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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6.12 영선동
  3. 2012.06.11 부산, 감천동
  4. 2012.06.11 제이슨 므라즈 in BUSAN
  5. 2012.05.29 NIKE AIR WOVEN QS EURO 2012 FRANCE
  6. 2012.05.29 프라다 3.0, LG-KU5400
  7. 2012.05.23 결정적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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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2.05.04 weave, weaving, woven
  14. 2012.04.26 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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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2.04.04 configure snmp with vmware esx
  17. 2012.03.29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4)
  18. 2012.03.29 KB931125 with WSUS (1)
  19. 2012.03.21 걷고 싶던 날 (1)
  20. 2012.03.20 HP TouchPad
2012. 6. 19. 16:03 hardwares

얼마전 티비뉴스에서 '무선 전기 주전자'의 대한 비교 리포트를 보게 됐는데, 주 내용은 한국의 컨슈머리포트(CR)를 표방하는 스마트컨슈머에서 국내로 수입되는 무선 전기 주전자를 비교/벤치마킹하고 결과를 내놓은 것이었다. 기사 제목은 "무선 주전자 성능은 비슷, 가격은 5배 차이", 결론은 "어느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차이다 없다" 였는데, 제품의 목적에 부합하는 성능을 측정하고 가격을 비교하는 거야 당연한 일이지만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 중 큰 요소 하나인 '디자인' 배제되었다는 것이 좀 안타까웠다. 물건 본래의 목적도 중요하지만, 그외에 부가적인 요소로 아름다운 제품 디자인, 완성도 높은 만듦새를 중요시 하는 사람으로서는 좀 아쉬웠다고나 할까.

처음 dyson을 알게 된 때는 몇해 전 gadget news 카테고리에서 '날개 없는 선풍기'라는 기사를 통해서 였는데, '나오면 하나 사야지'라고 생각했다가 가격을 보고 맘을 고이 접었던 기억이 있다. 그러다 언젠가 어머니랑 이마트에 갈 일이 생겼는데, 진열된 다이슨 선풍기를 보시더니 이거나 하나 사라고 하셨을 땐... 헐... 설마, 고작 선풍기 따위가 50만원인지는 상상도 못하셨을 게다. 498,000원을 49,800원으로 잘못 보셨을터인데, 사실 49,800원 정도면 누가 봐도 납득이 되는(resonable) 가격이지... 암...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1.7 | -0.33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6:18 21: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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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kis 2012.06.22 09:40 신고  Addr  Edit/Del  Reply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385378

2012. 6. 12. 01:29 shutterholic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6.3 | -0.67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2:06:09 16:17:49

@영선동
부산, 영도에 위치한 해안 마을, 흰여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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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 11. 14:42 shutterholic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8.0 | -1.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2:06:09 14:43:32

@부산 감천동, 감천문화마을, 태극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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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 11. 12:14 culture,society

완전 당황하더마...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19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2:06:08 21:52:18


@BEXCO BUSAN, 2012.06.08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6 제이슨 므라즈 in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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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29. 04:33 stuff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1.7 | -0.66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5:26 00:58:15
NIKE AIR WOVEN QS EURO 2012 FRANCE OBSIDIAN/UNI RED DEEP ROYAL BL 
#530986-460

Quick Strike - 기습 발매

빨간색 신발이 갖고 싶어서 스페인 버전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
막상 사려니 사이즈도 없고, 그냥 프랑스 컬러가 제일 무난해서 구매.
사이즈 -1 하라더니, 정발 270 샀으면 못 신고 팔뻔 했네.


나이키코리아 정발판 50족 한정 판매한다고 줄까지 섰는데,
추첨은 파워 탈락하고 그냥 홍콩(RMKStore)에서 샀음.

루나론처럼 말랑 하진 않지만, 딱히 나쁘지도 않네
발등이 보이는 디자인이라, 맨발로 신거나
여자들 힐 신을 때 신는 실리콘 덧신(fake socks?)을 신어야 이쁨... ㅡㅡ;;;



신발은 이제 그만

NSW Blog - http://blog.naver.com/nswblog/50141277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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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29. 03:51 hardwar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1.7 | -0.66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5:25 16:55:46

3Gs를 사면서 남게 된 로모 폰(햅틱:온)을 엄마한테 기변 해줬었는데,
휴대폰이 나온 지 오래 돼서 배터리 수명이 다 된 듯. 정품배터리 하나에 3만원이 넘는데,
배터리 살 바엔 그냥 번호 이동 하는 게 낫겠다 싶어 KT로 번호 이동.

LGT->KT 번호 이동 할부 원금 14.9, 비슷한 가격대에 SKT Xperia Arc도 있었는데,
키보드 때문에라도 효도폰으로 외산 폰은 아닌거 같아서 LG 프라다 3.0으로.
어떤 휴대폰 갖고 싶냐고 물었을 때 엄마가 화면 큰 휴대폰으로 사 달라고 하셨는데,
생각 하신 화면 큰 휴대폰은 아마 갤럭시 공책이었을 듯... -_-;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1.7 | -0.66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5:25 16:56:09

3.5인치 4s 화면만 보다가 4.3 인치 보니까 넓긴 넓다.
택배 마감 전까지 보낸다고 사진도 못 찍고 많이 만져보진 못했는데,
그냥저냥 나쁘진 않은 듯.

스마트 폰. 특히나 안드로이드에 대한 적응이 걱정되긴 했는데,
햅틱온 풀 터치 휴대폰 쓸 때도 그랬으니까... 적응되실 듯.


엄마한테 카톡도 온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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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23. 02:54 culture,society

Panasonic | DMC-GF1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1.7 | -0.33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5:20 19:22:39
http://www.hcbkorea.com

대충 둘러봤는데 한 시간을 넘길 정도로 많은 작품들이 있었는데,
브레송의 사진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 하나 빠졌네...





이거.
왜 없을까...



위대한 사진가,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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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15. 22:48 real lif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7 | -1.00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5:13 22:21:43

에스프레소 투 샷을 넣은 라지 사이즈 두유라떼
거품 약간, 컵 두 개, 컵 홀더까지
One large soy latte with a little bit of foam
two espresso shots, two cups, and cup holder please

티비가 애들 다 망쳐 놓는다니까.



think fair trade
think organic
think shade g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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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15. 22:37 real lif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1.7 | -0.33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2:05:13 17:38:15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1.7 | -0.66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2:05:13 18:19:34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1.7 | -0.66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2:05:13 18:22:14

별 생각 없었는데, 메시지 보고 있으니까,
눈시울이 붉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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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수남 2012.05.21 11:44  Addr  Edit/Del  Reply

    어제 거리를 지다가다보니 노란풍선들이 막달려있던데~~
    아직도 그분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지는~

2012. 5. 15. 22:18 stuff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1.4 | -1.00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2:05:15 21:31:37

세일 안 할 때 샀더니, 매장가랑 별로 차이도 안 나네

올해 들어 PK 셔츠를 세 장을 샀는데..
유니클로 PK 가격 두 배 곱하면, 바나나 리퍼블릭
바나나 가격을 또 두 배 곱하면, 라코스테
내 보기엔 로고 어플리케 말곤 다 똑 같구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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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15. 21:49 stuff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1.4 | -1.33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2:05:15 21:12:33

LUNAR CHUKKA WOVEN+
#398475-001
NIKE LUNAR CHUKKA WOVEN SOUTH AFRICA x KRONK

SOPHNET판 멀티컬러 츄카우븐을 사고 싶었는데,
나온 지 오래돼서 구하기도 힘들고 간혹 나오더라도 가격이 안드로메다.
프리미엄 안 붙은 가격 + 사이즈 조합을 맞추다 보니까
남아프리카 버전이 걸렸음. 그럭저럭 무난한 색깔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1.4 | -1.33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2:05:15 21:14:02

대세는 LUNARON? -_-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1.4 | -1.33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2:05:15 21:17:03

깔창은 왜 이리 정신 사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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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8. 12:24 real lifes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Spot | 1/40sec | F/2.4 | 4.3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2:04:16 21:25:33


사람들이 왜 양키캔들에 열광할까...하는 호기심에 사봤는데,
사실 잘 모르겠다. 이 돈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지 -_-

다만 엄마가 집에 다녀가시면서 저번엔 홀아비 냄새 났었는데,
이번엔 안 났다고... 근데, 이게 환기를 시켜서 안 나는건지,
양키 캔들을 피워서 안 나는건지 알 방법이 없네

워낙 면역이 되서 그런가... 난 아무 냄새도 안 나는데... -ㅅ-

--

시향은 양키캔들 논현점에서
공홈에서 라지자 1+1 로 3개 구매, 총 6개
배송료 포함 개당 22,000 ~ 24,000원 가량,
(시간은 110-150시간 정도)

Clean Cotton * 3
Oceanside * 1
Ocean water * 1
Lavendar * 1

블랙 체리를 많이 추천하던데, 향이 강해서 개인적으론 별로
가장 무난했던게, 갓 말린 빨래향의(-_-) Clean Cotton

--

더 써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재구매 생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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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수남 2012.05.09 10:39  Addr  Edit/Del  Reply

    울마눌니마도 엄청샀는데.. 사서 죄다 선물준듯~ 머가좋아서 저리사모으는지 이해가 잘.. ㅋㅋ

2012. 5. 4. 03:37 stuff

최근엔 위빙 패턴에 꽃혀 버렸음.
nike chukka woven은 구하기가 힘들고
가방은 비싸거나?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워서,
카드 지갑이나 바꿀까 해서 샀는데...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1.7 | -1.00 EV | 20.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2:04:30 02:03:43

중간 주머니에 지폐를 넣으면 튀어나옴.
3단이라 깊을 줄 알았는데, 2단 지갑보다 얕네??
전에 쓰던 것도 형태가 틀어질까 싶어, 카드 두 장만 넣어 다녔는데
뭘 넣어 다니라는 건지 용도가 참 애매함.

그래서,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1.7 | -0.66 EV | 20.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2:05:01 19:47:17

카드 지갑만 들고 다니는 게 지겹기도 하고 해서, 머니 클립으로 교환.
교환할 때 가격은 안 물어 봤는데, 영수증 두 장 합쳐보니 비싸긴 하구나...
(이것도 10% 정도 오른 듯? -_-)


가진 건 없어도, 자존감은 높아서...
어린이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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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26. 01:22 shutterholic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7.1 | +0.33 EV | 19.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4:20 17:37:25

꽃놀이는 얼어주글

.

.

.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7.1 | -0.67 EV | 16.0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2:04:20 17:29:14

벌써 여름
시간, 총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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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서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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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24. 10:56 real lifes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4 | 4.3mm | ISO-64 | Flash did not fire | 2012:04:11 17:29:01

보고싶다
ㅜㅜ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Spot | 1/20sec | F/2.4 | 4.3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 2012:04:16 21:06:27

MBC 파업 언제 끝나니...
재처리 쓰레기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Spot | 1/20sec | F/2.4 | 4.3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2:04:16 21:07:49


무한도전 디자인전 갔다가, 그냥 하나 사왔는데
이게 또 수집병을 불러 일으켜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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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4. 14:13 softwares/quick reference

VMWare ESX/ESXi 에 SNMP를 설정하려면 vSphere Remote CLI가 깔려있어야 함. 사용하는 ESXi 버전에 따라 다르고, 설치 후 CLI 명령어 실행할 때 libxml2.dll (perl.exe) 문제가 발생하면 내 컴퓨터 - 등록정보 - 고급 - 환경 변수 - 사용자(혹은 시스템) 변수 에서 Path 에 ;C:\Program Files (x86)\VMware\VMware vSphere CLI\bin 경로를 넣어주고 재시작 하면 됨.

근데, ESXi 5.0 호스트는 잘 긁어오는데 4.0 은 NIC만 긁어오네? -_-

C:\Program Files (x86)\VMware\VMware vSphere CLI\bin>vicfg-snmp.pl --server 192.168.0.100 --username root --password (password) -c (communityname) --enable
Changing community list to: public...
Complete.
Changing notification filter to: --enable...
Complete.

-n 은 disable snmp trap (no trap)

references

vSphere Remote CLI for 4.x – http://www.vmware.com/download/download.do?downloadGroup=VCLI41
vSphere Remote CLI for 5.0 – http://www.vmware.com/download/download.do?downloadGroup=VCLI50
Configuring SNMP Traps for ESXi/ESX 3.5, 4.x, and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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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3. 29. 18:15 culture,society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Spot | 1/20sec | F/2.4 | 4.3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2:03:29 08:25:03Vincent van Gogh - Starry Night Over the Rhone (1988)


봄맞이 청소도 하고 분위기 전환 겸
프린트에 유화 느낌이 나도록 덧칠을 해둔거 같은데,
이런거 그냥 막 팔아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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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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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is 2012.03.30 11:29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왕.. 청소도 했어?

  2. 경수남 2012.04.03 17:12  Addr  Edit/Del  Reply

    놀러가도되나영? ㅋㅋ

2012. 3. 29. 18:02 softwares/quick reference

Q) 루트 인증서 업데이트 KB931125 의 자동 업데이트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고, 설치 과정에서 무한 루프가 돈다.

A) 내부 WSUS(Windows Server Update Services) 를 사용할 때 같은 KB(931125)로 여러 버전의 업데이트를 내려주게 되면, 오래된 버전의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못 한다. WSUS에 올라온 업데이트는 귀찮으니까 대충 승인 했었는데, 이젠 그냥 해주면 안 되겠더라. WSUS 콘솔에서 최근 날짜의 버전은 설치 승인, 이전 버전의 업데이트는 설치 거부 로 해결 가능.

수동으로 루트 인증서 삭제 후, 최신 rootsupd.exe 를 받아서 설치. 혹은 클라이언트에서 설치를 거부 하는 방법도 있지만..
대부분은 필요 없을 듯 -_-

1. Add the Certificates snap-in to the Microsoft Management Console.
a. Click the Start button, click Run, type mmc, and click OK.
b. Click the File menu, and select Add\Remove Snap-in.
c. Click the Add button, then select the Certificates snap-in and click Add
d. Select Computer Account and click Next
e. Click Finish.
f. Click Close.
g. Click OK.
2. Expand Certificates (Local Computer).
3. Expand Trusted Root Certification Authorities.
4. Click on Certificates.
5. Backup and then delete trusted root certificates that you are not using in your environment.

references

Root Certificate update KB931125 keeps installing.... again & again & again
Warning: Problems With Root Certificates Update, KB9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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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is 2012.03.30 11:30 신고  Addr  Edit/Del  Reply

    닝길 ㅋㅋ

2012. 3. 21. 09:46 shutterholic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1.7 | -1.00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2:03:16 20:32:24

끝이 보이지 않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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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is 2012.03.30 11:29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춘기 소년.

2012. 3. 20. 15:49 hardwar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1.8 | -0.33 EV | 2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2:03:13 08:33:47

작년에 HP가 webOS 사업을 접으면서 터치패드 16/32GB 모델을 99/149$ 에 재고 떨이를 했었는데 그때 구매한 것. 내가 살 때는 16GB 모델이 다 팔려서, 32GB 모델을 샀는데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태블릿(노트북)류는 관세가 면제 되어, 부가세 10%만 내면 되는데 별로 안 될 거라고 생각했었나. 암튼 32GB 모델의 구매 가격은 20만원 선이었지만, 터치 패널 불량(초기 불량) 제품이 배송되는 바람에 개인적으로는 배송대행의 흑 역사를 안겨준 제품. 짜증나서 몇 달 동안이나 집구석에 쳐박아두고 있다가 귀차니즘을 물리치고 수리 신청. 나는 한 번도 못 타본 미쿡행 비행기를 이놈은 세 번이나 탔네. 교체 옵션 중에 돈을 더 지불하면 새 제품으로 교체해주는 것도 있는데, 고작 터치패드에 그런 비용을 지불하긴 쉽지 않았고, 라이브 챗과 미국 사는 친구의 주소를 통해 수리 받음. 사유는 터치패널 불량 및 케이스 크랙이었는데, 시리얼/mac addr이 똑같은걸 봐서는 그냥 수리해준 듯. 근데 이왕 수리를 할꺼면 좀 깨끗히 해줘야지 스크린쪽 고무패킹이 제대로 안 붙어 있음. 결국은 작년 8월에 구매한건데 이제서야 제대로 써봄. 내가 구매한 제품은 신품이었는데, 최근 woot에서 나온 리퍼(Refurbished) 제품의 가격은 16/32GB 모델이 각각 169/219$ 까지 나왔더라...

iPad Killer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오기 민망할 정도로, 무슨 깡으로 iPad 2 발매 네 달이나 지나서 이런걸 내놓았는지 모르겠다. palmpre/webOS를 팬들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개인적으로 webOS 태블릿 운영체제의 완성도는 아직 베타도 안 된다고 생각 함. 최근에는 CM9(ICS)가 돌아가서 그나마 쓸만하지, webOS 상태로는 웹 서핑/앵그리 버드 말고는 도저히 할 게 없더라고. 하판이 플라스틱 유니바디인데 스피커 부위 크랙은 옵션, 하드웨어 적으로도 무게/부피 다 iPad 2 에 밀리고, 1.2Ghz 의 CPU 파워는 어디서도 느낄 수가 없고... iPad 2가 얼마나 꼼꼼하게 잘 만든어진 태블릿인지를 느끼게 함. CM9 Alpha2를 올리면서 배터리 문제를 제외하고는 그럭저럭 쓸만한 태블릿이 되긴 했는데, 99$ 짜리 태블릿 그 이상의 투자 가치는 없을걸로 생각 됨. 즉 99$ 짜리 16GB 모델 외에는 가격대 성능비가 썩 좋지 않다는 거다. 더군다나 3세대 iPad (2012)가 나오면서 iPad , iPad 2 의 중고가가 내려가고있는 상황에서 굳이 비싼 돈 들여 터치패드를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랄까. (palmpre유저가 아니면 별로 쓸모가 없을 듯) 사실 앱등이 입장에서보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대해 많은 불신을 갖고 있었는데, ICS는 UI/UX면에서 확실히 진일보했다는 느낌.

장점은
그럭저럭 괜찮은 비츠오디오. (오래 듣고 있으면, 피로가 밀려오지만)
터치스톤 (근데, 4만원 넘더라?)

이러니까 망했지, 달리 망한게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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