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태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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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0 02:02 stuff

알려진 Nike+ 센서의 수명은 러닝타임으로 1,000 시간 가량 되는 것으로 알고있었는데,
직접 사용하면서 경험한 시간은 약 30-40시간 (26번의 운동, 총 달린거리 148km) 이었다.
센서의 배터리 관리를 잘 못한 탓도 있을 수 있겠지만, 배터리 수명이 너무 짧은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다시 달리기위해서는, 19$ 를 내고 교체용 센서를 구입하거나 35$ 짜리 nike+ sports kit을 구입해야한다.
국내에서는 19$ 짜리 교체용 센서를 판매하지 않으니까, 결국은 필요도 없는 35,000원짜리를 구입해야한다.
nike+ 센서는 CR2032 배터리를 사용하고있고, 원칙적으로는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하지만,
센서분해를 통해서 배터리 교체를 진행할 수 있었다. 준비물은 커터칼, 안경드라이버, 절연테이프, 그리고
CR2032 배터리 (지마켓에서 5알 배송비 포함 1,000원에 구입 - 이렇게 팔고도 남는게 있나)


 

posted by cook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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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is 2009.03.30 11: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말에 뛰었어?

  2. 鮎川まどか 2009.04.03 18:53  Addr  Edit/Del  Reply

    록태 잘지내냥~ 크허 간만에 너의 홈페이지를 검색(?)해서 들어왓다 응카카카카

    와우를 그만두고 운동을 시작한거 같구나 +_+ ㅋ
    나도 노스랜드 이후에 접었단다. 노스랜드.. 그닥..
    (솔직히 낙스 40명이 갔을때가 더 재밋고 사람들이 더더욱 열심히 했었는데 케쥬얼 던전이 되어버려면서 졸라 재미없고 짜증나기 까지 하더라 그래서 !!! 접었지 +_+ )

    것보다 나 독립했단다 웅카카카캌^^ 어쨋든 몸건강히 잘 지내라 또 뜸하면 글남기던지 할께 웅카카카카캌

    鎭成

  3. Scaldi 2009.10.28 23:09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얻어 가요 ㅎㅎ 저도 한동안 안뛰다가 다시 할려니 배터리가 가물 가물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