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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12.02 Find My iPhone (1)
  2. 2011.02.22 iPhone 3Gs 교체, White Housing (2)
  3. 2010.08.13 아이폰, iPhone w/ SKTelecom (6)
  4. 2009.11.22 hello? iPhone 감사르떙큐 (1)
2011.12.02 15:40 hardwares
Find My iPhone 서비스는 Apple Mobile Me 의 유료 서비스 였다가, iOS 4.21 부터 무료로 풀렸습니다. 국내에서는 '위치 정보 보호법' 때문에 지도를 이용한 표시가 불가능하지만, 메시지 보내기 기능이나, 원격 잠금(Remote Lock), 원격 삭제(Remote Wipe)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기능이 무료로 풀리면서 하드웨어의 제한을 걸어두었는데, iPad , iPhone 4 , iPod 4th 이후에 발매된 기기만을 지원합니다. 즉, iPhone 3Gs는 공식적으로 이 기능을(무료) 이용할 수 없습니다. 현재는 Mobile Me의 유료 가입이 불가능하니, 공식적으로는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iPhone 3Gs라도 UDID를 애플 개발자 기기 등록을 하게 되면, 비 공식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요즘은 그냥 다 되는 듯... -_-;;)
Find My iPhone은 Apple ID 와 함께, 설정 -> iCloud 에서 나의 iPhone 찾기(Find My iPhone) 이 켜져 있어야합니다. iPhone 분실 후에는 설정할 수 없습니다. 원격에서 Remote Lock 을 하게 되면 '암호 잠금'을 통해 자동으로 잠기게 되고, Find My iPhone에서 설정한 암호가 있어야 잠금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iPhone 분실 시 Send Message 기능을 통해 연락처를 남길 수 있는데, find my iPhone의 한글 처리에 문제가 있는지, 입력한 대로 메시지가 나타나진 않았습니다. 첫번째는 "돌려주세요"로 시작하는 문장이었고, 두번째는 "0000000000 으로 연락주세요" 라고 남긴 메시지 였습니다.

예전에 쓰던 iPhone 3Gs를 분실했을때, Find My iPhone만 있었어도 찾을 수 있었을텐데 라고 생각했는데, 메시지도 잘 써야 찾을 수 있었겠네요. -_- 그리고 Remote Wipe는 iPhone 내의 개인정보나 기밀정보 보호를 위해 원격에서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인데, Find My iPhone뿐만 아니라, iPhone이 Microsoft Exchange Server(2010 이상)와 동기화 되었을 때, Exchange 서버에서도 동기화된 iPhone의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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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kis 2011.12.13 16:08 신고  Addr  Edit/Del  Reply

    3Gs UDID 등록 안해도 된다는데용? 뭐징!?!

2011.02.22 03:01 hardwares
세 번째 iPhone 3Gs.

진동 스위치의 오작동으로 인한 A/S접수.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ZIkqfLTUzU ) 케이스 크랙과 더불어 고질적으로 발생하는 문제 중의 하나인데, 기기 개통 후 1년내에서만 접수가 가능. 보증기간 이후에는 유상 리퍼 (29만원?) 혹은 사설 업체에서 수리를 진행해야 함. 보증기간이 지난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문득 개통일을 찾아보니 보증기간 만료 3일전이라 바로 고고씽. -_- 선릉 유베이스를 찾았었는데, 침수 여부만 간단하게 확인 후 교체 진행. (변색 됐으면 29만원 때렸을려나?) 땅에 몇번 떨어트려서 스크래치가 조금 있었는데, 별로 개의치 않았던 것 같음. (담당자 재량에 따라...)

A/S가 진행되는 리퍼비시드(Refurbished) 제품 교체는 초기에는 LCD를 포함한 아이폰 전체를 교체해주는 방식이었는데, 얼마전부터 LCD 등의 부분(일부)수리가 추가되어, 상판(LCD)과 하판(백커버+로직보드) 교체로 방식이 바뀌었음. 따라서, 내 경우의 진동 스위치 불량의 경우는 하판 전체 교체 + 기존 상판의 조립으로 리퍼를 진행해줬음. 상판(LCD)의 경우도 먼지 유입 등의 문제 제기라면 충분히 교체가 가능할 듯 보였음.

문제는 이 리퍼비시드 제품이 겉으로 보기에는 말끔해보이는 새제품이지만, 불량이나 A/S등으로 입고된 재생품이라 중고 배터리를 장착한 상태로 제품이 나오거나 IMEI 중복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는 문제를 갖고 있다는 것. (SN은 재부여를 한다고 하더라도, IMEI 등은 재활용? 재부여 등의 리퍼 절차가 공개된 적은 없는 걸로...) 글을 쓰는 본인도 아이폰을 뜯어 보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수리보다는 애플의 리퍼 교체 정책을 더 좋게 평가하고 있었는데, 하우징 교체를 위해 리퍼 받은 로직보드를 뜯어보니 좋다고 달려가서 리퍼 받는게 멍청한 짓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듬. -_-;

저장된 음악이나 데이터들은 미리 백업을 해 둔 상태라, 교체 과정에서 특별히 불편하거나 문제되는 것은 없었는데, 교체 받고 나오면서 아차하며 든 생각은 기존 기기의 데이터 초기화를 확인을 못한 것. 기존 기기는 암호가 걸려있지 않았는데, (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반납한 기존 아이폰을 통해 교체 담당자나 엔지니어가 마음만 먹으면 개인 데이터(E-Mail,메모,사진)를 유출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음. 교체 과정에서 데이터 초기화를 확인할 수 있는 절차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듬.





iPhone 3Gs White Housing.

기존에 사용하던 기기는 블랙 제품이었는데, 일년 넘게 사용하다 보니 질리기도하고, 화이트가 예뻐보여서(-_-) 전면 스크린을 포함한 올-화이트로 교체하기로 마음 먹음. ebay 등의 사이트에 하우징이나 베젤등의 OEM 부품들이 많이 올라와있어서 교체를 쉽게 생각한 것도 있었는데, 미리 결론부터 말하자면 추천할만 한 것이 못 됨. (이유는 아래에)

부품의 구매는 chinaontrade.com 을 통해 구매했고, White Housing Set이 51.18$ (현재는 60$) , Case Opening Tool + 드라이버가 1.36$ 1600mAh 배터리가 12.01$ (3Gs 기본 배터리의 용량은 1200mAh , iPhone 4의 배터리가 1400mAh 수준) 총 세 가지의 부품을 구매. 이 세트에는 프론트 글라스(터치패널), 화이트 베젤, 홈 버튼,심트레이,백커버로 이루어져 있음.

일단 상판의 부품에는 터치 패널 + LCD + 홈버튼 등의 부품으로 결합 되는데, 이 부품들이 양면 접착 테잎으로 붙어있어, 이를 교체하고자 하면 헤어드라이기(Heating-Gun)으로 가열 후에 떼야한다. 터치패널과 액정사이에 먼지가 유입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인데, 잘 떼어냈다고 하더라도 재 조립을 위해서는 양면 테잎이 있어야 원래대로 결합할 수 있으므로, 애초에 내가 생각하였던 부품 구매로는 애초에 자가 교체가 진행 될 수 없는 조건이었다. (테잎은 또 따로 팜-_-) (iPhone 4는 3Gs 처럼 이러한 방식으로 터치 패널 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LCD를 포함해서 판매한다. 실은 안봐서 모르겠음;; 3Gs 보다 가격이 급격히 높은 이유도 3Gs = 화이트 터치 패널만 20$선 , iPhone 4 교체용 터치 패널+LCD = 300$ 선, )

하판은 백 커버 + 베젤 + 배터리 + 로직 보드 등의 절차로 결합 되는데, 대부분의 부품 등은 (진동모터, 스위치,카메라) 모듈화가 잘 되어있어서 분해와 조립이 쉽지만, 베젤과 백커버의 결합이 접착제에만 의존해서 붙기 때문에, 백 커버나 베젤의 교체가 들어가게 되면 일단 완전 분해 수준으로 일이 커지게 된다. 3Gs는 이 크롬 베젤부분이 안테나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부분이 교체가 되면서 도료가 칠해지고, 보드와 접지가 안되어 수신률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

이른바 슬립 버튼 함몰 등의 문제도 이러한 완전 분해 과정을 거쳐 고칠 수 는 있을 것 같지만, 이 과정까지 가게 되면 사실 여러번 숙달된 사람이 아닌 처음 교체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재조립의 빌트 퀄리티가 애초의 제품만큼 나오기가 힘들다. 경험자라 하더라도 스피커/마이크의 철망까지 하나 하나 다 떼어서 이식해야하는데, 이 과정에서 공장 생산 퀄리티가 안나올 수 있으며, 정상적으로 조립을 하더라도 원래의 iPhone 과는 달라진 이질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내 화이트 하우징 아이폰의 예를 들면, 기존 오리지널 제품은 스피커/마이크 중 스피커의 철망 부분을 막으면 소리가 엄청 줄어드는 효과가 있었으나, 하우징 후에는 소리가 30PIN 인터페이스 쪽으로 새어나오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 외에도 볼륨 업/다운 버튼이 함몰 되어 인식이 잘 안되는 등의 문제가 있긴 한데, 확실한 건 아무리 숙련된 엔지니어라도 최초의 제품과 똑같은 재조립의 품질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다.

백 커버의 경우도 투명도에 있어 원래의 오리지널 화이트 백 커버보다 투명도가 낮아서 배터리의 라인이 투영되어 보이는 경우가 발생한다. (아무리 잘 쳐줘도 목업폰 수준) 아마도 내 아이폰은 Black -> White 의 교체였기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긴 했는데, 아마도 기존 화이트 제품에서 프론트 패널만 교체했었다면 조금 더 만족했을 수 있을 것 같다.(이 경우는 베젤이 크롬 베젤 이었겠지만)

기존 화이트 제품에서 화이트 베젤을 교체하는 방법도 섣불리 추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이 OEM으로 제조된 화이트 터치 패널이 생각보다 애플 화이트의 화이트보다 색온도가 낮아보이고 백색의 균일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아마도 iPhone 4 화이트 제품이 몇 개월째 발매가 연기되고 있는 이유와 동일할 것인데, 유리와 같은 투명막에 깨끗하고 균일하게 백색을 칠하기가 쉽지가 않다는 것이다. (반면에 플라스틱 홈 버튼은 거의 완벽함 -_-)


그래서 결론은... 교체한게 아까워서 쓰고 있긴한데, 그다지 뭐...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2.8 | -0.67 EV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1:02:22 00: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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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듭 2011.02.22 10:21  Addr  Edit/Del  Reply

    4로 갈아타십쇼~

2010.08.13 18:24 hardwares

: KT로 발매된 iPhone을 대상으로 함.

해외에서 발매된 기기는 캐리어 언락(소프트언락/통신사언락)을 미리 해야하고, 팩토리언락 경우에는 '전파 인증'을 받아야 함. 국내에서는 IMEI White Listing 정책을 시행하기 때문에, KT/SKT 전산에 기기 IMEI가 등록되어 있어야 하는데, 외국에서 발매된 기기는 IMEI가 등록되어 있지 않아서 로밍이 아니면 네트워크에 붙지 않음. 전파인증이 완료된 기기에 한해서 통신사에서 IMEI 등록이 가능함. 국내(KT)에서 발매된 iPhone은 이미 전산에 등록이 되어있기에 USIM 이동만으로도 사용 가능.

: USIM 이동 보호 해제.

KT에서 발매된 iPhone은 USIM 이동보호 및 기간이 걸려있었으나, 방송통신위원회의 경고를 받고 2010년 8월1일 부터는 USIM 이동이 자유로워졌다. 보호서비스 해제 필요 없음.

: Carrier

SKTelecom 에서 KOR SKTelecom 으로 네트워크 이름이 바뀐 이유가, KT 보다 먼저 리스팅 되기위해서 바꾸었다는 말이 있던데, (뒤에 KT가 SHOW로 바꾸긴 했지만, 그래도 SKTelecom보다 SHOW가 먼저 나오네 -_-) 최소한 아이폰에서는 별로 좋아보이진 않는다. 캐리어가 너무 길어서 스크롤이 되는데, 정신이 사납기도 하고 안그래도 좁은 iPhone의 타이틀 바가 더 좁게 보인다. (와이파이 연결시에 부채꼴 아이콘이 오른쪽으로 이동함 3G, WIFI, 세로고정, 블루투스, 위치서비스표시, 알람까지 표시 되어야할 아이콘들이 많은데, 밀린다)
IPCC 파일 수정하는걸로 캐리어 수정 안되나? -_-

: Activate

SKT USIM을 꼽고 액티베이트 화면이 나오면, iTunes에서 액티베이트 가능. 기존 SKT유저의 USIM을 테스트로 꼽았는데, 기존 사용자의 모든 '부가 서비스(레터링 등등)'가 자동 해지 됨. 잘못 갖고놀면 욕 대박 먹음 ㅡㅡ SKT USIM을 세 개를 꼽아봤는데, 두 개는 한 번에 인식. 나머지 하나는 인식 안됐음. 리부팅하면 됐을수도...

: USIM

자기 통신사의 USIM만 인식하며, 해당 통신사 SIM이 없을 경우 구입해야 함. SKT 는 9,900원 (KT는 5,500원) 남는 SKT USIM이 있을 경우, 등록하여 구매가능. 2G 에서 넘어갈 경우에는 2G -> 3G 기기변경 -> USIM 이동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3G 기기변경시에 3G 공기계의 IMEI가 임시로 필요함. (아니 휴대폰 파는 놈들이 3G 공기계 없어서 안된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 - 대충 진상 부리면 알아서 해주는 듯)

: 3G DATA APN + MMS
SKT의 3G 네트워크 설정을 위해서 APN을 설정해줘야 3G 데이터 통신이 가능. 방법은 설정(Settings) - 일반(General) - 네트워크(Network) - 셀룰러 데이터 네트웍(Cellular Data Network)

APN : web.sktelecom.com 으로 설정 MMS 는 APN : web.sktelecom.com
MMSC :  http://omms.nate.com:9082/oma_mms
MMS프록시 :  smart.nate.com:9093
MMS 최대크기 : 1048576

으로 설정 후 리부팅하면 완료. 이는 SKT에서 기본 MMS서버를 표준 방식(OMA MMS)으로 사용하지 않고 자체 MMS인 SK-MMS를 이용하기 때문인데, 블랙베리나 해외에서 발매된 휴대폰들의 MMS지원을 위해 별도의 표준 MMS를 마련해 놓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는 것임. SKT/KT 기기간 USIM 이동 시 MMS 지원이 안되는 이유는 이와 같은 방식의 차이 때문임.

: MMS 문제점

KT->SKT 로 MMS가 갈 때는 문제가 없는데, SKT -> KT로 MMS가 올 때는 꼭 이미지(해상도가) 변조 되서 날아온다.오는것도 아니여, 그렇다고 안오는것도 아니여... MMS서버에서 전송과정에서 뭔가 만지는거 같은데... 알 길이 없다-.-


KT끼리 MMS를 보내면 원래 해상도(320x480)로 전송이 되는데, SKT MMS서버를 통해 날아오면 세로 사진 양쪽에 흰색 공백이 붙어서 오며 320x240으로 변경 되서 날아온다.

: 데이터 요금제

데이터 요금제는 필수... 안심요금제 괜찮아보이던데, KT i요금제에 비해서 싼거 같기도하고 (무약정이라서 그런가?) 근데 왜이렇게 느려보이냐... 기분 탓인가 ㅡㅡ;

:요금 조회

Safari에서 http://prohiro.com/skt를 등록하여, 무료통화 조회, 3G 데이터 사용량 조회 가능(http://tinyurl.com/28532oe)

: 3G 속도 테스트































Cisco GIST 를 이용 동일한 시간대에 벤치마킹. 해외망을 타서 해외 백본의 영향을 받긴 하겠지만, 
서로 KT-QOOK / SKT-SKB 자사망의 해외 백본 쓰는거니 큰 영향은 없다고 생각함.
웹브라우저로 로딩속도 체크하는 것 보다야 훨씬 객관적이라고 생각함. KT는 700~1600Kbps까지 SKT는 150~900Kbps까지 봤음
SKT 3G가 개판이라는 소리는 들었지만 테스트해보니까 심하네




: 2010.09.01 MMS관련 추가
메시지(대화) 상태에서 카메라 버튼을 눌러 찍고 -> 바로 전송을 하면 해상도 리사이즈 없이 바로 날아오고,
사진 보관함에 있는 사진(캡쳐된 화면이나)을 선택하거나, 사진함에서 직접 MMS로 전송 할 경우는 리사이징 되어 날아옴.
뭥미? iOS에서 MMS를 전송하는 방법이 다르지는 않을텐데, 모르겠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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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펙트라 2010.08.21 16:00  Addr  Edit/Del  Reply

    테스트 잘 봤습니다. 통신망 대역폭(맞나?)이 KT가 더 넓은가보네요

  2. 2010.08.27 01:20  Addr  Edit/Del  Reply

    KT가 해외 대역폭이 원래 훨씬 좋기 때문에 국내 서버를 통한 벤치마킹이 필요할듯 하네요

    • cookis 2010.08.27 10:34 신고  Addr  Edit/Del

      국내 대역으로도 테스트 해봤는데,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서울 성수동, 안테나 개수 KT/SKT 둘 다 4개, 가상PC에서 테더링 네트워크로 국내망(speed.nia.or.kr) 테스트
      KT 1차 다운 238K / 업 19K
      KT 2차 다운 160K / 업 19K
      KT 3차 다운 134K / 업 19K
      SKT 1차 다운 99K / 업 16K
      SKT 2차 다운 261K / 업 12K
      SKT 3차 다운 44K / 업 9.8K

  3. 2010.08.27 10:46  Addr  Edit/Del  Reply

    클리앙에서 다른분들이 테스트한 결과와 종합해서 보면,
    몇몇지역에서는 KT의 쪽이 우수하고, 몇몇지역에서는 비슷하다. 그리고 해외로 접속되는 경우는 KT가 우수하다가 결론인거 같네요. 사람들이 쿠키스님의 결론에 의의를 제기하는것은 부분적인 실험결과를 일반적인 결론으로 확정하셔서 그런것 같아요. 쿠키스님의 실험 결과도 좋은 참고가 됬습니다. 다만 결과를 확대해석하는것은 조금 성급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 cookis 2010.08.27 16:19 신고  Addr  Edit/Del

      음... 제 개인적인 의견은 "몇몇지역에서 KT가 우수"하다는게 아닙니다.
      몇몇 지역에서 "비정상"으로 느껴질 정도로 SKT망이 조악하다는 겁니다.
      애초에 테스트를 해보게 된 계기도, KT아이폰에 비해 SKT에 물린 아이폰이 엄청 느리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왜 이럴까? 하고 생각해보게 된겁니다.
      제가 말하고싶은건 "3G 네트워크 품질이 SKT보다 KT가 낫다." 가 아닙니다.
      "일부 지역(사용자가 집중된 지역)"에서의 SKT의 3G 네트워크 품질에 문제가 있다. 이겁니다.

  4. cookis 2010.08.27 16:23 신고  Addr  Edit/Del  Reply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252372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253668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253732

2009.11.22 14:19 hardwares

예약 가입 완료.

3Gs Black 32G (이제 당당하게 용량을 밝히자!)  KT phonestore 에서 예약.
Windows 7 에서는 온라인 가입신청서 페이지가 안 뜹니다. XP에서 했음.
잠실 행사는 안 갑니다. 추워죽겠는데 무슨 미친짓이야.. -_-



SKT 011 에서 번호이동을 신청했다가, 부랴부랴 취소하고 LGT 010 에서 번호이동으로 했는데,
다섯 시간만에, 예약번호가 8만번대에서 10만번대로 밀려버렸다. (7만번부터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초회 물량 1만대(설마?)가 사실이라면 뒤로 밀리겠는 걸?

견우야~ 미안해~ 나도 어쩔수 없는 덕후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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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zis 2009.11.24 07:05 신고  Addr  Edit/Del  Reply

    터치는 나에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