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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9.19 apple carplay preparation (1)
  2. 2010.06.29 non-Apple USB Power Adapter (3)
  3. 2008.11.04 Nike+ Ipod Sports Kit (5)
2018.09.19 12:11 hardwares

Apple | iPhone 7 | Normal program | Spot | 1/5sec | F/1.8 | +1.03 EV | 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8:09:16 18:29:52

기본

 - 카플레이는 기본적으로 USB 케이블을 통한 연동을 합니다.
   차량의 USB 포트가 한 개 이상인 경우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포트는 지정 되어있는 경우가 있으니 연결 시 주의 합니다.
 - (일부) 무선 카플레이 지원 기종은 블루투스 + WIFI 무선랜 (데이터 스트림) 기반으로 통신을 합니다.
    이 경우, 손실 압축인 블루투스에 비해 음질의 향상을 꾀할 수 있습니다만,
    동영상의 경우 오디오 스트림이 늦게 전달 되어 싱크가 안 맞는 경우가 발생하거나 (100%)
    음악 재생의 초기 스트리밍 시 (버퍼 부족? 무선랜 간섭?) 약간의 끊어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간혹)
 -  IOS 12 부터 3rd party 내비게이션 맵의 사용이 가능해져 Waze,카카오,Tmap등의 애플맵이 아닌 앱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 할 수 있는 앱 (예> Youtube 등)은 카플레이 API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Podcast, Audiobook, MixCloud 등 대부분의 카플레이 지원 앱들은 스피커 (청각)만 이용하는 앱입니다.
    Message 앱도 문자를 읽어주긴 하지만 문자를 직접적으로 화면에 보여주진 않습니다.
 -  카플레이 지원 차량 리스트는 https://www.apple.com/ios/carplay/available-models/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카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 애프터 마켓용 AVN 시스템의 설치를 통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무선 지원 모델도 있음)
    기존의 차량 AVN 시스템에 카플레이 미러링 기능만 추가하는 3rd party 시스템도 있습니다.
 -  카플레이 메뉴 중 차량 벤더의 아이콘(BMW,현대) 등은 차량의 Built-in 시스템으로 전환 하기 위한 버튼 입니다.
 -  카플레이 아이콘 정렬은 아이폰 - 설정 - 카플레이 메뉴를 통해 자주 쓰는 아이콘으로 재정렬 할 수 있습니다.
 -  카플레이 연동 내비의 경우 GPS 센서를 휴대폰이 아닌 차량의 GPS 센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아이폰에 실행 된 포그라운드 앱 하나만 차량의 모니터로 연동 가능합니다.
    (카카오 내비화면은 모니터로, 아이폰은 다른 앱 이렇게는 불가능합니다. 아이폰 화면을 꺼두는 것은 가능합니다)
 -  차량의 HUD 의 정보와 연동 되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BMW

 - 무선 카플레이 페어링의 경우 이전에 블루투스로 연결 되어있으면, 카플레이가 페어링 되지 않습니다.
   블루투스 프로필을 삭제 후 카플레이를 연동 하시면 됩니다.
 - 2017년 이후 모델부터 카플레이를 지원하며 일부 모델은 36개월 구독(DLC)에 375,000원, 일부 모델 (G30)은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도 구매 (300$)를 통해 활성화 할 수 있으며 다른 점은 사용기한이 무제한 입니다.
 - 2016년 모델 혹은 2018년 일부 모델은 기술적 혹은 정책적으로 판매가 되지 않고 있으며 특정 애프터 마켓 업체에서
   유료 (300,000원, 무제한 사용)에 기능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해외의 경우 FSC 생성을 통해 카플레이 활성화가
   가능하지만 국내 시스템 (NBT,EVO)의 경우 시스템이 달라 USB 키를 통한 활성화가 안 됩니다.
 - (추측하건데) 특정 업체에서 하는 방식은 장비를 탈착 / 롬 덤프 / 수정 / 재-라이팅을 통한 활성화 방식이고 하드웨어의
   손상은 없겠지만, NBT/IDRIVE 의 업데이트 시 대응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1년간 재 활성화 지원한다고 합니다)
 - (일부) 2018년 모델의 경우 정책적으로 DLC 의 구매가 오픈 되어있지 않습니다만, (문의 결과)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 카플레이 연동 시 분할 화면을 통한 특정 영역의 해상도만 표시 가능하며 와이드 스크린 전체를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 BMW는 기본적으로 IDRIVE 컨트롤러를 통해 컨트롤 하지만 (운전을 방해할 수 있어 터치 지원 안 함) 후기형의 터치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CID) 로 변경 시, 타사와 같이 터치도 지원 가능합니다 (코딩 필요)
  - NBT(IDRIVE) 에서 오디오 INPUT 을 하나만 선택할 수 있는데, FM라디오 / USB (음악) / APPLE CARPLAY 이렇게
   선택 된 것 중 하나만 하나만 선택이 가능합니다. FM 라디오 (기본) + 카플레이(내비 안내 음성) 이렇게는 되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의 카플레이 소스로 다양한 소리 입력이 들어오는 경우 (팟 캐스트 + 내비 안내 음성)은 같이 재생 됩니다.

MERCDES

 - NTG 일부 모델의 경우 Carplay Activation Kit 을 통해 활성화 (OBD 포트 통해)가 가능합니다.
 - 와이드 스크린이 있을 경우 BMW와 다르게 전체 화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대
 - 카플레이 메뉴가 우측 정렬 될 경우, 연동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왼쪽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cookis
2010.06.29 16:08 hardwares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Spot | 1/125sec | F/3.5 | 0.0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6:29 01:00:03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Spot | 1/100sec | F/3.2 | 0.0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6:29 01:04:37

국내 애플스토어에서 Apple USB Power Adapter라는 이름으로 구형 제품인 MB051 를 판매한다.
미국 쪽은 신형 제품인 MB325 (MSRP 29$)를 판매하고 있고, EU 쪽은 길쭉한 디자인의 MB707 (29유로?)를 판매 중임.

집에서는 벨킨 DUAL USB Power Adapter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실 크게 필요는 없었지만,
DealExtreme.com에서 Sony Ericsson 충전케이블을 주문하면서 같이 산 건데, 이게 먼저 왔네. -_-
110v 코드처럼 생긴 MB325에 EU형 220v 돼지코만 붙인 건데, 20핀 iPod 케이블(*1)+배송료까지 포함해서 3.61$

애플 특유의 회색(라이트 그레이?)이 안 들어 있어 "깔 맞춤"이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4,500원짜리 짭에 뭘 더 바라겠소. Apple은 이런 걸 29$나 받아먹는단 말이지??
근데,, 호환 MagSafe는 안나오나? -_-
posted by cookis
2008.11.04 17:12 stuff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0 | -0.33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10:20 20:54:11
nike+ ipod sports kit.

1. 가격은 35,000원.
2. 송신 센서와, 수신부로 이루어져있다.
3. 센서는 Nike+ 신발에 장착한다.
4. 수신부는 Ipod의 데이터 커넥터에 접속시킨다.
5. ipod를 켜고, nike+ 메뉴를 선택 후 달리면 된다.

simple.
간단하다.
이것은 apple의 철학이지만, 과연 실제로도 그럴까?

Nike+ Ipod sports kit 센서를 장착할 수 있는 신발(Nike+ 제품군)을 준비하고 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구입하기에는 가격이 만만치 않다.
nike+ 수신부를 Ipod nano에 장착하게 되면 기존 nano armband 에는 장착이 되지않는다.
수신부까지 장착 가능한 전용 Sports armband로 새로 구입을 해야한다.
이쯤되면 1,000 시간 후에 죽을 nike+ 센서의 시한부 삶은 애교다.

Nike+ 전용신발은 없었지만, 벨크로 테잎을 이용해 nike+ 센서를 운동화에 묶었다.
전용신발에 비해 기록에 약간의 오차가 있다고 하지만 크게 중요하지는 않았고,
센서를 뒤집어 끼우지 않는한 정상동작했다.
운동시에는 Ipod 의 액정에 진행시간, 거리, 페이스, 노래제목이 표시되고 기록된다.
운동이 끝난 후에 ipod가 pc와 접속을 하게되면, Itunes를 통해서
Nikeplus.com 웹사이트로 데이터를 자동으로 전송한다.

지난 2주동안의 결과는 44km
평균페이스는 10'per Km. (1Km 주파에 10분) 실제로는 그냥 걷기 운동이다. -_-
세부 내역에서는 칼로리소모나 기타 정보들이 그래프로 표시된다.

내 운동기록을 기록할 수 있으며, 다른 유저들과 비교하거나 같이 기록을 만드는 챌린지 모드도 가능하다.
아직은 뉴비라 눈팅 중이지만,,

많은 운동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혼자하는 심심한 운동이 아니라, 
nike+ 라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라는 '동기부여'가 된다는 점에서는 재미있는 물건이다.

“예전에 일본의 유명한 만능 연예인 다모리가 텔레비전에서 ‘이른 아침에 조깅한답시고 뛰어다니는 인간들을 보면, 딴죽이라도 걸어서 넘어뜨리고 싶어집니다. 당신들, 그렇게까지 하면서 오래 살고 싶어요?’라고 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 기분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간다. 하지만 이것만은 단언할 수 있는데, 42km를 달리는 일은 결코 따분한 행위가 아니다. 그것은 매우 스릴 넘치는 비일상적이고도 창조적인 행위다. 달리다 보면 평소에는 따분하기 이를 데 없는
사람이라도 ‘뭔가 특별’해질 수 있다. … 설령 짧게 밖에 살 수 없다고 해도 그 짧은 인생을 어떻게든 완전히 집중해서
살기 위해 달리는 거라고 생각한다.”  -하루키 수필집 <슬픈 외국어>에서

posted by cook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