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태가 뭔가요
cookis

Recent Comment

'전사'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12.13 WoW - the warrior (2)
  2. 2010.04.30 world of warcraft (2)
  3. 2008.10.23 WoW, 3.0.2 TBC Final (2)
  4. 2008.10.06 WoW, Warrior Tier6 Gear - Onslaught (2)
  5. 2008.08.20 젖소갈비 아이템현황 (08/08/20) (1)
2011.12.13 17:07 games/wow

이걸 뜯어... 말어
world of warcraft에 이은 전사 Tier 세트 -_-a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꽃원숭 2011.12.14 09:48  Addr  Edit/Del  Reply

    내 언젠가 젖소갈비 박살내리~

    • azis 2012.01.09 14:28 신고  Addr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4.30 16:24 games/wow

고전짤방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빠듭 2010.05.02 13:50  Addr  Edit/Del  Reply

    아.. 정말 불성때가 젤 재밌었는데 말이졈 ㅠㅠ

2008.10.23 17:23 games/wow

3.0.2 - 파멸의 에픽창고 메아리

Protection 전사 특성 - http://www.wowhead.com/?talent=LVZhZVItMxczVdIzsGo
Fury 전사 특성 -  http://www.wowhead.com/?talent=Lhrc0fZhxb0E0uoeRVzu

특성만 찍어놓으려고 접속했는데, 로그인화면에서야 OTP토큰이 집에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3.0.2 방어(Protection) 트리 간단 리뷰.

충격파(Shockwave) 킹왕짱 - 이펙트가 부실하긴하지만, 천둥벼락과 함께 광역어그로를 잡을 수 있는 몇안되는 스킬.
10야드 이내의 몹에게만 적용이(+스턴) 되기때문에, 풀링몹에 충격파를 먼저 사용할 경우에는 가장 뒤에 따라오는 몹이
충격파를 맞지 않는다. 천둥벼락으로 10야드 이내로 먼저 모아주고 충격파를쓰거나 해야할 듯. 20초의 비교적 긴 재사용대기시간
때문에 광역탱킹시에 한번의 충격파 쿨이 아쉬웠는데, 충격파를 제일먼저 넣고 최대한 쿨을 돌리는게 효과적이라고 생각됨.

돌격대장(Warbringer) - 비전투시, 전투태세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돌진'이 전투시/모든태세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가로막기', '돌진', '광태->봉쇄' 인던내에서만큼은 전사는 날아다닌다. -_- 전투중 돌진으로 인해 인던플레이가
더욱 빠르고 재미있어졌으며, 분노수급 스킬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활용도가 높아졌다.
※ 주의 : 무분별한 돌진은 애드와 전멸을 불러온다.

검과 방패(Sword and Board) - '압도' 사용시 일정확률로, 6초의 재사용시간을 가지는 전사 최고의 어그로스킬
'방패 밀쳐내기'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 해준다. 획일적인 어그로 사이클에서, 스킬 배치가 더욱 다이나믹해졌다.

경계(Vigilance) - 경계의 대상에게 생성되는 어그로의 10%를 전사에게 이전. 더불어 경계의 대상이 공격받으면
'도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 (우왕? 굿)

스킬 재구성 - '도전의 일격' , '광전사의 격노' 스킬이 방어태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탱킹시에 '전태->도전의 일격' 혹은
'광태-봉쇄or광전사의 격노'로 태세변환에 따른 분노를 잃어버리는 페널티 아닌 페널티가 있었는데,
이제서야 방어태세로도 필요한 모든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도발사거리도 20미터로 증가.

방어 숙련도 - 직감(Anticipation) 특성의 방어숙련도 증가가 빠지고, 장비 아이템에서도 전투력 증가를 위해
힘 스탯을 추가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방어숙련도가 많이 줄었다. [어둠달 부족 휘장] 필수라던 말이 빈말이 아니었다.
3.0.2 이전은 장비 아이템으로 인해 상승하는 방어 숙련도가 너무 높다는 생각도 있었으나,(방숙 580 세팅도 가능했을정도니)
5인인던 광역탱킹시에 피가 춤을 추는걸 보니 줄어든 방어숙련도가 아쉽기만 하다.

타우렌 - 최대 생명력 -> 기본 생명력으로, 종족특성이 변경된 것도 안타깝지만, 비공식 종족특성이었던
타우렌의 사거리가 일반 종족의 사거리로 변경된 '버그 픽스'가 더 아쉽다. 차라리 이렇게 쉽게 변경할 수 있는것이었다면,
미리 수정해줬었으면 더욱 좋았을것 같다. 항상 최대사거리로 탱킹을 하다가 짧아진 거리에 위치 잡는게 여간 여려운게 아니다.
물론 좀 더 다니면 익숙해지겠지만.

기타 - 성기사 '힘의 축복'과 '전투의 외침'은 중복되지 않는다. 민첩5+체력7 의 붉은 보석들은 모두 힘5+체7 보석으로 교체했다.
주문각인은 천천히 생각해보기로, 보조각인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3.0.2 의 전사 방어트리에 있어서 만큼은 이전에 비해 진보하였지만,
문제는 이러한 패치가 3.0.2 이전에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었다는 것이다. 늦었지만 충분히 환영받을 패치이다.


posted by cookis
TAG wow, 전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aer 2008.10.24 09:55 신고  Addr  Edit/Del  Reply

    분무 딜특성에서 Bloodsurge는 Titan's Grip 찍어야 효과가 나올 거 같은데.. 어차피 한손쌍수 격돌 데미지 나와봐야 얼마나 나오겠소. 차라리 Intensify Rage랑 Improved Whirlwind쪽이 낫지 않나... Enrage는 맞을때 발동되는것이, 때려야 발동되는것으로 바뀌지 않았었나?

    • cookis 2008.10.24 11:13 신고  Addr  Edit/Del

      분노트리는 아직 특성테스트를 못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우선은 16/45나 15-46 정도로 해봐야할 듯.
      티탄의 손아귀는 양손 적중은 둘째치고라도, 양손무기가 진로크나 테론도끼밖에 없어서 포기 -_-
      소용돌이 연마가 재사용대기시간말고, 데미지도 올라가는군 -_-? 두개 찍어야겠네
      Enrage는 툴팁이 아직 맞을때 발동으로 되어있던데;

2008.10.06 17:59 games/wow


연휴 새벽, 하이잘 막공을 갔다가 마지막 [맹공의 철갑투구]를 3,500골에 먹고 8피스를 완성했다.
탱킹시에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 풀셋을 모았다는것에 의미를 둔다.

오리지널에서는 T1/T2(투지/격노)셋에서 한개씩 빠져 풀셋을 못 맞추고 TBC로 넘어온것이 가장 아쉬웠었는데,
TBC에서는 T4/T5/T6 모두 풀셋을 맞추어놓았으니 나름 성공적이라 생각되기도 한다.(라쓰고 폐인이라 읽는다)
아이템을 놓고 성공적이라고 판단하거나 하는, 한심하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는것도 아니지만
주말공대라는 한계를 안고 '태양샘 고원' 네임드의 반을 공략한 것, TBC 레이드컨텐츠의 재미를 느껴보았기에
어느정도는 만족하고 있다. 오리지널 '낙스라마스'를 공략못한 한은 리치킹에서 풀어야지.



최근 2주간 획득한 아이템은 [타락한 힘의 다리갑옷] 과 [지옥의 군주 목걸이].
검은사원 드랍 [티탄의 펜던트]가 없었기 때문에, 목걸이 말고는 특별히 원하지는 않았는데,
포인트가 더 높던 메인탱커가 검사일정에서 아이템을 하나 먹는 바람에, 포인트가 역전이 되어버렸다.
분노전사 딜링트리로 방어특성 아이템을 구걸해오는 민망한 상황은 계속 된다. (...)
분노트리로 스왑하는 서브탱커의 방어스펙이 메인탱커보다 더 좋다니 -_-
[지옥의 군주 목걸이]는 공대내 두번째 드랍. 첫드랍은 브루탈루스 탱킹을 하는 야성드루님이 획득하였고,
두번째 드랍은 분노트리로 칼질이나 하는 젖소갈비가 획득. 메인탱커는 없다. -_-
레이드의 역할을 생각하면 양보하는게 낫긴한데 자꾸 양보하기도 그렇고,
포인트는가 떡하니 있는데 안먹기도 그렇고, 아이템의 배분이 언제나 행복하지는 않다.
[타락한 힘의 다리갑옷]을 교환할 수 있는 DPS 아이템 [격노의 지옥 다리갑옷]가 드랍되었을때는,
메인탱커를 위해 입찰을 미루고 있었는데, 징벌기사가 입찰을 먼저 하는 바람에 입찰을 안할 수가 없었다.

목걸이가 교체되면서 체력 20,000의 벽을 넘어섰다. 기존 세팅으로는 20,000이 불가능하였는데,
[지옥의 군주 목걸이]를 획득하면서 20,000을 넘게 되었다. [맹공의 허리보호구]나 [맹공의 장화] 보다는
검은사원 드랍템의 체력이 더 높아서 체력세팅으로 사용한다. 노버프 20,080, 지휘외침 21,393
이것도 뭐 타우렌의 '최대 생명력' -> '기본 생명력' 패치 후에는 내려가겠지만...
당분간은 먹을 아이템도 없으니, TBC, '젖소갈비'의 최대의 체력이 되겠다.



가슴이 시키는 트롤




처음 만난 쌍둥이
머이리 복잡해 ㅅㅂ-_-


 
posted by cookis
TAG wow, 전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aer 2008.10.08 01:03 신고  Addr  Edit/Del  Reply

    폐인의 상징 8피스. 좋댄다.. -_-

  2. b 2008.10.08 15:22  Addr  Edit/Del  Reply

    폐인 인증 ㅊㅋㅊㅋ

2008.08.20 09:06 games/wow

WoW - KR - PvP 2 - Cenarius - Hord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노(Fury) 트리

주 특성이 아니라서 아이템레벨이 조금 떨어지긴한데, 그렇다고 민폐끼칠 정도의 스펙은 아니라고 생각함 -_-
머리는 아직 기공1차 투구. 복수심 머리가 있긴한데, 적중과 밸런스 때문에 기공투구를 사용했음.
2차 투구는 부 특성템에 골드를 투자하기는 싫어서 그만두었고, 일리다리 파괴자를 몇번 보긴했으나 그다지...
브루탈루스 전을 대비해서 '방어도 무시' 옵션쪽으로 눈을 돌렸으며, 방무 옵션이 붙은 장비는
목걸이, 어깨, 보조무기, 다리, 반지 정도. 장신구에는 적중을 맞추기 위해 영던(용광로) 적중 장신구를 끼었고,
음식버프는 적중을 올려주는 것으로 해결. 제일 민망한 장비로는 카라잔 모로스 드랍 [아라시 왕의 왕실 망토]

장비(gear)의 선택도에 있어서는 오히려 방어형 아이템보다, 분노 딜링 템의 선택이 더 어려웠다.
[신성한 응보의 다리보호구] or [끝없는 분노의 다리보호구], [맹공의 어깨 칼날] or [피로 물든 어깨 갑옷]
[도리의 선물] or [아라시 왕의 왕실 망토] 등의 비슷한 아이템 레벨에, 상반된 옵션의 차이가
어떠한 목적을 가지지 않는 이상 딜템 세팅하기가 좀 까다롭다고나 할까...
아이템 옵션 다 무시하고, 아이템레벨 높은 것만 다 끼어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이뭐병'이 되버려서-_-
플포 전사게시판에는 저적중의 딜링에 대해서 이야기가 있었는데, 젖소갈비의 경우에는 투기장 아이템이
몇개 없어서 그런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았다. 영격의 비율의 높히는 저적중 스타일의 템셋팅으로 간다하더라도
크리가 떨어져서 분노 수급이 어렵다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였고, 200선의 적당한 적중도와 방무 옵션으로
어느정도 밸런스를 맞추는 것으로 타협을 봤다.

브루탈루스 첫킬 당시의 dps는 1680.  생존 사냥꾼, 징벌 성기사, 고양 주술사 파티시너지에 가죽세공 북에 비하면
떨어지는 dps일수도 있으나, 전반적인 아이템 레벨이나 도핑상태에(적중 음식+힘 비약*1+가속*2)에 비하면
별로 떨어지는 딜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마격 타이밍 전에 딜러가 죽어서 잡을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20%가 되고 마격이 뜨기시작하니까 그냥 넣는데로 다 크리가 들어가더라...

그러면 뭐하나 고술 없으면 세자리 dps. _-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어(Protection) 트리

검은사원까지는 [티탄의 펜던트]를 제외하고는 웬만한 방어형 아이템은 다 집어 잡수신 돼지 전사인 관계로
아이템 세팅의 폭은 넓다. 일반적인 탱킹의 경우에는 체력,방피,숙련을 모두 생각한 위의 상태로 탱킹을 하고
공격대에 이른바 '딜좀 쩌는' 딜러가 있는 경우에는 방피량 +10% 얼개보석으로 세팅한 [불가침의 면갑]를 사용한다.
장신구 한칸을 [놈리건 자동방어기 600]을 끼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버프 체력은 '19041' 괴물이다. -_-
맹공 4피스(어깨,가슴,손목,다리)는 기본세팅으로두고 변경이 거의 없는 편이며, 파티나 보스몹의
스타일에 따라서 [맹공의 장갑] or [집행자의 건틀릿], [안정의 벨트] or [용자의 벨트]
[놈리건 자동방어기 600] or [어둠달 부족 휘장], [맹공의 다리보호구] or [근위병의 다리보호대]를 애용한다.

머리는 기공2차 투구인 [단단한 코륨 고글]. 설계도를 먹으려고 토나오는 태양샘 일반몹 앵벌팟을 20번을 넘게 갔는데,
한번도 안나왔다. -_-b 하루는 탱킹하고 있다가 손가락이 저려서,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 경매장에서 구입했다.
30,000 골드를 웃도는 호드 경매장 시세에 비해, 얼라 경매장은 15,000골. 수수료 20%를 포함하더라도 18,000 골이면
적당한셈 치고 구입했다. 전재산이 들었지만 골드는 많이 필요하지도 않았고, 도핑비 정도만 있으면 충분했으니까.

가장 오랬동안 사용한 아이템은 [균형 잡힌 회전식 코륨 파괴자]. 기공 템임에도 불구하고 착귀라서,
'도록태친구' 캐릭터 기계공학 특성 올리는 돈까지 보태주며 만든 총인데, 아직 까지 쓴다.
[강인한 수호자의 라이플]도 가지고 있지만, 체력적인 면이나 노란색 보석 소켓때문에 애용한다.
젖소갈비도 기계공학 375 찍을줄 알았더라면, 옛날에 찍었을텐데 -_-;;
누구드랍에서 입혀보기만 했던 [아지노스의 보루방패]도 먹었고, 치욕의 태양샘 앵벌팟 결과인
[단단한 코륨 고글]도 만들었으니 불타는 성전에서는 특별히 더 탐나는 아이템도 없도다.

그러면 뭐하나.. 전도냥 풀..
무기 트리는 투기장지자팟을 잠시 접은 관계로 다음 기회에 -_-




...
리치킹의 분노를 앞둔 상황에서, 불타는 성전을 되돌아보며 개인적으로 정리해보면,
BC가 가장 재미있었던 때는 카라잔 aKS 길드팟이었고, 기뻤던 아이템 룻은 [전설의 알도르 파수방패]
가장 안타까운 것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없다는 것과
주사위 굴림의 두근두근함을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posted by cook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aer 2008.09.12 03:22 신고  Addr  Edit/Del  Reply

    트랙백 걸려고했는데, 이상한 글에 걸려서 지워지지는 않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