1.1.152.30 의 호스트에서 동적으로 할당 된 MAC과 1.2.152.30 의 Hyper-V 호스트에서 동적으로 할당 된 MAC 은 중복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동적 MAC 의 영역은 실제로는 희박하다고 하더라도 서버마다 같은 IP를 가진 상태로 Hyper-V 롤이 설치 될 경우는 충돌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VM의 MAC 을 알면 어느 호스트에서 할당 된 것인지 (혹은 사용 중인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각 호스트에서 Get-vmNetworkAdapater -all 의 결과

HOST1

AA-GAME01 vSwitch-Public  00155D981F07
AA-GAME01 vSwitch-Private 00155D981F08

HOST2

BB-GAME01 vSwitch-Public  00155D981F07
BB-GAME01 vSwitch-Private 00155D981F08


이 문제를 조금 더 확장해서 살펴보면, HOST1 에서 HOST2로 Live Migration 이나 Replica 의 환경도 한번 더 확인을 해봐야 하겠는데요, Live Migration 시에는 HOST1 에서 할당 된 MAC 을 HOST2로 이동 시, 그대로 HOST1 대역의 MAC 을 들고 이동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HOST 2번에 있다가 점검을 위해 VM의 전원을 껐다 킬 때 문제가 되는데요. 이 때부터는 HOST2 대역의 MAC을 가져오게 되어있습니다. (Replica 는 꺼져 있는 상태이니 Replica HOST 의 MAC 대역을 가져오겠고요)

여기까지가 윈도우 계열의 VM 및 전체적인 환경에 대한 이야기이고, Linux VM (특히 CentOS, RedHat 계열)의 경우는 똑같지만 약간 다른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왜냐하면, CentOS 에서는 동적으로 할당 받은 VM 의 MAC을 파일로 시스템 설정의 파일로 저장하고 있습니다. 윈도우의 경우 가상 NIC의 MAC이 바뀌더라도 IP를 할당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으나, Linux VM의 고가용성 환경 (Live Migration) 혹은 Replica 구성의 경우, 옮겨 가서 VM의 전원이 ON 될 때 기존의 NIC 에 설정 된 IP를 불러오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 합니다.

따라서, 결론은...

이와 같이, Linux VM 의 고가용성 (혹은 Replica 구성)을 구성할 경우 반드시 VM NIC 의 MAC을 고정 (Static) 으로 사용하도록 설정 할 것이며, 동적 MAC을 사용하게 될 경우 FailBack을 설정하거나, 장애 조치 시 복구 가능한 시나리오를 확인 하는 것이 우선 입니다. CentOS 계열의 VM을 복제하여 사용 할 경우, /etc/sysconfig/network-script/ifcfg-eth0 의 HW_ADDR 을 지우고 /etc/udev/rules.d/70-persitent-net.rules 의 할당 된 MAC 을 지워야 합니다 eth0/1로 올라오게 됩니다.)

 

Important Considerations for Making Linux Virtual Machines Highly Available in Failover Clustering and Hyper-V Linux virtual machines that will be deployed in a highly available scenario (using Failover Clustering) should be configured with static MAC addresses for each virtual network adapter.

Because of the way Linux configures the network adapter, in some versions of Linux, it is possible that the networking configuration will be lost after failover because a new MAC address might be assigned to the virtual network adapter.

To work around this issue, ensure that each virtual network adapter has a static MAC address by editing the settings of the virtual machine in Hyper-V Manager.

references
http://support.microsoft.com/kb/2804678
http://www.padisetty.com/2013/09/centos-64-on-hyper-v.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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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수남 2014.06.03 08:51  Addr  Edit/Del  Reply

    우왕 블로그가 넘 학구적으로 바뀌었네영 ㅋㅋㅋ 지나가다 글남겨영
    판교에 라면집맛난데가있다던데 언제함 먹으로갈까영?

2014.04.26 21:52 softwares/quick reference

Hyper-V VM 시작 시, 사용 가능 한 메모리 (Available Memory)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시스템의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에러를 뱉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호스트 서버를 재시작 하면 해결 되긴 합니다만, 이는 작업 관리자에서는 Available Memory를 Standby + Free 로 표시하고 있고, Hyper-V 에서는 Free 영역에만 메모리를 할당 할 수 있어서 발생하는 문제 입니다.

이 대기 메모리 (Standby Memory, OSX 에서는 inactive memory)는 재사용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영역입니다만, Sysinternals 의 RamMap을 통해 Standby Memory를 비워주고 VM 을 시작 하면 정상적으로 VM 에 메모리가 할당 되고 실행 됩니다.

http://technet.microsoft.com/ko-kr/sysinternals/ff700229.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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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6 15:53 softwares/quick reference

Hyper-V 에서 Windows 계열의 OS를 설치 시, Intergration Component를 같이 설치하면 가상 하드웨어(네트워크) 드라이버를 같이 설치하게 되어 최적의 VM Guest의 상태로 운영 됩니다만,-Windows 계열의 (, Linux) OS에서는 이와 같은 IC Linux Kernel 혹은 배포본에 포함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 Linux용 IC는 Windows VM과는 다르게 아무리 최신 버전으로 설치를 해도 Degraded 에서 Ok 상태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저하됨(Degraded)” 으로 표시되는 것과는 다르게, 실제로는 Hyper-V 프로토콜을 통해 백단(backward compatible)에서 호환되어 이용 되고 있으며 이는 다음 Hyper-V 릴리즈 에서는 정상적으로 표기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이 문제가 KB에 발표되기 전에 Windows Azure에서 Ubuntu Linux 인스턴스를 생성하여 확인 했을 때, 동일한 버전의 IC를 사용하고 있었으므로 Linux에 포함되어있는 현재의 버전이 가장 최신 버전의 IC라고 보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Cause

The various messages shown in the symptoms section occur because the non-Windows guest integration services may not always have the code to interoperate with the latest Hyper-V protocols. This is due to the fact that Windows release cycles are not in sync with the release cycles of other operating systems. As a hypothetical example, the latest Red Hat Enterprise Linux (RHEL) release may ship in January but the latest Windows release may ship in the following September. Between January and September, the Windows team may upgrade the Hyper-V protocols due to which the RHEL release shipped in January may have integration components that were written based on earlier Hyper-V protocols. Now, when a user tries to run an older RHEL release as a virtual machine on a newer Windows release then they may observe messages suggesting that the RHEL integration components are degraded.

Resolution

Users are hereby advised to ignore all messages and warnings that seem to indicate that no technical support will be provided because integration services for a non-Windows guest virtual machine are degraded. Microsoft will provide technical support even if when such messages are visible while running supported non-Windows guests on Hyper-V. Linux users may review a list of supported distributions on Hyper-V on the following page: Linux Virtual Machines on Hyper-V

Note that it is safe to ignore these messages because Hyper-V protocols are implemented to be backward compatible. Therefore, even if a certain non-Windows guest has integration services that were based off earlier Hyper-V protocols, the guest is expected to run flawlessly on newer Hyper-V releases


references
http://support.microsoft.com/kb/2956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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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6 15:32 softwares/quick reference

인텔 Haswell 프로세서에 대응하는 H(Z)87 칩셋부터 코드네임 ClarkVille (i217-V)의 NIC가 추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인텔 NIC라고 좋아 했었으나, Windows Server 2012 R2를 설치하면서 NIC 드라이버가 설치가 되지 않는 문제가 확인 되어 해결책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ClarkVille의 경우 같은 칩셋으로 Windows Server 계열의 OS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i217-LM 이라는 다른 이름으로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있으나, 이는 서버 계열을 지원하는 칩셋에서의 이야기고, i217-V의 경우 기본적으로 Windows 7 / 8 / 8.1 의 클라이언트 계열의 OS만 지원합니다.

공식적으로는 i217-V 는 Windows Server 계열의 OS를 지원하지 않으며, i217-V/LM의 드라이버 수정을 통해 Windows Server 2012에 설치가 가능합니다만, 인텔의 인증서로 서명된 드라이버(INF)를 수정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Windows Server의 시작옵션 변경을 통해 공식적으로는 지원하지 않는 방법으로 설치 해야합니다.

관리자로 커맨드라인 실행, 아래의 명령어 입력 및 재부팅 후 드라이버의 서명이 되지 않아도 설치가 되도록 설정을 바꾼 뒤

bcdedit -set loadoptions DISABLE_INTEGRITY_CHECKS
bcdedit -set TESTSIGNING ON

첨부파일의 NIDS64 의 INF 를 선택해 주면 설치가 가능합니다. 드라이버 설치 후에는 ENABLE_INTERGRITY_CHECK,  TESTSIGNING OFF 로 원래대로 바꿔주시고요. 참조 된 블로그에서는 구 버전의 드라이버 뿐이라 19.0 기반의 드라이버로 다시 수정 해 두었습니다. 일반적인 컴퓨팅에는 문제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만,

확실하진 않지만 i217-V 에서 랜카드의 특정 기능(Feature)를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추측 되는데 Internet Connection Sharing을 통해 네트워크를 공유할 때 연결이 끊어지거나(Disconnect와 Connect를 반복) 끊어진 후 다시 연결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 했습니다. (i217-V 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Windows 8.1에서도 똑같이 확인 함) 결국은 다른 NIC와 역할을 바꾸어 문제를 해결하긴 했습니다만 (i217-V 와 EEPRO1000/GT 의 역할을 바꾸어 해결) 드라이버를 인식하더라도 뭔가 개운치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19.0_NDIS64.zip

references
http://nearlydeaf.com/?p=1145
http://hardforum.com/showthread.php?t=177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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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mteru 2014.05.15 02:47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검색에 검색을 반복하던중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ㅜㅜ
    제가 이번에 개발서버로 사용하려고 구입한 Gigabyte H87-D3H 보드에 Windows Server 2012 R2 를 설치한후 이상할만치 인터넷이 잡히지 않아 몇일을 끙끙거리며 고생하던중에..
    2cpu에서 조언을 듣고 다시 i217-lm 과 i217-v 로 검색하여 cookis.net 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몇가지 조언을 여쭙고 싶어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첫번째로..
    //
    bcdedit -set loadoptions DISABLE_INTEGRITY_CHECKS
    bcdedit -set TESTSIGNING ON
    //
    위 부분까지는 따라했는데, 재부팅후 ""첨부파일의 NIDS64 의 INF 를 선택해 주면 설치가 가능합니다."" 이부분은 어떻게 진행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추가 조언을 얻을 수 있을지요..

    오전 2:47 2014-05-15
    >> 해결하였습니다.. 확장자가 안보여 뭐가 뭔지 이해를 못했었네요..
    장치관리자로 해결하였습니다만.. 저도 기재해놓으신 내용을 보며 찝찝함이 남아있는데.. 두번째 질문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__)

    두번째로..
    적어놓으신 글을 보며.. 원인을 너무 잘 이해했고.. 순간 메인보드를 팔아야하나.. 어째야하나 고민하던중에..
    그냥 저렴한 기가비트 지원 랜카드를 구입하여 끼우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리얼텍 칩셋을 사용한 저렴한 랜카드로 해결을 해볼까 하는데..
    이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리고자 합니다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cookis 2014.05.15 11:55 신고  Addr  Edit/Del  Reply

    네... 안그래도 2cpu 에서 질문글 봤습니다. -_-;; 제 경우에는 I217-V 로 ICS 로 공유를 했을 때 발생했었고요.
    실제로 사용하시면서 특별한 문제 없다면, 굳이 추가 NIC를 사실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 limteru 2014.05.15 14:03  Addr  Edit/Del

      cookis 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 경우엔 정말 cookis.net 블로그만이 살길이었습니다

      영어도 짧아서 구글링을 통해 보았던 http://nearlydeaf.com/?p=1145 사이트에서도 다운로드 파일만 힐끗보고는 느린 속도에 창을 닫아버렸었네요;

      정말 제 검색실력으로는 한국어로 이렇게 디테일한 설명을 해준곳이 cookis.net 단 한곳이었습니다;
      2cpu 에서 많은 회원님들이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셔서 이제야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
      - 물론 그 중심에 cookis님의 블로그 포스팅 글과 첨부파일이 있었다는것에 가장 감사드리고요 -

      조언해주신대로 일단 그냥 한번 사용해봐야겠습니다
      사는건 문제가 아닌데, 서버세팅(그래봤자 OS, 와 Acronis설치 -_-;)한답시고 책상위에 올려놓은 데스크탑을 얼른 바닥으로 내리고 싶은데, 랜카드 배송기간동안 또 기달려다 하나... 암담했더랬습니다..
      마음이 급하니 2~3일도 암담..이라는 표현까지 필요하더군요;

      귀한 포스팅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추가로..
      제가 ICS가 뭔가 검색해보고 제 지식을 약간이나마 더 패치하였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 되세요 ^^

  3. limteru 2014.05.15 14:12  Addr  Edit/Del  Reply

    아.. 그리고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첨부파일로 이더넷연결 이후에 (이더넷이 잡힌 이후 인텔 어댑터가 없다며 설치를 거부하던..) 인텔 최신 드라이버 "PROWinx64.exe"를 다운받아 설치를 진행하니.. 잘 설치되는데,

    이런방법을 한다고 해서 안정적으로 드라이버가 패치된다거나 하지는 않겠죠?
    (뭔가 이 과정을 통해서 미흡한 부분이 안정화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안된다고 거부하다가 순순히 깔리니.. 이건또 뭔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