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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에 해당되는 글 52건

  1. 2008.12.03 YEPP-P2, F8M063 (2)
  2. 2008.11.19 BR31, 2009 캘린더 (5)
  3. 2008.11.04 Nike+ Ipod Sports Kit (5)
  4. 2008.10.18 T.I FOR MEN
  5. 2008.10.15 P&G, tide to go (1)
  6. 2008.09.25 stuff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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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8.09.12 stuff #1
  9. 2008.08.14 strida
  10. 2008.08.06 우산
  11. 2007.02.08 ipod nano usb connecter~ (3)
  12. 2007.01.03 venta lw-14
2008.12.03 00:37 stuff

액정필름도 안붙이고 그냥 막굴린지 일년째
몇 번 떨어트렸더니 깨지고 긁히고 몰골이 말이 아니다. -_-
P2를 위한 일주년 기념 선물. 벨킨 레더 케이스 F8M063


예전에 코엑스 링코 매장에서 발견을 했었을 때
'벨킨에서 삼성용 제품도 만드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다시 구입하러 갔을때는 아이팟 케이스에 밀려 제품을 찾기가 힘들었다.
옥션에서 20,000 원에 구입. 지마켓 판매자는 25,000원 이었다.

케이스에 장착된 상태에서는 데이타/충전 케이블의 연결이 불가능하고
볼륨조절 버튼쪽이 막혀있어서 막 더듬어야 됨 -_-
스크린부분이 떠서 터치감이 떨어지긴 하지만, 그런 단점을 감수할 정도로 이쁘다.

실리콘케이스나, 투명케이스는 왠지 내 스타일이 아니라고.


posted by cookis
TAG P2, 벨킨
2008.11.19 00:52 stuff


11월 15일부터 15,000원 이상 구매자에게 2009년 캘린더를 드린댑니다.

아이스크림으로만 먹을거면 패밀리가 14,500원 / 하프갤론이 20,600원. 패밀리에 하나를 더 얹어야 된다.
아줌마께 넌지시 물어봤더니, 패밀리만 사도 그냥 준댄다. 성수동 이마트 베스킨라빈스 감사합니다.
더불어, 남자손님중에 '베리베리스트로베리'만 찾는 사람은 딱 두명있다고 친절히 알려주심. -_-

17,000원 상당의 쿠폰북이라고는 하지만 케익살때만 뭘 더 준다거나, x월xx일 당일에만 해당한다는, 좀 치사한 쿠폰.
캘린더 자체는 좋다. 투명시트가 한겹 더 있어서 피자헛 캘린더처럼 종이가 울지도 않을 것 같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Canon | Canon EOS-1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1.33 EV | 5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8:10:28 23:03:25

사실, 헬로윈 바스켓은 별로였어;;
뚜껑도 허접하고, 뭘 넣어야할지는 아직도 고민 중.


태국 출장은 그럭저럭 잘 다녀왔지요. 반바지입고 공항을 나왔더니 추워죽는줄 알았다 -_-
면세점에서 구입한 화장품에 푸켓행 비행기표에 지른게 많아서, 다음달 카드대금이 후덜덜하긴 하지만 (환율ㅅㅂ)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0 | -1.00 EV | 50.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8:11:17 02:49:04

내가 꿈꿨던건 이런 푸켓이었는데, 구경도 못했다. ㅠㅠ 지미

posted by cookis
2008.11.04 17:12 stuff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0 | -0.33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10:20 20:54:11
nike+ ipod sports kit.

1. 가격은 35,000원.
2. 송신 센서와, 수신부로 이루어져있다.
3. 센서는 Nike+ 신발에 장착한다.
4. 수신부는 Ipod의 데이터 커넥터에 접속시킨다.
5. ipod를 켜고, nike+ 메뉴를 선택 후 달리면 된다.

simple.
간단하다.
이것은 apple의 철학이지만, 과연 실제로도 그럴까?

Nike+ Ipod sports kit 센서를 장착할 수 있는 신발(Nike+ 제품군)을 준비하고 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구입하기에는 가격이 만만치 않다.
nike+ 수신부를 Ipod nano에 장착하게 되면 기존 nano armband 에는 장착이 되지않는다.
수신부까지 장착 가능한 전용 Sports armband로 새로 구입을 해야한다.
이쯤되면 1,000 시간 후에 죽을 nike+ 센서의 시한부 삶은 애교다.

Nike+ 전용신발은 없었지만, 벨크로 테잎을 이용해 nike+ 센서를 운동화에 묶었다.
전용신발에 비해 기록에 약간의 오차가 있다고 하지만 크게 중요하지는 않았고,
센서를 뒤집어 끼우지 않는한 정상동작했다.
운동시에는 Ipod 의 액정에 진행시간, 거리, 페이스, 노래제목이 표시되고 기록된다.
운동이 끝난 후에 ipod가 pc와 접속을 하게되면, Itunes를 통해서
Nikeplus.com 웹사이트로 데이터를 자동으로 전송한다.

지난 2주동안의 결과는 44km
평균페이스는 10'per Km. (1Km 주파에 10분) 실제로는 그냥 걷기 운동이다. -_-
세부 내역에서는 칼로리소모나 기타 정보들이 그래프로 표시된다.

내 운동기록을 기록할 수 있으며, 다른 유저들과 비교하거나 같이 기록을 만드는 챌린지 모드도 가능하다.
아직은 뉴비라 눈팅 중이지만,,

많은 운동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혼자하는 심심한 운동이 아니라, 
nike+ 라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라는 '동기부여'가 된다는 점에서는 재미있는 물건이다.

“예전에 일본의 유명한 만능 연예인 다모리가 텔레비전에서 ‘이른 아침에 조깅한답시고 뛰어다니는 인간들을 보면, 딴죽이라도 걸어서 넘어뜨리고 싶어집니다. 당신들, 그렇게까지 하면서 오래 살고 싶어요?’라고 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 기분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간다. 하지만 이것만은 단언할 수 있는데, 42km를 달리는 일은 결코 따분한 행위가 아니다. 그것은 매우 스릴 넘치는 비일상적이고도 창조적인 행위다. 달리다 보면 평소에는 따분하기 이를 데 없는
사람이라도 ‘뭔가 특별’해질 수 있다. … 설령 짧게 밖에 살 수 없다고 해도 그 짧은 인생을 어떻게든 완전히 집중해서
살기 위해 달리는 거라고 생각한다.”  -하루키 수필집 <슬픈 외국어>에서

posted by cookis
2008.10.18 00:50 stuff

뽐뿌는 나의 힘

전문분야(?!)에 대해서는 자체 해결을 하기도 하지만, 미처 신경쓰지못한 부분들은 뽐뿌(http://ppomppu.co.kr)에서 해결을한다.
지름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준다랄까 -_- 아무튼 뭐 '또" 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0 | -1.33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8:10:17 22:18:47

예전에 구입했던 XESS 3버튼 정장이 있었는데, 허리가 30인치라 입기가 힘들더라.
하프클럽에서 지오지아, TNGT도 다 찾아보면서 마음에 드는게 없었는데,
'뽐뿌게시판'에 올라온 것 중에 마음에 드는걸 발견해서 구입해버렸다.
디자인도 이쁘긴한데, Thursday Island FOR MEN 런칭기념으로 판매하는거라 가격도 저렴해서 더 좋다? 우왕?
T.I 는 좋아하는 브랜드중 하나인데 시즌오프 전에는 절대 못사입는 브랜드다. -_-
원래 가격은 50만원대(진짜?) 이벤트가+쿠폰적용 90,000원에 구입.

슬림핏이라 조금 끼는 느낌도 있는데, 일단 이쁘다. 옷'은'...
살을 조금만 더 빼면 멋질듯.

Oh My Eyes! 더 보기


posted by cookis
2008.10.15 20:58 stuff
5개들이가 14,790원, 개당 3,000원. P&G 에서 나온 즉석 얼룩 제거제.
티비에서 SES 유진이 여행필수품이라고, 소개해서 유명해졌다나 뭐라나?

뭐 먹을때 잘흘리는편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어서그러나 요즘들어 이상하게 막 흘리고 다님
여름에는 화장실가서 비누로 대충 지우면 되었었는데, 겨울에는 힘들꺼같아서 우연찮게 보고 구입.
묻은부분에 화이트 처럼 지워주면 된다. 기름류나 피는 잘안된다고 하고, 음식 소스류는 잘 지워진다고하네~
아직 안써봐서 잘 모르겠음, 테스트해볼려고 멀쩡한 옷에 김치국물을 묻힐수는 없자나.
가방안의 필수품이 될 것 같음~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C220 | Average | 1/125sec | F/2.9 | +0.56 EV | 2008:10:15 17:51:11

SCH-C220 휴대폰 구입후, 1년만에 첨으로 PC로 옮긴 사진 -_- 그럭저럭 잘 나오네




tide to go의 미국 티비 광고. 면접자의 옷에 묻은 얼룩때문에, 면접관의 머리속에는 아무내도 안들어온다는 뭐 그런내용이다.



2008.11.03 - 우와 이거 짱이다!! 세제 냄새가 조금 역하긴 하지만 진짜 잘지워진다. 캬캬
그래봤자, 떡뽁이 먹다가 츄리링에 흘린거나, 모기잡으면서 벽에 묻은 핏자국 지우는데 쓰지만 -_-


posted by cookis
2008.09.25 02:12 stuff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2.0 | -1.00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8:09:22 19:43:24

퇴근길에 만난 고양이 가족.
일전에 한번 만났었던적이 있는 고양이 가족인데, 오늘은 새끼고양이들이 밥먹느라 포즈를 안취해 줬다.

친구랑 저녁 먹기로 했는데, 실은 이거 찍다가 늦었삼. ㅈㅅ -_-
버거킹 와퍼 주문시 '엑스트라'로 주문하면 내용물을 두배로 더 넣어준다. (뽐뿌에서 읽고 실행)
말이 그렇다. 와퍼 내용물을 두배로 넣으면 사람이 먹을 사이즈임?
남자 둘이 햄버거 먹으면서 사진찍는 오덕오덕 포스의 걱정에 사진은 없삼.
엑스트라 와퍼의 크기가 궁금하면 직접 확인해보셈.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2.0 | -1.67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8:09:25 02:05:31

오휘 포맨 - fresh feel face wash


추석때 집에 내려갔다가, 샘플이 있길래 씻으면서 한번 써본건데 반했다.
끈적임도 없고, 다른 폼클렌저로는 안나오던 피부 각질이 다 밀린다 -_-
안그래도 폼클렌저가 다 떨어져서 구입할려고 하던참이라 두개 구입했다.

기존에는 뉴트로지나 제품들을 썼었는데, 포밍클렌저나 에너자이징 포밍클렌저의 경우는 그럭저럭 다 사용했지만,
훼이셜클렌저나 울트라 폼클렌저는 피부에 안맞는건지 취향의 차이인지 아직도 사용을 다 못하고 남아있다.
훼이셜클렌저는 세안후에 미끈미끈한 느낌이 너무 싫었고, 울트라는 시원하긴한데 너무 자극적이라 싫었다.
지마켓 기준으로 뉴트로지나 제품들에 비해 가격은 두배 가까이 비쌌지만, 잘 맞는것 같아서 좋다.
싸구려 아저씨 화장품향이 좀 나는것만 빼면 -_-


posted by cookis
2008.09.20 02:01 stuff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8 | -0.67 EV | 50.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8:09:19 20:05:45

a present from blizzard

 

더보기


posted by cookis
2008.09.12 01:55 stuff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8 | -0.67 EV | 50.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8:09:04 00:15:49

마일드세븐, 무려 LIMITED TRAVELER EDITION 이다 -_-
담배를 피우지않음에도 불구하고 케이스가 맘에 들어서, 해외지원팀 직원분께 얻었다.
셔터도 달려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0 | -0.67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09:06 02:15:10

포장안뜯고 소장하려 했는데, 친구님이 주말에 와서 뜯어버렸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125sec | F/2.0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09:07 18:27:11

우리동네 분식점 SOSO표 아메리카노 1,500원!
떡뽁이도 무지하게 맛있다! 서울숲에 오면 SOSO를 찾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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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kis
2008.08.14 13:42 stuff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16.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06:07:31 21:13:39

일년가까이 묻어두고 있던 스트라이다 고쳤음.
스포크 세개만 교체하면 될 줄알았는데, 부러진 채로 조금 타는 바람에 휠상태가 안좋아졌데서 뒷바퀴 휠도 교체.
스트라이다가 무슨 잘못이 있겠소.. 무거운 몸뚱아리가 잘못이지 -__-;

파란색 스트라이다는 점검만 요청했는데.. 문제 없는 듯~
폭우가 쏟아지는데 두대 다 들고오느라 힘들었다. NF 뒷트렁크에는 스트라이다 두대가 들어가더군.

3.1 휠 교체 47,000원
vartool 에어펌프 20,000원
vartool 도난방지락 5,000원

성수 OMK가 문을 닫은 관계로 논현 OMK로 갔었는데, 맡길때만 하더라도 미케닉 공임 비싸다고
겁주길래 잔뜩 긴장하고 있었는데, 부품비 외의 공임은 받지 안았고 직원분도 친절하셨다.
다만.. 손님이 너무 많아서 조금 불편했음. -_-

이제 수영 없는 날은 자전거 타야지.
와우를 안해도 할 일은 많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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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kis
2008.08.06 00:23 stuff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2.00 EV | 1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8:08:06 00:27:40

개인적으로는 비오는 날을 무지 싫어한다.
아니, 정확하게는 비오는 아침 출근이 너무 싫은것이지만.
몸은 찌뿌둥한데 출근을 하기위해 일어나야 한다거나, 비에 젖은 신발을 신고 걸어야 한다거나,
습한 지하철에 몸을 부대껴야 한다거나, 가방이 젖는다거나 하는 등의 여러가지 애로사항때문에 싫어한다.
그런데, 우산을 샀더니 이상하게 비오는 날이 기다려진다. 기상청 홈페이지가서 비오는 날을 찾아보고 있다니..
그 마음을 참으로 알 수 없도다. (아쉽게도 이번주는 비 예보가 없단다 -_-)

처음에는 MoMa 하늘우산을 사고 싶었는데, 우산하나에 78,000원을 투자하는 미친짓을 할뻔했다가,
(현대카드 쇼핑몰에서 53,000원에 할인판매를하는데, 주변에 현대카드를 쓰는사람이 있었다면 질렀을지도 모르겠다 -.-)
1300k 에서 우연히(라고 쓰고 하늘우산 구경이라 읽는다) Hello Rainycats 우산시리즈를 보고 구입했다.
가격은 35,640원. 내부 그림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Starry Night). 외부는 다행이 그냥 깜장색이다.

MoMa 정품 하늘우산을 실제로 본적이 없어서 확신은 안들지만, 사실 이 우산이 더 이쁜거 같기도 하다. -_-
올해초에 있었던 고흐 전시회에 갔었다면 반드시 우산을 사오리라 생각했었는데, 이제서야 샀당..

posted by cookis
2007.02.08 14:05 stuff
요즘들어 옥션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일이 잦아졌다.
며칠전에 선물할게 있어서 pc케이스를 구입했는데, 용산업체들의 쇼핑몰들은 회원가입하기도 귀찮고,
카드결제가 안되거나 수수료가 붙거나 그래서 망설여졌었는데, 옥션을 찾아봤더니 다나와 최저가격이랑
크게 차이도 안난다.. (다나와 오프라인 현금 최저가 34,000원 , 카드 35,000원 , 옥션 판매자 36,000원)
케이스 색깔을 잘못 선택해서 원하지 않는 색의 케이스가 온것만 빼면 -_-;; 그럭저럭 만족한편이다.
왜 물품 상세 정보의 이미지는 흰색이고.. 제목은 검정색인거지?;

그리고 어제는 클리앙에서 글을 읽던 중에, 옥션에서 벌킨 아이팟 usb충전케이블을 저렴하게 판다고 해서 찾아가 봤더니..
벨킨(belkin)인줄로만 알고 검색해봤더니 죽어도 안나오더라.. ipod 카테고리를 검색하다 나온것이 결국
벌킨(bulkin)이었다. (회사CI에는 벌(bee)이 그려져있더라...) 글 쓴 사람이 잘못올린건 아니구나 싶었다. ㅋㅋ
가격은 단돈 3,200원. '정품' iPod Dock Connector To USB 2.0 이라는 이름으로 25,000 원씩 받아쳐먹는
애플보다는 솔직한 가격이다. 하나만 사면 심심할꺼 같아서 serial->usb 변환커넥터도 3,500원에 하나 구입.
(스위치 세팅용으로 구입하긴 했는데.. 쓸일이 있으려나 모르겠다)
정품보다 조금 뻑뻑하다는 점만 빼면 완전 만족 +_+; 사실 뻑뻑해도 가격에서 고마우니까 별로 불만은 없지만,,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진짜 미치지 않고서야 충전 케이블도 포함안된 독(Dock)을 35,000원에 살까?
이 무개념 액서사리 가격책정은 애플이나 소니나 여전하다. 그래도 알고사는 나같은 소빠, 애플빠들도 대단하지만,
불합리한 가격으로 배째라 겨자먹이는 회사들은 어떻게 해야하나;
책상위에서 힘들게 굴러다니는 아이팟나노를 위해 집을 하나 꾸며줄랬더니 애플이 협조를 안해주네..
서드파티 독은 사실 별로 안이뻐서.. ㅡㅡ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078352799
posted by cookis
TAG ipod, 옥션
2007.01.03 18:30 stuff

원래 둔해서 건조 하다거나 이런거 잘 못느끼는 체질인데..
몸이 가려웠었나;; 아님 자고 일어나도 푹잔것 같지가 않은 피곤함-_-?
아무튼 이런 얼토당토한 이유로 가습기를 사려고 했던건지;;
당췌 가습기를 왜 살려고 했었는지 생각이 안나네 ㅡ_ㅡ (꿈에서봤나?);;

핸디형 청소기는 평소에 필요로 했고.. 구입하는 차에 싸구려 가습기도 하나 살까 하면서 찾아보다
가격대가 점점 올라갔다. -_- (분명 처음에는 15,000 원짜리 개구리 모양 가습기 사려고 했었는데..)
LCD도 달린 휘향찬란한 삼성 가습기를 살까 하다가, 복합식이란 말이 뭔지 몰라서 네이버 지식인에
검색을 해봤었는데.. 여기서 낚였다 -.-;; 백화현상이 없다는 자연 기화식 가습기가 좋다는 말에 낚여서
결국은 벤타 가습기로 구입을 했다.

복합식 가습기의 단점을 읽고보니.. 방안에 있는 PC나 전자 제품들 생각하니까 못사겠더라.
(글 쓰던 중에 생각난건데 모니터나 책상에 앉는 먼지 때문에 가습기를 고려했었다 ㅡ.ㅡ;)
얼만지는 모르겠으나 (복합식 가습기의) 필터 유지비가 안들어간다는 말에 혹했었던건지도 모르겠다.
벤타 LW-14는 가습기능보다는 공기청정기라고 봐야하고 부가적으로 가습 기능이 있다는건데..
(그래서 자연기화식이 분무량이 작다는걸로 이해하고 있음)
생각을 해보니 공기중에 먼지가 떠다니니까.. 내 조건에 딱 맞는거라고 생각하고 질렀음.
가격은 무려 정가 429,000원. 음... 정신이 나가지 않고서야 -_- 이 가격에 가습기를 사람이 있을까.
GSESTORE에서 할인쿠폰까지 해서 30만원에 살수있더라.. 고민고민하다 3개월 찍~
살짝 미쳤었던건지도 모르겠다 -_-

아무튼.. 나도 이제 웰빙이라며 조심스래 기대를 했었는데..
박스 뜯고 열어보자 마자 기가차서 미치겠더라. 위에는 쿨러하나 돌고 있고 밑부분의
디스크와 물통은 후접해보이고.. 대충 원가 따져봐도 한 만원정도면 만들수 있을거 같은 초라한
내부에 첫모습은 많이 실망을 했었다 -_- 뭔가 대단한것을 바랬던건 아니었는데..
아님 디스크가 뭔가 특수한 소재로 만들어졌나? -_-
그런거 같진 않은데....
어쨌든.. 물 부어넣고 돌려보니까 돌아가긴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용 시간이 일주일째가 되는 오늘까지도 잘 모르겠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둔함)
그냥 검은색 모니터 위에 앉는 먼지가 줄어든것 같기도 하고...
나름 만족하며 살려고 노력중이다.
물은 4.5L가 들어가는데 2-3일은 버틸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이틀후에 보니까 다 말라있더라 -_-
하루에 한번은 비워줘야 한다. 정화면적은 3.0평, 가습면적은 5.1평

낚인건 아닌가 싶어 황급히 pricegrabber.com 을 살펴봤는데.. 미국은 200$ 정도..
두배장사를 하는건데.. 직접 구입하더라도 관세, 부가세 하는거 생각하면 그럭저럭 적당하게 샀다고 생각됨..
42.9에 사는 사람들은 좀... /애도

아.. 청소기는 필립스 FC-6055 로 샀음. 사진으로는 이뻐보였는데 사진빨이었음. 역시 사진은 믿을게 못돼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1.33 EV | 6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6:12:28 00:22:05



지식인에 댓글 단 사람이 벤타코리아 직원은 아니었을까.. 라고 생각되는 하루..

posted by cookis
TAG 가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