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9 14:30 softwares


"와!! 이거 정말 죽이는데?!"
라고 느끼는, 몇 안되는 iPhone 어플 중 하나임.
(Seoul Bus도 포함 ^^)

지역, 알람 시간, 강수 확률을 저장해 놓으면,
정해진 시간에 (최근 12시간 이내)에 비가 올 예정이라고 푸시 + 알람 소리로 알려준다.
PRO 버전(1.9$)은 여러 지역을 지원하는데, 유료 버전의 필요성은 못 느끼겠네.
현재 무료 버전을 사용하고 있지만, 유료로 바뀐다 하더라도 구매할 어플임.

기상 예보 DB는 어느 곳의 DB를 쓰는지 잘 모르겠는데,
8-9할 이상의 적중률을 보여줬다. 사실 처음 설치하면서도 얼마나 맞겠어?
하는 심정으로 설치한 건데, 정확한 확률 때문에 각인이 됐음.

iTunes Store 링크



학생 때 등굣 길,
비 올 거라고 우산 가져가라는 엄마의 말을 잘 듣지 않았었는데,
자취를 하다 보니 그 우산 예보가 그리워지더이다.
iPhone과 Rain Alert이 그 일을 대신해주긴 하는데,
오늘 아침에도 비가 올 거라는 알람을 보고 귀찮아서 안 챙겨 나오고,
점심시간에 소나기를 맞은 내 모습을 보니
난 그냥 청개구리인가 보다. -_-
posted by cookis
2010/01/05 13:45 softwares

RSA SecurID의 작동원리는 하드웨어 OTP 토큰 및 소프트웨어 토큰이 설치된 PC의 현재 시간과, 각 토큰에 부여된
시리얼 키를 기반으로, RSA 알고리즘에 의한 6자리의 난수를(random number) 생성 후, 인증과정에서 RSA인증
서버의 생성(시간/토큰) 값과 비교하여, 두 값이 동일하면 통과(인증성공) 시키는 방식의 인증서버 입니다.
하드웨어 OTP 토큰의 분실이나,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PIN(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를 저장하여
한 번 더 확인하게 되며, 최종 생성된 PASSCODE는 1분에 한 번씩 변경 됩니다.

최상급의 보안이 필요한 인터넷 뱅킹이나 인증 서버에서 이와 같은 방식의 인증을 주로 사용하구요,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RSA SecurID 솔루션을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방식으로는 SID700 토큰을 사용하고, 소프트웨어 토큰 방식의 인증도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SecurID 소프트웨어 인증방식의 경우에는, 인터넷 브라우저의 툴바나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등의
다양한 인증방식을 제공하는데요. iPhone OS를 위한 소프트웨어가 나왔기에 간단히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RSA SecurID 관리자 입장에서 해주어야할 작업으로는 소프트웨어 토큰의 재발급(Re-Issue)의 일반적인 작업
한 번으로도 가능합니다만, 이 경우에는 일반 유저가 토큰파일을 컨버팅하여 url을 만들어야 하는 다소
복잡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최종 컨버팅된 url로만 키를 제공 받는다면, 설치과정이 조금 더 쉬워지긴 하겠지만
SecurID 관리자가 할 일이 더 많아지겠네요. (...) iPhone용 토큰의 설치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반 PC에서는 소프트웨어 토큰의 설치에 큰 문제가 없지만, 파일 입출력이 까다로운 iPhone의 경우에는
생성된 토큰(.stdid)을 전송할수 있는 방법이 없기때문에, 하나은행 어플리케이션의 공인인증서
복사와 같은 다른 방법을 사용해야합니다. TokenConverter를 통하여 url로 변경하여야 하며,
이를 Safari에서 접근하면 RSA SecurID 프로그램으로 토큰을 설치합니다.

c:\TokenConverter.exe rsa_userid.sdtid -p password -iphone -o output.txt

com.rsa.securid.iphone://ctf?ctfData=2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1. RSA Host Manager 에서 Software Token Re-Issue 후 .stdid Token 파일 생성 (관리자)
2. Software Token Converter 로 .stdid -> url base 로 컨버팅
3. 생성된 url 을 iPhone 메일로 전달 혹은 Safari 에서 url 입력

Copy & Paste 때문에라도 iPhone OS 3.0 이 필요한데, 여태껏 없이도 썼다는게 놀라울 다름입니다. -_-

http://www.rsa.com/node.aspx?id=3651
https://www.rsa.com/node.aspx?id=3652

Blackberry/Symbian/Windows Mobile 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

posted by cookis
2009/12/15 17:39 softwares
iTunes Store

iTunes Store 계정은 미국 계정으로 연결해 두었습니다. 구글링해보면 가입하는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을겁니다.
요약하면 Facebook Apple Students에 가입하게 되면 iTunes Music Sampler를 다운받을 수 있는 Redeem 코드를
주는데, 이 코드를 이용하여 신용카드 없이도 미국 iTunes Store 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iTunes Store에서 가장 쉽게 Credit 을 충전할 수 있는 방법은, 온라인에서 iTunes Gift Card를 구입하는 방법입니다.
기프트 카드구입 후에, 받은 코드는 Edit Payment Information 에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iTunes Appstore 에서 프로그램 구입시 약 8% 가량의 세금(Tax)를 더 지불해야 하는데,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 미국내의 주(AK,알라스카)로 주소를 변경해두면 과세를 피할 수 있다고 하네요.

구입한 프로그램의 환불은 http://www.apple.com/support/itunes - AppStore - Troubleshooting Applications 에서
E-Mail 로 요청을 하시면, 환불이 가능합니다. 제가 환불 받은 절차는, 구입한 프로그램의 기능/버그 문제로 인해
환불 요청을 했고, 메일을 보낸뒤 하루 안에 답변과 환불을 받았습니다. 안내 메일에서는 이번의 환불을
첫 번째 예외(one-time exception)으로 처리해주고, 다음부터는 AppStore의 구매과정을 FINAL 로 처리하여,
환불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웬만한 이유(기능문제,버그,Freeze)로는 환불이 가능할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기술지원은 영어로 진행해야 하며, 환불 후에도 재설치 전까지는, 받은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IRC Client

처음 구입했던 것은 Colloquy라는 1.99$ 짜리 프로그램이었는데, 한글 인코딩, 채널 패스워드가 저장이 안되는
버그로 인해 환불을 받았습니다. 나중에 찾은 것인데, IRC Server의 Advanced Options 에서는 인코딩 옵션이
적용되지 않고, iPhone OS의 '설정' - Colloquy 에서 언어 인코딩을 설정해줌으로서 한글이 표현됐습니다.
채널 패스워드 저장건은 더 이상 사용해보지 않아 모르겠네요.

환불 후에 구입한 것은, 일본인 개발자가 만든 Limechat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Colloquy에 비해 비교적
비싼 가격(4.99$)입니다. iPod Touch부터 사용하던 프로그램으로 큰 문제는 없었기에, 조금 비싸더라도
안정적으로 사용하고자 구입을 했습니다. 인코딩은 CP949(EUCKR) 로 설정해주시면 한글 채팅도 문제 없습니다.

IRC Client 설치 후에 접속을 해보았는데, WIFI를 통해서는 IRC서버에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었으나,
3G 셀룰러 네트워크로 연결했을때는 접속이 안되었습니다. 이는 KT에서 웜이나 기타 보안상의 이유로
3G Network로 붙을 때 TCP 6667 Port 를 차단하고 있어서 접속이 되지않았던 것인데,
일반적인 IRC서버들은 이와 같은 상황을 대비해 6667 외에 6666 번의 포트도 리스닝하고 있으니,
TCP 6666 번 포트로 연결을 하시면 됩니다.

끝.
완전한 jailbreak가 나오더라도, 한번 더 고민해볼 듯 싶어요. 전화기라서;;; 이젠 정품 유저입니다. -_-;

posted by cookis
2009/12/07 16:02 softwares


ITunes 보관함은 항상 "수동 동기화"로 사용합니다. 자동 동기화 모드는 사용하다 보면 편해진다고들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파일에 직관적으로 접근하기가 어렵고, 불편하고, 느려서 사용은 안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유저입니다)
아이팟 터치에서는 수동 동기화의 옵션을 선택하면, ITunes가 설치된 어느 PC라도 음악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iPhone 에서는 하나의 PC (정확하게는 하나의 ITunes 보관함)에서만 (수동)동기화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터치 -> 아이폰으로 바꾸면서 가장 난감한 문제 중 하나였는데, 찾아보니 해결 방법은 있더군요.

http://kaizenworld.tistory.com/120 - 참고 했습니다.
간단하게 요약만 합니다. 링크된 블로그의 글이 보기에 더 편할수도 있고,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1. 최초 수동 동기화를 설정한 PC의 ITunes 폴더(My Document\Music\iTunes)에서 "iTunes Music Library.xml" 백업
2. "iTunes Music Library.xml" 에서 11번째 줄 Library Persistent ID를 복사해 둠 (음악/동영상 Persistent ID는 상관 없음)
3. 수동 동기화를 설정하려는 PC의 폴더에 똑같은 파일/위치에, 아이폰에서 동기화 된 2의 Persistent ID를 변경/저장.
4. 동일한 폴더의 "iTunes Library.itl" 파일을 Hexedit.exe 로 열어, 4번째 라인에서 Persistend ID를 변경/저장
5. 3/4에 적용된 내용은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저장 됩니다. C57078731AB250F1 (.xml) / c5 70 78 73 1a b2 50 f1 (.itl)
(맥에서는 ~/Music/iTunes/iTunes Music Library.xml / iTunes Library 파일 - .itl 확장자 없음)

수정작업 도중에 파일이 꼬이게 되면 동기화할 PC의 My Document\Music\iTunes 폴더를 지우고,
ITunes를 실행하면 새로운(Persistend ID의) 보관함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iPhone은 하나의 ITunes Persistend ID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OS재설치 등의 상황에 대비해 (최초) 수동 동기화한 PC의 Persistend ID를 갖고 있어야합니다.

아님,
ITunes 말고 SharePod를 쓰시던가... -_- 이건 노래 뽑을 수도 있는데...




개통 후에 iPhone 의 위치정보를 못받아오는 문제가 있었는데, 3.1.2 펌웨어 복원을 통해 해결 됐습니다.
초기에 발매된(KT) 펌웨어와 복구할 때 사용하는 펌웨어 파일의 정보는 동일하지만, 복원 과정에서 3G 셀룰러를 통한
위치정보 Profile을 다시 받는 과정이 있어, 현재는 문제가 해결 되었다고 합니다. (펌웨어 ≠ Profile)
12월3일 이후로 개통하여 Activation한 유저는 해당사항 없다고 하네요. 지금은 잘 잡힙니다. :)
posted by cookis
2009/11/03 01:04 softwares

구닥다리 PC에 설치하느라 한 시간 반이나 걸렸다. T_T 회사PC에는 미디어플레이어가 빠진 KN x64를 설치했었는데,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미디어플레이어를 설치하고 있더라. 이러면 KN 을 설치하는 의미가 없어지잖아 -_-;
그래서 집에는 Ultimate K x86으로 설치했다. 웬만한 장비들이야 한 번에 다 잡히지만, 안그런 것도 있어서 정리해 둠

onair solution, ONAIR HDTV-GT
온에어솔루션에서도 비스타 이후의 드라이버 지원이 끊겼다. windows vista 드라이버로 지원이 설치가 된다고 들었는데,
AutumnWave의 3rdparty 드라이버로 설치를 했다. 덕분에 Windows Media Center 에서도 TV수신이 가능해졌다. 우왕? 대박~
http://www.avsforum.com/avs-vb/showpost.php?p=17368548&postcount=2767
http://www.autumnwave.com/index.php/support/user-forums?func=view&id=666&catid=15

Linksys WMP54G v4.0
메인 칩셋인 ra-link 의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골라주라는 글 도 있었는데, 그냥 linksys 가서 vista 32-bit 드라이버
받으니까 되던데??? -_-;;; 얘네들은 왜 똑같은 모델에 리비전이 네 개씩이나 있는거야.... 헷갈리게 시리
http://www.linksysbycisco.com/US/en/support/WMP54G/download

Belkin N Wireless F5D8053 V.1000
요 것도, 자동으로 잡지는 못했지만 기본 드라이버로 잘 잡힙니다.
http://cache-www.belkin.com/support/dl/f5d8053v1000-en.exe

Onkyo SE-90PCI
메인칩셋이 VIA Vinyl Envy24 인데, 윈도우7 기본 드라이버에는 포함되어있지 않다.
당연한 말이지만 VIA에서만 지원해주면 된다. 레퍼런스 디자인, 붕어빵 하드웨어의 장점 중 하나.
http://www.viaarena.com/Drivers.aspx?PageID=&OSID=54&CatID=3480

ITE GigaRAID IT8212F
사실, 걱정한게 이거였는데 허무할 정도로 한방에 XP 드라이버로 잘 잡히는데요??? -_-
http://www.gigabyte.com.tw/Support/Motherboard/Driver_Model.aspx?ProductID=1906&ost=xp

(하드웨어는 아니지만) Juniper Network Connect 6.3 for windows 7
http://www.tech-forums.net/pc/f27/windows-7-juniper-network-connect-6-3-a-214565/

나름 까칠한 애들인데도, 별 문제 없이 잡힌다. 
32bit는 대충 WDM으로 때려잡으면, 드라이버 문제는 없는 듯???





꼬리말, 네스프레소 머신 10만원 할인권 한 장 드립니다~ 선착순!
구입기한은 12월31일까지, 꼭 구입하실 분만 드립니당~ ^^

posted by cookis
2009/10/09 12:23 softwares
A. NTFS 는 변환기로 바꿀때는 성능의 저하가 올 수 있습니다.(마소홈피에 그렇게 나와있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NTFS 는 파티션의 특정 부분에 파일과 폴더등에 대한 정보를 저장 해 두는 부분이 있는데(System Volume Information)
이게 변환기로 변환을 하면 한 부분에 뭉치지 않고, 여기저기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파일 정보를 찾기위해
그 부분을 참조하기 위해 하드디스크를 여러번 읽어대야 하기때문에 성능에 저하가 옵니다.
결론은.. 처음부터 NTFS 로 포멧하고 XP 던 2000이던 설치를 해야 그런 성능저하가 없다는 것이죠.

B. 파티션을 지우고 다시 NTFS 잡는것을 추천합니다 convert하면 성능 저하가 생깁니다.
단순히 속도만 놓고 봤을때는 FAT32가 더 빠릅니다.
are you positive?

ServerGuide 7.x를 통해 OS를 설치하면, Linux로 부팅을 해서 (8.x에서는 Windows PE) 드라이버를 복사하고,
윈도우를 설치하고 나서, convert.exe 명령어를 통해 FAT32 에서 NTFS로 컨버팅을 하게 되는데,
(Linux에서는 NTFS Filesystem 에 Write를 못하니까) 그렇다면, 모든 서버의 파일시스템에 성능저하가 있는 거네?

System Volume Information은 NTFS가 아니고, 시스템 복원 데이터가 저장되는 경로거든요.
마소 홈피에서는 눈 씻고 찾아봐도 못 찾겠다.

references

http://support.microsoft.com/kb/307881
http://technet.microsoft.com/en-us/library/bb456984.aspx


posted by cookis
2009/09/29 13:23 softwares/quick reference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잡았는데 한번에 잡히면 다행인거고-_- 안잡히면 안잡히는 원인을 파악해야겠지.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RAID 컨트롤러에서 2TB 이상의 Logical Drive를 만들 수 있어야한다.
2TB 이상의 Array를 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LUN 에서 생성할 수 있는 Logical Drive의 크기가 2TB로 제한 될 수 있다.
업무에 사용하였던 IBM DS3200 Storage System이 이와 같은 현상이었는데, 2008년11월에 있었던
Firmware (07.35.41.00)부터 2TB 이상의 Logical Drive 생성을 지원하였다. 'Support for greater than 2TB Logical Drive'
IBM ServeRAID 8k도 마찬가지였었는데, 최근 Firmware로 2TB+ 이상의 Logical Drive를 잡을 수 있었다.


이 작업이 선행 되지 않으면, 위와 같이 300GB*9(RAID 5) = 2.4TB의 Array를 잡아놓고도,
2TB의 Logical Drive만 사용할 수 있다. (이거 내가 세팅한거 아니다. 내가 했으면 디스크를 하나 뺐었겠지 -_-)





일반적인 시스템의 경우 MBR(Master Boot Record)의 파티션 방식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MBR 방식에서는 단일 파티션의 사이즈가 2048GB(2TB)로 제한 되어있다.
레이드 컨트롤러에서 3TB의 Logical Drive를 생성하여도, MBR 방식으로는 2TB+1TB의 파티션 구성만 가능해진다.
그럼, 2TB 이상의 Logical Drive를 가지고 2TB 이상의 Partition 을 생성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디스크 관리(diskmgmt.msc)에서 해당 디스크를 'GPT 디스크로 변환'을 해주면 2TB 이상의 파티션을 생성 할 수 있다.
diskpart.exe 에서 변환하는 방법은 "convert gpt" 이다. GPT(GUID Partition Table)는 인텔에서 제안한
EFI(Extensible Frimware Interface) BIOS에 도입된 디스크 파티션 테이블인데,
이 GPT 디스크의 지원은 Windows 2003 SP1부터 해당한다. (XP x86 미지원, XP x64 지원, Vista/7 지원)
단, 조건이 하나 붙는데 GPT 디스크는 데이터 영역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GPT Disk를 부트디스크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EFI(UEFI) 기반의 시스템과 OS를 필요로 한다.

32-bit versions of Windows Server 2003 Service Pack 1 (SP1) and Windows XP 64-bit Edition (x64)
cannot boot from GPT disks.
32-bit versions of previous Windows operating systems (Windows 9x, Windows NT 4.0, Windows 2000,
and Windows XP) do not support GPT disks.





실전 투입. ServerRAID 8k, 500GB SATA * 6 (RAID5) = 2.5TB Logical Drive
Windows 2008 x64 Standard. OS설치 고고싱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6050 | Normal program | Average | 1/140sec | F/2.8 | +0.44 EV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09:09:28 15:55:38

(U)EFI BIOS를 지원하지 않는 시스템에서는 GPT Disk에 OS를 설치할 수 없다.
Shift+F10, diskpart.exe로 수동으로 gpt disk로 컨버팅을 해봤으나, gpt disk에는 설치할 수 없다는 말만 나온다. -_-

15. Can the 32-bit versions of Windows Server 2003 read, write, and boot from GPT disks?
All versions of Windows 2003 since Server Pack 1 can use GPT partitioned disks for data. Booting is only supported for Itanium-based systems.
16. Can Windows Vista and Windows Server 2008 read, write, and boot from GPT disks?

Yes, all versions can use GPT partitioned disks for data. Booting is only supported for EFI-based systems.

해당 시스템은 UEFI BIOS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gg. 그냥 파티션 나눠서 깔아야했다.
ServeRAID 8k에서 2TB 이상의 Logical Drive가 생성이 안되었을 때는 500GB*2 (R1), 500GB*4(R5)로
Array를 나눠서 사용하였는데, 이에 비해서 가용가능한 공간이 500G 정도 더 늘어나긴 했으니 그나마 다행일까?

2.3TB 가량의 RAID Array에 MBR 디스크를 유지하면서, 논리 파티션을 나누어 쓰려면, 당연히 2.0TB + 300GB로 파티션을
나누어 사용하겠지만, 데이터 영역이 아닌 OS 설치용에서는 MBR에서는 2TB까지 밖에 어드레싱이 안되었다.
잃어버린 300GB는 파티션 생성도 안되고 이게 뭥미...







결론
1. 2TB 이상의 단일 디스크가 발매되어서 구입하더라도 32bit XP에서는 2TB 단위로 파티션을 나눠서 사용해야한다.
2. 2TB 이상의 단일 디스크가 있어도 32bit OS설치 용으로는 사용하기에는, 2TB 까지만 사용이 가능하다. -_-
3. 2TB 이상의 단일 디스크를 구입하고 Windows 7을 설치한다 하더라도,
부트디스크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UEFI 를 지원해야한다.

이와 같은 이유로 2TB 이상의 단일 디스크가 발매되기에는 시간이 조금 걸리지 않을까?

references

http://www.microsoft.com/whdc/device/storage/LUN_SP1.mspx
http://www.microsoft.com/whdc/device/storage/GPT_FAQ.mspx
http://www.microsoft.com/whdc/system/platform/firmware/UEFIGuide.mspx
http://www.microsoft.com/whdc/system/platform/firmware/uefireg.mspx

posted by cookis
2009/01/22 16:59 softwares

삼성 NC-10 간단리뷰쓰면서, NC10 에서 H264, 720p 잘안돌아간다고 까댔는데,
클리앙이나 뽐뿌게시판에서는 알아서 CoreAVC 리플이 달려서 해결이 됐지만,
여기는 별도의 코멘트를 달기도 뭐하고 해서 이렇게 a/s글을...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Multi-Segment | 1/60sec | F/2.2 | 0EV | 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1:21 15:40:26

... 쓰는건 아니고 설연휴에 NC-10을 빌려갈건데, 내가 보고싶어서 세팅하는거다. -_-

Prison Break 파일 테스트하면서 CPU코어 하나만 100%를 먹고있는 상황이라서 이상하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CoreAVC 설치 후에는 버겁긴 하지만 끊기거나, 음성 싱크가 안맞을 정도로 느려지지는 않았다.
코덱을 돈을 주고 파는것에 놀랐고. (뭐 DivX Pro를 팔기도 했지만..)
블로그에서 등록버전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에 한번 더 놀랐다.

CoreAVC 설치법은 -> http://hallang.tistory.com/88

댐잇클로이!

posted by cookis
TAG CoreAVC, NC-10
2008/08/27 15:17 softwares

Synergy v1.3.1

하나의 키보드/마우스 입력으로 여러대의 PC 컨트롤이 가능. (화면공유불가)
PC간 클립보드 복사 가능. (텍스트만 가능)
소스포지에서 받은 것은 한글입력 불가능.
한글 패치된걸로 받으면 한글입력이 되나, 리모트 PC의 한글입력상태에서 CAPS LOCK이
켜져있으면 모음 자음 분리되는 버그있음.
풀스크린 게임에서는 마우스 커서 넘어가므로, 끄고 사용.
CPU나 네트워크 사용량이 많을 경우에는 잠깐씩 마우스커서가 안넘어가는 랙이발생함.
하드웨어 KVM 스위치 안사주는 회사에서나 사용함. -_-

http://synergy2.sourceforge.net
posted by cookis
TAG synergy
2007/01/02 17:17 softwares/quick reference
subversion + apache 조합의 repositroy 상위 디렉토리에 한글 폴더를 만들면 인증이 어려워진다.
subversion 의 문제는 아니고, 아파치 모듈에서 한글폴더를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 때문에 인증이 안되는듯..

--mod_url.c 다운로드

cvs -d :pserver:anonymous@kldp.net:/cvsroot/modurl login
cvs -d :pserver:anonymous@kldp.net:/cvsroot/modurl checkout mod_url

--iconv 설치

포트 콜렉션의 iconv(/usr/ports/converts/iconv)를 먼저 설치합니다. /usr/local/share/iconv/charset.aliases
파일을 열어 euc-kr 부분을 찾아 euckr 별명을 추가합니다.
# grep -i '^euc-kr' /usr/local/share/iconv/charset.aliases
euc-kr cseuckr euckr

외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므로 DSO 설치시 FreeBSD 에서는 libiconv.a 파일을 포함시켜야합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설치합니다.
# apxs -i -a -c -I/usr/local/include -L/usr/local/lib -liconv mod_url.c

--httpd.conf

<IfModule mod_url.c>
CheckURL On
ServerEncoding UTF-8
ClientEncoding UTF-8
</IfModule>

apache2 restart

--/etc/svn_access UTF-8 인코딩으로 수정

[reposittory:/한글테스트]
@admin = rw
@graphics =

ServerEncoding, ClientEncoding 부분은 그냥 삽질해서 되는걸로 잘 대충 바꿔넣었음
아직 캐릭터셋 개념 부족하오니, 문제 생기면 알아서 해결을.. -_-

설치 설명서 : http://chem.skku.ac.kr/~kle/main/mod_url
mod url 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kldp.net/projects/modurl/


그냥 영어로 만들지...
posted by cookis
2006/12/28 14:32 softwares/quick reference

cd /usr/ports/www/apache22;
make install clean;
/usr/local/sbin/apachectl start

cd /usr/ports/devel/subversion;
make install WITH_MOD_DAV_SVN=yes WITHOUT_BDB=yes

svnadmin create --fs-type fsfs /home2/svn/repository

vi /usr/local/etc/apache22/httpd.conf

<Location /svn/repository>
 DAV svn
 SVNPath /home2/svn/repository
 SVNPathAuthz on
 AuthType Basic
 AuthName "Subversion Repository"
 AuthUserFile /etc/svn_passwd
 AuthzSVNAccessFile /etc/svn_accessfile
 Require valid-user
</Location>
:wq!

htpasswd -c /etc/svn_passwd userid
htpasswd /etc/svn_passwd userid2

vi /etc/svn_accessfile
[groups]
admin = cookis
developers = userid
@graphics = userid2

[repository:/]
@developers = r
@graphics =
@admin = rw
:wq!

/usr/local/sbin/apachectl restart

http://www.pyrasis.com/main/Subversion-HOWTO

posted by cookis
2006/12/02 11:53 softwares

정확한 시간으로는 Date/Time Posted, 2006-11-30 22:08:34 (UTC).
Windows Vista (codename 'Longhon')의 한글판이 나왔다.
영문판은 이전에 설치를 해봤었는데 세컨PC 그래픽 카드의 드라이버가 Windows Vista를 지원을 안하는바람에
실제로 써봤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Windows Aero 점수가 1.0이 나오니까 그냥 XP더라 -_-)

한글판은 DELL P650에 설치를 했었는데, 뭐 그럭저럭 깔끔하게 설치를 끝냈다.
(DVD-ROM 이 안달려있어서.. DVD-ROM 붙이느라 고생한것만 빼면말이지.. CD버전은 4장이라 후덜덜;)

영문판 RTM을 설치했었을때는, 설치 초기에 Vista의 버전을 선택할 수가 있었는데 (Ultimate, Home 등등)
한글판 RTM은 이상하게 그런것도 없이 바로 Ultimate 버전으로 설치되었다. (응?) 상황을 맞춰보니 시디키에
따라서 버전이 결정되는듯 하다;; 영문RTM 의 경우에는 Universal Cd-key를 가지고 설치했었기에 버전선택
화면이 나왔었고, 한글RTM의 경우에는 Ultimate 용으로 발급된 Cd-key를 가지고 설치를 했었기에, Ultimate로 바로 설치.


메인PC로 사용하고있는 Pentium 830D도 있었기에 x64용으로 설치할 수 있는 하드웨어는 있었지만..
도전정신 박약에, 귀차니즘으로 인해 32비트(x86?!)용으로 설치 완료.
(메인PC에 설치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온에어 USB HDTV 카드 때문임..-_-)

설치 했던 정확한 시스템 사양은 Intel Xeon (Prestonia w/ HTT) 2.8GHz * 2 - E7500  ,
Infineon PC2100(ECC) 512MB * 4 , ATI Radeon X800PRO , FUJITSU MAP3367NC * 3 w/ LSI RAID (RAID 0)
인데 메모리 점수가 왜 4.3 인지는 알수가 없다. 메모리의 용량뿐만 아니라 대역폭을 체크하는듯 하다 -_-
나름 듀얼채널인데 아놔;; Rambus-DRAM(PC800) 2GB에서는 최소한 4.3보단 많이 나왔었던거 같은데..
(non-ecc로 PC3200을 꼽으면 점수가 더 잘 나올까?)


기본 드라이버 치고는 그래픽 점수는 잘 나왔다. (평가 기준이 낮은건가?) 그런데 설치중에는 몰랐던건데
스피커에서 소리가 안난다. DELL PC들은 온보드 사운드를 쓸때 ADI Sound 19xx 코덱 칩셋을 많이 쓰는데,
비스타 설치시에는 Intel 칩셋으로 느낌표 없이 설치를 완료 했지만 소리가 나지 않는다. -_-
ADI SoundMax 드라이버의 경우에도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하지 않는다.. OTL
자.. WoW 를 할려면 사운드가 있어야하는데.. 사운드카드가 남는게 있나 찾아보니 C-Media 사운드카드가 하나보인다.
설치는 했는데 비스타에서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잡고 설치를 했는데 사운드가 나야할 부분에서 꼭 블루스크린이 뜬다.
예전과 같은 진짜 블루스크린은 아니지만, report 페이지에서 'bluescreen'이라고 하는거 보면 블루스크린이 맞나보다
cmedia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당연히 비스타 드라이버는 없다. 구글에서 찾아보니 개인유저가 DDK를 이용해서 만든
Homebrew 드라이버가 있어서 받아서 설치해보았는데, 블루스크린은 뜨지 않으나 소리가 안난다 -_- 이 뭐병..

메인PC에 있는 Onkyo 90PCI는 드라이버가 있을것 같았는데.. 그거까지 뜯는 수고는 하고싶지 않았고,
서랍을 찾아서 뒤져보니 하나 더 보인다 'ESS 1968 MAESTRO' 과연 이게 될까.. 했는데.. 드디어 소리가 나온다.
드라이버는 2002년 -_-;; WDM로 소리가 나긴하는데 알수가 없다. 마냥 소리나는것에 감사할 뿐.
소리도 나고.. WoW도 정상적으로 실행되고 다 괜찮았는데.. 문제가 생겼던건 WoW에서 레이드중에 화면이 너무 끊긴다.
ATI 카탈리스트 베타드라이버 for Windows Vista RTM 이었는데, 아직 베타라 문제가 있는지 퍼포먼스가 너무 안나온다.
3D Mark 05로 테스트해보니 XP + 5.10 CP버전으로 테스트했을때 5300점을 상회하였었는데
Vista+CC Beta에서는 4800도 안나온다 -_- 프레임만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쉐이더옵션을 켜면 그래픽이 깨지는 현상까지
발생해서 돌아가실 지경... 회사 PC의 XP에서도 쉐이더가 깨지는 현상이 가끔 보이는데 이건 Catalyst Center 문제인가 -_-?

아무튼 하드웨어 드라이버는 대충 잡았다. TV카드와 같은 특별한 장치가 있는것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삽질한거보면
드라이버 안정화되고 제 성능을 찾기에는 시간이 조금 더 있어야 할것 같다.

사실 '윈도우 비스타(Vista)' 에 대한 사용 소감은 잘 모르겠다. -_-
사이드바나 가젯이 포함된 전체적인 UI 가 겁나 이뻐졌으나 에어로는 사용할지 안할지 모르겠고,
IE 7은 XP에서도 씽씽 잘 돌아가는걸.. 인덱싱된 검색이라고 해도 구글데스크탑이 있는데,
UI 때문인지 전체적인 OS 성능이 떨어졌으면 떨어졌지 더 빨라졌다고 느껴지진 않는다.

좋은 점 하나라면.. 탐색기에서 파일 카피할 때, 진행 상황과 함께 복사 속도가 표시되서 더 이상 'Total Commander'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 혹은 화려한 비쥬얼로 컴백한 프리셀과 지뢰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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