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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6.08 iPhone 4 (2)
2010.07.06 14:04 hardwares

RICOH | GR DIGITAL 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30sec | F/1.9 | 0.00 EV | 6.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7:06 13:36:24

Sony Ericsson HBH-IS800 Bluetooth Headset

(본 글에서는 iPhone 3Gs(iOS4)에 대한 테스트만 기술합니다.)
(스펙/이미지 등의 자세한 리뷰는 이곳 참고하시는 게, 더 좋을 겁니다.)

아이폰에 iOS4 가 적용되면서 블루투스 헤드셋 장비에 대한 볼륨 컨트롤을 아이폰 자체에서 직접 조절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기존 iPhoneOS 3.x대에서는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항상 최대 볼륨으로 소리를 보내고, 블루투스 리시버나 헤드셋에 내장된 볼륨 컨트롤로 소리의 크기를 조절하는 방식이었는데, "볼륨 컨트롤/다음곡/이전곡"의 기능 버튼이 존재하지 않는 IS800은 항상 최대의 볼륨으로만 음악 소리를 들어야 했었기 때문에, iPhoneOS 3.x대의 궁합은 꽝인 반쪽짜리 헤드셋이었다. (iOS4 적용 후에도 블루투스 출력에 대한 볼륨 컨트롤은 지원되지만, 헤드셋에 있는 이전곡, 다음곡에 대한 기능 업데이트는 아직도 지원하지 않는다. 이를 지원하려면 애플에서 블루투스 인증을 다시 받아야 함)

iOS4 업데이트 후에, 블루투스 기기에 대한 자체 볼륨 컨트롤을 지원되는 것을 확인하고, ebay를 통해 구매하였다. 소니코리아 정식 수입품은 20만원 가량, 해외에서는 반값에 팔리고 있다. 배송료(EMS)를 포함하여, 10만원대 초반에 구매할 수 있음. 패키징상 다른 점은 충전 아답터인데, 추가금 없이 충전기를 국내형으로 바꿀 수 있으므로, 큰 차이는  없어 보임. 참고로 해외에서 구매한 제품도 대한민국 MIC인증을 포함한 한글 매뉴얼 등을 제공한다.

헤드셋 기능 (전화 통화)

IS800은 멀티페어링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오직 하나의 기기만 연결된다. 헤드셋의 버튼을 길게 눌러 페어링 모드 (백색 LED가 깜박깜박)로 변경 후에, 기본 PIN '0000'을 입력하면 연결된다. 전화 통화 시에는 스피커폰 모드인 "스피커" 대신 소스 선택 메뉴가 나타나게 되며, 전화 통화 시 블루투스 헤드셋, iPhone, 스피커폰 세 가지의 통화 모드를 제공한다.

기존에 사용하던 애플 인이어 헤드폰과 비교해봐도 통화 음질은 썩 좋은 편이 아닌듯하지만, 음악 리시버 용도로 구매하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큰 문제는 되지 않음. (마이크의 감도가 민감하여, 발생하는 화이트노이즈가 심한 편) 마이크의 위치가 인이어에 비해 다소 위쪽으로 올라가 있기 때문에, 통화 시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편임. 이는 컨트롤부(마이크)가 앞쪽으로 내려오는 애플 인이어에 비해서 줄을 목 뒤로 넘기는 방식으로 디자인 했기 때문에, 줄이 짧아질 수밖에 없었고, 마이크의 위치가 위쪽으로 옮겨진 게 아닌가 싶음. 따라서 전화 통화시 정확한 입력을 위해서는 마이크를 입 쪽으로 당겨 말하는 수고가 필요함. (이 점은 애플 인이어도 마찬가지...)

전화 통화 시 발생하는 버그 케이스1 (종종 재현됨)

헤드셋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음악을 듣고있던 상태)에서 수신 콜을 받으면 IS800이 연결 되어 있으므로, IS800을 기본(Default) 장비로 설정하여야 하지만, 소스가 iPhone으로 연결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 이런 상황이 100% 재현되지는 않고 대부분은 IS800으로 기본 연결되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콜 수신 후 음성이 바로 들리지 않아 소스 선택을 블루투스로 수동으로 설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 함.

추가-> 해결 됨 -> 버그 아님 ㅜㅜ
리스닝 중에 전화가 오면 IS800으로 받고자 하면 IS800의 버튼을 눌러야 기본으로 받음
아이폰에서 수신을 수락할 경우에는 무조건 iPhone 디바이스를 기본으로 받음.
이 동작은 모든 iOS + 블루투스 통화 기기들이 공통적인 액션인 듯.



버그 케이스2 (딱, 한 번 발생)

IS800으로 음악을 듣던 중 전화가 와서 헤드셋의 커맨드 버튼으로 전화를 받았는데, 전화 수신과 동시에 아이폰과의 연결이 끊기면서, 블루투스 헤드셋 인식 불가능(통화 불가능)상태에서 IS800의 전원이 켜져 있는 상태가 발생했다. (마이크를 통한 입력이 되고, 마이크 입력된 소리가 이어폰으로 들림, 아이폰과는 연결 끊김, 버튼으로 IS800 전원 끄기 불가, 전원은 계속 켜져 있음) 외부에서 발생한 상황이었는데, 리셋이 불가능하여 배터리가 방전되기까지 기다리는 방법 말고는 없었는데, 들어와서 충전기에 연결하면서 전원이 꺼짐/리셋 하였음.


Everything is better with Bluetooth, 음악 재생

블루투스 프로토콜이 자체가 압축전송이라 음질을 따지는 것이 좀 어불성설인 듯하지만, 못 들어 줄 정도의 음질은 아님. 바로 전에 사용하던 애플 인이어에 비교하면, 가방에서 꺼내거나 할 때, 선 꼬임이 없어 선을 풀지 않아도 되며, 이어폰의 줄이 옷이나 다른 곳에 걸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됨. 블루투스라는 무선 기술, 초박형으로 디자인된 블루투스 기술의 결정체. (오버가 좀 심했나 -_-)

평상시에는 음악 재생시 문제가 없지만, 유난히 걸으면서 음악을 들으면 음악이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는 아이폰과의 연결이 끊어졌다가 다시 연결되거나, 아이폰 자체에서 음악의 싱크를 다시 맞추는 현상으로 추측됨. (걸어도 음악이 안 끊기는 경우도 있고, 재현이 조금 애매한 상황)

IS800의 전원을 끄고자 하면, 커맨드 버튼을 길게 눌러야 하는데, 아이폰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의 길게 누름은 아이폰의 "음성명령" 커맨드로 이어지게 된다. "음성명령"을 사용하지 않기에 이 기능을 Disable 하고자 하였으나, iOS4 설정에서 찾을 수가 없었음. (iPhoneOS 3.x에서는 있었던 것 같은데... -.-)
전원 ON -> IS800 커맨드 버튼 길게 누름. (블루투스 연결)
전원 OFF -> IS800 커맨드 길게 누름 -> 음성 명령 인식 -> 더 길게 누르고 있음 -> 전원 꺼짐 (연결 끊김)


배터리 타임, 충전기

배터리 시간은 스펙상 4시간. 이어폰 자체에 배터리를 내장하였기 때문에, 배터리의 혁명이 일어나거나, 아이언맨처럼 핵융합 자가발전을 하지 않는 이상, 현재 배터리 기술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됨. 한 시간 남짓의 출/퇴근용  리시버로  구입한 만큼 배터리 부족은 아직 못 느끼고 있으며, 혹시나 하는 상황에 대비해 애플 인이어 헤드폰을 같이 가지고 다님.

RICOH | GR DIGITAL 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1.9 | 0.00 EV | 6.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7:06 13:34:15

짧은 배터리 타임때문에, 원활한 운용을 위해서는 추가 충전기가 필요로 해 보임. Sony Ericsson DS9xx 시리즈의 블루투스 리시버와 같은 충전기 타입을 사용하며, 정품 220v 충전기는 소니 코리아에서 따로 판매함.(15,000원 가량) 이 충전방식은 Sony Ericsson 휴대폰에서 채용한 방식인데, K750등의 Sony Ericsson 휴대폰 충전기에서 사용할 수 있음. 아래와 같은 호환 USB 충전 케이블을 dealextreme.com에서 추가로 구매하였으며, 가격은 개당 2$ 이하. (참고로 같은 Sony Ericsson 휴대폰 이라도 Xperia1 은 MiniUSB, MW600이나 X10은 MicroUSB를 채용함)


단점


리시버: 노래재생 시 음이 끊김.(싱크를 다시 맞추는 과정으로 추측), 짧은 배터리 타임,
헤드셋: 간혹 발생하는 오작동, 마이크 위치, 화이트 노이즈

장점

단점을 모두 커버 하는 만족스러운 크기.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33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0:06:16 15:23:57

뜯기 전에 좀 알려주지 그랬냐...



추가 사항.

노래가 간헐적으로 끊기는 문제는, 아이폰이나 기기들이 몸의 왼쪽에 위치하는 경우 발생 함.
IS800의 블루투스 모듈+안테나가 오른쪽 유닛에 들어있는데, 아이폰이 왼쪽 손에 위치할 경우
몸이 블루투스 전파를 방해해서 끊기는 현상이 발생함. 똑같은 손이라도 오른쪽 손은 잘 끊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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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Rv 2010.07.07 21:49  Addr  Edit/Del  Reply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2. Jus29 2010.07.20 12:28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이 포스트 없었으면 사고 후회할 뻔 했네요 ^^
    어차피 이와 비교될 타사 제품도 없으니 그냥 빨리 다음 모델이 나오기를 기다려야 겠네요.

  3. leeuh 2010.07.23 21:36  Addr  Edit/Del  Reply

    훌륭한 리뷰 잘 봤습니다.. 아이폰은 오른쪽 바지주머니에 넣고, 도보 이동중에 음악을 듣는데.. 이때 음악재생이 왕왕 끊기나요? 구매고려중인데 이 점이 가장 망설여지게하네요..

    • cookis 2010.07.26 02:22 신고  Addr  Edit/Del

      전혀 안끊긴다고는 말 못해드리겠는데, 그럭저럭 들을만 하실 겁니다. ^^

  4. bbb 2010.08.12 16:28  Addr  Edit/Del  Reply

    꼭 바라고 있던 스타일의 제품인데 기능은 아쉽네요

  5. 내복약 2010.08.16 15:01  Addr  Edit/Del  Reply

    리뷰 잘봤습니다. 저는 전원꺼짐 상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사용을 한후에 is800의 흰 단추를 길게 눌러 띠링하는 소리와 함께 전원이 꺼지면 흰led도 같이 꺼지나요? 저는 안 그렇더군요. 게다가 그 상태에서 몇 시간 지난 뒤에 다시 기기를 쓰려하면 이미 방전 상태입니다. ㅠ,.ㅜ

    • cookis 2010.08.18 09:54 신고  Addr  Edit/Del

      길게 누르셔야 완전히 꺼집니다. 더 눌러보세요 ^^
      흰색 LED가 켜진상태면 대기 상태입니다.

  6. 2010.08.19 16:16  Addr  Edit/Del  Reply

    저.. 아이팟에서도 음량 조절 가능한가요??

    • cookis 2010.08.20 15:29 신고  Addr  Edit/Del

      아이팟 터치 2세대 이상기기(블루투스 모듈탑재)+iOS4 적용하셨으면 됩니다.

  7. 띠기리 2010.11.08 23:34  Addr  Edit/Del  Reply

    궁굼하게 있는데요 통화시 음성이 너무 작게 들리는 문제점이 있는데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통화볼륨조절은 안되는건가요? 블루투스 전용 어플은 혹시 없나요? 사자마자 통화번튼 먼저 눌렀는데/..... 바로 팔아버릴 기세입니다..ㅠㅠ

    • cookis 2010.11.12 18:34 신고  Addr  Edit/Del

      통화볼륨 조절은 iPhone에서 가능합니다.. ㅎㅎ
      혹시 버전이 3.x대인건 아니시죠?

2010.06.08 11:35 hardwares
개인적으로는 gizmodo 에서 공개된 것과 같이 iPhone HD가 될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iPhone 4로 이름이 나왔습니다.
iPhone 2G / 3G / 3Gs를 잇는 네 번째 iPhone으로서 iPhone 4G (LTE) 가 아닌, 그냥 iPhone 4입니다.
iPod의 세대구분(Generation)과는 다르게 iPhone의 G는 통신 규격을 의미합니다. iOS4(iPhone OS 4.0) 영향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iPhone 4라는 공식 명칭은 2G부터 시작된 꼬여진 족보를 정리할 수 있겠네요.

깻잎 통조림 같은 디자인이라고 많이 까이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3Gs의 유선형 디자인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gizmodo에서 유출되었을 때부터 이대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다만, 검정보다 흰색이 더 예뻐 보여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남자는 블랙인데 썅... 해외와 같이 3Gs에서 4로의 업그레이드 플랜이 나올까 싶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유례없는 정책이라 KT에서 해줄지가 의문이네요. 안된다면 기기대금 완납이라도 하고 넘어갈 생각이에요.

3.5인치 LCD에서의 960*640픽셀이 무척이나 궁금하고, 500만 화소의 카메라, HD 비디오 레코딩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만,
(iPhone 4로 인한 아마추어AV(.skm)계에 큰 혁명이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HD 비디오 레코딩 지원에 32GB 라는
메모리 용량은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64GB 모델이 나올 줄 알았는데, 삼성이 모듈 가격을 안 내려줬나?)
3축 자이로스코프+6측 모션센서 이용한 게임도 기대가 되지만, 조나단 아이브와의 화상통화는 좀 웃기네요.
WiFi 환경서만, 같은 iPhone 4끼리만 되는 건데, 화상통화 강국인 우리나라엔 한 번도 안와봤나? ㅋㅋ

여전히 아쉬운 점은 착탈식 배터리가 아니라는 건데, 강제 셧다운 등에 대비한 iOS에 자신감이 없는 건지(기술적인 문제?)
아님, 제품 디자인 때문에 포기하는 건지 알 수는 없지만, 뭐 지금도 잘 쓰고 있으니 큰 불만은 없네요.

"나는 이 키노트 슬라이드를 몇달 전에 보여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 슬라이드는 애플이 어떤 회사인지를 보여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단지 기술회사만이 아닙니다. 애플은 그 이상입니다. 바로 기술과 휴머니티죠. 우리 제품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입니다. 새 카메라 시스템이 전부가 아니라 그것으로 찍은 영상을 단말기 내에서 편집합니다. 그냥 전면부 카메라를 넣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를 활용할 소프트웨어 쪽을 18개월을 넘는 기간동안 개발했습니다. 애플의 제품은 그 자체로 완결된 솔루션입니다. 따라서 사용자 개개인이 시스템 통합 전문가가 되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 번역: 클리앙 GOMGOM님

[11:53 AM] SJobs : "I put up this slide a little earlier this year. It represents what Apple is all about. We're not just a tech company. Apple is more than that. It's tech and humanity. It's the hardware and the software working together. It's not just a great new camera system, it's the editing too, it's not just a front-facing camera, it's that plus 18 months of work on the software side. It's the complete solution, so all of us don't have to be system integrators."

from engadget.
스티브 잡스의 이 멘트가, 완벽한 하드웨어의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을 따라잡을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나 곧 발표될 WM7으로 인해 격차가 조금 좁혀지긴 하겠지만, 현재와 같이 6개월 단위로 붕어빵처럼 찍어
나오는 휴대폰들로는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할 것이며, 절대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잡을 수 없을 것입니다.

http://www.apple.com/iphone/
http://www.apple.com/iphone/gallery/

아 근데, 애플은 iPhone 4 만들기 전에 블루투스 볼륨 조절 되게 스택이나 좀 바꿔라. -_- 시밤바야



기본 메모에서 구글 메모 연동 가능 - Gmail 의 Notes 항목으로 항상 동기화 됩니다.
(설정 방법은 Gmail 계정 설정 에서 메모 켜줌 - 아이폰을 분실했을 때 메모는 살릴 수 있다는 장점?? -_-
IMAP 프로토콜로 메일 서버를 추가 했을 때만 설정이 가능합니다)

멀티 태스킹 지원 - 홈버튼 더블 클릭하면 열립니다만, 어플 관리하기가 생각했던것 보다 까다롭네요.
빌트인 프로그램 외에는 iOS4 지원되는 어플이 없어서 그런거 같은데,
맘같아선 멀티태스킹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차차 나아질 것으로 생각 됩니다.

배경화면 변경 기능 - ???? -_-;; 

폴더 기능 - 11페이지가 4페이지로 줄었음, 아이콘 이동 모드에서 아이콘 두 개를 겹치면 생성 됨.
기본 생성 이름은 겹치는 이동한 아이콘의 애플스토어 카테고리(생활방식/유틸리티 등등)

문자 메시지 글자 수 표시 기능 - 설정(메시지)에서 제목 필드 켜주면 표시(XX/90) 됩니다.

제목 켠 후 MMS 발송 안 되는 문제 - MMS 제목이 비어 있으면 발송 안됨. -_-

캐리어 변경은 아직 - 기본 네트워크 공급자 프로필이 5.2 에서 7.0 으로 업그레이드.
SHOW를 KT로 변경해서 사용했었는데, 프로필 버전이 7.0 으로 올라가서 7.0 IPCC 파일을 구하지 못해 아직 보류상태입니다.

세로 잠금 기능 추가 - iPad 에 있는 세로 잠금? 스위치가 아니고 멀티태스킹 바에서
왼쪽으로 스크롤하면 세로 잠금 기능이 됩니다.

카메라 롤 지오태그 검색 기능 추가, 디지털 줌 지원 추가, 속도 향상 - 3rd party 카메라 app에서는
지오태깅(GPS) 데이터가 안들어가서 좀 찝찝하네요. 기본 카메라 어플만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 연동 시 볼륨 조절 가능 (헤드셋의 곡 넘김 아직 안됨, 볼륨 조절은 바로 추가 됐지만,
곡 넘김을 추가하려면  애플에서 블루투스 인증을 새로 받아야 합니다.)
IS800의 화려한 부활(사고 싶다ㅜㅜ), 결국은 이베이에서 소니에릭슨 IS800 샀습니다. -_-;;;

iPod UI 변경 - 디테일해져서 좋긴 한데, 미니멀한 디자인이 죽어서 아쉽기도 합니다.
앨범 누르면, 년도, 트랙 수, 총 플레이타임 나옵니다.

Spotlight 검색 - 3에서 당연히 문자 내용 검색이 될거라 생각하고 스팟라이트 검색을 했었는데,
안되길래 안되나 보다 했습니다만, iOS4 에서는 문자 내용 검색이 추가됐네요. 무척이나 편리합니다.

배터리 - 프로그램 종료시에 멀티태스크바에 아이콘이 남아있는걸로 봐서는 프로세스를 반환하지 않고
계속 남아 있어서, 배터리를 더 잡아먹는거 같은데, 4.0 을 지원하는 앱이 나와서 본격적으로 써봐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배터리 무쟈게 쳐먹습니다. 12시간도 못버틴 건 3개월만에 처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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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듭 2010.06.09 10:03  Addr  Edit/Del  Reply

    지릅시다 ㄱ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