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태가 뭔가요
cookis

Recent Comment

'IBM'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0.01 IBM DS3200 troubleshoot
  2. 2009.09.25 x3550/x3650 RAID1 issue (3)
  3. 2006.06.02 IBM UltraNav Keyboard
2009.10.01 12:42 hardwares

DS3200은 IBM의 Entry급의 Storage System으로 SAS/SATA 디스크를 장착 가능한 DAS 스토리지 시스템이다. 6Gbps의 대역폭을 지원하는 SAS/SATA-III 급의 제품들이 나오면, 제품의 위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가격/성능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제품인 듯. DS3200의 설치 과정은 Windows의 Storport 관련 Hotfix(KB932755,KB916048,KB932755)를 적용하고, OS버전에 맞는 DS Storage Manager를 설치하면 간단하게 장비를 잡을 수 있다. (DS4700과 같은버전의 SM을 사용한다)

Firmware Updates

2TB 이상의 LUN을 생성하기 위하여, 컨트롤러의 펌웨어를 06.70.69.00 에서 07.35.41.00 으로 업데이트를 해야하는데, 06->07 의 Major 버전 업데이트라, Firmware Upgrade Tool에서 컨트롤러의 Firmware를 업데이트 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담당 엔지니어는 In-Band에서는 업데이트가 안된다며, Out-Band에서 IP 설정 후 업데이트를 시도했으나 실패. 결국은 고객님이 IBM 웹사이트에서 Troubleshoot Retain을 찾아서 알려줬다. -_- Enterprise Management -> Tools -> Execute Script -> activate storageSubsystem firmware; 입력 후, Verify and Execute 실행 및 펌웨어 업데이트. https://www-947.ibm.com/systems/support/supportsite.wss/docdisplay?lndocid=MIGR-5078731&brandind=5000028


Disk Performances

아무리 비싼 장비 사 놔도 모르면 소용없다. 문제가 발생한 것은 장비 도입 후 5개월이 지났을때 였는데, 그 전까지는 모르고 있다가, 새로 장비를 세팅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발견했다. 디스크에 쓰기 I/O가 지속적으로 발생 할 경우에 Sequential Write 기준 약 5-60MB/sec에서 3MB/sec 정도로 속도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BP/한국 IBM에서 문제 해결을 못해서, 미국 IBM까지 이슈가 갔다 온것 같은데, 결국 나온 답은 컨트롤러의 설정문제였다. 두 컨트롤러 간의 데이터 공유를 위해, 듀얼 컨트롤러 모델에만 적용되는 mirrored cache라는 옵션이 있는데, 이 옵션이 싱글 컨트롤러 모델일 때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해당 옵션을 수정한 뒤로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Logical Drive에 변경(삭제/제거)이 있을 때 마다 위와 같은 설정을 script 에서 적용해주어야 한다. 참고로 Single 컨트롤러 모델이 약 4,500$, Dual 컨트롤러 모델이 약 6,500$ (디스크 제외)

set allLogicalDrives writeCacheEnabled=false;
set allLogicalDrives mirrorCacheEnabled=false;
set logicalDrive ["1"] writeCacheEnabled=true;

set logicalDrive ["2"] writeCacheEnabled=true;
set logicalDrive ["3"] writeCacheEnabled=true;

Delete Arrays

임시로 사용하던 장비의 구성 변경을 위해서 디스크 Array를 재구성 해야 하는데, 기존 Array가 삭제 안되는 난감한 상황
clear storageSubsystem configuration; http://www.x4live.com/DS3200-and-DS3400-system-reset.html

근데, SM에는 defunct drive 메뉴가 없어서 UnAssigned 디스크 뽑을 때 그냥 뽑았는데, 이렇게 뽑는 거 맞냐? -_-


posted by cookis
TAG DS3200, IBM
2009.09.25 11:59 hardwares

대상 장비 IBM x3550/x3650


정확하게는 ServeRaid 8k/8k-l ServeRAID Manager Event Log 에서는 "Periodic scan found one or more critical logical drives: controller 1. Repair as soon as possible avoid data loss." 로 기록 된다. 해당 로그로 구글링을 했었는데, 결과를 못 찾았었던 기억이 있기에 기록.

일반적으로 Disk Fail이 나게 되면 Disk Backplane이나 Diagnostics Panel에서 장애를 감지할 수 있게 해주는데, DIsk Fail 이 아니고, Raid 1 (Mirroring) Array에서 디스크가 떨어져 나온 것이기 때문에, 겉으로는 아무런 장애도 감지할 수 없다. 이 때문에 warning event 확인을 위해 E-Mail Notification을 설정하였음. ServeRAID 8k 5.2.0-15429 이전 빌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버그사항으로, 미러링으로 설정된 Drive 중 두번째 Disk가 인식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Raid 1 Array에서 떨어져 나온다. 리부팅(컨트롤러 리셋) 디스크를 다시 장착 해주면 Rebuild 를 진행 할 수 있다. ServeRAID Firmware 및 Drive Firmware 업데이트 권고.

Fixed a problem with missing slot information from hard drives (Refer to retain tip H195169)
https://www-947.ibm.com/systems/support/supportsite.wss/docdisplay?lndocid=MIGR-5073641&brandind=5000008
http://www-947.ibm.com/systems/support/supportsite.wss/docdisplay?brandind=5000008&lndocid=MIGR-5079953

위와 같은 사항은 x3550 한대, x3650 한대, 총 두대 있었음.


카메라 미러가 떨어지지 않나, RAID1 미러디스크가 떨어지지 않나... 세상 참 별일 다 있군.


posted by cookis
2006.06.02 17:50 hardwares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4.5 | -1.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06:06:01 17:05:57


회사에서 서브PC에 사용중이던 IBM UltraNav 텐키 버전 입니다. 육현님께 저렴하게 입양했었던것인데,

터치패드와 트랙포인트(빨콩)가 달려 있어서 컴퓨터를 한대 이상 쓰려고 할때,

거추장스러운 마우스를 따로 두지 않아도 되는, 최고의 서브용 키보드라고 생각합니다만 -.-;;


'Scroll Lock' 버튼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집PC의 메인 키보드로 쓰려고 가져왔는데

단점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 정말 좌절의 나락으로 내몰아치고 있습니다.

일단은 키배치.

방향키 위에 있던 Ins/Del/Home/End/PgUp/PgDn 키들이 전혀 다른 위치에 붙어 있는 바람에,

Home,End 등의 커서 이동이나 Shift + Home/End 등의 블럭을 지정을 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_-;;

붙여넣기(Shift+Insert) 단축키도 버벅대고 있고.. 대체 버튼인 Ctrl+V를 누를려고 해도

Ctrl 위치에 펑션키(Fn)이 붙어있다 보니 screen의 Ctrl+A+Space 나 Ctrl+C등의 단축키를

사용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덕분에 컴퓨팅 속도가 많이 느려지고 능률도 안오르는 절망적인 사태가.. OTL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80sec | F/2.0 | 0.00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6:06:09 01:22:10



Fn 키를 Ctrl 키로 바꾸려고 키맵핑을 시도 해봤는데.. 스캔 코드로도 안잡히는것을 보고서는 이내 포기했습니다.

윈도우키 없는건 뭐.. 그냥..  탐색기 열때 마우스만 좀 더 고생할 뿐.. 이라고...


정녕 '스페이스 세이버' 이외의 기능상 장점은 없었단 말인가.. 라고 되새겨보는 요즘

-_-;;
posted by cookis
TAG IBM, 키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