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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1.12.13 WoW - the warrior (2)
  2. 2011.08.23 Warcraft, 형상변환 시스템 (1)
  3. 2010.12.09 대격변
  4. 2010.11.30 평온초 대 구울 (plant vs zombie 패러디)
  5. 2010.11.28 블리자드 스트리밍 다운로드
  6. 2010.11.15 까마귀 군주의 고삐 (3)
  7. 2010.09.30 지독한 저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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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9.02.24 7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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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8.11.20 아듀 젖소갈비 (4)
  14. 2008.10.31 6시간의 갈등 (3)
  15. 2008.10.31 WoW, PolaBear Mount (5)
  16. 2008.10.28 태양샘 고원 [Sunwell Plateau] (1)
  17. 2008.10.23 WoW, 3.0.2 TBC Final (2)
  18. 2008.10.09 WoW, The Naxxramas
  19. 2008.10.06 WoW, Warrior Tier6 Gear - Onslaught (2)
  20. 2008.09.22 WoW, 가을 축제 (1)
2011.12.13 17:07 games/wow

이걸 뜯어... 말어
world of warcraft에 이은 전사 Tier 세트 -_-a


posted by cookis
2011.08.23 15:10 games/wow
4.3 패치 미리보기 - 형상변환


언젠가는 이런 시스템이 나올것만 같아 창고에 꾸역꾸역 챙겨뒀는데, 진짜로 나왔다. 올레! 젖소갈비만 신났네...ㅋㅋ 가방공개!



posted by cookis
2010.12.09 17:10 games/wow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1.7 | -0.33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2:08 20:08:34
World of Warcraft, Cataclysm. 오픈 베타



캐릭터들이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가... 왜 탈것에서 내리란 말을 못알아들어...
<- 공개창에서 이거보고 빵 터졌다.
posted by cookis
TAG wow, 대격변
2010.11.30 11:42 games/wow
중격변 패치와 함께 찾아온 신규 퀘스트.Plant vs Zombie 의 패리디. 평온초 대 구울. 모두 다섯 개의 스테이지를 깨면 귀여운(노래를 부르는) 해바라기 펫을 획득할 수 있음. 퀘스트 보상템이 20랩제 인걸 봐서 20레벨 이상이면 가능할 듯? 모두 끝내면 마라톤 모드도 가능.





Plant Vs Zombie의 원제작사인 Popcap Games의 개발자와 블리자드의 개발자들이 친해서 가능했던거라고,
퀘스트 장소는 타렌, 구 달라란 아래의 브레이지 농장에서 진행이 가능 함.



Mac용 WoW는 ESC키를 누르면 메인 메뉴에서 Mac설정이 추가 되어있는데, iTunes의 곡 넘김이나 게임 동영상 캡쳐를 자체적으로 지원한다. 게임 내에서 인코딩까지 진행 되는데, 인코딩 중에 서버 다운이나 컴퓨터가 다운되면 다시는 인코딩을 할 수 없다는 어처구니 없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여러개의 녹화된 영상 관리는 되지 않고 오로지 Single Task(Capture) - Single Encoding의 기능만 지원. 간단한 기능으로 쓰기에는 쉽지만 녹화한 파일 날아가고 그럼 짜증날 듯... -_- 덕분에 25랩 수입갈비 꺼냈다.

어제부로 90일 계정 만료. ㅜㅜ
posted by cookis
2010.11.28 09:04 softwares
Lightroom을 사용하고부터 JPG 파일이 아닌 RAW파일로 사진을 저장하고 있다. 그 전만 해도 왠지 하드디스크의 용량만 차지하고 있는 쓸데 없는 파일만 만드는거 아닌가 싶어 RAW사용에 꺼리낌이 있었는데 막상 써보니 쓸만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 사진 한 장당 파일이 10MB를 웃도니까 마음만 먹으면 몇 백메가의 파일을 만드는 것 따위는 일도 아닌 세상이 되어버렸는데, 노트북의 주 저장장치를 80GB짜리 SSD를 쓰다보니 더 민감해지는게 아닌가 싶다. 아껴쓰고 있지만, 디스크에 할당된 가장 큰 폴더가 있는데, 그게 바로 "World of Warcraft" 폴더이다.

바로 얼마전 4.0패치가 적용 되고 클라이언트의 파일의 전체 용량이 21GB를 넘어서게 되었는데, 카메라에서 생성되는 사진 파일에 비해서는 무척이나 작은 용량이지만, Warcraft 의 "세계" 말 그대로의 "World of Warcraft"의 세상에서는 엄청난 크기의 가상 공간 되어버린다. 단 21GB에 갇혀진 엄청난 세상.



이러한 대규모 패치와 함께 동반되는 문제가 엄청난 대용량의 클라이언트 패치를 받아야 한다는 것인데, 이미 블리자드에서는 P2P 방식을(BitTorrent)이용한 다운로드와 게임이 종료된 후 런처에서 직접 다운로드를 시작하는 백그라운드 다운로드(background download)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국내에서 런칭되는 게임들에 비해 비교적 빠른시기에 이러한 P2P 다운로드가 도입되었는데 자체 런처에서 구현되는 방식이라, 별도의 ActiveX 컨트롤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개인적으로도 큰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었다.

기존의 다운로드 시스템과 더불어 이번 4.0의 대규모 패치에서는 게임 데이터(리소스 파일)의 스트리밍 다운로드 방식이 새로 도입되었는데, 게임데이터의 패치와 무결성 검사를 모두 끝낸 후에 게임이 실행되는 일반적인 게임과는 달리 게임을 실행한 후에 게임의 내부에서 실시간으로 게임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는 스트리밍 시스템이 적용 되었다. 4.0이 처음 적용 되었을 때. '실행 가능" 이라는 런처의 안내문구만 보고 처음 실행 했을 때는 실망을 금할 수가 없었다. 일단은 대부분의 블리자드 게임들이 MPQ 확장자의 압축패킹된 리소스 파일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다운로드/압축/적용 하기에는 상당한 실행 시간이 소요되었고 게임 내부에서 사용하는 리소스 파일의무결성이 완벽하게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존 정보를 잘못 보여주는 오류도 나타나고 있었다.

스트리밍 다운로드는 현재 캐릭터가 존재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그 지역 부근의 데이터를 순차적으로 다운로드 하는 방식이었는데, 대부분의 유저인 80레벨의 유저들은 짧은시간에 달라란 -> 오그리마 등의 다양한 지역을 이동하기 때문에, 이와같은 방식의 다운로드 방식은 오히려 유저들에게 혼잡만을 가져오게 되는 현상을 보여주었다.

초상화는 여자 타우렌, 캐릭터 화면은 오크, 실제론 언데드 여전사. 읭???

그렇다면 "스트리밍 다운로드"가 과연 몹쓸 기능일 뿐일까? 미리 결론을 말하자면 "아니다" 애초에 이 스트리밍 다운로드는 기존 유저들보다 처음 World of Warcraft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스템이다. 유저가 게임을 계속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20기가바이트를 넘는 풀버전의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하는 것은 무척이나 비효율적인 일이며 유저/서버 양측에 과도한 시간과 트래픽의 비용을 요구하게 된다.

이미 북미에서는 10일 무료 계정(Trial)을 신청할 경우. Trial의 기능만을 가진 훨씬 작은 용량의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하게 되는데(풀버전으로 업그레이드 가능) 이는 캐릭터 레벨 0-20 정도의 종족별 시작 지점의 게임데이터를 기반으로 게임 데이터를 우선적으로 다운로드 하기때문에, 불필요한 다운로드 트래픽과 유저의 시간을 절약하게 할 수 있게 해준다.

게임을 서비스 하는 입장에서도 이러한 과도한 다운로드 트래픽에 발생하는 비용을 절감하기위해 파일 다운로드를 서비스 하기 보다는 CDN(Contents Delivery Network)이나, P2P 방식의 다운로드 솔루션을 먼저 적용하는데, 이는 특별한 개발 리소스의 투입없이 단순한 인프라의 추가만으로 가능하기에 먼저 적용하는 방법이다. 스트리밍 다운로드와 같은 어플리케이션 레벨에서의 다운로드는 일단 기능구현이 쉽지 않고, 리소스의 무결성 검증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 지 모른다는 위험부담. 그리고 런처나 다운로더 보다 게임 내 기능구현이 더 우선시 되는 우리 실정에서는 쉽게 도입이 불가능한 시스템일 것 같다. 아마 블리자드의 다음 mmorpg 에서나 혜택을 받을 듯?

예전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PC의 성능 향상/네트워크 대역폭 증가 등으로 가능케 되는걸 보니,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새삼스레 느껴지는 하루~ =.=;
posted by cookis
2010.11.15 12:04 games/wow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7 | -0.66 EV | 2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10:30 22:24:31
는 주나 안 주나? ㅋㅋ

실제 잡은 회수는 약 20번 정도.
posted by cookis
2010.09.30 18:12 games/wow

[젖소갈비의시드.jpg]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25 | No flash function | 2010:09:30 23:08:31

posted by cookis
TAG wow
2010.04.30 16:24 games/wow

고전짤방
 

posted by cookis

71

2009.02.24 14:58 games/wow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스렌드.
와우안할려고 일부러 보안토큰도 안들고 나왔는데, 밥먹으러 나오는 길에 친구놈이 알아서 챙겨나왔다. -_-
접속대기도 거의 없고, 랙도 없고, 접속시기를 잘 잡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재미있긴하네..
6-7시간 정도 걸려 71랩이 되긴하였으나, 퀘스트 스토리 스킵하는 것도 여전하고, (퀘스트헬퍼 좋더라)
아이템 바뀐 것도 없고, 가끔 pc방 가서 할만 할 것 같긴한데, 집에서 결제하고 하지는 않을 것 같다.

와우를 그만두고 좋아진 점은..
일단 전기요금이 반으로 줄었고, 개그콘서트를 누워서 편안히 볼 수 있고, pc앞에서 밥을안먹는다는 것.
그리고 pc업그레이드도 안해도 된다는 것 (AMD페넘 트리플코어, 9500GT 빠르더라 -_-)

68랩 몽벅이는, '명박이' 캐릭이 이미 생성되어있어서 만든게 아니지말입니다.
posted by cookis
TAG wow
2009.01.14 23:51 real lifes

같이 수영을 배우는분 중에 한분의 팔에 띠같은 문신이 있어서 헤나인가 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몇주가 지나도 안지워지길래 물어봤더니 진짜 타루란다. 나도 한번쯤 해보고 싶기도 한데,
몇년 후 혹은 몇십년 후의 내 몸에는 썩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 포기.
몸에 타투를 한다면 호드 문양(정확히는 오크문양 같은데..)의 타투를 하고싶은데,
헤나는 커스텀을 잘 안해주는것 같네.. 지마켓에는 뭔 판박이만 있냐 -_-

posted by cookis
TAG wow, 타투
2008.12.18 08:14 games/wow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play.sockandawe.co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cookis
TAG 2MB친구, wow
2008.11.27 00:42 real lifes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0 | 0.00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8:11:26 17:35:40

언제봐도 묘하단 말야;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http://en.wikipedia.org/wiki/Girl_with_a_Pearl_Earring
http://en.wikipedia.org/wiki/Johannes_Vermeer

-- GS25 포인트 카드 만들었다. 끝자리가 무려 777!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0 | 0.00 EV | 50.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8:11:23 00:14:33


금연 후의 담배 말리는 심정이 바로 이런거구나.

-- 패밀리마트에서 클라이언트 DVD키트 + OST를 3,900원에 판매합니다. 사진찍고 책장으로 직행.



냉정과 열정사이 - Blu,
냉정과 열정사이 - Rosso,
도쿄타워(Tokyo Tower)
총 13,700 원, ppomppu.co.kr 은 유해 사이트임.


posted by cookis
2008.11.20 03:46 games/wow
2008/11/18일 World of Warcraft: Wrath of the Lich King 시작.

'잃어버린 주말을 찾으러갑니다.' 같은 공대를 뛰던 사람이 와우를 접는답시고 던진 한마디가 가슴에 남았다.
지금까지 플레이하면서 즐거웠던 레이드는 모두 쓸모없는 시간낭비였냐? 라고 되묻고 싶었지만, 결국은 수긍할 수 밖에 없었다.
갑자기 왜? 갑자기는 아니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던것인데, 그 계기가 리치왕이 된 것뿐이다. 다시 시작될 경쟁 속에 뛰어들
자신이 없어져버렸기도 하고, 킬링타임으로 시작된 와우가 재미를 넘어, 압박감으로 다가온 지금에는 다시 게임을
순수하게 즐기기에는 너무 지나쳐버린 것 같다.



70랩 149일, 이정도면 폐인인증. -_-




 
posted by cookis
TAG wow
2008.10.31 18:22 games/wow
그래, 인간이란 나약한 존재지...
6시간의 갈등과 고뇌.




나이 들어서 할 일은 없고, 돈 쓸때도 없고, 와우나 하고 있고,
카트라이더 캐쉬질하는거 웃어 넘길일이 아니다. -_-

택시비 낸셈치고, 이틀만 일찍 일어나자. -_-

posted by cookis
2008.10.31 13:26 games/wow
WOW 블리즈컨 2008 이벤트, http://vod.paran.com/blizzard/special/blizz_sp.asp

파란VOD를 통해 2008블리즈컨 실황 관람관 (\20,000)을 구매하시면 WOW 한정판 폴라베어마운트를 드립니다.
이 아이템은 귀여운 멀록이 함께하며, 확장팩 맵에서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블리자드 최초의 Mount + pet 아이템으로 가변적인 속도를 내는 북극곰과 멀록(펫)을 함께 사용하는 아이템입니다.
유저의 능력치에 따라 가변적인 속도를 내는 블리자드 최초의 아이템으로 유니크한 아이템입니다.)

'멀록슈트'처럼 블리즈컨 참가자에서 나눠주는 것으로 추측되는데, 국내에서는 파란VOD를 통해 관람권을 구매하면,
이 폴라베어(북극곰)마운트 을 준다고 한다. 가격은 20,000원. 개인적으로는 블리즈컨 실황 동영상을 보기 위해,
저 금액을 지불할 '현자'는 별로 없다고 생각되며, 실제로는 북극곰 탈 것의 가격이 20,000원 이란거다.

뭐, 어쨌든 저 20,000원 이라는 가격이 어떻게 책정된건지는 알 수 없으나, 1,000골당 5,000원 정도하는 현질금액으로 봤을때는
골드 입찰팟에서 팔리는 줄아만 4공물 곰과 가격이 비슷하거나, 약간 저렴할 것이다.
블리자드 마케팅팀 관련자가 줄아만 골드파티에 갔다가, 4공물 곰이 4-5000골드에 팔리는걸 보고,
"20,000원 정도면  잘 팔리지 않을까?" 라고 기획했다거나... 하는 그런 추측은 해볼 수 있겠다. -_-

 
벌써 지르신 가즈블러드님, 저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와우를 접을 것이기 때문에 지르지는 않았습니다만...

참고로 계정귀속 아이템으로. 부캐까지 다 배울 수 있다.



보안토큰 이벤트로 받은 '아기 판다 펫'
게임내 우편으로 일괄지급 되는 것으로 알았는데, 공식 홈페이지의 우편함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프로모션 코드 띄어쓰기 좀 해주면 안되겠니?


프로모션 코드를 등록하고, 게임내에서 입력하는 시리얼을 받아서, 게임내 NPC에 시리얼 등록을 하면,
'아기판다 펫'을 얻을 수 있다. 프로모션 코드만 남아있다면 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으로도 양도가 가능한 듯 보였고,
한번 받은 펫은 계정귀속 아이템으로, 다른 캐릭터로 우편함을 통해 보낼 수가 있었다.


받는 과정이 나만 어려운가 싶었는데, 물어보니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인가보다.
주기 싫은데, 어쩔수 없이 준다는 느낌? 주기 싫으면 주기 싫다 그래라~ ㅇ ㅑ ㅇ ㅣ~


젠킨스 젖소갈비, 리로이 '젠킨스' 호칭과 관련된 재미있는흥미로운 이야기.

http://wtfman.egloos.com/3788684
http://www.wowwiki.com/Leeroy_Jenkins_(video

It's not my fault!


posted by cookis
2008.10.28 11:38 games/wow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10.26일, 전쟁 2서버 세나리우스 호드 샤이닝(SHINING25) 공격대 킬제덴 킬.

'파멸의 메아리' 패치 후의 태양샘 고원은 'Joke'다. 내가 있는 공대에서는 패치전에 쌍둥이까지는 거의 잡아낸거나
다름없었는데,아쉽게도 패치 후에 잡을 수 있었다. 칼렉고스-브루탈루스-지옥안개 까지는 원킬 파밍코스가 되었고,
킬경험이 없던 쌍둥이-므우루-킬제덴도 그리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었다.
'바쉬'나 '캘타스' 에서 느꼈던 '넘사벽'의 느낌은 전혀 찾을 수가 없었다.

확장팩 '리치왕의 분노'를 앞둔 한달간의 태양샘 창고 대 방출. 그 말이 딱 어울릴 것이다. 이 날은 [태양불꽃]을 드랍하였다.



리치왕의 분노 - 낙스라마스를 위한 월드이벤트가 진행중이다. 은빛 여명회에서 주는 신규 퀘스트 중에 관심끌었던 것이,
새로 추가된 카라잔의 히든 네임드 였는데 밤새 폐인짓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거의 실시간으로 잡았다.
아마 시간상으로는 서버내 첫킬이 아니었을까? -_- 사진은 고정드랍템으로 추정되는 [아케이나이트 절단도끼]의 사용효과

http://thottbot.com/c28194
http://wotlk.wowhead.com/?quest=12616




posted by cookis
2008.10.23 17:23 games/wow

3.0.2 - 파멸의 에픽창고 메아리

Protection 전사 특성 - http://www.wowhead.com/?talent=LVZhZVItMxczVdIzsGo
Fury 전사 특성 -  http://www.wowhead.com/?talent=Lhrc0fZhxb0E0uoeRVzu

특성만 찍어놓으려고 접속했는데, 로그인화면에서야 OTP토큰이 집에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3.0.2 방어(Protection) 트리 간단 리뷰.

충격파(Shockwave) 킹왕짱 - 이펙트가 부실하긴하지만, 천둥벼락과 함께 광역어그로를 잡을 수 있는 몇안되는 스킬.
10야드 이내의 몹에게만 적용이(+스턴) 되기때문에, 풀링몹에 충격파를 먼저 사용할 경우에는 가장 뒤에 따라오는 몹이
충격파를 맞지 않는다. 천둥벼락으로 10야드 이내로 먼저 모아주고 충격파를쓰거나 해야할 듯. 20초의 비교적 긴 재사용대기시간
때문에 광역탱킹시에 한번의 충격파 쿨이 아쉬웠는데, 충격파를 제일먼저 넣고 최대한 쿨을 돌리는게 효과적이라고 생각됨.

돌격대장(Warbringer) - 비전투시, 전투태세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돌진'이 전투시/모든태세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가로막기', '돌진', '광태->봉쇄' 인던내에서만큼은 전사는 날아다닌다. -_- 전투중 돌진으로 인해 인던플레이가
더욱 빠르고 재미있어졌으며, 분노수급 스킬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활용도가 높아졌다.
※ 주의 : 무분별한 돌진은 애드와 전멸을 불러온다.

검과 방패(Sword and Board) - '압도' 사용시 일정확률로, 6초의 재사용시간을 가지는 전사 최고의 어그로스킬
'방패 밀쳐내기'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 해준다. 획일적인 어그로 사이클에서, 스킬 배치가 더욱 다이나믹해졌다.

경계(Vigilance) - 경계의 대상에게 생성되는 어그로의 10%를 전사에게 이전. 더불어 경계의 대상이 공격받으면
'도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 (우왕? 굿)

스킬 재구성 - '도전의 일격' , '광전사의 격노' 스킬이 방어태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탱킹시에 '전태->도전의 일격' 혹은
'광태-봉쇄or광전사의 격노'로 태세변환에 따른 분노를 잃어버리는 페널티 아닌 페널티가 있었는데,
이제서야 방어태세로도 필요한 모든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도발사거리도 20미터로 증가.

방어 숙련도 - 직감(Anticipation) 특성의 방어숙련도 증가가 빠지고, 장비 아이템에서도 전투력 증가를 위해
힘 스탯을 추가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방어숙련도가 많이 줄었다. [어둠달 부족 휘장] 필수라던 말이 빈말이 아니었다.
3.0.2 이전은 장비 아이템으로 인해 상승하는 방어 숙련도가 너무 높다는 생각도 있었으나,(방숙 580 세팅도 가능했을정도니)
5인인던 광역탱킹시에 피가 춤을 추는걸 보니 줄어든 방어숙련도가 아쉽기만 하다.

타우렌 - 최대 생명력 -> 기본 생명력으로, 종족특성이 변경된 것도 안타깝지만, 비공식 종족특성이었던
타우렌의 사거리가 일반 종족의 사거리로 변경된 '버그 픽스'가 더 아쉽다. 차라리 이렇게 쉽게 변경할 수 있는것이었다면,
미리 수정해줬었으면 더욱 좋았을것 같다. 항상 최대사거리로 탱킹을 하다가 짧아진 거리에 위치 잡는게 여간 여려운게 아니다.
물론 좀 더 다니면 익숙해지겠지만.

기타 - 성기사 '힘의 축복'과 '전투의 외침'은 중복되지 않는다. 민첩5+체력7 의 붉은 보석들은 모두 힘5+체7 보석으로 교체했다.
주문각인은 천천히 생각해보기로, 보조각인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3.0.2 의 전사 방어트리에 있어서 만큼은 이전에 비해 진보하였지만,
문제는 이러한 패치가 3.0.2 이전에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었다는 것이다. 늦었지만 충분히 환영받을 패치이다.


posted by cookis
TAG wow, 전사
2008.10.09 12:17 games/wow

레이더들의 무덤. 낙스라마스.
오리지널에서는 안퀴라즈 사원을 공략하다 레이드를 종료했었기때문에, 낙스라마스의 기억이 없다.
'불타는 성전'이 패치되기 전에, '켈투자드'를 킬한 공격대가 같은진영 서버내에서 하나밖에 없었을 정도였으니,
낙스라마스는 그야말로 난공불락이었다. '리치왕의 분노'에서는 오리지널 낙스라마스가 없어지고,
80랩 레이드던전의 낙스라마스로 돌아온다. 기념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낙스라마스 파티가 있길래 다녀와봤다.

거미지구, 골렘지구는 이미 클리어 되어있었으며, 데스나이트지구, 역병지구만 공략했다.
실제로는 뭐 공략이랄것도 없이 랩빨,템빨로 밀어부쳐 깡딜로 잡았지만, 일부는 그게 불가능한것도 있었고,
파티에 힐러가 많이 없었기때문에, 탱커외에는 힐을받기가 어려웠다. (누워서 잡아서 변명하는건 아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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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사단. 분노전사 딜러로 참여했다. 처음에는 탱커로 손했는데, 진행해보면서 느낀건 공략을 몰랐던 상황이라,
확실히 탱커보다 딜러로 갔던게 더 나은것 같다 -_- 애쉬브링거는 드랍되지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로만 듣던 헤이건의 '똥물 댄스' 오리지널에는 40명이 이걸했단 말이지? -_-
어렵지는 않았고 재미있었는데, 자꾸 죽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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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론. 얼음방패 뒤에 숨는 것도 재미있고, 블리자드는 '아란의 망령' 블리자드보다 무섭더라. (또 푹찍)
관심있었던 드랍템은 어깨 체력 마부와, 방어형 장신구 [굴곡의 문양]. 낙스라마스 기념품으로 챙길려고 달렸으나,
며칠전 티6 머리 토큰을 샀던관계로 4000골드에서 'GG'. 아쉬웠다 -_- 서버내에서 몇개 풀리지 않은 희소성있는
아이템인데, [놈리건 자동방어기 600] 이 더 좋다고 위안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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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투자드. 초유의 택틱 메인탱커 정배, 60랩이었으면 아주 토나왔을꺼같다 -_-
막공격대였지만, 공대장겸 메인탱커의 컨트롤도 좋았고, 리딩도 좋았고, 덕분에 쉽게 잡았던 것 같다.
나는 언제 저렇게 될라나 -_- 켈투자드 처치후 획득한 아이템은 [켈투자드의 성물함].
들리는 말로는 서버내 최상위 공격대에서 이 퀘스트보상 장신구를 파밍하기 위해 낙스라마스를
돌았다고 하던데, 그 명성에 비하면 쉽게 획득을 했다. [광전사의 부름]이랑 별 차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_-;
실은 리치킹이되면서 오리지널 업적에 켈투자드킬이 포함되지 않을까 해서 달린건데,
퀘스트 완료후 캐릭복사, 리치킹 베타에 들어가봤더니 안퀴라즈사원 쑨까지밖에 표시가 안되고있었다. 뭥미?

그토록 먹고싶어 하며, '살펴보기'만 했던 전사 T3 세트 [무쌍의 장비]는 입찰을 안했다.
토큰이 2개 떨어졌으나, 오리지널 낙스라마스는 앞으로 사라질 인던이고,
무쌍 풀세트를 맞출수 있을 확률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리치킹에서 맞추어야 할듯? -_-

Naxxramas, The Movie
posted by cookis
2008.10.06 17:59 games/wow


연휴 새벽, 하이잘 막공을 갔다가 마지막 [맹공의 철갑투구]를 3,500골에 먹고 8피스를 완성했다.
탱킹시에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 풀셋을 모았다는것에 의미를 둔다.

오리지널에서는 T1/T2(투지/격노)셋에서 한개씩 빠져 풀셋을 못 맞추고 TBC로 넘어온것이 가장 아쉬웠었는데,
TBC에서는 T4/T5/T6 모두 풀셋을 맞추어놓았으니 나름 성공적이라 생각되기도 한다.(라쓰고 폐인이라 읽는다)
아이템을 놓고 성공적이라고 판단하거나 하는, 한심하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는것도 아니지만
주말공대라는 한계를 안고 '태양샘 고원' 네임드의 반을 공략한 것, TBC 레이드컨텐츠의 재미를 느껴보았기에
어느정도는 만족하고 있다. 오리지널 '낙스라마스'를 공략못한 한은 리치킹에서 풀어야지.



최근 2주간 획득한 아이템은 [타락한 힘의 다리갑옷] 과 [지옥의 군주 목걸이].
검은사원 드랍 [티탄의 펜던트]가 없었기 때문에, 목걸이 말고는 특별히 원하지는 않았는데,
포인트가 더 높던 메인탱커가 검사일정에서 아이템을 하나 먹는 바람에, 포인트가 역전이 되어버렸다.
분노전사 딜링트리로 방어특성 아이템을 구걸해오는 민망한 상황은 계속 된다. (...)
분노트리로 스왑하는 서브탱커의 방어스펙이 메인탱커보다 더 좋다니 -_-
[지옥의 군주 목걸이]는 공대내 두번째 드랍. 첫드랍은 브루탈루스 탱킹을 하는 야성드루님이 획득하였고,
두번째 드랍은 분노트리로 칼질이나 하는 젖소갈비가 획득. 메인탱커는 없다. -_-
레이드의 역할을 생각하면 양보하는게 낫긴한데 자꾸 양보하기도 그렇고,
포인트는가 떡하니 있는데 안먹기도 그렇고, 아이템의 배분이 언제나 행복하지는 않다.
[타락한 힘의 다리갑옷]을 교환할 수 있는 DPS 아이템 [격노의 지옥 다리갑옷]가 드랍되었을때는,
메인탱커를 위해 입찰을 미루고 있었는데, 징벌기사가 입찰을 먼저 하는 바람에 입찰을 안할 수가 없었다.

목걸이가 교체되면서 체력 20,000의 벽을 넘어섰다. 기존 세팅으로는 20,000이 불가능하였는데,
[지옥의 군주 목걸이]를 획득하면서 20,000을 넘게 되었다. [맹공의 허리보호구]나 [맹공의 장화] 보다는
검은사원 드랍템의 체력이 더 높아서 체력세팅으로 사용한다. 노버프 20,080, 지휘외침 21,393
이것도 뭐 타우렌의 '최대 생명력' -> '기본 생명력' 패치 후에는 내려가겠지만...
당분간은 먹을 아이템도 없으니, TBC, '젖소갈비'의 최대의 체력이 되겠다.



가슴이 시키는 트롤




처음 만난 쌍둥이
머이리 복잡해 ㅅㅂ-_-


 
posted by cookis
TAG wow, 전사
2008.09.22 02:52 games/wow

9월20일부터 시작한 가을 축제.
축제를 하는지 마는지... 어디서도 알길이 없다. -_-
무심코 파티찾기 채널에 들어갔다가 '나락' 파티 탱커구한다길래 이벤트 추가됐나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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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랩 던전인 나락에서 퀘스트 몹을 소환하여 드랍템을 얻는 방식이고,
'정의의 휘장' 시즌1 교환템과 동일한 옵션의 (방피/전투력/증댐/힐증/소환/귀환)장신구를 드랍한다.
보너스 드랍으로 낮은 확률로 에픽 단검과, 탈것(코도/산양)을 드랍한다.

전사 탱커가 관심을 가질만한 아이템은 [놈리건 자동방어기 600] 과 동일한 옵션의 [코렌의 행운 동전]
전사의 거지같은 어그로 스킬때문에, 극 어그로를 당길수 있는 방법은 '방패의 피해방어량'의 수치를 높여서
방밀데미지를 늘이는 방법 밖에 없는데, 순간적이나마 방피량을 늘일수 있는 [놈리건 자동방어기 600]이
그 때문에 맣은 인기를 끌고있다. 놈리건은 고유아이템이라 하나밖에 착용을 못하고, [코렌의 행운 동전]을
같이 착용하여 순간적이나마 방피량을 늘일수 있다. 쿨 타임은 따로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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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같은 주사위로 산양을 드신 렝사마. '하악하악' 길드로 몇분이 나가시고 난 이후에 aKS 주사위 럭이 좋아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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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전사 딜링트리로 방특 토큰 구걸해오다.
브루탈루스 킬 이후, 딱 한달만의 지옥안개 킬.

[맹공의 철갑투구]를 먹기 전에 [불가침의 면갑]을 먹었기때문에, 티6 머리를 못먹은 주술사/사냥꾼들을 위해서
토큰 입찰을 패스를 했었는데, 하나 둘씩 패스하다  결국은 내가 먹기전에 공대에서 하이잘 일정을 빼버렸다.
머리만 먹으면 8피스 풀셋이긴한데, 필요도 없는거 콜렉션으로 먹기가 좀 애매하다 -_-
토큰 가격 싸면 한번 생각해봐야지.


posted by cook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