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태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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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4 18:21 softwares/quick reference
디지털 카메라로 찍는 JPG 파일에는 EXIF(EXchangeable Information File)라는 이름의 데이터로 카메라 정보(렌즈)/촬영정보(날짜,조리개,셔터) 등이 자동으로 입력되는데, 이 데이터에 추가로 사진을 찍은 개인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를 입력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일반적으로 웹상에서 돌아다니는 사진에서 본인의 사진임을 표기하는 워터마크의 개념으로 주로 입력합니다. (물론, 이 정보는 수정하여 변조 될 수도있고, 웹의 업로드 툴등을 통해 리사이즈되면서 EXIF 데이터가 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캐논 EOS DSLR 의 예를 들면, EXIF Artist 정보가 카메라에 입력(설정)된 소유자(Owner)의 이름으로 대치가 되는데, 경험상으로는 이 과정이 투명(?)하지가 않아서 제대로 안 들어가거나, 변경/컨버팅 과정에서 유실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EXIF와는 별도로, 기본적인 촬영 정보 외에 추가로 메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IPTC(International Press Telecommunications Council) 혹은 XMP(Adobe)가 있는데, 라이트룸에서는 EXIF 데이터를 직접 수정하지 못하고 이 IPTC 정보만을 취급할 수 있습니다. IPTC 에선 EXIF 데이터와의 호환을 위해 EXIF 의 각각의 데이터 항목에 대해 IPTC 데이터를 매칭 해두었습니다. 항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EXIF 데이터를 추가할 수 있으나, 이 데이터는 IPTC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입니다. XMP는 별도의 파일로 사이드카 파일로 되며 리터칭 등의 변형 정보를 담고 있으니, EXIF 나 IPTC와는 조금 다른 형태의 메타 파일입니다.

라이브러리 탭에서 메타데이터 메뉴 드랍다운, '메타데이터 사전 설정 편집...' 에서 IPTC 작업자 별 사전 설정(Preset)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수정된 메타데이터의 설정은 라이브러리의 '메타데이터' 항목에서 적용이 가능하며, 이 사전 설정 "없음"에서 생성된 사전 설정으로 기본 적용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한 개 혹은 여러개의 사진을 선택 후에 사전 설정된 메타데이터를 아래와 같이 적용하여야 합니다. 그 후에 내보내기(Export)를 하면 최종적으로 적용된 EXIF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ferences
http://lightroomsecrets.com/2009/11/metadata-presets/
http://haydnwilliams.com/blog/wp-content/uploads/2008/03/lr_exiftool_mapping.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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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2 13:49 softwares
SKT(iPhone/iPad iOS)용 EAP-SIM T wifi 인증 프로파일. 다운 받으려고 했는데, 어디 올라와있는지 알 수가 없네. SKT 안내 페이지는 여기인데, 다운로드 링크가 삭제되어 있음. 설치하러 갔다가 링크를 눌러도 다운로드가 안 되길래 보니 통짜 이미지-_- SKT SIM (데이터쉐어링 포함)을 사용하는 디바이스만 사용 가능. 메일로 전송하고 설치 하거나, tistory 화면에서는 'PC화면'을 선택 후, 첨부 파일을 클릭하여 설치. 확인 방법은 설정 - 일반 - 프로파일 에서 확인 가능. 암호화 되지 않은 T wifi zone은 기존과 같은 mac address 인증.


데이터 쉐어링 무제한일 때 SKT로 넘어갔어야 했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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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15:10 softwares

iPad 2 (iOS 4.3.3) 의 첫 Jailbreak(탈옥)이 발표 되었습니다. 만화책 뷰어로 전락한 iPad의 활용도를 조금이라도 높여보고 싶어 칼을 빼 들었습니다 만, 글쎄요... 장/단점이 극명하게 갈리는 것 같습니다. 제한되어 있던 기능들을 해제 시켜준다는 장점은 있지만, Jailbreak 된 시스템의 왠지 모를 불안함은 아직도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iPod Touch (2G)를 Jailbreak 해서 사용했지만, iPhone 3Gs는 단 한번도 Jailbreak를 한 적이 없었거든요. 일단은 Jailbreak된 iPad를 계속 사용할 것 같긴 하지만,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 PdfPatch2

이번에 발표된 Jailbreak는 Safari의 PDF 렌더링의 취약점을 이용한 탈옥이라, 모든 버전의 iOS 4.3.3 에서는 잠재적인 보안 버그가 있습니다. 따라서 iOS5가 발표되기 전에 iOS 4.3.4 이상의 취약점이 수정된 버전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 쉽게 iOS를 업데이트 하지 못하는 Jailbreak 시스템의 특성상 이 취약점을 패치하여야 합니다. Cydia 에서 Pdfpatch2를 찾아 설치하면 되고, 당분간은 Jailbreak된 iPad가 순정 iOS보다 Safari 에서는 더욱 보안성이 높은 아이러니한 상황이 이어지겠네요.


:: SBSettings

SBSetting를 설치한 이유는 단 한 가지. 설정에 들어가지 않고서도, WiFi Toggle 버튼을 이용할 수 있다는 거였는데요, 실제로 적용해서 사용을 하다 보면, Toggle Off의 경우에는 당연하게도 잘 작동하는데, On 상태나 iPad가 슬립 모드를 들어갔다 깨어났을 때, 저장된 WiFi의 AP를 한번에 찾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 했습니다. '연결 안 됨' 상태로 유지 되어있으며, 다시 설정을 눌러 WiFi AP의 SSID를 지정해줘야 무선 연결이 됩니다. (이게 뭥미) 해결한 방법은 MyWi 때문인가 싶어 MyWi 삭제/재 설치, 설정에서 모든 네트워크 재 설정으로 해결 했습니다. 적은 확률로 발생하는 현상인 것 같네요.


:: Camera Connection Kit with iFile

16GB iPad의 구세주?! Apple Camera Connection Kit 입니다. 원래의 용도는 디지털 카메라에 저장된 사진을 iPad의 사진 영역으로 복사하기 위한 도구인데, 카메라와의 PTP 연결을 위한 USB 어댑터(USB A Type) / SD(HC) 메모리 연결을 위한 메모리 어댑터 두 개의 어댑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중 Jailbreak된 iPad에서 이 SD어댑터를 사용하면 iOS에서도 외장 메모리로 인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근데 iOS는 설계 때부터 외장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기때문에, 앱이나 시스템에서 이 메모리를 인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iFile' 이라는 iOS의 탐색기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인식된 외장 메모리의 파일을 해당 어플리케이션의 Documents 폴더로 Symbolic Link를 거는 겁니다.(-_-) 이와 같은 스토리지 인식 방법과 AVPlayerHD를 이용하면 무 인코딩 동영상 머신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만, 조금 거추장스럽긴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기능을 가장 기대하고 있었는데, iPad 2에서는 Camera Connection Kit 이 작동을 안 합니다. 이번 Jailbreak 개발자도 인지하고 있는 문제라고 하니, 곧 수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 Cydia Essential 업데이트 후에 정상 작동.


:: GPS over WiFi, Eye-Fi with MyWi

디지털 카메라에서 Eye-Fi SD 메모리 카드를 사용하면, 무선 네트워크에 있는 iPad나 노트북으로 WiFi를 통해 사진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같은 WiFi AP에 연결되어 통신을 합니다 만, AP가 없는 실외에서는 다이렉트 모드(ADHOC)을 이용해 연결을 해야 합니다. Eye-Fi SD 카드 중 PRO 버전은 특이하게 지오태깅과 RAW 파일을 지원하는데요. 이 지오태깅은 WPS(WiFi Positioning System)을 이용합니다. 주변에 고정된 무선 AP가 없는 상황이라면 iPad(3G)/iPhone의 MyWi를 통해 3G 테더링을 키고, 이렇게 생성된 AP로 Eye-Fi를 연결하면 지오태깅이 되는 리뷰 모니터가 생기게 됩니다. TV에서 보면 사진 작가들이 사진을 찍을 때, 사진을 리뷰 하기 위해 iPad의 ShutterSnitch를 이용하는 장면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시스템에 지오태깅이 추가 되는 겁니다. 프로페셔널 사진가가 아닌 이상 이러한 시스템을 운용하는 것이 쉽지 않긴 하지만, 맥북프로(리뷰 용)와 GPS 어댑터를 iPad + Eye-Fi 로 대체 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기도 합니다.


:: BTStack Mouse

Remote Desktop Client 용으로 Magic Mouse를 연결해봤습니다 만, iRDP 에서 마우스를 지원하지 않네요. 단순히 마우스만 붙일 수 있으면, Windows의 TSC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것이 실수인 듯 하네요. 일반적인 iPad/iPhone 용 RDP 프로그램들은 마우스가 없다고 생각하고 만들었기 때문에, 가상 키보드/가상 마우스를 이용한 입력 방법 만을 지원하도록 개발 되어있습니다. 진짜 마우스 커서 를 붙이는 방법은 Jailbreak를 통해서 만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RetinaPad

안드로이드의 기기 파편화가 문제라는 의견이 많지만, 이와 만만치 않게 iTunes AppStore 내의 플랫폼 파편화도 커지고 있습니다. iPhone 3Gs를 지원하는 해상도는 480x320, iPhone 4의 Retina Display를 지원하는 해상도는 960x640, iPad 1/2의 지원 해상도는 1024x768 입니다. 현재 iOS에서는 세 가지의 해상도가 지원되고 있는데, iPad에서 iPhone 용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때는 항상 480x320의 해상도만 보여주게 됩니다. (1x/2x iPhone 호환 표시 모드) iPad 전용 HD 앱의 판매 촉진을 위한 건지, 사용자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이러한 제한을 걸어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RetinaPad를 사용하면 이 제한을 풀 수 있습니다.

사실 RetinaPad를 이용하기 전에 iPad 전용 어플이나 +가 표시된 유니버셜 어플 들만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때는 크게 느끼지 못했던 문제인데요. RetinaPad로 기존 어플 들을 이용하려고 하니 혼란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HD 지원이라고 받았는데, 실제로는 iPhone 4 Retina Display를 지원한다는 의미로 HD를 붙여 놓은 타이들 이거나 (1x/2x iPhone 호환 모드로 작동), iPad를 지원하는 유니버셜 앱으로 받았는데, 실제로 돌려보면 960x640 해상도만 살짝 지원 하겠금 1x/2x iPhone 호환 모드만 살짝 제거 해 놓은 어플이라거나.. 하는 등의 혼란이 생겼습니다. (중간 단계?) 그래서 실제로 어플을 구매할 때는 제목의 iPad를 확인하거나, Compatiable with iPad를 반드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HD 어플이라고 다 iPad를 지원하는 것도 아니고, 유니버셜 어플이라고 다 1024x768을 지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iPhone/iPad Universal(+) 지원 Tiny Tower

이러한 문제가 있다고 해서 모든 어플 들을 유니버셜로 통합하도록 강제 화 한다고 해도, 해상도 변경에 따른 추가 개발 필요/리소스 파일 용량 증가 등의 해결 불가능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발매될 2048x1563의 iPad 후속 버전이 나오면 이 파편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기대 됩니다. (Super HD 버전이 나올랑가?)

꼬리말
insallous는 iPod 터치 쓸 적에 3 버전을 마지막으로 써보고 insallous 4는 처음 써보는데요. 유혹이 상당하네요. App Store 아이콘을 눌러야할지 Installous 아이콘을 눌러야 할지... 진짜 고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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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18:19 softwares/quick reference

Juniper SA-700, SA-4000 두 개 모델의 SSL VPN을 운용하고 있는데, 도입된지 오래된 모델이라 초기 버전의 OS(5.5 IVE)로 구동되고 있었다. Juniper SSL VPN에 접속하는 방법은 https 웹 페이지로 접속/인증/Network Connect를 ActiveX 로 설치 하는 과정이 일반적인데, 최근 들어 발생한 문제가 SSL VPN에서 자동으로 내려주는 NC의 버전이 낮아서 Windows 7이나 OSX에는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 된다는 것이다.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SSL VPN의 OS(Service Package)를 업그레이드 해서 Windows 7을 지원하는 최근 버전의 NC를 내려주도록 하는 것인데, 일반 사용자들은 시스템 관리자에게 이런 요구를 하기가 쉽지 않으며 보안 장비의 특성 상 특별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한 OS의 메이저 버전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주니퍼에서 엔드유저에게 OS 다운로드를 허용하지 않고, 리셀러의 계정에만 다운로드를 허용하는 것도 한몫함) 그렇다고 주니퍼에서 최신 버전의 NC를 따로 제공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기존에 사용하던 방법은 다른 사이트에서 사용 중인 6.5 버전의 NC를 다운로드/설치해서 5.5 버전의 서버에 붙이는 방법으로 사용했었는데, (6.5 다운로드@johnshopkins) 접속 시 5.5 버전의 NC로 업그레이드(실제로는 다운그레이드, 무시하면 진행) 경고 창이나, OSX에서는 디렉토리 퍼미션을 조절해줘야 하는 등의 일반 사용자들은 쉽게 해결하기 힘든 까다로운 문제가 발생한다. 결과적으로는 SA-700 장비에 7.0 Service Package를 올려 문제가 해결되긴 했는데, 기존에 발생하였던 불편한 문제 들이 많이 해소 된 듯 싶다. 7.0의 NC로 5.5서버에 붙을 때, 실제 7.0 클라이언트로 붙는 것은 아니지만, (7.0 / 5.5 둘 다 설치하여 접속) 이렇게 추출된 7.0 NC로 SA-700(5.5 / 7.0), SA-4000(5.5) 세 대의 장비에 문제없이 붙은걸 보면 실 사용에 무리가 되진 않는 듯.

NCInst64_7.0R6(build 18107).exe

NCInst_7.0R6(build 18107).exe

NetworkConnect_7.0R6(build 18107).dmg


SSL VPN 서버의 OS 7.0의 릴리즈 노트를 보다가 모바일 디바이스와 관련된 Junos pulse 라는 기능이 궁금해졌는데, iPad 에서 테스트 해본 결과로는 잘 된다. iPad를 씬 클라이언트 대용의 RDP 머신으로 쓰기에는 마우스가 없어 아쉽고(탈옥하면 가능), 우리나라 대부분의 개발 환경이 사파리와는 친하지 않아서, 그다지... 많이 쓰일 것 같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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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7 14:33 softwares


RSA SecurID의 작동원리는 하드웨어 OTP 토큰이나 소프트웨어 토큰이 설치된 PC의 현재 시간과, 각 토큰에 부여된 시리얼 키를 기반으로 RSA 알고리즘에 의한 6자리의 난수를(random number) 생성 후, 인증과정에서 RSA 인증 서버의 생성(시간/토큰) 값과 비교하여 두 값이 동일하면 통과(인증성공) 시키는 방식의 인증서버 입니다.(헥헥) 하드웨어 OTP 토큰의 분실이나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PIN(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를 저장하여 한 번 더 확인하게 되며, 최종 생성된 PASSCODE는 1분에 한 번씩 변경 됩니다.

높은 레벨의 보안이 필요한 인터넷 뱅킹이나 인증 서버에서 이와 같은 방식의 인증을 주로 사용하구요,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RSA SecurID 솔루션을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방식으로는 SID700 토큰과, SID820 소프트웨어 토큰 방식의 인증도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SecurID 소프트웨어 인증방식의 경우에는, 인터넷 브라우저의 툴바나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등의 다양한 인증방식을 제공하는데요. iOS를 위한 토큰 소프트웨어가 나왔기에 설치 해보았습니다.

RSA SecurID 관리자 입장에서 해주어야할 작업으로는 소프트웨어 토큰의 재발급(Re-Issue)의 일반적인 작업 한 번으로도 가능합니다만(소프트웨어 토큰의 라이센스가 있어야합니다), 이 경우에는 일반 유저가 토큰파일을 컨버팅하여 url을 만들어야 하는 아래와 같은 과정을 필요로 합니다. 최종 컨버팅된 url로만 키를 제공 받는다면, 설치과정이 조금 더 쉬워지긴 하겠지만 SecurID 관리자가 할 일이 더 많아지겠네요. (...)

iPhone용 토큰의 설치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반 PC에서는 소프트웨어 토큰의 설치에 큰 문제가 없지만, 파일 입출력이 까다로운 iPhone의 경우에는 생성된 토큰(.stdid)을 전송할수 있는 방법이 없기때문에, 하나은행 어플리케이션의 공인인증서 복사와 같은 다른 방법을 사용해야합니다. TokenConverter를 통하여 url로 변경하여야 하며, 이를 Safari에서 접근하면 RSA SecurID 프로그램으로 토큰을 설치합니다.

c:\TokenConverter.exe rsa_userid.sdtid -p password -iphone -o output.txt

com.rsa.securid.iphone://ctf?ctfData=2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1. RSA Host Manager 에서 Software Token Re-Issue 후 .stdid Token 파일 생성 (관리자)
2. Software Token Converter 로 .stdid -> url base 로 컨버팅
3. 생성된 url 을 iPhone 메일로 전달 혹은 Safari 에서 url 입력

Copy & Paste 때문에라도 iPhone OS 3.0 이 필요한데, 여태껏 없이도 썼다는게 놀라울 다름입니다. -_-

http://www.rsa.com/node.aspx?id=3651
https://www.rsa.com/node.aspx?id=3652

Blackberry/Symbian/Windows Mobile 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



2011.05.17 RSA SecurID Android 추가

프로그램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받으면 되고, RSA Authentication Manager 에서 생성된 .stdid 파일을 iPhone용과 같은 TokenCoverter.exe로 변환 하면 됩니다.. 변환된 문자열 중 .iphone을 삭제 후 메일로 전송. 최종적으로는 com.rsa.securid://ctf?ctfData=2xxx의 Token Data가 임포트(복사,붙여넣기) 되어야 한다. 발급된 소프트웨어 RSA 토큰 하나로 두개 이상의 여러 기기에서 등록해서 쓸 수 있는 지만...

TokenConverter_new.zip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24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1:06:30 10:14:48


문제는 OTP가 두 개라도, SSL VPN 장비에서는 하나의 계정으로만 매칭을 할 수 있어 동시사용이 불 가능한데합니다. 하지만, 최근 업데이트 된 juniper IVE 7.0 에서는 이 설정을 변경하면 동시 접속이 가능해집니다. 이 방법을 쓰면 소프트웨어 RSA 토큰의 개수를 줄일 수 있긴 한데, 기기(휴대폰)가 변경되거나 분실 되었을 경우, 같이 발급된 모든 토큰을 교체해주어야 합니다. 참고로 아이폰 기준으로 기기의 UUID가 바뀌면(리퍼/교체) 토큰을 재설치 해주어야 하고, 동일한 기기에서의 백업/복원 시에는 기존 토큰이 유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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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12:20 softwares




backup

cd /System/Library/Extentions
cp -R IOAHCIFamily.kext ~

Trim Enabler 다운로드 및 적용

http://www.groths.org/?p=308
http://groths.org/zeus/TRIMEnabler.zip

적용 후 커널 패닉이 나면, Shift 누르고 안전모드 부팅 후, 파일 복원 및 권한 복구.


based on MacBookPro 13" (MC374) Early 2011, Snow Leopard 10.6.7
Intel X25-M G2 80GB

SSD 설치 후 XBench Disk Score 가 210점 이었는데,
10개월 사용 후 140점대까지 떨어짐.
TRIM 적용 후 다시 190점대까지 오름. -_-

읽기 성능 보다, 쓰기 성능에서 엄청난 효과!
Lion은 3rd party SSD도 기본으로 TRIM 지원해주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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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ac, OSX, SSD, trim
2010.11.28 09:04 softwares
Lightroom을 사용하고부터 JPG 파일이 아닌 RAW파일로 사진을 저장하고 있다. 그 전만 해도 왠지 하드디스크의 용량만 차지하고 있는 쓸데 없는 파일만 만드는거 아닌가 싶어 RAW사용에 꺼리낌이 있었는데 막상 써보니 쓸만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 사진 한 장당 파일이 10MB를 웃도니까 마음만 먹으면 몇 백메가의 파일을 만드는 것 따위는 일도 아닌 세상이 되어버렸는데, 노트북의 주 저장장치를 80GB짜리 SSD를 쓰다보니 더 민감해지는게 아닌가 싶다. 아껴쓰고 있지만, 디스크에 할당된 가장 큰 폴더가 있는데, 그게 바로 "World of Warcraft" 폴더이다.

바로 얼마전 4.0패치가 적용 되고 클라이언트의 파일의 전체 용량이 21GB를 넘어서게 되었는데, 카메라에서 생성되는 사진 파일에 비해서는 무척이나 작은 용량이지만, Warcraft 의 "세계" 말 그대로의 "World of Warcraft"의 세상에서는 엄청난 크기의 가상 공간 되어버린다. 단 21GB에 갇혀진 엄청난 세상.



이러한 대규모 패치와 함께 동반되는 문제가 엄청난 대용량의 클라이언트 패치를 받아야 한다는 것인데, 이미 블리자드에서는 P2P 방식을(BitTorrent)이용한 다운로드와 게임이 종료된 후 런처에서 직접 다운로드를 시작하는 백그라운드 다운로드(background download)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국내에서 런칭되는 게임들에 비해 비교적 빠른시기에 이러한 P2P 다운로드가 도입되었는데 자체 런처에서 구현되는 방식이라, 별도의 ActiveX 컨트롤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개인적으로도 큰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었다.

기존의 다운로드 시스템과 더불어 이번 4.0의 대규모 패치에서는 게임 데이터(리소스 파일)의 스트리밍 다운로드 방식이 새로 도입되었는데, 게임데이터의 패치와 무결성 검사를 모두 끝낸 후에 게임이 실행되는 일반적인 게임과는 달리 게임을 실행한 후에 게임의 내부에서 실시간으로 게임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는 스트리밍 시스템이 적용 되었다. 4.0이 처음 적용 되었을 때. '실행 가능" 이라는 런처의 안내문구만 보고 처음 실행 했을 때는 실망을 금할 수가 없었다. 일단은 대부분의 블리자드 게임들이 MPQ 확장자의 압축패킹된 리소스 파일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다운로드/압축/적용 하기에는 상당한 실행 시간이 소요되었고 게임 내부에서 사용하는 리소스 파일의무결성이 완벽하게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존 정보를 잘못 보여주는 오류도 나타나고 있었다.

스트리밍 다운로드는 현재 캐릭터가 존재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그 지역 부근의 데이터를 순차적으로 다운로드 하는 방식이었는데, 대부분의 유저인 80레벨의 유저들은 짧은시간에 달라란 -> 오그리마 등의 다양한 지역을 이동하기 때문에, 이와같은 방식의 다운로드 방식은 오히려 유저들에게 혼잡만을 가져오게 되는 현상을 보여주었다.

초상화는 여자 타우렌, 캐릭터 화면은 오크, 실제론 언데드 여전사. 읭???

그렇다면 "스트리밍 다운로드"가 과연 몹쓸 기능일 뿐일까? 미리 결론을 말하자면 "아니다" 애초에 이 스트리밍 다운로드는 기존 유저들보다 처음 World of Warcraft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스템이다. 유저가 게임을 계속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20기가바이트를 넘는 풀버전의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하는 것은 무척이나 비효율적인 일이며 유저/서버 양측에 과도한 시간과 트래픽의 비용을 요구하게 된다.

이미 북미에서는 10일 무료 계정(Trial)을 신청할 경우. Trial의 기능만을 가진 훨씬 작은 용량의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하게 되는데(풀버전으로 업그레이드 가능) 이는 캐릭터 레벨 0-20 정도의 종족별 시작 지점의 게임데이터를 기반으로 게임 데이터를 우선적으로 다운로드 하기때문에, 불필요한 다운로드 트래픽과 유저의 시간을 절약하게 할 수 있게 해준다.

게임을 서비스 하는 입장에서도 이러한 과도한 다운로드 트래픽에 발생하는 비용을 절감하기위해 파일 다운로드를 서비스 하기 보다는 CDN(Contents Delivery Network)이나, P2P 방식의 다운로드 솔루션을 먼저 적용하는데, 이는 특별한 개발 리소스의 투입없이 단순한 인프라의 추가만으로 가능하기에 먼저 적용하는 방법이다. 스트리밍 다운로드와 같은 어플리케이션 레벨에서의 다운로드는 일단 기능구현이 쉽지 않고, 리소스의 무결성 검증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 지 모른다는 위험부담. 그리고 런처나 다운로더 보다 게임 내 기능구현이 더 우선시 되는 우리 실정에서는 쉽게 도입이 불가능한 시스템일 것 같다. 아마 블리자드의 다음 mmorpg 에서나 혜택을 받을 듯?

예전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PC의 성능 향상/네트워크 대역폭 증가 등으로 가능케 되는걸 보니,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새삼스레 느껴지는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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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1 14:49 softwares
http://www.apple.com/kr/mac/facetime/

iPod Touch (4th)/Mac에서는 FaceTime을 사용할 때 iTunes에 사용되는 Apple ID를 기준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FaceTime 프로그램에서 Apple ID를 입력하면 E-Mail 확인을 거치고,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때 iPhone4는 반드시 WiFi 연결이 된 상태여야 합니다. (jailbreak하면 3G상태에서도 가능하다고 하지만...)

iPhone4에서 Mac/iPod로 FaceTime을 연결 할 때는 연락처의 E-Mail 필드에 Apple ID를 입력하면 활성화가 가능합니다. Mac에서는 FaceTime프로그램이 실행되어있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실행되며 벨소리가 울리며 활성화가 됩니다. 전체화면으로 게임을 실행 중인 상태에서도 벨소리가 울립니다. (이를 비활성화 하려면 환경설정에서 가능)

Mac에서 먼저 FaceTime을 연결할 때는 응용프로그램의 "주소록" 에서 iPhone4 사용자의 전화번호를 입력 후에 FaceTime의 연락처에서 연결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iPhone4의 사용자가 WiFi가 연결 되지 않은 상태라면 FaceTime 벨소리가 울리지 않습니다. (벨소리는 안울리지만 "최근 통화"에 FaceTime 기록은 생깁니다. -_-)

FaceTime이 사용하는 대략적인 트래픽이 궁금했는데, 업/다운 약 10-30KB/s 정도로 iStat에서 집계가 되네요.
물론, 전송하는 비디오에서 포함하고 있는 데이터량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Windows용 FaceTime이 나온다면 좋겠네요. (안나올 것 같지만요). 불편한 점을 하나 꼽자면 iPhone4 유저가 WiFi 상태인지 전화를 걸어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는 것인데, 상대방이 온라인인지 오프라인인지 상태를 알려줄 수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되면 iChat이랑 FaceTime이랑 관계가 모호해지긴 합니다.)

FaceTime이 성공하려면 3Gs에서 FaceTime을 풀거나 해서 지원 기기의 점유율을 좀 더 높여야 할 듯.



posted by cookis
2010.07.09 14:30 softwares


"와!! 이거 정말 죽이는데?!"

라고 느끼는, 몇 안되는 iPhone 어플 중 하나임. (Seoul Bus도 포함 ^^)

지역, 알람 시간, 강수 확률을 저장해 놓으면,
정해진 시간에 (최근 12시간 이내)에 비가 올 예정이라고 푸시 + 알람 소리로 알려준다.
PRO 버전(1.9$)은 여러 지역을 지원하는데, 유료 버전의 필요성은 못 느끼겠네.
현재 무료 버전을 사용하고 있지만, 유료로 바뀐다 하더라도 구매할 어플임.

기상 예보 DB는 어느 곳의 DB를 쓰는지 잘 모르겠는데,
8-9할 이상의 적중률을 보여줬다. 사실 처음 설치하면서도 얼마나 맞겠어?
하는 심정으로 설치한 건데, 정확한 확률 때문에 각인이 됐음.

iTunes Store 링크



학생 때 등굣 길,
비 올 거라고 우산 가져가라는 엄마의 말을 잘 듣지 않았었는데,
자취를 하다 보니 그 우산 예보가 그리워지더이다.
iPhone과 Rain Alert이 그 일을 대신해주긴 하는데,
오늘 아침에도 비가 올 거라는 알람을 보고 귀찮아서 안 챙겨 나오고,
점심시간에 소나기를 맞은 내 모습을 보니
난 그냥 청개구리인가 보다. -_-
posted by cookis
2009.12.15 17:39 softwares
iTunes Store

iTunes Store 계정은 미국 계정으로 연결해 두었습니다. 구글링해보면 가입하는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을겁니다. 요약하면 Facebook Apple Students에 가입하게 되면 iTunes Music Sampler를 다운받을 수 있는 Redeem 코드를 주는데, 이 코드를 이용하여 신용카드 없이도 미국 iTunes Store 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iTunes Store에서 가장 쉽게 Credit 을 충전할 수 있는 방법은, 온라인에서 iTunes Gift Card를 구입하는 방법입니다. 기프트 카드구입 후에, 받은 코드는 Edit Payment Information 에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iTunes Appstore 에서 프로그램 구입시 약 8% 가량의 세금(Tax)를 더 지불해야 하는데,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 미국내의 주(AK,알라스카)로 주소를 변경해두면 과세를 피할 수 있다고 하네요.

구입한 프로그램의 환불은 http://www.apple.com/support/itunes - AppStore - Troubleshooting Applications 에서 E-Mail 로 요청을 하시면, 환불이 가능합니다. 제가 환불 받은 절차는, 구입한 프로그램의 기능/버그 문제로 인해 환불 요청을 했고, 메일을 보낸뒤 하루 안에 답변과 환불을 받았습니다. 안내 메일에서는 이번의 환불을 첫 번째 예외(one-time exception)으로 처리해주고, 다음부터는 AppStore의 구매과정을 FINAL 로 처리하여, 환불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웬만한 이유(기능문제,버그,Freeze)로는 환불이 가능할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기술지원은 영어로 진행해야 하며, 환불 후에도 재설치 전까지는, 받은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IRC Client

처음 구입했던 것은 Colloquy라는 1.99$ 짜리 프로그램이었는데, 한글 인코딩, 채널 패스워드가 저장이 안되는 버그로 인해 환불을 받았습니다. 나중에 찾은 것인데, IRC Server의 Advanced Options 에서는 인코딩 옵션이 적용되지 않고, iPhone OS의 '설정' - Colloquy 에서 언어 인코딩을 설정해줌으로서 한글이 표현됐습니다. 채널 패스워드 저장건은 더 이상 사용해보지 않아 모르겠네요.

환불 후에 구입한 것은, 일본인 개발자가 만든 Limechat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Colloquy에 비해 비교적 비싼 가격(4.99$)입니다. iPod Touch부터 사용하던 프로그램으로 큰 문제는 없었기에, 조금 비싸더라도 안정적으로 사용하고자 구입을 했습니다. 인코딩은 CP949(EUCKR) 로 설정해주시면 한글 채팅도 문제 없습니다.

IRC Client 설치 후에 접속을 해보았는데, WIFI를 통해서는 IRC서버에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었으나, 3G 셀룰러 네트워크로 연결했을때는 접속이 안되었습니다. 이는 KT에서 웜이나 기타 보안상의 이유로 3G Network로 붙을 때 TCP 6667 Port 를 차단하고 있어서 접속이 되지않았던 것인데, 일반적인 IRC서버들은 이와 같은 상황을 대비해 6667 외에 6666 번의 포트도 리스닝하고 있으니, TCP 6666 번 포트로 연결을 하시면 됩니다.

끝.
완전한 jailbreak가 나오더라도, 한번 더 고민해볼 듯 싶어요. 전화기라서;;; 이젠 정품 유저입니다. -_-;
posted by cookis
2009.12.07 16:02 softwares


ITunes 보관함은 항상 "수동 동기화"로 사용합니다. 자동 동기화 모드는 사용하다 보면 편해진다고들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파일에 직관적으로 접근하기가 어렵고, 불편하고, 느려서 사용은 안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유저입니다)
아이팟 터치에서는 수동 동기화의 옵션을 선택하면, ITunes가 설치된 어느 PC라도 음악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iPhone 에서는 하나의 PC (정확하게는 하나의 ITunes 보관함)에서만 (수동)동기화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터치 -> 아이폰으로 바꾸면서 가장 난감한 문제 중 하나였는데, 찾아보니 해결 방법은 있더군요.

http://kaizenworld.tistory.com/120 - 참고 했습니다.
간단하게 요약만 합니다. 링크된 블로그의 글이 보기에 더 편할수도 있고,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1. 최초 수동 동기화를 설정한 PC의 ITunes 폴더(My Document\Music\iTunes)에서 "iTunes Music Library.xml" 백업
2. "iTunes Music Library.xml" 에서 11번째 줄 Library Persistent ID를 복사해 둠 (음악/동영상 Persistent ID는 상관 없음)
3. 수동 동기화를 설정하려는 PC의 폴더에 똑같은 파일/위치에, 아이폰에서 동기화 된 2의 Persistent ID를 변경/저장.
4. 동일한 폴더의 "iTunes Library.itl" 파일을 Hexedit.exe 로 열어, 4번째 라인에서 Persistend ID를 변경/저장
5. 3/4에 적용된 내용은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저장 됩니다. C57078731AB250F1 (.xml) / c5 70 78 73 1a b2 50 f1 (.itl)
(맥에서는 ~/Music/iTunes/iTunes Music Library.xml / iTunes Library 파일 - .itl 확장자 없음)

수정작업 도중에 파일이 꼬이게 되면 동기화할 PC의 My Document\Music\iTunes 폴더를 지우고,
ITunes를 실행하면 새로운(Persistend ID의) 보관함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iPhone은 하나의 ITunes Persistend ID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OS재설치 등의 상황에 대비해 (최초) 수동 동기화한 PC의 Persistend ID를 갖고 있어야합니다.

아님,
ITunes 말고 SharePod를 쓰시던가... -_- 이건 노래 뽑을 수도 있는데...




개통 후에 iPhone 의 위치정보를 못받아오는 문제가 있었는데, 3.1.2 펌웨어 복원을 통해 해결 됐습니다.
초기에 발매된(KT) 펌웨어와 복구할 때 사용하는 펌웨어 파일의 정보는 동일하지만, 복원 과정에서 3G 셀룰러를 통한
위치정보 Profile을 다시 받는 과정이 있어, 현재는 문제가 해결 되었다고 합니다. (펌웨어 ≠ Profile)
12월3일 이후로 개통하여 Activation한 유저는 해당사항 없다고 하네요. 지금은 잘 잡힙니다. :)
posted by cookis
2009.11.03 01:04 softwares

구닥다리 PC에 설치하느라 한 시간 반이나 걸렸다. T_T 회사PC에는 미디어플레이어가 빠진 KN x64를 설치했었는데,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미디어플레이어를 설치하고 있더라. 이러면 KN 을 설치하는 의미가 없어지잖아 -_-;
그래서 집에는 Ultimate K x86으로 설치했다. 웬만한 장비들이야 한 번에 다 잡히지만, 안그런 것도 있어서 정리해 둠

onair solution, ONAIR HDTV-GT
온에어솔루션에서도 비스타 이후의 드라이버 지원이 끊겼다. windows vista 드라이버로 지원이 설치가 된다고 들었는데,
AutumnWave의 3rdparty 드라이버로 설치를 했다. 덕분에 Windows Media Center 에서도 TV수신이 가능해졌다. 우왕? 대박~
http://www.avsforum.com/avs-vb/showpost.php?p=17368548&postcount=2767
http://www.autumnwave.com/index.php/support/user-forums?func=view&id=666&catid=15

Linksys WMP54G v4.0
메인 칩셋인 ra-link 의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골라주라는 글 도 있었는데, 그냥 linksys 가서 vista 32-bit 드라이버
받으니까 되던데??? -_-;;; 얘네들은 왜 똑같은 모델에 리비전이 네 개씩이나 있는거야.... 헷갈리게 시리
http://www.linksysbycisco.com/US/en/support/WMP54G/download

Belkin N Wireless F5D8053 V.1000
요 것도, 자동으로 잡지는 못했지만 기본 드라이버로 잘 잡힙니다.
http://cache-www.belkin.com/support/dl/f5d8053v1000-en.exe

Onkyo SE-90PCI
메인칩셋이 VIA Vinyl Envy24 인데, 윈도우7 기본 드라이버에는 포함되어있지 않다.
당연한 말이지만 VIA에서만 지원해주면 된다. 레퍼런스 디자인, 붕어빵 하드웨어의 장점 중 하나.
http://www.viaarena.com/Drivers.aspx?PageID=&OSID=54&CatID=3480

ITE GigaRAID IT8212F
사실, 걱정한게 이거였는데 허무할 정도로 한방에 XP 드라이버로 잘 잡히는데요??? -_-
http://www.gigabyte.com.tw/Support/Motherboard/Driver_Model.aspx?ProductID=1906&ost=xp

(하드웨어는 아니지만) Juniper Network Connect 6.3 for windows 7
http://www.tech-forums.net/pc/f27/windows-7-juniper-network-connect-6-3-a-214565/

나름 까칠한 애들인데도, 별 문제 없이 잡힌다. 
32bit는 대충 WDM으로 때려잡으면, 드라이버 문제는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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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기한은 12월31일까지, 꼭 구입하실 분만 드립니당~ ^^

posted by cookis
2009.10.09 12:23 softwares
A. NTFS 는 변환기로 바꿀때는 성능의 저하가 올 수 있습니다.(마소홈피에 그렇게 나와있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NTFS 는 파티션의 특정 부분에 파일과 폴더등에 대한 정보를 저장 해 두는 부분이 있는데(System Volume Information)
이게 변환기로 변환을 하면 한 부분에 뭉치지 않고, 여기저기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파일 정보를 찾기위해
그 부분을 참조하기 위해 하드디스크를 여러번 읽어대야 하기때문에 성능에 저하가 옵니다.
결론은.. 처음부터 NTFS 로 포멧하고 XP 던 2000이던 설치를 해야 그런 성능저하가 없다는 것이죠.

B. 파티션을 지우고 다시 NTFS 잡는것을 추천합니다 convert하면 성능 저하가 생깁니다.
단순히 속도만 놓고 봤을때는 FAT32가 더 빠릅니다.
are you positive?

ServerGuide 7.x를 통해 OS를 설치하면, Linux로 부팅을 해서 (8.x에서는 Windows PE) 드라이버를 복사하고,
윈도우를 설치하고 나서, convert.exe 명령어를 통해 FAT32 에서 NTFS로 컨버팅을 하게 되는데,
(Linux에서는 NTFS Filesystem 에 Write를 못하니까) 그렇다면, 모든 서버의 파일시스템에 성능저하가 있는 거네?

System Volume Information은 NTFS가 아니고, 시스템 복원 데이터가 저장되는 경로거든요.
마소 홈피에서는 눈 씻고 찾아봐도 못 찾겠다.

references

http://support.microsoft.com/kb/307881
http://technet.microsoft.com/en-us/library/bb456984.aspx


posted by cookis
2009.09.29 13:23 softwares/quick reference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잡았는데 한번에 잡히면 다행인거고, 안잡히면 원인을 파악해야겠지...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RAID 컨트롤러에서 2TB 이상의 Logical Drive를 만들 수 있어야한다. 2TB 이상의 Array를 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LUN 에서 생성할 수 있는 Logical Drive의 크기가 2TB로 제한 될 수 있다. 업무에 사용하였던 IBM DS3200 Storage System이 이와 같은 현상이었는데, 2008년11월에 있었던 Firmware (07.35.41.00)부터 2TB 이상의 Logical Drive 생성을 지원하였다. 'Support for greater than 2TB Logical Drive' IBM ServeRAID 8k도 마찬가지였었는데, 최근 Firmware로 2TB+ 이상의 Logical Drive를 잡을 수 있었다.


이 작업이 선행 되지 않으면, 위와 같이 300GB*9(RAID 5) = 2.4TB의 Array를 잡아놓고도, 2TB의 Logical Drive만 사용할 수 있다. (이거 내가 세팅한거 아니다. 내가 했으면 디스크를 하나 뺐었겠지 -_-)





일반적인 시스템의 경우 MBR(Master Boot Record)의 파티션 방식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MBR 방식에서는 단일 파티션의 사이즈가 2048GB(2TB)로 제한 되어있다. 레이드 컨트롤러에서 3TB의 Logical Drive를 생성하여도, MBR 방식으로는 2TB+1TB의 파티션 구성만 가능해진다. 그럼, 2TB 이상의 Logical Drive를 가지고 2TB 이상의 Partition 을 생성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디스크 관리(diskmgmt.msc)에서 해당 디스크를 'GPT 디스크로 변환'을 해주면 2TB 이상의 파티션을 생성 할 수 있다. diskpart.exe 에서 변환하는 방법은 "convert gpt" 이다. GPT(GUID Partition Table)는 인텔에서 제안한 EFI(Extensible Frimware Interface) BIOS에 도입된 디스크 파티션 테이블인데, 이 GPT 디스크의 지원은 Windows 2003 SP1부터 해당한다. (XP x86 미지원, XP x64 지원, Vista/7 지원) 단, 조건이 하나 붙는데 GPT 디스크는 데이터 영역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GPT Disk를 부트디스크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EFI(UEFI) 기반의 시스템과 OS를 필요로 한다.

32-bit versions of Windows Server 2003 Service Pack 1 (SP1) and Windows XP 64-bit Edition (x64)
cannot boot from GPT disks.
32-bit versions of previous Windows operating systems (Windows 9x, Windows NT 4.0, Windows 2000,
and Windows XP) do not support GPT disks.





실전 투입. ServerRAID 8k, 500GB SATA * 6 (RAID5) = 2.5TB Logical Drive
Windows 2008 x64 Standard. OS설치 고고싱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6050 | Normal program | Average | 1/140sec | F/2.8 | +0.44 EV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09:09:28 15:55:38

(U)EFI BIOS를 지원하지 않는 시스템에서는 GPT Disk에 OS를 설치할 수 없다.
Shift+F10, diskpart.exe로 수동으로 gpt disk로 컨버팅을 해봤으나, gpt disk에는 설치할 수 없다는 말만 나온다. -_-

15. Can the 32-bit versions of Windows Server 2003 read, write, and boot from GPT disks?
All versions of Windows 2003 since Server Pack 1 can use GPT partitioned disks for data. Booting is only supported for Itanium-based systems.
16. Can Windows Vista and Windows Server 2008 read, write, and boot from GPT disks?

Yes, all versions can use GPT partitioned disks for data. Booting is only supported for EFI-based systems.

해당 시스템은 UEFI BIOS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gg. 그냥 파티션 나눠서 깔아야했다. ServeRAID 8k에서 2TB 이상의 Logical Drive가 생성이 안되었을 때는 500GB*2 (R1), 500GB*4(R5)로 Array를 나눠서 사용하였는데, 이에 비해서 가용가능한 공간이 500G 정도 더 늘어나긴 했으니 그나마 다행일까? 2.3TB 가량의 RAID Array에 MBR 디스크를 유지하면서, 논리 파티션을 나누어 쓰려면, 당연히 2.0TB + 300GB로 파티션을나누어 사용하겠지만, 데이터 영역이 아닌 OS 설치용에서는 MBR에서는 2TB까지 밖에 어드레싱이 안되었다. 잃어버린 300GB는 파티션 생성도 안되고 이게 뭥미...







결론
1. 2TB 이상의 단일 디스크가 발매되어서 구입하더라도 32bit XP에서는 2TB 단위로 파티션을 나눠서 사용해야한다.
2. 2TB 이상의 단일 디스크가 있어도 32bit OS설치 용으로는 사용하기에는, 2TB 까지만 사용이 가능하다. -_-
3. 2TB 이상의 단일 디스크를 구입하고 Windows 7을 설치한다 하더라도,
부트디스크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UEFI 를 지원해야한다.

이와 같은 이유로 2TB 이상의 단일 디스크가 발매되기에는 시간이 조금 걸리지 않을까?

references

http://www.microsoft.com/whdc/device/storage/LUN_SP1.mspx
http://www.microsoft.com/whdc/device/storage/GPT_FAQ.mspx
http://www.microsoft.com/whdc/system/platform/firmware/UEFIGuide.mspx
http://www.microsoft.com/whdc/system/platform/firmware/uefireg.mspx

posted by cookis
2009.01.22 16:59 softwares

삼성 NC-10 간단리뷰쓰면서, NC10 에서 H264, 720p 잘안돌아간다고 까댔는데,
클리앙이나 뽐뿌게시판에서는 알아서 CoreAVC 리플이 달려서 해결이 됐지만,
여기는 별도의 코멘트를 달기도 뭐하고 해서 이렇게 a/s글을...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60sec | F/2.2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1:21 15:40:26

... 쓰는건 아니고 설연휴에 NC-10을 빌려갈건데, 내가 보고싶어서 세팅하는거다. -_-

Prison Break 파일 테스트하면서 CPU코어 하나만 100%를 먹고있는 상황이라서 이상하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CoreAVC 설치 후에는 버겁긴 하지만 끊기거나, 음성 싱크가 안맞을 정도로 느려지지는 않았다.
코덱을 돈을 주고 파는것에 놀랐고. (뭐 DivX Pro를 팔기도 했지만..)
블로그에서 등록버전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에 한번 더 놀랐다.

CoreAVC 설치법은 -> http://hallang.tistory.com/88

댐잇클로이!

posted by cookis
TAG CoreAVC, NC-10
2008.08.27 15:17 softwares

SynergyInstaller_hangulkey.exe


Synergy v1.3.1

하나의 키보드/마우스 입력으로 여러대의 PC 컨트롤이 가능. (화면공유불가)
PC간 클립보드 복사 가능. (텍스트만 가능)
소스포지에서 받은 것은 한글 입력 안 됨.
한글 패치된 걸로 받으면 입력이 되지만, 리모트 PC의 한글 입력상태에서
CAPS LOCK이 켜져있으면 모음/자음 분리되는 버그있음.
풀 스크린 게임에서는 마우스 커서 넘어가므로, 끄고 사용.
CPU나 네트워크 사용량이 많을 경우에는 잠깐씩 마우스커서가 안넘어가는 랙이 발생 함.
하드웨어 KVM 스위치 안사주는 회사에서나 사용함. -_-


posted by cookis
TAG synergy
2007.01.02 17:17 softwares/quick reference
subversion + apache 조합의 repositroy 상위 디렉토리에 한글 폴더를 만들면 인증이 어려워진다.
subversion 의 문제는 아니고, 아파치 모듈에서 한글폴더를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 때문에 인증이 안되는듯..

--mod_url.c 다운로드

cvs -d :pserver:anonymous@kldp.net:/cvsroot/modurl login
cvs -d :pserver:anonymous@kldp.net:/cvsroot/modurl checkout mod_url

--iconv 설치

포트 콜렉션의 iconv(/usr/ports/converts/iconv)를 먼저 설치합니다. /usr/local/share/iconv/charset.aliases
파일을 열어 euc-kr 부분을 찾아 euckr 별명을 추가합니다.
# grep -i '^euc-kr' /usr/local/share/iconv/charset.aliases
euc-kr cseuckr euckr

외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므로 DSO 설치시 FreeBSD 에서는 libiconv.a 파일을 포함시켜야합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설치합니다.
# apxs -i -a -c -I/usr/local/include -L/usr/local/lib -liconv mod_url.c

--httpd.conf

<IfModule mod_url.c>
CheckURL On
ServerEncoding UTF-8
ClientEncoding UTF-8
</IfModule>

apache2 restart

--/etc/svn_access UTF-8 인코딩으로 수정

[reposittory:/한글테스트]
@admin = rw
@graphics =

ServerEncoding, ClientEncoding 부분은 그냥 삽질해서 되는걸로 잘 대충 바꿔넣었음
아직 캐릭터셋 개념 부족하오니, 문제 생기면 알아서 해결을.. -_-

설치 설명서 : http://chem.skku.ac.kr/~kle/main/mod_url
mod url 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kldp.net/projects/modurl/


그냥 영어로 만들지...
posted by cookis
2006.12.28 14:32 softwares/quick reference

cd /usr/ports/www/apache22;
make install clean;
/usr/local/sbin/apachectl start

cd /usr/ports/devel/subversion;
make install WITH_MOD_DAV_SVN=yes WITHOUT_BDB=yes

svnadmin create --fs-type fsfs /home2/svn/repository

vi /usr/local/etc/apache22/httpd.conf

<Location /svn/repository>
 DAV svn
 SVNPath /home2/svn/repository
 SVNPathAuthz on
 AuthType Basic
 AuthName "Subversion Repository"
 AuthUserFile /etc/svn_passwd
 AuthzSVNAccessFile /etc/svn_accessfile
 Require valid-user
</Location>
:wq!

htpasswd -c /etc/svn_passwd userid
htpasswd /etc/svn_passwd userid2

vi /etc/svn_accessfile
[groups]
admin = cookis
developers = userid
@graphics = userid2

[repository:/]
@developers = r
@graphics =
@admin = rw
:wq!

/usr/local/sbin/apachectl restart

http://www.pyrasis.com/main/Subversion-HOWTO

posted by cookis
2006.12.02 11:53 softwares

정확한 시간으로는 Date/Time Posted, 2006-11-30 22:08:34 (UTC).
Windows Vista (codename 'Longhon')의 한글판이 나왔다.
영문판은 이전에 설치를 해봤었는데 세컨PC 그래픽 카드의 드라이버가 Windows Vista를 지원을 안하는바람에
실제로 써봤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Windows Aero 점수가 1.0이 나오니까 그냥 XP더라 -_-)

한글판은 DELL P650에 설치를 했었는데, 뭐 그럭저럭 깔끔하게 설치를 끝냈다.
(DVD-ROM 이 안달려있어서.. DVD-ROM 붙이느라 고생한것만 빼면말이지.. CD버전은 4장이라 후덜덜;)

영문판 RTM을 설치했었을때는, 설치 초기에 Vista의 버전을 선택할 수가 있었는데 (Ultimate, Home 등등)
한글판 RTM은 이상하게 그런것도 없이 바로 Ultimate 버전으로 설치되었다. (응?) 상황을 맞춰보니 시디키에
따라서 버전이 결정되는듯 하다;; 영문RTM 의 경우에는 Universal Cd-key를 가지고 설치했었기에 버전선택
화면이 나왔었고, 한글RTM의 경우에는 Ultimate 용으로 발급된 Cd-key를 가지고 설치를 했었기에, Ultimate로 바로 설치.


메인PC로 사용하고있는 Pentium 830D도 있었기에 x64용으로 설치할 수 있는 하드웨어는 있었지만..
도전정신 박약에, 귀차니즘으로 인해 32비트(x86?!)용으로 설치 완료.
(메인PC에 설치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온에어 USB HDTV 카드 때문임..-_-)

설치 했던 정확한 시스템 사양은 Intel Xeon (Prestonia w/ HTT) 2.8GHz * 2 - E7500  ,
Infineon PC2100(ECC) 512MB * 4 , ATI Radeon X800PRO , FUJITSU MAP3367NC * 3 w/ LSI RAID (RAID 0)
인데 메모리 점수가 왜 4.3 인지는 알수가 없다. 메모리의 용량뿐만 아니라 대역폭을 체크하는듯 하다 -_-
나름 듀얼채널인데 아놔;; Rambus-DRAM(PC800) 2GB에서는 최소한 4.3보단 많이 나왔었던거 같은데..
(non-ecc로 PC3200을 꼽으면 점수가 더 잘 나올까?)


기본 드라이버 치고는 그래픽 점수는 잘 나왔다. (평가 기준이 낮은건가?) 그런데 설치중에는 몰랐던건데
스피커에서 소리가 안난다. DELL PC들은 온보드 사운드를 쓸때 ADI Sound 19xx 코덱 칩셋을 많이 쓰는데,
비스타 설치시에는 Intel 칩셋으로 느낌표 없이 설치를 완료 했지만 소리가 나지 않는다. -_-
ADI SoundMax 드라이버의 경우에도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하지 않는다.. OTL
자.. WoW 를 할려면 사운드가 있어야하는데.. 사운드카드가 남는게 있나 찾아보니 C-Media 사운드카드가 하나보인다.
설치는 했는데 비스타에서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잡고 설치를 했는데 사운드가 나야할 부분에서 꼭 블루스크린이 뜬다.
예전과 같은 진짜 블루스크린은 아니지만, report 페이지에서 'bluescreen'이라고 하는거 보면 블루스크린이 맞나보다
cmedia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당연히 비스타 드라이버는 없다. 구글에서 찾아보니 개인유저가 DDK를 이용해서 만든
Homebrew 드라이버가 있어서 받아서 설치해보았는데, 블루스크린은 뜨지 않으나 소리가 안난다 -_- 이 뭐병..

메인PC에 있는 Onkyo 90PCI는 드라이버가 있을것 같았는데.. 그거까지 뜯는 수고는 하고싶지 않았고,
서랍을 찾아서 뒤져보니 하나 더 보인다 'ESS 1968 MAESTRO' 과연 이게 될까.. 했는데.. 드디어 소리가 나온다.
드라이버는 2002년 -_-;; WDM로 소리가 나긴하는데 알수가 없다. 마냥 소리나는것에 감사할 뿐.
소리도 나고.. WoW도 정상적으로 실행되고 다 괜찮았는데.. 문제가 생겼던건 WoW에서 레이드중에 화면이 너무 끊긴다.
ATI 카탈리스트 베타드라이버 for Windows Vista RTM 이었는데, 아직 베타라 문제가 있는지 퍼포먼스가 너무 안나온다.
3D Mark 05로 테스트해보니 XP + 5.10 CP버전으로 테스트했을때 5300점을 상회하였었는데
Vista+CC Beta에서는 4800도 안나온다 -_- 프레임만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쉐이더옵션을 켜면 그래픽이 깨지는 현상까지
발생해서 돌아가실 지경... 회사 PC의 XP에서도 쉐이더가 깨지는 현상이 가끔 보이는데 이건 Catalyst Center 문제인가 -_-?

아무튼 하드웨어 드라이버는 대충 잡았다. TV카드와 같은 특별한 장치가 있는것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삽질한거보면
드라이버 안정화되고 제 성능을 찾기에는 시간이 조금 더 있어야 할것 같다.

사실 '윈도우 비스타(Vista)' 에 대한 사용 소감은 잘 모르겠다. -_-
사이드바나 가젯이 포함된 전체적인 UI 가 겁나 이뻐졌으나 에어로는 사용할지 안할지 모르겠고,
IE 7은 XP에서도 씽씽 잘 돌아가는걸.. 인덱싱된 검색이라고 해도 구글데스크탑이 있는데,
UI 때문인지 전체적인 OS 성능이 떨어졌으면 떨어졌지 더 빨라졌다고 느껴지진 않는다.

좋은 점 하나라면.. 탐색기에서 파일 카피할 때, 진행 상황과 함께 복사 속도가 표시되서 더 이상 'Total Commander'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 혹은 화려한 비쥬얼로 컴백한 프리셀과 지뢰찾기...

posted by cook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