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ardwares

iPhone 4 화이트가 여기 왔습니다

iPhone 4 White is here 를

iPhone 4 화이트가 여기 왔습니다.

로 직역을 해놨다. 문장이 어색한 건 나뿐인가? -_-



어쨌든, 강남역 올레 애비뉴(지랄을한다)에서 구경해봤습니다.

왼쪽은 화이트 투명 커버, 친구가 집에 놀러왔다가 깔고 앉는 바람에,

한 번 껴보지도 못하고 깨졌습니다. -_-


당연스럽게도, 애플 화이트와는 미묘한 색깔 차이가 있지만,

못봐줄 정도는 아닌거 같네요. 나름 잘 어울림.




컨슈머리포트에서 버니어캘리퍼스로 측정한 값은 두께가 똑같다고 나왔지만,

실제로 만져본 기기는 화이트가 미세하게 뚜껍다고 느꼈습니다.


폭스콘의 잘못인지, 애플의 잘못인지

해명이 필요할 듯 하네요.




3Gs White Housing, iPhone 4 White
iPhone 4 화이트 하우징은 올 킬! 다 버로우!


갈지 말지 아직도 고민 중.
일단, iPad 2 부터 받아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