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태가 뭔가요
cookis

Recent Comment

'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356건

  1. 2007.01.02 [subversion] 한글 디렉토리
  2. 2006.12.28 subversion on FreeBSD
  3. 2006.12.28 [스크랩] 가습기 종류
  4. 2006.12.25 메모리카드
  5. 2006.12.20 오닉시아 10인 공략..
  6. 2006.12.04 yoshi island DS
  7. 2006.12.02 windows vista
  8. 2006.12.01 탄력의 고서 득!!
  9. 2006.12.01 inpin psp 2in1 usb 케이블
  10. 2006.11.30 favicon 만들기 (1)
  11. 2006.11.29 tistory (2)
  12. 2006.07.11 colorvision spyder2 (2)
  13. 2006.06.02 IBM UltraNav Keyboard
  14. 2006.05.30 까나레 BNC 케이블
  15. 2006.05.29 KVM 스위치 - ATEN CS-62U
  16. 2006.05.19 WIRELESS AP - NETGEAR FWAG114
2007. 1. 2. 17:17 softwares/quick reference
subversion + apache 조합의 repositroy 상위 디렉토리에 한글 폴더를 만들면 인증이 어려워진다.
subversion 의 문제는 아니고, 아파치 모듈에서 한글폴더를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 때문에 인증이 안되는듯..

--mod_url.c 다운로드

cvs -d :pserver:anonymous@kldp.net:/cvsroot/modurl login
cvs -d :pserver:anonymous@kldp.net:/cvsroot/modurl checkout mod_url

--iconv 설치

포트 콜렉션의 iconv(/usr/ports/converts/iconv)를 먼저 설치합니다. /usr/local/share/iconv/charset.aliases
파일을 열어 euc-kr 부분을 찾아 euckr 별명을 추가합니다.
# grep -i '^euc-kr' /usr/local/share/iconv/charset.aliases
euc-kr cseuckr euckr

외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므로 DSO 설치시 FreeBSD 에서는 libiconv.a 파일을 포함시켜야합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설치합니다.
# apxs -i -a -c -I/usr/local/include -L/usr/local/lib -liconv mod_url.c

--httpd.conf

<IfModule mod_url.c>
CheckURL On
ServerEncoding UTF-8
ClientEncoding UTF-8
</IfModule>

apache2 restart

--/etc/svn_access UTF-8 인코딩으로 수정

[reposittory:/한글테스트]
@admin = rw
@graphics =

ServerEncoding, ClientEncoding 부분은 그냥 삽질해서 되는걸로 잘 대충 바꿔넣었음
아직 캐릭터셋 개념 부족하오니, 문제 생기면 알아서 해결을.. -_-

설치 설명서 : http://chem.skku.ac.kr/~kle/main/mod_url
mod url 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kldp.net/projects/modurl/


그냥 영어로 만들지...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 12. 28. 14:32 softwares/quick reference

cd /usr/ports/www/apache22;
make install clean;
/usr/local/sbin/apachectl start

cd /usr/ports/devel/subversion;
make install WITH_MOD_DAV_SVN=yes WITHOUT_BDB=yes

svnadmin create --fs-type fsfs /home2/svn/repository

vi /usr/local/etc/apache22/httpd.conf

<Location /svn/repository>
 DAV svn
 SVNPath /home2/svn/repository
 SVNPathAuthz on
 AuthType Basic
 AuthName "Subversion Repository"
 AuthUserFile /etc/svn_passwd
 AuthzSVNAccessFile /etc/svn_accessfile
 Require valid-user
</Location>
:wq!

htpasswd -c /etc/svn_passwd userid
htpasswd /etc/svn_passwd userid2

vi /etc/svn_accessfile
[groups]
admin = cookis
developers = userid
@graphics = userid2

[repository:/]
@developers = r
@graphics =
@admin = rw
:wq!

/usr/local/sbin/apachectl restart

http://www.pyrasis.com/main/Subversion-HOWTO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 12. 28. 10:49 real lifes

가습기는 크게 가열식, 초음파식,  복합식, 자연기화식 가습기로 나뉩니다.
가열식은 말그대로 물을 끓여 가습하는 방식으로 장점은 물을 끓여 사용하는 것이다 보니 세균번식 등 위생상 좋고,
단점은 전기료가 많이 들고, 가습시작 시간이 늦다는 점입니다.
초음파식은 초음파 진동자를 이용 물을 가는 입자로 만들어 주는 방식으로 전기료가 저렴하고 가습시작 시간이 빠르고
분무량이 풍부하지만, 단점으로는 세균번식등의 위생만 문제가 있고, 초음파 진동자의 잦은 고장을 들 수 있습니다.
복합식은 가열식과 초음파식의 기능을 섞어 놓은 제품이고, 최근들어 자연기화식 가습기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열식, 초음파식, 복합식 가습기의 경우 물속의 무기질(염소, 칼슘 등)이 가습된 수증기 속에 섞여 나왔다가 하얗게
내려앉는 현상으로 하얀 먼지 같아 보입니다. 백화현상은 가구나 가전제품을 부식시킬 수 있고, 벽지나 옷, 침구류
등에도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백화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물을 정수, 또는 연수 시켜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고,
정수기 중 역삼투압 방식이 아닌 정수기의 경우에는 미네랄이나 무기질 성분을 걸르지 않으므로 똑같이
백화현상이 발생합니다.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기가 좋다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백화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또한, 초음파 방식의 가습기의 경우 백화현상이 초음파 진동자를 고장낼 수 있으므로
설명서를 참조하시어 초음파 진동자를 정기적으로 청소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연기화식 가습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자연기화식 가습기는 백화현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출처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2&dir_id=12010504&eid=uLedmK6IVUgL5qT3kX9X44gsxJVHjgWi&qb=sKG9wLHiILnpyK3H9rvz

처음엔 15,000원짜리 개구리 가습기 살려고 했었는데...

posted by cookis
TAG 가습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 12. 25. 18:03 hardwares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2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06:12:25 07:19:51

micro sd 1gb를 구입했는데 손톱만한게 너무 작아서 기념으로 모아놓고 찍어봤삼 -_-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 12. 20. 14:31 games/wow
2006년 작성한 글로써 40인용 오닉시아 공략기준입니다. 3.1x의 오닉시아 10인 공략이 아닙니다.

1차:

어그로 획득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으나(손꾸락 부러지는줄 알았음)
넉백(폭풍날개)를 맞으면 어그로가 반정도 감소하게 됨
결국은 딜러;힐러에게 어그로 역전 -> 1차에서 사상자가 나온 이유

일반적인 파티에서는 딜러; 힐러진이 많기 때문에 어그로를 나눠 가질수있고
딜링타임도 짧기 때문에 비교적 폭날을 맞을 가능성이 적음
폭날 안맞고 사상자 없이 1차 마무리 가능 -> 일반적인 파티의 경우

따라서 1차에서 탱커는 어그로를 최대한 가지고
탱커를 주시하다 탱커가 폭풍 날개를 맞을경우에는 딜을 줄이거나 힐을 바꾸는 전략이 필요함

어그로 미터기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안되서 아쉽;;;
(4인파티에서도 미터기 활용. 폭날맞았을때 어그로 감소 확인)

2차:

제대로 2차를 못해봐서 몰겄네유 ㅡ_ㅡ 오닉시아는 도트 팍팍 넣고
새끼용은 4인파티에서는 전사가 모든 새끼용의 어그로를 먹고 사제광을 했었는데
그정도의 실력은 안되는 바람에.. 경수옹의 활약을 기대해봐야..;;;
4인파티에서 시간이 오래걸린 이유가 2차에서의 새끼용 광처리 부분이었던듯..
(전체 플레이 시간의 2/4이상을 차지)
인원이 두배는 더 되니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임~~ 법사한명만 더 있었으면 좋을걸 -_-

탱커는 3차 초기 어그로 확보를 위해 분노를 최대한 유지 (100)

3차:

내려오자 마자 공포를 푸는게 중요한데.. 처음 공포에 면역하는 사람을 보기 때문에
어그로작업을 위해서는 반드시 공포를 맞지 않고 풀고 어그로를 쌓아야 함

어그로 작업하는데 있어서 광역공포가 가장 큰 걸림돌인데
일반 파티에서 격노 쿨타임 때문에 지금 실력으로는 혼자서 공포를 다 풀기란 사실상 불가능;;
따라서 반드시 서브탱커가 필요하고 메인탱커의 격노 쿨타임이 돌아가는동안
서브탱커가 공포 풀기로 어그로를 확보했을 경우에는 다음 공포 턴에서는
고의적으로 공포를 맞아주어야 한다.
(-> 메인탱커가 공포를 풀었을시에는 탱커가 원래 고정할 수 있으나 못풀었을시에는 ㅈㅈ -_-;;)

4인파티를 보니까 혼자 다 풀어내는데 타이밍만 잘 잡으면 충분히 가능할꺼 같음 -_-;;
광역 공포 알람 같은 툴을 이용해서라도;;


전멸일지

1. 수호병 로밍타이밍 잘못잡아서 전멸 -_- (로밍 거리 시간 파악 완료)
2. 오닉 1차트라이에서 띄우기까지는 성공했으나 사상자가 생겨서 새끼용 광처리가 어려웠음
3. 2차 트라이 어그로 핑퐁때문에 객사. 어그로 확실히 먹어줘야함


파티 구성

전사: 젖소갈비 
주술사: 사우론술사,경수남
사제: 팡세 
도적: 가이언,왕도적진
드루이드: 한우육인분
마법사: 경수옹
흑마법사: 도록태친구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 12. 4. 15:51 games/nds

뉴 슈퍼마리오 엔딩보고.. 그것도 모자라서 스타코인을 다 모아버렸더니. 할게 없다 -_-
미스터드릴러DS 랑 Elite Beat Agent도 가끔하는데, 드릴러는 800M 짜리도 다 못파고 있고..
EBA는 할수록 어려워져서.. (응원단도 다 못깼는데 말이지...)

그래서 시작한 것이 요시 아일랜드DS.

처음에는 조작법을 몰라서 헤메었는데, 조작법을 익히고 나니까 그럭저럭 할만한걸?
2버튼을 사용하는 슈퍼마리오와는 달리, 4버튼+L/R 까지 다 써야한다. 2D 아케이드 치고는 꽤나 머리아픈 편 -_-
2D화면이지만 아래와 윗 스크린을 적절히 사용하는 화면구성 (마리오에 비하면 200% 활용인가-_-?)
마리오와는 다르게 요시가 버섯들과 부딪혀도 죽는것도 없고 적당히 쉽지만, 열쇠를 먹어야만 문을 열수 있다거나
하는 등의 스테이지의 제약사항들은 좀 어렵다. 아니 귀찮다고 해야 하나 -_-

'그라나도에스파다를 능가하는 MCC!' 같은점은 신선하긴 한데,
스테이지 구성마다 히든요소와 캐릭터 특성이 맞아야만 깰수있는 스테이지가 있어서
잘 모르겠다 -_- 귀엽고 아기자기한 사운드/그래픽은 좋지만,
긴 스테이지별 플레이시간은 지루함을 불러올수도..;;

http://ds.ign.com/objects/826/826997.html
http://buyersguide.ign.com/2006/ds/index.html
posted by cookis
TAG ND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 12. 2. 11:53 softwares

정확한 시간으로는 Date/Time Posted, 2006-11-30 22:08:34 (UTC).
Windows Vista (codename 'Longhon')의 한글판이 나왔다.
영문판은 이전에 설치를 해봤었는데 세컨PC 그래픽 카드의 드라이버가 Windows Vista를 지원을 안하는바람에
실제로 써봤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Windows Aero 점수가 1.0이 나오니까 그냥 XP더라 -_-)

한글판은 DELL P650에 설치를 했었는데, 뭐 그럭저럭 깔끔하게 설치를 끝냈다.
(DVD-ROM 이 안달려있어서.. DVD-ROM 붙이느라 고생한것만 빼면말이지.. CD버전은 4장이라 후덜덜;)

영문판 RTM을 설치했었을때는, 설치 초기에 Vista의 버전을 선택할 수가 있었는데 (Ultimate, Home 등등)
한글판 RTM은 이상하게 그런것도 없이 바로 Ultimate 버전으로 설치되었다. (응?) 상황을 맞춰보니 시디키에
따라서 버전이 결정되는듯 하다;; 영문RTM 의 경우에는 Universal Cd-key를 가지고 설치했었기에 버전선택
화면이 나왔었고, 한글RTM의 경우에는 Ultimate 용으로 발급된 Cd-key를 가지고 설치를 했었기에, Ultimate로 바로 설치.


메인PC로 사용하고있는 Pentium 830D도 있었기에 x64용으로 설치할 수 있는 하드웨어는 있었지만..
도전정신 박약에, 귀차니즘으로 인해 32비트(x86?!)용으로 설치 완료.
(메인PC에 설치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온에어 USB HDTV 카드 때문임..-_-)

설치 했던 정확한 시스템 사양은 Intel Xeon (Prestonia w/ HTT) 2.8GHz * 2 - E7500  ,
Infineon PC2100(ECC) 512MB * 4 , ATI Radeon X800PRO , FUJITSU MAP3367NC * 3 w/ LSI RAID (RAID 0)
인데 메모리 점수가 왜 4.3 인지는 알수가 없다. 메모리의 용량뿐만 아니라 대역폭을 체크하는듯 하다 -_-
나름 듀얼채널인데 아놔;; Rambus-DRAM(PC800) 2GB에서는 최소한 4.3보단 많이 나왔었던거 같은데..
(non-ecc로 PC3200을 꼽으면 점수가 더 잘 나올까?)


기본 드라이버 치고는 그래픽 점수는 잘 나왔다. (평가 기준이 낮은건가?) 그런데 설치중에는 몰랐던건데
스피커에서 소리가 안난다. DELL PC들은 온보드 사운드를 쓸때 ADI Sound 19xx 코덱 칩셋을 많이 쓰는데,
비스타 설치시에는 Intel 칩셋으로 느낌표 없이 설치를 완료 했지만 소리가 나지 않는다. -_-
ADI SoundMax 드라이버의 경우에도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하지 않는다.. OTL
자.. WoW 를 할려면 사운드가 있어야하는데.. 사운드카드가 남는게 있나 찾아보니 C-Media 사운드카드가 하나보인다.
설치는 했는데 비스타에서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잡고 설치를 했는데 사운드가 나야할 부분에서 꼭 블루스크린이 뜬다.
예전과 같은 진짜 블루스크린은 아니지만, report 페이지에서 'bluescreen'이라고 하는거 보면 블루스크린이 맞나보다
cmedia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당연히 비스타 드라이버는 없다. 구글에서 찾아보니 개인유저가 DDK를 이용해서 만든
Homebrew 드라이버가 있어서 받아서 설치해보았는데, 블루스크린은 뜨지 않으나 소리가 안난다 -_- 이 뭐병..

메인PC에 있는 Onkyo 90PCI는 드라이버가 있을것 같았는데.. 그거까지 뜯는 수고는 하고싶지 않았고,
서랍을 찾아서 뒤져보니 하나 더 보인다 'ESS 1968 MAESTRO' 과연 이게 될까.. 했는데.. 드디어 소리가 나온다.
드라이버는 2002년 -_-;; WDM로 소리가 나긴하는데 알수가 없다. 마냥 소리나는것에 감사할 뿐.
소리도 나고.. WoW도 정상적으로 실행되고 다 괜찮았는데.. 문제가 생겼던건 WoW에서 레이드중에 화면이 너무 끊긴다.
ATI 카탈리스트 베타드라이버 for Windows Vista RTM 이었는데, 아직 베타라 문제가 있는지 퍼포먼스가 너무 안나온다.
3D Mark 05로 테스트해보니 XP + 5.10 CP버전으로 테스트했을때 5300점을 상회하였었는데
Vista+CC Beta에서는 4800도 안나온다 -_- 프레임만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쉐이더옵션을 켜면 그래픽이 깨지는 현상까지
발생해서 돌아가실 지경... 회사 PC의 XP에서도 쉐이더가 깨지는 현상이 가끔 보이는데 이건 Catalyst Center 문제인가 -_-?

아무튼 하드웨어 드라이버는 대충 잡았다. TV카드와 같은 특별한 장치가 있는것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삽질한거보면
드라이버 안정화되고 제 성능을 찾기에는 시간이 조금 더 있어야 할것 같다.

사실 '윈도우 비스타(Vista)' 에 대한 사용 소감은 잘 모르겠다. -_-
사이드바나 가젯이 포함된 전체적인 UI 가 겁나 이뻐졌으나 에어로는 사용할지 안할지 모르겠고,
IE 7은 XP에서도 씽씽 잘 돌아가는걸.. 인덱싱된 검색이라고 해도 구글데스크탑이 있는데,
UI 때문인지 전체적인 OS 성능이 떨어졌으면 떨어졌지 더 빨라졌다고 느껴지진 않는다.

좋은 점 하나라면.. 탐색기에서 파일 카피할 때, 진행 상황과 함께 복사 속도가 표시되서 더 이상 'Total Commander'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 혹은 화려한 비쥬얼로 컴백한 프리셀과 지뢰찾기...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 12. 1. 03:26 games/wow

와우인생 1년만에 이런건 또 첨이다 -_-
다리보호구나 투구에 '화염 저항 +20' 을 마부할수있는 아이템인데
아즈샤라에서 사티로스 잡으면서 암흑룬;; 앵벌하다가 드랍. (ㄷㄷㄷ)

얼마 전 검무투구를 만들어서.. 탄력을 바를려고 토나오게 앵벌할때는 안 나오더니.. 아놔~~
결국은 경수남님께 200골을 빌려서 경매장에서 질렀는데;;
화저 다 바르고 나니까 나오네;;;

이제 부터 축캐 개념전사로 거듭 태어나는 젖소갈비 크항~~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 12. 1. 02:46 hardwares
진작부터 사려고 하던건데, 용산갈때마다 까먹어서 -.- 결국은 game2buy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0 | 0.00 EV | 5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06:11:30 12:12:44




















PSP용 2in1 (충전,데이터전송) USB 케이블은 4,000 원
NDS/NDSL용 USB 충전 케이블은 6,000 원 + 배송료 3,000 원.. 아놔 -_-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2.5 | +0.67 EV | 5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06:11:30 13:33:30

왼쪽부터

휴대폰용 24핀 케이블 (파워체)
NDSL 전원 케이블
NDS/GBA 전원 케이블
PSP용 4파이 전원케이블
Mini-USB 케이블


전원아답터 없이 USB로도 충전을 할 수 있어서 좋긴한데..
케이블 길이가 생각보다 길어서 묶어놓았는데 서너개씩 들고 다닐려니까 가방안에서 정리가 안되네요.

이거 좀 하나로 묶어서 팔면 안되나.. -_-?

PSP로 충전을 해봤는데 USB전압이 좀 부족한지 배터리게이지가 100%까지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빨간색
충전LED가 꺼지지 않는 현상이 발견됨 -_-;;; 그냥 그러려니 써야지..

외장형 배터리 파워체 (http://www.icoda.co.kr/i_product/pro_view.html?it_num=41282) 와
함께 사용하면 외부에서도 충전이 가능.. (하양형이 주셨음 ㄳㄳ)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0 | -1.67 EV | 5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06:11:30 13:37:55
파워체+4파이 케이블로 pivi mp-300도 사용이 가능할텐데;; 이것도 사야하나.. 후;;
posted by cookis
TAG NDS, PSP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 11. 30. 13:13 on-net
favicon이 뭔가 해서 찾아봤더니 favorite icon 이란다.
IE7 부터는 favicon이 설정되어있으면 url창에서도 기본으로 보여주는것으로 바뀌었는데.. (맞나-_-)
태터(tistory)에서도 favicon을 지원한다. 태터의 기본 favicon인 'T'를 그대로 쓰기는 싫고..
구글에서 몇개의 favicon gallery를 검색해봤는데 썩 맘에 들지가 않았다;;
그러던 중에 찾은것이 이미지 파일을 16x16 크기의 favicon으로 바꿔주는 사이트.

http://www.chami.com/html-kit/services/favicon/

근데 마땅한 이미지도 없잖아? -_-
'내 그림' 폴더에 있던거 아무거나 잡아 올렸는데 나중에 생각나면 찾아서 바꿔야 겠다;;














to -_-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한우갈비 2006.12.01 02:02  Addr  Edit/Del  Reply

    좋댄다.... 난 한우갈비로 티스토리를 등록할 생각인데.. 영어로 어케하지 koreancowgalbi?

2006. 11. 29. 14:22 on-net

이게 몇번째 블로그인지 세어보기도 싫은 블로그를 다시 시작;;

사실 자체 서버에 태터툴즈를 설치해서 쓰고 있긴 했는데,
이것 저것 신경쓸게 많아지니까 점점 귀찮아지더라...
서버 시스템까지 신경쓰겠다는 의지(열정?)만 있으면 뭐 지금도 늦지 않은건 아니지만 -_-
디스크 용량 신경안써도 되고, 백업도 크게 신경안써도 되니 편할것 같긴 하다.

그리고 기존에 있던 cookis.net에 있던 블로그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본인의 귀차니즘 때문에 글이 안올라온다는 문제도 있었지만,
너무 완벽한(-_-??) 혹은 '완전한 컨텐츠' 를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기에
글을 쓰고 포스팅하는데 너무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던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여기서는 발로쓴 글, 발로찍은 사진도 -_- 올리면서
조금 더 쉽게 가볼까.. 하는 생각.. take easy~~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eios 2006.11.30 11:31  Addr  Edit/Del  Reply

    추워영 털파카좀~

  2. RTS 2006.11.30 12:21  Addr  Edit/Del  Reply

    크레이지토이:5
    크레이지토이:4
    크레이지토이:3
    크레이지토이:2
    크레이지토이:1
    크레이지토이:젖소갈비 이동!
    ----------10초후-------------
    아키토:전멸!
    젖소갈비:공대원 여러분 탱킹중에 티비봐서 죄송합니다. (__);
    AKS:젖소갈비 젖소갈비! 야이 XXXX! 야 젖소갈비!

2006. 7. 11. 17:42 hardwares

LCD 의 불완전한 계조도 그렇고, 얼마전 부터 T966의 휘도 높아짐 현상도 보여서

모니터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차에.. 요놈이 눈에 띄어서 질러 버렸습니다.

다분히 계획적이었긴 하지만 여러 가지 상황의 조합들이 지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80sec | F/6.3 | 0.00 EV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6:07:06 20:48:13



컬러비전에서는 Spyder 제품군은 express, suite, pro 의 세가지 버전으로 판매를 하고 있는데,

각각의 버전마다 기능상의 제한이 있습니다.





물론 버전에 따라 가격차도 심하긴 합니다만 -.-;;

nv님께서 suite 제품을 구입하시면서 확인해 본결과 suite 나 pro나 하드웨어(컬러미터)는 똑같은 제품이 아니냐? 라는

의문을 주셔서 구글링을 해보니 dpreview 포럼에서 해답을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http://forums.dpreview.com/forums/read.asp?forum=1017&message=17689902

번들된 소프트웨어만 다르고, 동봉된 컬러미터는 다 동일하다고 하더군요.

nv님께서 테스트해 본 결과도 suite에 포함된 하드웨어로 pro버전을 돌리셨다고 하셨고..

그래서 결국은 캐나다 사는 친구에게 가장 저렴한 express 버전으로 구매 대행을 부탁했습니다.

국내에서 실 판매가가 17만원이 넘는데(slrclub공동구매가 14만), 캐나다에서는 80달러로 구입을 할수가 있더군요. -.-;

배송료가 얼마나 들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배송료를 따져봐도 이익이긴하네요.

(100$ 미만의 제품이라 관세나 부가세의 부담없이 한번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예상했던대로 pro 버전을 따로 구해서 설치하고 나니, 정상적으로 인식을 하네요.

별다른 락이나 설정상 문제는 없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50sec | F/5.6 | 0.00 EV | 28.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6:07:06 21:22:54



사용 소감은.. 뭐.. -_-

그렇습니다. 직업적으로 CMS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냥 모니터 색조정하느라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구매를 한것이라 그럭저럭 만족스럽습니다.

원래는 색온도를 9000K로 사용했었는데, 캘리브레이션 하면서 6500K로 내려놓은지라

누렇게 떠보이는 화면이 조금 부담스럽긴 합니다. -_-


LG 2320T LCD 의 경우에는 비교적 잘 맞는다고 생각되는데..

EIZO T966 의 경우에는 휘도가 상승하는 문제가 있기에..아직 좀 불안한것 같네요.

모니터의 워밍업이 끝나면 휘도가 정상적으로 내려가긴 하는데.. 그때그때 달라서.. -_ㅠ (A/S보내야 하나..ㄷㄷ)


예상외로 캘리브레이션 시간이 길어서(5분정도?) 동일한 모니터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다른PC 한대는 캘리브레이션을 안하고 버팅기는 중... -_-;;

... 이것도 귀찮아지더라.. 결론은 5분짜리 장난감? -_-?;;;

posted by cookis
TAG cm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송선민 2007.06.09 08:51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니콘 D-100 유저로 모니터는 PCBANK 2010D cap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략 난감한 모니터죠..ㅠㅂㅠ
    이 모니터에서 작업한 게 다른 컴으로 보면 푸르딩딩 합니다.
    모두 그린 색으로 왜곡된다고 해야 하나요..
    쇼핑몰을 운영 중인데..이런 단점은 아주 쥐약입니다.
    그렇다고 비싼돈 주고 산 모니터를 먼지 구석에 처박을 수도 없고..
    캐리브레이터를 사려니 영세하고..ㅠㅂㅠ
    혹시 보유하고 계신 캘리브레이터를 대여해 주실 의향은 없으신지 문의
    드립니다. 기계 정말 깨끗하게 다루고요, 컴퓨터 관련 해서도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꼭 좀 빌려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ㅂㅠ
    영세한 빈곤소녀 한명 살리신다 생각 하시고..꼭 좀 부탁드립니다.
    냉정하게 쳐내지 마시구요..ㅠㅂㅠ
    연락 부탁드립니다. 대여비라던지..빌려주실 수 있는 기간이라던가
    하는 것들을 메일이나 010-9228-5114 로 연락 주십시오.

  2. 송선민 2007.06.09 08:52  Addr  Edit/Del  Reply

    아..메일 주소를 안 남겼군요..^^;;
    lunasol@nate.com 입니다.

2006. 6. 2. 17:50 hardwares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4.5 | -1.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06:06:01 17:05:57


회사에서 서브PC에 사용중이던 IBM UltraNav 텐키 버전 입니다. 육현님께 저렴하게 입양했었던것인데,

터치패드와 트랙포인트(빨콩)가 달려 있어서 컴퓨터를 한대 이상 쓰려고 할때,

거추장스러운 마우스를 따로 두지 않아도 되는, 최고의 서브용 키보드라고 생각합니다만 -.-;;


'Scroll Lock' 버튼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집PC의 메인 키보드로 쓰려고 가져왔는데

단점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 정말 좌절의 나락으로 내몰아치고 있습니다.

일단은 키배치.

방향키 위에 있던 Ins/Del/Home/End/PgUp/PgDn 키들이 전혀 다른 위치에 붙어 있는 바람에,

Home,End 등의 커서 이동이나 Shift + Home/End 등의 블럭을 지정을 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_-;;

붙여넣기(Shift+Insert) 단축키도 버벅대고 있고.. 대체 버튼인 Ctrl+V를 누를려고 해도

Ctrl 위치에 펑션키(Fn)이 붙어있다 보니 screen의 Ctrl+A+Space 나 Ctrl+C등의 단축키를

사용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덕분에 컴퓨팅 속도가 많이 느려지고 능률도 안오르는 절망적인 사태가.. OTL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80sec | F/2.0 | 0.00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6:06:09 01:22:10



Fn 키를 Ctrl 키로 바꾸려고 키맵핑을 시도 해봤는데.. 스캔 코드로도 안잡히는것을 보고서는 이내 포기했습니다.

윈도우키 없는건 뭐.. 그냥..  탐색기 열때 마우스만 좀 더 고생할 뿐.. 이라고...


정녕 '스페이스 세이버' 이외의 기능상 장점은 없었단 말인가.. 라고 되새겨보는 요즘

-_-;;
posted by cookis
TAG IBM, 키보드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 5. 30. 17:55 hardwares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5.0 | +0.67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6:05:30 12:39:33


처음에는 에이조 전용 BNC케이블인 MD-C53A를 구입하고 싶었었는데, 에이조가 CRT 사업을 포기한 뒤로는

악세사리의 수급도 안되는지.. CGKOREA 쇼핑몰에서 품절이기에.. 까나레 BNC 케이블로 선택했습니다.

갭코나 벨덴 케이블 등의 고급 케이블도 있었는데.. 큰차이는 아니었지만 가격이 조금 더 비싸서.. ;;


http://mycable.co.kr 에서는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올라와 있었는데..

사진상으로 봤을 때는 까나레 케이블이나 커넥터등을 사용하는듯 싶었지만, 직접 만들어 파는것 케이블인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이코다에서 완제품 까나레 케이블을 구입했습니다. (D-SUB 커넥터의 몰딩이 더 깔끔합니다)

그런데 사실...;;

막눈주제에 성능은 잘 모르겠습니다. -_-

혹자들은 1600 x 1200 이상 고해상도에서는 '확연히' 구분이 가능하다고들 하던데,

9,000원짜리 대만산 BNC케이블이나 61,000원짜리 BNC케이블이나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심리적인 안정감일뿐 -_-;; T966 에 꼽아놓고 보니 마음만은 흐뭇..
posted by cookis
TAG bnc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 5. 29. 17:57 hardwares
집에 있는 두대의 PC를 사용하기 위해서 KVM (키보드,VIEW(모니터),Mouse) 스위치를 구입했습니다.

하나의 키보드,마우스,모니터를 두대의 PC에서 공유해줄 수 있게 해주는 장치인데,

보통은 IDC 같은 곳의 서버나 렌더팜 같은 시스템들을 관리하기 위해 KVM 스위치를 주로 사용합니다.


제가 구입했던 것은 ATEN에서 나온 CS-62U 라는 모델인데.. 5만원 이하 중저가형 중에서는

유일하게 USB 키보드,마우스를 지원하고 핫키를 통한 시스템간 자동 전환을 지원합니다.

대부분의 저가형 KVM 스위치는 수동 스위치를 통해서 전환을 하게 되어있는데 비해서

ATEN 사의 제품들은 CTRL 등의 지정된 핫키를 통해서 PC전환을 합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복병이 숨어 있었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5.0 | +0.33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6:05:30 12:41:17


이전에 사용했던 ATEN사의 KVM스위치들은 컨트롤 키를 통해서 전환을 하도록 되어있었는데

유독 CS-62시리즈들만 Scroll Lock 키를 통해서 화면 전환을 하도록 "고정" 되어있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문제가 발생;

제가 사용하는 켄싱턴 스튜디오 보드에는 Scroll Lock 키가 없었습니다. -_-;;

애플 혹은 호환 키보드들은 Print Screen, Scroll Lock, Pasue 키 대신에 F13 , F14 , F15 의 펑션키가

위치해 있습니다. 윈도우라도 올라오면 키맵핑을 통해서 제대로 된 키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만

이놈은 OS 커널 앞에서 컨트롤이 되니 어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더군요. -_-

집에 USB 키보드가 세개가 있었는데..  죄다 맥용 키보드.. OTL


USB 키보드,마우스를 지원하고 핫키를 CTRL 이나 Scroll Lock으로 바꿔서 지정할 수 있는

상위 모델의 KVM 스위치도 있는데(CS-1732) 이 녀석의 가격은 거의 10만원에 육박하는지라..

고민이 되고있습니다. KVM 스위치를 바꿀 돈이면 IBM 호환 키보드를 하나 더 구입 할 수 있는데..


ATEN 홈페이지에다 질문글을 올려 놓긴했는데 뭐라고 답변이 올지.. 허엉 T.T;




posted by cookis
TAG aten, KVM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 5. 19. 17:59 hardwares

NDSL로 마리오카트와 테트리스의 무선랜 대전을 해보고 싶어서 찾아보았는데,

PSP와는 달리 닌텐도 WiFi Connector(WFC)는 ad-hoc 릴레이 모드를 지원하지 않더군요.

오로지 AP를 통한 접속만을 지원합니다. (일본 내 서비스인 AOSS등도 있긴 하지만... 열외 -_-)


무선 AP가 없는 사용자들을 위하여 닌텐도에서는 정식으로 'Nintendo Wifi USB Connector' 라는 USB 무선랜카드를 발매했습니다.

( http://wifi.nintendo.co.jp/usb-connector/index.html ; 실제로는 버팔로사의 무선랜카드 OEM)

일반 USB 타입 무선랜카드와 거의 동일한 형태이지만, 이 USB커넥터의 경우는 동봉된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AP모드를 지원합니다.

물론 일반 무선 랜카드의 경우도 드라이버를 통해서 AP모드를 지원하면 충분히 WFC에 접속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가지고 있던 USB 랜카드 NETGEAR MA111 USB 랜카드는, AP모드를 지원하지 않아서

NDSL와의 통신이 불가능 하였습니다. -.-; 그래서 무선AP를 살까말까... 고심중이었는데,

hayang형님 께서 한줄기 빛을 내려 주셨으니... NETGEAR FWAG114 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0 | -1.00 EV | 50.0mm | ISO-1250 | Off Compulsory | 2006:06:02 01:27:23


다나와에서 모델명을 검색해보니, 100메가 WAN, 4포트 유선랜, IEEE802.11b/g/a까지 지원하는 트리플밴드 AP에 (덜덜덜;;)

VPN(IPSec) 방화벽 기능까지 있는 기업용 모델(ProSafe)이더군요. -_-;

생각치도 못했었는데 이 무선 라우터 덕분에 NDSL, PSP에서의 무선 게이밍 환경도 -_-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크로스케이블을 이용한 인터넷 공유를 하지 않아도 되고...)

FWAG114 AP를 설치한 뒤에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무선랜을 한번에 잡았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NDSL에서도 ADHOC모드를 지원할꺼라고 생각했었기에.. 시도했던 삽질들.. 어흑-_ㅠ)


WFC접속 설정 후에 프렌드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접속을 했는데..

실제로 플레이 해본 느낌은 조금 어색하더군요. ^^;; 너무 PC용 온라인 게임에 익숙해져 있어서인지 적응이 안되는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게임에 채팅모드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WoW에서 닥돌만 하는 느낌이랄까.. -_-

그도 그럴것이 이런 휴대용 게임기들을 통한 네트웍 게임의 경우에는

확실히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하는 재미를 더 느낄수 있도록 기획된것 같아서,

인터넷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의 게임 혹은 커뮤니케이션은 쉽지가 않았습니다.

(절대 상대방이 저보다 잘해서 그랬던건 아니었습니다. -_- 크앙)


국내 '닌텐도 WFC'호환 공유기 리스트(업데이트중)
닌텐도 공식 WFC 호환 공유기 리스트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