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태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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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3. 20. 08:21 shutterholic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2.8 | 0.00 EV | 8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1:31 16:54:22

내 모습 같기도...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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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3. 16. 12:11 softwares/quick reference

thin provisioning을 사용해 디스크를 생성하면 가상 머신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만큼만 스토리지(datastore)에서 사용하는데, 이 디스크의 용량은 한번 늘어나게 되면, 실제 데이터를 지우더라도 스토리지에서의 크기가 줄어들진 않는다. osx의 vmware fusion 같은 경우는 clean up disk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 과정을 reclaming disk 라고도 한다. (셧다운 상태에서 가능) 하지만 esx, esxi 에서는 이런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즉, 한 번 늘어난 디스크의 크기는 쉽게 반환 하지 않는다.


이 실제 디스크의 여유 공간을 확보하려면 두 가지의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시스템을 셧다운 시키고 OVF 템플릿 내보내기/배포의 과정으로 export/import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블럭 사이즈가 다른 저장소로 가상 머신을 이동하는 것이다. 전자의 경우는 가상 머신의 셧다운과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고, 두번째 방법은 vMotion 기능을 포함한 vCenter 및 다양한 환경(별도의 VMFS 스토리지 혹은 SAN/iSCSI 네트워크 스토리지)을 필요로 한다.

로컬 datastore (block size 1MB) -> iSCSI iscsistore (block size 2MB) 로 이동 후 여유 공간 확보 (약 100G 가량). 이를 다시 iscsistore에서 datastore로 이동하면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는데, VMFS3 (ESX4) 에서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작은 사이즈의 블럭으로는 이동이 안 된다 (VMFS5/ESX5 에서는 블럭 사이즈와 상관없이 가능)

그래서 해결한 방법은, 다른 블럭 사이즈의 VMFS3로 생성된 네트워크 스토리지로 vMotion(스토리지,호스트 마이그레이션) 후, 호스트와 datastore를 ESX5/VMFS5 로 재설치 (or 하드 추가). 그 뒤에 역순으로 vMotion(호스트,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으로 해서 원래의 로컬 datastore로 이동. 그러니까, 하드웨어 조건만 맞으면 ESX4 에서 ESX5로 vMotion 이 된다는 이야기.

thin prov 디스크 공간 확보하려고 이런 작업들을 하기에는 굉장히 비효율적인 크기의 작업 같은데, 방법이 없는 것 같다. 구글링 해보면 sysinternals의 sdelete로 여유 공간을 채우고 옮기라는 의견도 있었는데, 실제로는 sdelete 작업을 안 해도 가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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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3. 13. 11:27 hardwares

IBM x3550 M2에는 BR10i, M3 기본 박스에는 대부분 ServeRAID M1015가 포함되어 있는데, M5015를 옵션으로 구매해서 여분의 M1015가 생겼다. 중고 장터에 나오는 5-6만원대의 M1015 제품들은 대부분 기본 박스에 포함되어있던 제품인 듯. 기존 BR/MR 세대와 다른 점은 6Gbps/SSD 지원 여부. M5015 와 다른 점은 RAID 5/6 등의 다양한 레이드 레벨, BBU 지원 여부. 옵션 파트로 피처키 (M1000 Advanced Feature/SED Key)를 설치하면 M1015도 RAID 5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 키의 가격이 본체보다 2-3배나 비쌈. 아마도 그 돈내고 쓰기 캐시 없는 RAID 5 카드 쓸 사람은 아무도 없을 듯.


외형은 LSI MegaRAID 9240-8i 랑 똑같이 생겼는데, 9240-8i 는 피처키 없이도 RAID 5 지원함. 근데 M1015 에다 9240 펌웨어를 올려도 RAID 5는 안 되는듯(이건 아직 안해봤다) 그리고 M1015의 옵션롬 크기가 커서, 대부분의 일반 메인보드에서는 WebBIOS 진입이 안 됨. 윈도우 들어가서 MSM(MegaRAID Storage Manager)를 쓰거나 하기도 하는데, 그렇게까지 쓰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 같고, RAID를 제거 한 9211-IT 펌웨어를 주로 쓰는 듯. 일반적인 H67/P67 메인보드의 경우 SAS 6Gbps 포트가 두개 밖에 없으니까, SATA3 확장 HBA용으로 구매해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용도로는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듯. 8 포트 SAS/SATA까지 지원하지만, 내부 포트가 SFF-8087 이라서 케이블만 두 개에 5만원인게 문제 -_-


나중에 HP Microserver 사면 RAID 5 스토리지 구성하려고 했는데, 하드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려서 당분간은 쓸 일이 없을거 같고, M1015 랑 하드가 굴러다니길래 간단 테스트. 일반 PC(좀 구형)에서 테스트했고, 디스크 펌웨어도 옛날거고 CDM도 옛날거고... 그냥 단순 참고만. 절대 수치로는 무리가 있음. -_-; 이걸 왜했냐 하면, 3Gbps SAS 15K 300GB (IBM FRU 43X0805)가 고장이 나서 바꿔달라 했더니, 6Gbps가 지원 되는 디스크(IBM FRU 44W2235)로 바꿔주더라고. M1015는 6Gbps를 지원하니까...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나서 놀랐음. SSD에 비하면 안습이지만...

M1015 + 3.5 SAS 300GB 15K RPM (IBM FRU 43X0805) * 2 (RAID 0)

M1015 + 3.5" SAS 6Gbps 300GB 15K RPM (IBM FRU 44W2235) * 2 (RAID 0)





M1015 + 3.5" SAS 73GB 15K RPM (IBM FRU 39R7348) * 4 (RAID 0)

얘는 네 개나 붙여도 뭐 이러냐...


references
http://www.servethehome.com/ibm-m1015-part-1-started-lsi-9220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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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3. 12. 11:53 hardwares

Onkyo SE-90PCI -> Styleaudio CARAT-RUBY MK II

믹서가 고장이 났는지 좌우밸런스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서 빼버리고 직결을 해놨는데, 앰프가 없다 보니 볼륨 조절도 안 되고 PC를 끄면 스피커에서 화이트 노이즈가 흘러나와서 잠을 못 이루겠더라고... 그래서 6년 넘게 쓰던 90PCI를 버리고 드디어 DAC의 세계로 고고씽 하는가 했더니, 인티앰프가 아닌 프리앰프(모노앰프)라서 볼륨 조절이 안 되는건 마찬가지네? (볼륨 노브는 헤드폰 단자에서만 동작한다. youtube 기본 볼륨이 큰 편이라 재생할 때마다 깜짝깜짝 놀람ㅜㅜ)

그래도 일단은 교체 후에 화이트 노이즈가 없어진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 DAC를 쓴다고는 하지만 24,000원짜리 막선 쓰는판에, 여기다가 Foobar 2000, WASPI 드라이버 쓰기도 싫고, 24/96Khz 소스를 구하기도 귀찮고, 그냥 아이튠즈로 리핑해놓은 192Kbps짜리 mp3나 듣는 용도임. 사실 뭐 불편하기만 할 뿐, 들어봐도 구분도 잘 안 되고... 이제서야 제네렉 1030A의 울림을 들을 수 있나 했는데, 현실은 볼륨을 20%도 못올리걸 봐서는 오디오의 끝은 집(청음 공간) 이라고 느낌. 헤드폰 잭은 집에 있던 소니 V300DJ 물려봤는데, 헤드폰이 후져서 그런가 별로 감흥이 없어서 젠하이저 HD600을 사볼까? 했다가 잘 안 쓸꺼 뻔한데, 급 정신차림 -_- 어차피 볼륨 다 못 올릴꺼라면 1030A 말고 BOSE M2 정도로 다운그레이드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긴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쓸꺼같음.

단점은 액티브 스피커에 볼륨 조절단자가 있거나, 볼륨 조절을 위해 인티앰프가 따로 있어야 한다는 거고, 제네렉 1030A가 민감한건지는 모르겠는데, DirectSound <-> WASPI 드라이버 바꿀 때나, 윈도우 진입 시(지렁이 굴러갈 때)에 USB 디바이스를 리셋하는 과정이 있는데, 이 과정에서 스피커를 켤 때 나는 틱틱 소리가 여러번 난다는거... 윈도우 진입은 X-FI 5.1 USB 도 그랬었는데, USB DAC의 특성인거 같기도 함. 이게 듣기 싫어서 윈도우가 올라온 뒤에 루비2를 켜는데, 전원 토글 스위치의 크기가 작아서 조금 불편 함.

references
goldenears.net 리뷰1 리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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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 8. 22:14 real lif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1.7 | -0.33 EV | 2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2:01:08 21:42:23

유니클로 플라넬 셔츠
가격도 (두 장 사면 39,900원) 저렴하고,
색도 잘 뽑았고 굉장히 맘에 든다.

두 장 더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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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is 2012.01.09 14: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쁘다.
    언제 입고와?

2011. 12. 13. 17:07 games/wow

이걸 뜯어... 말어
world of warcraft에 이은 전사 Tier 세트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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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원숭 2011.12.14 09:48  Addr  Edit/Del  Reply

    내 언젠가 젖소갈비 박살내리~

    • azis 2012.01.09 14:28 신고  Addr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 12. 13. 13:24 softwares/quick reference

Juniper SSL VPN과 외부 인증서버(RSA/PinSafe)를 결합해 쓰게되면, SSL VPN 과 인증서버 두 가지의 라이센스를 사용자 수만큼 구매해야 합니다. 인증서버의 라이센스 개수를 줄이기 위해 동일 토큰을 공유해서 쓰거나 소프트웨어 토큰을 복제해서 쓰는 방법이 있었는데, 실제로는 인증 계정을 공유해서 쓰더라도 동시 접속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 꼼수를 실무에 적용해서 쓰기에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Juniper IVE 7.0 업데이트 부터 계정(Role)의 동시 접속을 가능하게 지원되어, 이전 보다는 더 유연하게 적용이 가능할 듯 합니다. 이러한 동시 접속 에서는 접속 정책(Policy)를 분리할 수 없습니다. 같은 정책의 계정만 적용이 가능합니다.

Signing In – Signing Policies – Enable multiple user sessions
Select this check box and enter the maximum number of sessions per user per realm in Users > User Realms > [Realm Name] > Authentication Policy > Limits page. By default, this is 1, or one session per user per realm. If you do not select this check box, you limit the user to one session for all realms of this user.

AD/RSA/PinSafe(Realm Name) – Authentication Policy – Limits

Define the limit per user per realm. You must select "Enable multiple user sessions" in the Signing In -> Sign-in Policies page to enable this limit. Otherwise, only one session is allowed per user for all realms regardless of the value entered here.

Network Connections – Network Profile -> Static IP -> DHCP 로 변경
고정 ip로 설정 되어있을 때는, 동시 접속 시 클라이언트 IP 충돌이 날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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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13. 11:04 hardwar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2.0 | +0.33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11:30 13:40:01

예전에 샀던 3Gs 백하우징이 비품이었는데, 쓰면 쓸수록 퀄리티가 나빠짐... -_-; 애초에 조립이 조금 잘못 되기도 했고, 볼륨 버튼이 말썽이라 다시 교체하기로 함. 3GS는 백하우징이랑 버튼,커넥터 이식하는 작업이 멘탈붕괴로 이어질 만큼 힘든 작업인데, 요즘은 하판 부품까지 조립한 상태로 주더라고? 가격도 36$ 정도. Aliexpress 에서 배터리 포함/정품(original)이라고 보고 샀는데, 받아서 만져보니 정품이 맞는 듯. 비품 백하우징은 강화 플라스틱의 강도가 낮아서 쉽게 흠집이 생겼었는데 이번에 받은건 그렇지가 않았음. 실비로만 따지면 3Gs는 로직(메인)보드만 살아있으면 어떤 부품이 고장나던지 부품비 5만원 아래에서 교체가 가능할 듯.. 그만큼 애프터마켓이나 replacement 부품들이 활성화가 많이 되어있다. 이런일이 가능한 배경은 아이폰이 월드와이드 폰이고, 그 만큼 많이 팔리는 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0 | 0.00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11:30 16:29:07

로직보드 옮기고 조립을 다 했는데, 아이폰에서 소리가 안 남. iPod 프로그램에서는 스피커(볼륨)이 표기가 안 됨. 헤드폰 잭이나 링톤은 정상 작동. 뭐가 문제일까? 케이블을 씹었나? 하다가... 자세히 살펴보는데 아래쪽 인터페이스 커넥터에 2008 로 쓰여져 있음 (녹색). 원래 있던 건 2009(노란색) 응?? iPhone 3Gs는 2009년 발매 되었는데? 추측하건데 백하우징의 제품이 오리지널 3G 의 것인 듯? -_-;; 신기한 건 소리는 안나는데 벨소리(링톤)나 충전은 되더라고... 벨소리는 나는데, 사운드 출력이나 이런건 내부 부품에서 프로토콜이 바뀐듯 함. 결론은 3G/3Gs 인터페이스 커넥터는 호환이 안 됨. 요건 기존 3Gs 부품을 옮겨서 해결했고, Aliexpress에서 셀러에게 클레임 걸어서 10$ 취소 승인 받았음. 백하우징을 26$에 구매한 셈이긴 한데,

이 삽질을 한 날, 저녁에 4s 샀음... OTL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Spot | 1/20sec | F/2.4 | 4.3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12:12 13:11:40

최근에 기기가 좀 늘어나서 벨킨 듀얼 USB충전 포트가 모자라게 되었는데, 그래서 구매한 USB 충전기. 제품 이름은 Cosmos ® White 4-Port Wall to USB Travel A/C Power Adapter Charger 아마존에서 배송료 포함 24$ 정도로 구매. 맥세이프랑 비슷하게 덕헤드도 교체할 수 있는 형식이고, 10W의 iPad 충전도 가능하다고 해서 샀음. 똑같은 제품을 찾아보려 했는데 못찾아서 그냥 산건데, 받아보니 실제 제품명은 KMS-AC09. 코스모스라는 브랜드로 OEM 된 것 같음. 똑같은 제품명으로 중국쪽 쇼핑몰에서는 9.99$ 에 구매 가능 (ㅅㅂ)

iPad 충전도 잘 되고, 겉으로 보기에는 마감이 10% 정도 모자란 것 외에는 문제가 없는데, 실제로 쓰다보면 제품에서 고주파의 노이즈(static noise)가 발생 함. 4s도 그렇고 중국산 저가 부품의 영향인지... 아님 안에다 쥐새끼를 잡아 넣은건지 찍찍하는 소리가 너무 거슬림. 그리고 USB 포트 부분에 파란색 고휘도 LED가 들어오는데, 잘려고 불을 꺼도 저거 때문에 수면에 방해가 됨.


결론은 다시 벨킨 듀얼 USB 꼽았음... -_-; 다른 방이나 거실 등에서 쓰면 좋을 듯. 내 방에서는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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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er 2011.12.13 11:11 신고  Addr  Edit/Del  Reply

    국정원에서 조사나온다 조심해라

2011. 12. 2. 15:40 hardwares
Find My iPhone 서비스는 Apple Mobile Me 의 유료 서비스 였다가, iOS 4.21 부터 무료로 풀렸습니다. 국내에서는 '위치 정보 보호법' 때문에 지도를 이용한 표시가 불가능하지만, 메시지 보내기 기능이나, 원격 잠금(Remote Lock), 원격 삭제(Remote Wipe)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기능이 무료로 풀리면서 하드웨어의 제한을 걸어두었는데, iPad , iPhone 4 , iPod 4th 이후에 발매된 기기만을 지원합니다. 즉, iPhone 3Gs는 공식적으로 이 기능을(무료) 이용할 수 없습니다. 현재는 Mobile Me의 유료 가입이 불가능하니, 공식적으로는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iPhone 3Gs라도 UDID를 애플 개발자 기기 등록을 하게 되면, 비 공식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요즘은 그냥 다 되는 듯... -_-;;)
Find My iPhone은 Apple ID 와 함께, 설정 -> iCloud 에서 나의 iPhone 찾기(Find My iPhone) 이 켜져 있어야합니다. iPhone 분실 후에는 설정할 수 없습니다. 원격에서 Remote Lock 을 하게 되면 '암호 잠금'을 통해 자동으로 잠기게 되고, Find My iPhone에서 설정한 암호가 있어야 잠금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iPhone 분실 시 Send Message 기능을 통해 연락처를 남길 수 있는데, find my iPhone의 한글 처리에 문제가 있는지, 입력한 대로 메시지가 나타나진 않았습니다. 첫번째는 "돌려주세요"로 시작하는 문장이었고, 두번째는 "0000000000 으로 연락주세요" 라고 남긴 메시지 였습니다.

예전에 쓰던 iPhone 3Gs를 분실했을때, Find My iPhone만 있었어도 찾을 수 있었을텐데 라고 생각했는데, 메시지도 잘 써야 찾을 수 있었겠네요. -_- 그리고 Remote Wipe는 iPhone 내의 개인정보나 기밀정보 보호를 위해 원격에서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인데, Find My iPhone뿐만 아니라, iPhone이 Microsoft Exchange Server(2010 이상)와 동기화 되었을 때, Exchange 서버에서도 동기화된 iPhone의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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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kis 2011.12.13 16:08 신고  Addr  Edit/Del  Reply

    3Gs UDID 등록 안해도 된다는데용? 뭐징!?!

2011. 11. 29. 16:36 shutterholic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rtial | 1/1250sec | F/3.5 | 0.00 EV | 3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6:13 17:33:28

광화문 광장 @ ㅇ ㅕ 름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7.1 | -0.33 EV | 16.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7:24 09:48:23

소매물도, 꼭 다시 가볼 그 곳.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33 EV | 20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1:04:09 18:02:48

진해의 봄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1.7 | 0.00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12:08 14:00:20

눈꽃송이





당연히 안 되겠지만서도 -_-
로또사면서 2등 노리고 로또 사는 사람이 어디있으랴...
미러팝 주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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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is 2011.11.29 16:41 신고  Addr  Edit/Del  Reply

    나눠쓰쟈 ㅋㅋㅋ

  2. 꽃원숭 2011.11.30 13:53  Addr  Edit/Del  Reply

    앜ㅋㅋㅋㅋㅋㅋㅋ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

2011. 11. 24. 18:21 softwares/quick reference
디지털 카메라로 찍는 JPG 파일에는 EXIF(EXchangeable Information File)라는 이름의 데이터로 카메라 정보(렌즈)/촬영정보(날짜,조리개,셔터) 등이 자동으로 입력되는데, 이 데이터에 추가로 사진을 찍은 개인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를 입력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일반적으로 웹상에서 돌아다니는 사진에서 본인의 사진임을 표기하는 워터마크의 개념으로 주로 입력합니다. (물론, 이 정보는 수정하여 변조 될 수도있고, 웹의 업로드 툴등을 통해 리사이즈되면서 EXIF 데이터가 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캐논 EOS DSLR 의 예를 들면, EXIF Artist 정보가 카메라에 입력(설정)된 소유자(Owner)의 이름으로 대치가 되는데, 경험상으로는 이 과정이 투명(?)하지가 않아서 제대로 안 들어가거나, 변경/컨버팅 과정에서 유실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EXIF와는 별도로, 기본적인 촬영 정보 외에 추가로 메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IPTC(International Press Telecommunications Council) 혹은 XMP(Adobe)가 있는데, 라이트룸에서는 EXIF 데이터를 직접 수정하지 못하고 이 IPTC 정보만을 취급할 수 있습니다. IPTC 에선 EXIF 데이터와의 호환을 위해 EXIF 의 각각의 데이터 항목에 대해 IPTC 데이터를 매칭 해두었습니다. 항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EXIF 데이터를 추가할 수 있으나, 이 데이터는 IPTC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입니다. XMP는 별도의 파일로 사이드카 파일로 되며 리터칭 등의 변형 정보를 담고 있으니, EXIF 나 IPTC와는 조금 다른 형태의 메타 파일입니다.

라이브러리 탭에서 메타데이터 메뉴 드랍다운, '메타데이터 사전 설정 편집...' 에서 IPTC 작업자 별 사전 설정(Preset)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수정된 메타데이터의 설정은 라이브러리의 '메타데이터' 항목에서 적용이 가능하며, 이 사전 설정 "없음"에서 생성된 사전 설정으로 기본 적용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한 개 혹은 여러개의 사진을 선택 후에 사전 설정된 메타데이터를 아래와 같이 적용하여야 합니다. 그 후에 내보내기(Export)를 하면 최종적으로 적용된 EXIF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ferences
http://lightroomsecrets.com/2009/11/metadata-presets/
http://haydnwilliams.com/blog/wp-content/uploads/2008/03/lr_exiftool_mapping.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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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1. 10. 17:41 shutterholic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1.8 | -0.33 EV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11:03 13:10:53

점심먹고 선릉 한 바퀴~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0sec | F/2.2 | -0.33 EV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11:03 13:03:28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5 | -0.66 EV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11:03 13:14:01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5 | -0.66 EV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11:03 13:14:31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1.8 | -0.33 EV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11:03 13:20:19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5.0 | +0.33 EV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11:03 13: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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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1. 2. 14:37 hardwares

HTC | HTC ChaCha A810e | 3.5mm | ISO-90 | 2011:10:31 10:18:27

'해외뽐뿌' 게시판에 두 번 정도 올라왔던건데 (아마존, 109.99$ / 110.99$) 개인적으로는 디스크 여유가 있어서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주위의 몇몇분들이 지르시는 바람에 엉겹결에 따라 질렀습니다. 태국 홍수의 여파로 대용량 하드디스크의 가격이 최대 두 배 가까이 오른 것도 이유가 되기도 했구요. 사실 별 계획 없이 그냥 샀습니다. 하드 디스크 가격이 111$, 기준 환율 1200원 잡으면 133,200원, 배송대행료 19,800원 (약 4파운드), 과세기준 15만원에 딱 맞거나 조금 오버되서 과세가 될 금액인데, 환율을 조금 높게 잡았기 때문에 그런것이고, 실제 구매비용은 14.5-15만원선에서 구매가 가능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해외구매를 할 때 환율을 꼼꼼히 따지는 편이 아니라서... -_-;; 오늘 가격으로 다나와 기준 동일 모델의 가격은 28만원 가량, 동급의 일반 리테일 드라이브는 30만원을 약간 넘습니다. 아마존(sold by Amazon LLC)에서 직접 판매하던 제품이었는데요. 재미있는건 주문 순서대로 보내주질 않고 뒤에서부터 배송을 하더라고요. 제일 늦게 주문했는데, 개중에 제일 빨리 받았습니다. -_-


시게이트의 외장 하드 디스크는 FreeAgent GoFlex / Expansion 두 개의 제품 라인으로 나오는데, GoFlex는 Dock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Expansion에 비해 고급 라인입니다. GoFlex 에서는 USB 2.0 / 3.0 / IEEE1394 / eSATA 등 다양한 옵션 케이블을 별매(!)로 판매하기도 하구요. 반면에 Expansion은 인터페이스의 업그레이드 불가능한 제품입니다. 두 시리즈 모두 2.5인치 3.5인치 제품군이 있고 차이는 다들 아시다시피 2.5"는 USB 5V로 전원공급이 가능한 반면에, 3.5"는 12V의 별도의 전원 아답터를 공급해줘야 합니다.



USB 3.0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모델이기때문에, 인터페이스 문제는 없었고요. 국내에서 판매하는 Expansion 2TB 제품의 경우에는 3년 보증기한을 주는데요. 최근들어 Expansion 모델의 (USB 3.0) 업그레이드와 함께 외장 하드의 A/S정책이 바뀐것인지, 아님 미국과 미국외의 차별화를 두는건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아마존에서 판매한 Expansion 3TB는 보증기한이 1년입니다. (이것 때문에 특별히 더 저렴한것일 수도 있어요). 국내에 정식 수입된 2TB/3년 짜리는 USB 2.0 글로시 외형, 반면에 아마존 3TB/1년짜리 USB 3.0은 외형이 논-글로시였습니다.


초기 불량건은 어차피 RMA가 되기 때문에 신경을 안 썼고요. 요즘엔 WD/SEAGATE/HGST 대부분의 하드 디스크 벤더들이 국내에서 RMA 포워딩을 해주기때문데, 옛날처럼 비싼 돈 들여 EMS로 보내지 않아도, 택배비만으로 충분히 A/S(교체)가 가능합니다. 수입사에서 째깍째깍 바꿔주는 서비스가 더 나을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정확한 보증 기한을 명시해주고 프로세스에 따라 교체해주는 RMA를 더 선호합니다. 다만 이번 태국 홍수 때문에 디스크 교체에 딜레이가 있을 수 있는 특별한 상황은 제외하구요. 일단 보증 기한은 1년이라고 봤는데, 시게이트 Warranty 페이지에서는 조금 더 늘려줬습니다. (두 달정도?) 처음 생각엔 외장 전원 연결하기가 싫어서 케이스 뜯어서 SATA3 로 연결하려고 했는데, 보증기한 2013년 나오는거 보고, 그냥 안 뜯고 USB 3.0으로 연결하기로 맘을 고쳤습니다. 당연스럽게도... 이 외장 하드의 케이스를 뜯으면 보증이 파기 됩니다.



정확한 모델명은 ST3000DM001, 스펙은 3000GB / 7200RPM / 64MB / SATA3 (6Gbps) 입니다. 리테일 드라이브와 실제 모델은 똑같은데, 펌웨어나 보증기한의 차이가 있을것 같습니다. 이베이나 일부 중고 시장에서는 이 Expansion을 뜯어서 애프터 마켓용, 리테일 드라이브로 속여서 파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까... 혹시라도 호갱인증 안하려면, 동일한 모델의 리테일 드라이브 구매시에는 보증 기한을 확인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받자마자 연결해서 GM HDD SCAN으로 확인을해봤는데, 몇시간을 걸려 검사한 마지막 부분에서 배드섹터(응?)가 발견되었습니다. (OMG...)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 좌절하다가, 혹시나 싶어 SeaTools (정밀 진단) 와 HDTune Pro로 한번 더 검사를 해봤는데, 여기서는 특별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아마도 GM HDD SCAN의 오류일 가능성이 높은거 같네요. 아는게 죄라고... 그냥 모르고 살걸 그랬나봐요.)


58 °C... 실제 읽기/쓰기 로드가 발생 시에는 디스크의 온도가 60°C를 넘어서는데요. 저도 예전에는 케이스의 디스크 트레이에 쿨링 팬을 설치하거나 하는 작업을 많이 했었는데, 구글 엔지니어들이 10만개의 하드 디스크의 온도와 불량률의 관계를 정리하여 발표한 논문을 근거로 말씀드리자면, 하드 디스크의 온도와 불량 발생률은 관계가 없다. 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그렇다고 시스템 엔지니어 입장에서 시스템 쿨링을 소홀히 해야한다는건 아니지만요.


ASUS P8H67 (ASMedia USB 3.0)


5Gbps를 지원하는 Super Speed 라고 불리우는 USB 3.0에 연결한 결과는 위와 같습니다. USB 3.0 의 최대 대역폭은 못 쓰지만, 일반적인 하드 디스크의 웬만한 속도가 나오긴 하는데, 속도가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아무리 SSD가 500메가씩 찍어주고 가격이 내린다고 해도, SSD와 HDD는 주 용도가 다릅니다. 대용량 스토리지라는 측면에서는 아직도 확고한 시장이 있으니까요. Expansion 과 연결되는 10 Pin USB 3.0 케이블의 모양은 여기서... 케이스 오픈 동영상은 여기서 확인 하시면 됩니다. (완전 힘들겠다) 그리고, Expansion 에는 별도의 전원 스위치가 없습니다. USB 연결이 확인되면 전원이 켜지는 방식인데, PC마다 전원을 켤때 같이 wakeup이 안 되거나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윈도우에서 2TB 이상의 단일 디스크 볼륨을 사용하려면, MBR 방식이 아닌, GPT 방식의 디스크 파티션을 사용해야 합니다. 기존 MBR 방식으로는 최대 크기가 2TB이기 때문에, 2TB+1TB로 구성을 해야합니다. 이 GPT 방식은 Windows 2003 SP1 이후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이는 부트 디스크가 아닌 데이터 저장 용도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GPT 파티션을 부트디스크로 사용하고자 하면 추가로 (U)EFI + x64 기반의 OS를 필요로 합니다. (Expansion은 외장 드라이브이기 때문에, 부트는 고려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이를 분해하여 부트 전용 디스크로 이용하고자 하면, 애로사항이 생길 수 있습니다) GPT 변환 + 데이터 저장 용도로는 특별히 문제가 없지만, GPT를 지원하지 않는 XP 32Bit의 경우에는 3TB 단일 파티션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2TB+ Disk Support on Windows 로... 배틀필드3도 안되고, GPT도 안되는 10년된 XP는 이제 버려야 할 때 입니다. -_-;


근데...

백업 안 된 3TB 짜리 하드 디스크 날리면 진짜 신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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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kis 2011.11.02 17:09 신고  Addr  Edit/Del  Reply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330099

  2. 무방위 2011.11.02 17:13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무플방지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1등이네요

  3. 흑흑이 2012.01.29 07:58  Addr  Edit/Del  Reply

    블로그 정말 잘 구경하고 갑니다. 시게 외장하드 저도 같은 제품 사놓고 불량아니냐는 생각에 검색해봤는데

    뭐... 똑같군요. 고로 불량이 아니라는ㅠ

2011. 10. 19. 14:53 hardwar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0 | -0.66 EV | 20.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1:10:17 15:15:44

:: solid-state drive

윈도우7 로그인 화면의 '환영합니다!' 라는 문구가 순식간에 지나가버려서, "SSD 사용자들은 환영 받지 못한다..." 라는 우스개 소리도 있을 만큼 HDD에 비해 SSD의 체감속도는 월등합니다. 지금까지 발매된 SSD의 세대를 굳이 나눌 필요는 없어 보이지만, 지원 인터페이스나 제품 발표 시기를 잠깐 살펴보면, 초기 16~64GB 용량의 SATA1 규격의 엠트론의 보급형 SSD들이 1세대. SATA2를 지원하는 삼성 S470, 인텔 G2를 포함한 ~256GB 의 용량을 가진 2세대. 그리고 SATA3 인터페이스를 채용하면서 SATA2, 300MB/s의 한계를 넘어선 크루셜 RealSSD C300 및 OCZ Vertex3 제품들이 3세대 SSD의 포문을 열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 SSD 830은 삼성 s470의 후속 모델로, SATA3 (6Gbps) 인터페이스를 채용한 SSD 입니다.


:: experience

개인적으로는 예전부터 노트북에 인텔 X-25M G2 80GB를 사용 중이었고, 빠른 반응(seek time) 속도로 굉장히 만족 스럽게 사용하였습니다. 데스크탑 PC에도 SSD를 달아줄까 하던 차에 Anandtech의 SSD 830의 리뷰를 보고 삼성 SSD 830으로 선택 하게 됐습니다. 결론적으로는 SSD 830의 발매를 기다리다 지쳐, 크루셜 M4 SSD까지 같이 구매를 했습니다만 (비록 공정한 벤치마크는 아니지만) 서로 비슷한 입문용 SSD를 선택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글의 대부분은 삼성 SSD 830의 위주로 기술 했습니다.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0 | 0.00 EV | 20.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1:10:17 15:18:01

:: packages, design

삼성 SSD 830은 데스크탑 / 노트북 두 가지의 패키징으로 제공 됩니다. 동일 품목 외에, 데스크탑 패키지에는 SATA3 인터페이스 케이블, 12V 파워 케이블-SATA 파워 젠더, 2.5"-3.5" 장착 가이드를 제공하고, 노트북 패키지에는 이 부품 외에 SATA-USB 컨버터를 제공합니다. 보통 2.5" 폼팩터를 가진 SSD들은 2.5->3.5인치 가이드를 별매로 제공하는데 비해(인텔 SSD K5 패키지는 포함) SSD 830은 이 모든 구성품을을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여러 제품을 구매하다 보면 "차라리 이런건 빼고, 오히려 가격을 더 낮춰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들게하는 제품들이 가끔 있는데요. SSD 830의 제품구성은 그러한 생각들을 싹 달아나게 합니다. 꼭 필요한 제품 구성. "이건 없나?" 혹은 "이것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라고 하는 것들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잘 구성해 두었습니다. 당장은 쓰지 않더라도 나중엔 꼭 필요할 정도의 구성품들로 말이죠. 이런 점은 특히나 데스크탑 / 노트북 패키징의 차이에서 느낄 수 있는데요.

노트북용 패키지에는 케이블,가이드 외에 SATA 커넥터를 USB로 직접 연결할 수 있도록, 2.5 기반 드라이브를 외장 하드로 인식시킬 수 있는 USB 젠더가 포함되어있습니다. (USB로 연결되기 때문에 12V 전원을 필요로 하는 3.5" 하드는 인식이 되지 않고, 5V 전원을 연결하는 2.5" 드라이브 전용입니다.) 데스크탑용 패키지에는 SATA3 지원 케이블이라 적혀있는데, 사실 SATA2 와 SATA3 케이블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노턴 고스트 15.0, 삼성 Magician 소프트웨어가 제공 됩니다. 크루셜 M4 SSD를 구매했을 때는 드라이브 외에 아무것도 포함이 되어있지 않아서 적잖게 당황스럽기도 했는데요. M4 SSD 에 비해 SSD 830 이 조금 더 비싸긴 하지만 이 정도의 개념있는 구성이면 어느정도의 가격차는 납득이 갑니다. 제품 디자인은 SSD가 PC 내부에 설치되는 것이라서, 외형이 중요하진 않지만 검은색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져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사실 별거 아닌데 한번 더 생각해서 만들었다는 느낌은 전해집니다.

:: specification

SSD는 용량에따라 읽기/쓰기 속도가 달라질 수 있는데, 제가 구매한 64GB 모델의 경우, 최대 읽기 속도 520MB, 최대 쓰기 속도 160MB의 성능을 갖고 있습니다. 컨트롤러는 샌드포스나 마블 등의 타사 컨트롤러를 사용하지 않고, 삼성 자체 3core ARM9 기반의 MCX 컨트롤러를 채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샌드포스의 경우 굉장한 성능을 보여주긴 하지만 데이터 압축을 이용한 허세 스펙이란 이야기도 있고, 사실 속도를 언급하기 전에 블루스크린 문제(BSOD)로 인해 샌드포스 칩셋 자체의 안정성부터 의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샌드포스와의 비교는 좀 무의미 하지 않나 싶습니다. 따라서 SSD 830이 경쟁해야 할 상대는 Marvel 9174 컨트롤러를 탑재한 인텔 510 이나 크루셜 M4 SSD가 아닌가 합니다.

64GB 읽기 520MB/s 쓰기 160MB/s (SEQ) , 읽기 75K IOPS 쓰기 16K IOPS (RANDOM)
128GB 읽기 520MB/s 쓰기 320MB/s (SEQ) , 읽기 80K IOPS 쓰기 30K IOPS (RANDOM)
256GB 읽기 520MB/s 쓰기 400MB/s (SEQ) , 읽기 80K IOPS 쓰기 36K IOPS (RANDOM)
512GB 읽기 520MB/s 쓰기 400MB/s (SEQ) , 읽기 80K IOPS 쓰기 36K IOPS (RANDOM)

:: performance

CrystalDiskMark 3.0.1로 측정한 디스크 성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로 SSD 830은 SATA3로 연결 되었고 칩셋은 H67 (B3, ASUS P8H67) 입니다. 아래의 M4 SSD는 ASUS P5Q의 ICH10R (P45)에 SATA2 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서로 연결된 인터페이스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공평하지 않은 비교이긴 합니다만, 실제로 체감 성능에 영향을 주는 4K 랜덤 읽기/쓰기 정도만 참고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삼성 SSD 830 64GB / SATA 3 (6Gbps)


크루셜 M4 SSD 64GB / SATA 2 (3Gbps)

삼성 SSD 830 경우, 최초 연결 시에는 순차 읽기 510MB 의 실측 속도를 볼 수 있었지만, OS설치나 공간을 채우면서 공식 스펙보다는 약간 떨어졌었고요. 크루셜 M4 SSD 같은 경우에는 초기 펌웨어에서는 830의 속도에 못 미치지만, 0009 펌웨어 업데이트 이후에는 순차 읽기 500MB/s 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테스트는 0009 펌웨어로 로 SATA2 연결)

벤치마크 상으로는 초당 500MB를 넘어서기 때문에 SATA3의 속도를 느낄 수 있을것 같지만, 사실 일반적인 컴퓨팅 환경에서는 이러한 속도를 쉽게 느낄 수가 없습니다. 보통 디스크에 저장된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데이터를 읽어올 때는 랜덤으로 불러오기 때문에, 기존 S470 이나 인텔 G2 의 SSD 보다 월등하게 빠른 속도를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세대가 다르고 인터페이스가 다른 제품이니 기존 보다 수치상으로는 확실히 빠르긴 합니다만, HDD 에서 SSD 로 교체하면서 느꼈던 월등한 속도를 SSD -> 더 빠른 SSD 에서는 쉽게 느낄 수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spaces, sizes

경제적인 문제가 없다면 당연히 용량이 큰 드라이브가 속도도 빠르고 쓰기에도 좋겠지만, 비용과 성능을 교환(trade off)하면 64GB 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64GB 라는 작은 용량으로 OS 디스크를 대체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았는데, 실제로 집에서 사용중인 데스크탑은 WD 랩터 36GB (10,000 RPM)을 사용 중이었고, 회사에서 사용중인 데스크탑은 게임 등의 공간을 차지하는 프로그램이 없었기에 OS 디스크로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인 윈도우7의 경우 약 20GB를 차지하게 되는데, 데스크탑의 경우 최대 절전모드를 사용하지 않거나 가상메모리를 사용하지 않게 함으로서, hiberfil.sys 나 페이징 파일(가상 메모리파일)등을 삭제해주어 여유 공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8GB 메모리 장착시, 이 두 개의 파일이 16GB 가량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OS 공간이 약 20GB + 어플리케이션 혹은 게임 한 두개 정도로 일반적인 운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Win7 16GB + WoW 27GB , 여유공간 22GB (메모리 8GB, 페이징 파일 없음)

Win7 16GB + Office 및 메일 데이터 약 15G , 여유 공간 27GB (메모리 4GB, 페이징 파일 다른 HDD 이동)


물론, 이렇게 작은 용량의 디스크로 활용하고자 하면, iTunes 라이브러리 위치도 바꾸어주어야 하고, 하이버네이트 파일도 삭제(powercfg -h off)해야하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것 보다는 조금 더 부지런해야 합니다. 일부 프로그램은 설치 경로를 바꿀 수 없게 되어, 강제로 C:\ 에 설치하는 프로그램도 있을 수 있구요. 사용 성향에 따라 용량이 모자라거나 혹은, 남을 수도 있으니 잘 판단하시어 용량을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 conclusions


오픈마켓 기준으로 크루셜 M4 SSD 64GB 같은 경우에는 약 14-15만원 선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삼성 SSD 830 같은 경우는 약 16-17만원선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SSD 830이 다소 비싸긴 합니다만, 데스크탑 장착시 3.5인치 가이드 구매비용, 똑같은 3년 A/S지만 혹시나 수입사가 망하진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신다면 SSD 830이 조금 더 나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주변에 삼성전자 에 근무하시는 지인이 있으시다면, 임직원몰을 이용하시면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s470 이나 인텔 G2를 이미 사용하고 계시다면, 굳이 비용을 들여서 구매를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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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kis 2011.10.20 11:20 신고  Addr  Edit/Del  Reply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327064

2011. 10. 7. 12:25 hardwares


Panasonic | DMC-GF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0sec | F/1.7 | +0.66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1:09:19 14:09:30

자주가는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이벤트로 착불 택배비만 지불하고 무상으로 분양 받았다.

용도는 세컨베이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 남은 ODD(Superdrive)를 외장 USB 로 연결할 수 있겠금 만든 외장 케이스인데, 맥북에어 전용 Superdrive와 비슷한 외형을 하고 있어 플러스 점수가 있다는 거? (OWC 에서도 같은 제품이 나오긴 하는데 이것보단 못생겼고 :) 애플의 제품 디자인을 도용한 제품이기 때문에 정식으로 판매가 되지는 않고, ebay에서 케이스만 약 20$선에 판매 된다. (검색어는 enclosure for superdrive) 정품과 색깔까지 똑같은 은색이 많이 팔리는거 같은데, 흰색은 아마 구형인 듯. 세컨베이를 설치하면서 살까? 하는 고민도 했었는데 DVD/CD의 사용 용도가 적고, 콜렉션 외에는 의미가 없을꺼 같아 구매까지 이어지진 않은 제품. 맥북에어/미니에만 호환되고 가격도 79$나 하는 정품보다는 활용도가 훨씬 높다. (정품/비품 둘 다 플라스틱 케이스)

참고로, 드라이브에 붙어있는 스티커는 rainbow 혹은 retro apple logo 라고 하는데, 최초의 컬러 그래픽을 탑재했던 애플II를 상징하는 로고라고 한다. 당시 CEO였던 존 스컬리의 인터뷰를 보면 당시 광고나 패키지에는 보통 4색으로 인쇄를 하는데, 스티브 잡스는 30~40%의 비용을 더 내고서라도 6색으로 고집했다고 한다. (이 무지개색 로고가 일부에서는 성적소수자를 의미한다고 하는 설도 있지만, 실제로는 최초의 컬러디스플레이 PC, 애플II를 명확히 표현하기 위한 광고의 수단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

Panasonic | DMC-GF1 | Normal program | Pattern | 1/640sec | F/1.7 | 0.00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19 12:28:34

내부에는 Superdrive(ODD)의 microSATA 커넥터를 연결할 수 있는 칩셋하나만이 존재하며, 윈도우나 맥 어디에도 잘 붙는다. 네로버닝롬 등의 레코딩 프로그램에서도 잘 인식하고, 하드웨어 이젝트 버튼이 없다는 거(맥은 상관 없고), 동작 소음이 다소 크다는거,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것(바람만 불어도 고장난다는 Superdrive)만 빼면 큰 불편함은 없다. 꼭 Superdrive가 아니더라도 9.5mm 규격의 일반 노트북에 장착된 ODD면 연결 될꺼같은데 테스트는 못해봤다. (어차피 Superdrive도 마쯔시다 제품이니까)

MaClien, ONE™ 님 감사합니다.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0 | -0.66 EV | 2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10:07 20:11:17

1955-2011 Steve Jobs
you did it. you changed the world.
Rest In Peace

좀 오그라드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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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9. 4. 23:47 hardwares

Panasonic | DMC-GF1 | Manual | Pattern | 1/50sec | F/1.7 | 0.00 EV | 2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9:03 22:30:19

종로 3가 IS Lasermarking, 작업비 15,000원, 우앙?!
난 cute* 하니까 폰트도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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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11.09.07 14:58  Addr  Edit/Del  Reply

    우앙!!!

  2. 꽃원숭 2011.09.15 00:11  Addr  Edit/Del  Reply

    완전 귀여운 폰트ㅋㅋㅋ잉잉ㅋㅋㅋㅋ

2011. 8. 23. 15:10 games/wow
4.3 패치 미리보기 - 형상변환


언젠가는 이런 시스템이 나올것만 같아 창고에 꾸역꾸역 챙겨뒀는데, 진짜로 나왔다. 올레! 젖소갈비만 신났네...ㅋㅋ 가방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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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원숭 2011.08.29 13:43  Addr  Edit/Del  Reply

    좋단다-_ -

2011. 8. 9. 13:10 hardwares

USB 2.0 Hi-Speed (480Mbps Link Speed)

USB 3.0 Super Speed (5Gbps Link Speed)


OWC Mercury On-The-Go Pro + WD Scorpio Blue (WD5000BEVT, 5400 rpm) USB 2.0은 인텔 H67 컨트롤러, USB 3.0은 ASUS P8H67 의 ASMedia USB 3.0 컨트롤러에 설치/테스트. USB 2.0/3.0의 스펙 차이는 480Mbps/5Gbps로 10배가 넘는데, 실제 테스트는 두 배를 약간 넘는 성능. USB 2.0에서는 480Mbps의 대역폭에 걸리는 것 같고, USB 3.0 에서는 디스크의 성능에 걸리는 듯. WD5000BEVT를 SATA2 에 연결한 성능과 거의 똑같음. WD Scorpio Black은 순차 100MB/sec 정도 뽑을 수 있을거 같은데, 케이스 뚜껑 따기가 귀찮아서 안해봤음. -_- 이동성과 용량 둘 다 잡을 수 있는 외장 하드는 2.5" 기반의 USB 3.0 인터페이스가 대세 같은데, 일반적인 2.5"/5400 rpm의 하드 디스크라면 6-70MB 정도가 한계일듯? 설마 SSD 꼽아 다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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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8. 8. 18:15 hardwares

애플 맥북프로 2010년 모델 중 13인치(MC374)는 Core2Duo를 사용하고, 15/17인치는 i5 시리즈 CPU(앨런대일, Arrandale)를 사용. (2011 i5는 샌디브릿지) i5를 사용하는 모델들은 인텔 노스브릿지를 써서 메모리 인식에 문제가 없다는 평이 대부분인데, 13인치 시리즈는 nVidia 노스브릿지(MCP79)를 사용 함. 공식 스펙으로는 1333MHz (PC10600) DDR3 메모리를 지원하지만, 실제로 설치하면 10600, 1333MHz 메모리가 작동이 안 됨 (바로 이전 모델인 2009, MB990은 1333Mhz 클럭으로 먹는거 같은데, 알 수가 없다) 일반적인 노트북들은 1333Mhz 메모리를 꼽아도 1067Mhz로 자동으로 다운클럭해서 쓸 수 있는데, MC374에는 원래 클럭(1333Mhz)도 안 먹고, 다운 클럭(1067Mhz)도 안 먹음. 그냥 인식/부팅 불가.

1333Mhz가 안 먹는다는건 알고 있었는데도 1333Mhz 메모리를 시도해본 이유는 1333MHz 가 가격이 오히려 더 싸다는거지. 어제 기준으로 4GB 1333Mhz(10600) 가 31,000원 , 1067Mhz(8500)가 38,000원 이었음. 최근에는 30ns 공정 메모리가 출하되기 때문에, 혹시나 메모리 문제인가 싶어 30ns 메모리도 꼽아봤는데 역시나... 확실히 맥북 EFI 쪽에 문제가 있는 듯 보임. 8500메모리 개당 38,000원 * 2 = 76,000원 구매, 기존 2GB * 2 개는 개당 8,000원씩 16,000원에 매입해줘서 6만원에 8GB로 업그레이드. 애플스토어 CTO 옵션에서는 2GB*2개를 4GB*2개로 바꾸는데 259,600원씩이나 받아쳐먹는다.

타이푼 버너로 메모리의 속도를 조절해서 8500으로 인식시키는 방법이 있다고는 하지만 이걸 시도할 바엔 그냥 8500 사고말지
http://tadija.tumblr.com/post/3641585420/how-to-install-2x4gb-ddr3-1333mhz-in-macbook-pro-13
http://www.softnology.biz/tips_macbookpro.html

음... 근데, 사실 맥이나 윈도우의 리소스를 모니터 해봐도, 일반적인 작업에서 메모리를 4기가 이상쓰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 4GB 이상의 메모리가 필요한 지에 대해 의구성이 들기는 함. 어차피 실제로 쓰는 건 2기가 내외이고, In-Active/Free 합쳐서 1기가 넘게 남아있는데 8GB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빨라진다고 느껴진다는게 이상하다고 생각 됨. 그냥 풀업된 맥북프로의 자존심을 지켜줬다고나 할까? 13인치의 이동성에, 세컨베이 + 8GB 메모리의 확장성은 MacBookAir 에서는 불가능한 스펙이니까... 아 근데 OSX 10.7 Lion은 점점 맘에 안 들어... 라이언 때문에 메모리를 추가한 것도 있긴 한데, 애가 너무 못나게 나와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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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er 2011.08.09 16:57 신고  Addr  Edit/Del  Reply

    맥북 카페가서 커피마실 때만 쓰는거 아니었나여

2011. 8. 3. 12:37 hardwares

방통위 반입 신고

1.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인허가민원 - 방송통신기기 - 방송통신기자재 반입신고로 신청. 기기 제조사/시리얼 입력 후 신청
2. 나의 민허가민원 에서 아래와 같이 조회/확인
3. 통합민원센터 - 전파민원발급 에서 발급 된 반입신고서 출력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ActiveX 컨트롤 10개쯤 깔면, 이 과정을 거칠 수 있음. 처리불가라고 나온 건 삼성 focus 였는데, 과정이 조금 바뀌었는지, 저 때는 처리불가 -> 미리보기로 신청내역만 갖고 등록을 했었고, htc ChaCha 건은 정상적으로 처리 됐음. 반입신고서 출력하는 메뉴 찾기가 왜 이렇게 어렵나...

통신사 개통

KT(삼성 focus) - KT M&S 대리점 내방. 반입신고서를 갖고 기변/IMEI 등록. 114 전화로도 IMEI 등록이 가능하다는 사람도 있었는데, 내가 전화했을 때 담당자는 안 된다고 했었음. 상담사 마다 다른 듯. KT CS의 현실을 반증 함... -_- 일반 대리점에서도 등록이 가능하기에 (미리보기로 된 반입신고서로도 등록을 했던 경험을 봐서는) SKT 보단 조금더 융통성이 있지 않나 싶음. 총 소요시간 30분 정도.

SKT(htc ChaCha) - 반드시 SKT 지점(강남구에는 강남역 한 군데만 있음)을 내방 해야 함. 해외반입기기로 SKT 내부적으로 사용하는 기기코드를 우선 등록 해야 함. 발급 기간은 반 나절 정도. 이 등록된 코드가 있어야 기변이 가능(예전에 아이폰 3Gs를 SKT에 붙일려고 했을 때 안 됐던게 이 코드가 없어서였던거 같음) 이 상태에서 USIM 기변을 하려고 했는데, USIM 기변이 안 됨. USIM 기변은 한 번이라도 개통 이력이 있는 기기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개통 이력이 없는 차차는 USIM 기변이 안 됨. 현재 사용 중인 회선에 (확정)기변을 하려고 했는데, 내 회선은 SKT로 옮긴지 3개월 미만이라 이게 안 됐음. 그래서 다른 사람(SKT)명의로 잠시 기변 후, 개통 이력을 발생 시킨 후에, USIM 기변으로 붙이는 걸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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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두리 2011.08.09 01:49  Addr  Edit/Del  Reply

    잘 보았습니다.
    --내 회선은 SKT로 옮긴지 3개월 미만이라 이게 안 됐음. 그래서 다른 사람(SKT)명의로 잠시 기변 후, 개통 이력을 발생 시킨 후에, USIM 기변으로 붙이는 걸 성공.--이라고 하셨는데...전 KT에서 개통한지 한 달도 안되서요...KT의 경우는 유심기변이 가능한가요?? 저도 해외폰 등록 예정이라서요...100번 상담원도 잘 모르더라구요~

    • cookis 2011.08.09 09:36 신고  Addr  Edit/Del

      USIM 기변이 가능한 시기는 휴대폰 가입(번호이동)하실 때의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15일인 경우도 있고 32일 95일인 경우도 있어요. 자사/타사 정책이 다른 경우도 있구요. 일반적으로 확정기변보다 짧기는 하겠지만, 가입하신 정책을 확인해보셔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