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09/07/17 wowarmory
  2. 2009/02/24 71 (3)
  3. 2008/12/18 dodge rating +10
  4. 2008/11/20 아듀 젖소갈비 (4)
  5. 2008/10/31 6시간의 갈등 (3)
  6. 2008/10/31 WoW, PolaBear Mount (5)
  7. 2008/10/28 태양샘 고원 [Sunwell Plateau] (1)
  8. 2008/10/24 DJMAX CE (7)
  9. 2008/10/23 WoW, 3.0.2 TBC Final (2)
  10. 2008/10/20 PSP 5.00 M33 Release
  11. 2008/10/14 djmax portable - clazziquai edition (4)
  12. 2008/10/09 WoW, The Naxxramas
  13. 2008/10/06 WoW, Warrior Tier6 Gear - Onslaught (2)
  14. 2008/09/22 WoW, 가을 축제 (1)
  15. 2008/09/18 블리자드 모바일 인증기, 보안 토큰 등록 이벤트
  16. 2008/08/25 WoW, 일상
  17. 2008/08/20 젖소갈비 아이템현황 (08/08/20) (1)
  18. 2007/05/31 karazhan
  19. 2007/05/16 카라잔 전사 아이템 리스트
  20. 2007/03/20 젖소갈비 in 카라잔 (3)
2009/07/17 11:21 games/wow
posted by cookis

71

2009/02/24 14:58 games/wow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스렌드.
와우안할려고 일부러 보안토큰도 안들고 나왔는데, 밥먹으러 나오는 길에 친구놈이 알아서 챙겨나왔다. -_-
접속대기도 거의 없고, 랙도 없고, 접속시기를 잘 잡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재미있긴하네..
6-7시간 정도 걸려 71랩이 되긴하였으나, 퀘스트 스토리 스킵하는 것도 여전하고, (퀘스트헬퍼 좋더라)
아이템 바뀐 것도 없고, 가끔 pc방 가서 할만 할 것 같긴한데, 집에서 결제하고 하지는 않을 것 같다.

와우를 그만두고 좋아진 점은..
일단 전기요금이 반으로 줄었고, 개그콘서트를 누워서 편안히 볼 수 있고, pc앞에서 밥을안먹는다는 것.
그리고 pc업그레이드도 안해도 된다는 것 (AMD페넘 트리플코어, 9500GT 빠르더라 -_-)

68랩 몽벅이는, '명박이' 캐릭이 이미 생성되어있어서 만든게 아니지말입니다.
posted by cookis
TAG wow
2008/12/18 08:14 games/wow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play.sockandawe.co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cookis
TAG 2MB친구, wow
2008/11/20 03:46 games/wow
2008/11/18일 World of Warcraft: Wrath of the Lich King 시작.

'잃어버린 주말을 찾으러갑니다.' 같은 공대를 뛰던 사람이 와우를 접는답시고 던진 한마디가 가슴에 남았다.
지금까지 플레이하면서 즐거웠던 레이드는 모두 쓸모없는 시간낭비였냐? 라고 되묻고 싶었지만, 결국은 수긍할 수 밖에 없었다.
갑자기 왜? 갑자기는 아니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던것인데, 그 계기가 리치왕이 된 것뿐이다. 다시 시작될 경쟁 속에 뛰어들
자신이 없어져버렸기도 하고, 킬링타임으로 시작된 와우가 재미를 넘어, 압박감으로 다가온 지금에는 다시 게임을
순수하게 즐기기에는 너무 지나쳐버린 것 같다.



70랩 149일, 이정도면 폐인인증. -_-



더보기


 
posted by cookis
TAG wow
2008/10/31 18:22 games/wow
그래, 인간이란 나약한 존재지...
6시간의 갈등과 고뇌.




나이 들어서 할 일은 없고, 돈 쓸때도 없고, 와우나 하고 있고,
카트라이더 캐쉬질하는거 웃어 넘길일이 아니다. -_-

택시비 낸셈치고, 이틀만 일찍 일어나자. -_-

posted by cookis
2008/10/31 13:26 games/wow
WOW 블리즈컨 2008 이벤트, http://vod.paran.com/blizzard/special/blizz_sp.asp

파란VOD를 통해 2008블리즈컨 실황 관람관 (\20,000)을 구매하시면 WOW 한정판 폴라베어마운트를 드립니다.
이 아이템은 귀여운 멀록이 함께하며, 확장팩 맵에서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블리자드 최초의 Mount + pet 아이템으로 가변적인 속도를 내는 북극곰과 멀록(펫)을 함께 사용하는 아이템입니다.
유저의 능력치에 따라 가변적인 속도를 내는 블리자드 최초의 아이템으로 유니크한 아이템입니다.)

'멀록슈트'처럼 블리즈컨 참가자에서 나눠주는 것으로 추측되는데, 국내에서는 파란VOD를 통해 관람권을 구매하면,
이 폴라베어(북극곰)마운트 을 준다고 한다. 가격은 20,000원. 개인적으로는 블리즈컨 실황 동영상을 보기 위해,
저 금액을 지불할 '현자'는 별로 없다고 생각되며, 실제로는 북극곰 탈 것의 가격이 20,000원 이란거다.

뭐, 어쨌든 저 20,000원 이라는 가격이 어떻게 책정된건지는 알 수 없으나, 1,000골당 5,000원 정도하는 현질금액으로 봤을때는
골드 입찰팟에서 팔리는 줄아만 4공물 곰과 가격이 비슷하거나, 약간 저렴할 것이다.
블리자드 마케팅팀 관련자가 줄아만 골드파티에 갔다가, 4공물 곰이 4-5000골드에 팔리는걸 보고,
"20,000원 정도면  잘 팔리지 않을까?" 라고 기획했다거나... 하는 그런 추측은 해볼 수 있겠다. -_-

 
벌써 지르신 가즈블러드님, 저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와우를 접을 것이기 때문에 지르지는 않았습니다만...

참고로 계정귀속 아이템으로. 부캐까지 다 배울 수 있다.



보안토큰 이벤트로 받은 '아기 판다 펫'
게임내 우편으로 일괄지급 되는 것으로 알았는데, 공식 홈페이지의 우편함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프로모션 코드 띄어쓰기 좀 해주면 안되겠니?


프로모션 코드를 등록하고, 게임내에서 입력하는 시리얼을 받아서, 게임내 NPC에 시리얼 등록을 하면,
'아기판다 펫'을 얻을 수 있다. 프로모션 코드만 남아있다면 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으로도 양도가 가능한 듯 보였고,
한번 받은 펫은 계정귀속 아이템으로, 다른 캐릭터로 우편함을 통해 보낼 수가 있었다.


받는 과정이 나만 어려운가 싶었는데, 물어보니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인가보다.
주기 싫은데, 어쩔수 없이 준다는 느낌? 주기 싫으면 주기 싫다 그래라~ ㅇ ㅑ ㅇ ㅣ~


젠킨스 젖소갈비, 리로이 '젠킨스' 호칭과 관련된 재미있는흥미로운 이야기.

http://wtfman.egloos.com/3788684
http://www.wowwiki.com/Leeroy_Jenkins_(video

It's not my fault!


posted by cookis
2008/10/28 11:38 games/wow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10.26일, 전쟁 2서버 세나리우스 호드 샤이닝(SHINING25) 공격대 킬제덴 킬.

'파멸의 메아리' 패치 후의 태양샘 고원은 'Joke'다. 내가 있는 공대에서는 패치전에 쌍둥이까지는 거의 잡아낸거나 다름없었는데,
아쉽게도 패치 후에 잡을 수 있었다. 칼렉고스-브루탈루스-지옥안개 까지는 원킬 파밍코스가 되었고, 킬경험이 없던
쌍둥이-므우루-킬제덴도 그리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었다. '바쉬'나 '캘타스' 에서 느꼈던 '넘사벽'의 느낌은 찾을 수 없었다.

확장팩 '리치왕의 분노'를 앞둔 한달간의 태양샘 창고 대 방출. 그 말이 딱 어울릴 것이다. 이 날은 [태양불꽃]을 드랍하였다.



리치왕의 분노 - 낙스라마스를 위한 월드이벤트가 진행중이다. 은빛 여명회에서 주는 신규 퀘스트 중에 관심끌었던 것이,
새로 추가된 카라잔의 히든 네임드 였는데 밤새 폐인짓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거의 실시간으로 잡았다.
아마 시간상으로는 서버내 첫킬이 아니었을까? -_- 사진은 고정드랍템으로 추정되는 [아케이나이트 절단도끼]의 사용효과

http://thottbot.com/c28194
http://wotlk.wowhead.com/?quest=12616




posted by cookis
2008/10/24 02:47 games/psp
미안하다. 와우한다 -_-a
와우 패치하는 동안 잠깐 플레이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125sec | F/2.5 | -0.67EV | 5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08:10:23 22:18:05

아무리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도 그렇지. '초회한정판'이 너무 초라하네 -_- 네오위즈를 욕해야되는건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80sec | F/2.5 | -0.67EV | 5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08:10:23 22:21:41

이걸 어디다 쓰라고... 참고로 초등학교선생님을 부인으로 두고 계시는 rxxx님이 찜하셨음?
오덕오덕오덕오덕
posted by cookis
TAG DJMAX
2008/10/23 17:23 games/wow

3.0.2 - 파멸의 에픽창고 메아리

Protection 전사 특성 - http://www.wowhead.com/?talent=LVZhZVItMxczVdIzsGo
Fury 전사 특성 -  http://www.wowhead.com/?talent=Lhrc0fZhxb0E0uoeRVzu

특성만 찍어놓으려고 접속했는데, 로그인화면에서야 OTP토큰이 집에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3.0.2 방어(Protection) 트리 간단 리뷰.

충격파(Shockwave) 킹왕짱 - 이펙트가 부실하긴하지만, 천둥벼락과 함께 광역어그로를 잡을 수 있는 몇안되는 스킬.
10야드 이내의 몹에게만 적용이(+스턴) 되기때문에, 풀링몹에 충격파를 먼저 사용할 경우에는 가장 뒤에 따라오는 몹이
충격파를 맞지 않는다. 천둥벼락으로 10야드 이내로 먼저 모아주고 충격파를쓰거나 해야할 듯. 20초의 비교적 긴 재사용대기시간
때문에 광역탱킹시에 한번의 충격파 쿨이 아쉬웠는데, 충격파를 제일먼저 넣고 최대한 쿨을 돌리는게 효과적이라고 생각됨.

돌격대장(Warbringer) - 비전투시, 전투태세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돌진'이 전투시/모든태세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가로막기', '돌진', '광태->봉쇄' 인던내에서만큼은 전사는 날아다닌다. -_- 전투중 돌진으로 인해 인던플레이가
더욱 빠르고 재미있어졌으며, 분노수급 스킬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활용도가 높아졌다.
※ 주의 : 무분별한 돌진은 애드와 전멸을 불러온다.

검과 방패(Sword and Board) - '압도' 사용시 일정확률로, 6초의 재사용시간을 가지는 전사 최고의 어그로스킬
'방패 밀쳐내기'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 해준다. 획일적인 어그로 사이클에서, 스킬 배치가 더욱 다이나믹해졌다.

경계(Vigilance) - 경계의 대상에게 생성되는 어그로의 10%를 전사에게 이전. 더불어 경계의 대상이 공격받으면
'도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 (우왕? 굿)

스킬 재구성 - '도전의 일격' , '광전사의 격노' 스킬이 방어태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탱킹시에 '전태->도전의 일격' 혹은
'광태-봉쇄or광전사의 격노'로 태세변환에 따른 분노를 잃어버리는 페널티 아닌 페널티가 있었는데,
이제서야 방어태세로도 필요한 모든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도발사거리도 20미터로 증가.

방어 숙련도 - 직감(Anticipation) 특성의 방어숙련도 증가가 빠지고, 장비 아이템에서도 전투력 증가를 위해
힘 스탯을 추가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방어숙련도가 많이 줄었다. [어둠달 부족 휘장] 필수라던 말이 빈말이 아니었다.
3.0.2 이전은 장비 아이템으로 인해 상승하는 방어 숙련도가 너무 높다는 생각도 있었으나,(방숙 580 세팅도 가능했을정도니)
5인인던 광역탱킹시에 피가 춤을 추는걸 보니 줄어든 방어숙련도가 아쉽기만 하다.

타우렌 - 최대 생명력 -> 기본 생명력으로, 종족특성이 변경된 것도 안타깝지만, 비공식 종족특성이었던
타우렌의 사거리가 일반 종족의 사거리로 변경된 '버그 픽스'가 더 아쉽다. 차라리 이렇게 쉽게 변경할 수 있는것이었다면,
미리 수정해줬었으면 더욱 좋았을것 같다. 항상 최대사거리로 탱킹을 하다가 짧아진 거리에 위치 잡는게 여간 여려운게 아니다.
물론 좀 더 다니면 익숙해지겠지만.

기타 - 성기사 '힘의 축복'과 '전투의 외침'은 중복되지 않는다. 민첩5+체력7 의 붉은 보석들은 모두 힘5+체7 보석으로 교체했다.
주문각인은 천천히 생각해보기로, 보조각인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3.0.2 의 전사 방어트리에 있어서 만큼은 이전에 비해 진보하였지만,
문제는 이러한 패치가 3.0.2 이전에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었다는 것이다. 늦었지만 충분히 환영받을 패치이다.


posted by cookis
TAG wow, 전사
2008/10/20 11:08 games/psp

http://www.dark-alex.org/forum/viewtopic.php?f=44&t=1521
http://forum.ps3korea.com/t11417/

그냥 정펌 올릴까  -_-



밸류팩에 딸려온 32MB MS DUO 로는 매직메모리가 안만들어진다.
Sandisk 4GB 로 매직메모리를 만들어 돌렸더니 메모리가 느려진다. -> 새로포맷
5.00 M33 은 배터리가 78% 이상 있어야 된다. 깐깐하네 -_-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C220 | Average | 1/125sec | F/2.9 | +0.56EV | 2008:10:23 01:33:36

posted by cookis
2008/10/14 18:39 games/psp

한정판은 고래도 지르게 한다는... 'DJMAX CE' 초회한정판이다.
PSP를 안켜본지 오래되서 별로 사고싶지는 않았는데, '캐뉴비'를 위한 쉬운 선곡이라는 악마의속삭임 카레씨의 꼬임에
질러버렸당 -.- 예정발송일은 10월 22일.

내용물은 초회 한정판 패키지, (걸어놓기 민망한) 고급 족자, 벅스뮤직 5,000원 상품권(뭥미?)
EZ2DJ Platinum OST부터 DJMAX 1/2 한정판까지 모두 구입한 자칭 '마음만 열혈 리듬게임 매니아'이지만,
상품권 '따위'가 들어있는 한정판 패키지는 처음 구입해본다. 그냥 일반판 구입할걸 그랬낭~
예정 후속편인 블랙스퀘어도 이렇게 나오면 구입안할테닷.


DJMAX ORPHEUS 구입때문에 가입했던, 총판이라는 게임콘 (http://www.gamecon.co.kr)은
2년이 다되어가는 아직도 개판이더라. -_- 적립금 1720원때문에 게임콘 웹사이트에서 구입할까 했다가,
결제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되서, 그냥 지마켓 가서 2000원 쿠폰먹여서 구입했다.

PSP DMB 수신기가 1000번에도 사용이 가능하다면 PSP를 가지고다닐일이 많아질꺼같기도한데,
내가 가지고있는 구형 PSP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해서 그냥 포기.
그렇다고 게임을 많이 하지도 않는데 3005 신형을 살수는 없는일이자나..
DJMAX CE 도착하면 1년간의 PSP봉인을 풀 예정 -_-

더보기

 

posted by cookis
TAG DJMAX
2008/10/09 12:17 games/wow

레이더들의 무덤. 낙스라마스.
오리지널에서는 안퀴라즈 사원을 공략하다 레이드를 종료했었기때문에, 낙스라마스의 기억이 없다.
'불타는 성전'이 패치되기 전에, '켈투자드'를 킬한 공격대가 같은진영 서버내에서 하나밖에 없었을 정도였으니,
낙스라마스는 그야말로 난공불락이었다. '리치왕의 분노'에서는 오리지널 낙스라마스가 없어지고,
80랩 레이드던전의 낙스라마스로 돌아온다. 기념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낙스라마스 파티가 있길래 다녀와봤다.

거미지구, 골렘지구는 이미 클리어 되어있었으며, 데스나이트지구, 역병지구만 공략했다.
실제로는 뭐 공략이랄것도 없이 랩빨,템빨로 밀어부쳐 깡딜로 잡았지만, 일부는 그게 불가능한것도 있었고,
파티에 힐러가 많이 없었기때문에, 탱커외에는 힐을받기가 어려웠다. (누워서 잡아서 변명하는건 아님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4기사단. 분노전사 딜러로 참여했다. 처음에는 탱커로 손했는데, 진행해보면서 느낀건 공략을 몰랐던 상황이라,
확실히 탱커보다 딜러로 갔던게 더 나은것 같다 -_- 애쉬브링거는 드랍되지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로만 듣던 헤이건의 '똥물 댄스' 오리지널에는 40명이 이걸했단 말이지? -_-
어렵지는 않았고 재미있었는데, 자꾸 죽었다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피론. 얼음방패 뒤에 숨는 것도 재미있고, 블리자드는 '아란의 망령' 블리자드보다 무섭더라. (또 푹찍)
관심있었던 드랍템은 어깨 체력 마부와, 방어형 장신구 [굴곡의 문양]. 낙스라마스 기념품으로 챙길려고 달렸으나,
며칠전 티6 머리 토큰을 샀던관계로 4000골드에서 'GG'. 아쉬웠다 -_- 서버내에서 몇개 풀리지 않은 희소성있는
아이템인데, [놈리건 자동방어기 600] 이 더 좋다고 위안을... 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켈투자드. 초유의 택틱 메인탱커 정배, 60랩이었으면 아주 토나왔을꺼같다 -_-
막공격대였지만, 공대장겸 메인탱커의 컨트롤도 좋았고, 리딩도 좋았고, 덕분에 쉽게 잡았던 것 같다.
나는 언제 저렇게 될라나 -_- 켈투자드 처치후 획득한 아이템은 [켈투자드의 성물함].
들리는 말로는 서버내 최상위 공격대에서 이 퀘스트보상 장신구를 파밍하기 위해 낙스라마스를
돌았다고 하던데, 그 명성에 비하면 쉽게 획득을 했다. [광전사의 부름]이랑 별 차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_-;
실은 리치킹이되면서 오리지널 업적에 켈투자드킬이 포함되지 않을까 해서 달린건데,
퀘스트 완료후 캐릭복사, 리치킹 베타에 들어가봤더니 안퀴라즈사원 쑨까지밖에 표시가 안되고있었다. 뭥미?

그토록 먹고싶어 하며, '살펴보기'만 했던 전사 T3 세트 [무쌍의 장비]는 입찰을 안했다.
토큰이 2개 떨어졌으나, 오리지널 낙스라마스는 앞으로 사라질 인던이고,
무쌍 풀세트를 맞출수 있을 확률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리치킹에서 맞추어야 할듯? -_-

Naxxramas, The Movie
posted by cookis
2008/10/06 17:59 games/wow


연휴 새벽, 하이잘 막공을 갔다가 마지막 [맹공의 철갑투구]를 3,500골에 먹고 8피스를 완성했다.
탱킹시에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 풀셋을 모았다는것에 의미를 둔다.

오리지널에서는 T1/T2(투지/격노)셋에서 한개씩 빠져 풀셋을 못 맞추고 TBC로 넘어온것이 가장 아쉬웠었는데,
TBC에서는 T4/T5/T6 모두 풀셋을 맞추어놓았으니 나름 성공적이라 생각되기도 한다.(라쓰고 폐인이라 읽는다)
아이템을 놓고 성공적이라고 판단하거나 하는, 한심하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는것도 아니지만
주말공대라는 한계를 안고 '태양샘 고원' 네임드의 반을 공략한 것, TBC 레이드컨텐츠의 재미를 느껴보았기에
어느정도는 만족하고 있다. 오리지널 '낙스라마스'를 공략못한 한은 리치킹에서 풀어야지.



최근 2주간 획득한 아이템은 [타락한 힘의 다리갑옷] 과 [지옥의 군주 목걸이].
검은사원 드랍 [티탄의 펜던트]가 없었기 때문에, 목걸이 말고는 특별히 원하지는 않았는데,
포인트가 더 높던 메인탱커가 검사일정에서 아이템을 하나 먹는 바람에, 포인트가 역전이 되어버렸다.
분노전사 딜링트리로 방어특성 아이템을 구걸해오는 민망한 상황은 계속 된다. (...)
분노트리로 스왑하는 서브탱커의 방어스펙이 메인탱커보다 더 좋다니 -_-
[지옥의 군주 목걸이]는 공대내 두번째 드랍. 첫드랍은 브루탈루스 탱킹을 하는 야성드루님이 획득하였고,
두번째 드랍은 분노트리로 칼질이나 하는 젖소갈비가 획득. 메인탱커는 없다. -_-
레이드의 역할을 생각하면 양보하는게 낫긴한데 자꾸 양보하기도 그렇고,
포인트는가 떡하니 있는데 안먹기도 그렇고, 아이템의 배분이 언제나 행복하지는 않다.
[타락한 힘의 다리갑옷]을 교환할 수 있는 DPS 아이템 [격노의 지옥 다리갑옷]가 드랍되었을때는,
메인탱커를 위해 입찰을 미루고 있었는데, 징벌기사가 입찰을 먼저 하는 바람에 입찰을 안할 수가 없었다.

목걸이가 교체되면서 체력 20,000의 벽을 넘어섰다. 기존 세팅으로는 20,000이 불가능하였는데,
[지옥의 군주 목걸이]를 획득하면서 20,000을 넘게 되었다. [맹공의 허리보호구]나 [맹공의 장화] 보다는
검은사원 드랍템의 체력이 더 높아서 체력세팅으로 사용한다. 노버프 20,080, 지휘외침 21,393
이것도 뭐 타우렌의 '최대 생명력' -> '기본 생명력' 패치 후에는 내려가겠지만...
당분간은 먹을 아이템도 없으니, TBC, '젖소갈비'의 최대의 체력이 되겠다.



가슴이 시키는 트롤




처음 만난 쌍둥이
머이리 복잡해 ㅅㅂ-_-


 
posted by cookis
TAG wow, 전사
2008/09/22 02:52 games/wow

9월20일부터 시작한 가을 축제.
축제를 하는지 마는지... 어디서도 알길이 없다. -_-
무심코 파티찾기 채널에 들어갔다가 '나락' 파티 탱커구한다길래 이벤트 추가됐나 생각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랩 던전인 나락에서 퀘스트 몹을 소환하여 드랍템을 얻는 방식이고,
'정의의 휘장' 시즌1 교환템과 동일한 옵션의 (방피/전투력/증댐/힐증/소환/귀환)장신구를 드랍한다.
보너스 드랍으로 낮은 확률로 에픽 단검과, 탈것(코도/산양)을 드랍한다.

전사 탱커가 관심을 가질만한 아이템은 [놈리건 자동방어기 600] 과 동일한 옵션의 [코렌의 행운 동전]
전사의 거지같은 어그로 스킬때문에, 극 어그로를 당길수 있는 방법은 '방패의 피해방어량'의 수치를 높여서
방밀데미지를 늘이는 방법 밖에 없는데, 순간적이나마 방피량을 늘일수 있는 [놈리건 자동방어기 600]이
그 때문에 맣은 인기를 끌고있다. 놈리건은 고유아이템이라 하나밖에 착용을 못하고, [코렌의 행운 동전]을
같이 착용하여 순간적이나마 방피량을 늘일수 있다. 쿨 타임은 따로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적같은 주사위로 산양을 드신 렝사마. '하악하악' 길드로 몇분이 나가시고 난 이후에 aKS 주사위 럭이 좋아진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노전사 딜링트리로 방특 토큰 구걸해오다.
브루탈루스 킬 이후, 딱 한달만의 지옥안개 킬.

[맹공의 철갑투구]를 먹기 전에 [불가침의 면갑]을 먹었기때문에, 티6 머리를 못먹은 주술사/사냥꾼들을 위해서
토큰 입찰을 패스를 했었는데, 하나 둘씩 패스하다  결국은 내가 먹기전에 공대에서 하이잘 일정을 빼버렸다.
머리만 먹으면 8피스 풀셋이긴한데, 필요도 없는거 콜렉션으로 먹기가 좀 애매하다 -_-
토큰 가격 싸면 한번 생각해봐야지.


posted by cookis
2008/09/18 01:46 games/wow
블리자드 모바일 인증기, 보안 토큰 등록 이벤트
이벤트 기간 : 2008년 09월 16일 ~ 2008년 10월 13일까지

휴대전화를 이용한 MOTP 인증방식이 추가되면서, 16일자로 시작한 이벤트인데,
'아기판다 펫'을 준다는 말에 혹해서 블리자드 스토어에서 보안토큰을 구입해버렸다.
분명히 보안토큰만 구입하러 들어간건데 장바구니가 왜 이렇게 무거운가 싶었더니, 그 분이 다녀 가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OTP는 시간되면 구입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던건데, 마침 이벤트를 해서 주문한 것이고,
머그컵은 사실 집에도 머그컵이 많아서 필요는 없었는데-_-(오히려 텀블러가 더 필요한데) 가격도 비교적 저렴했고
호드 아이템이라 추가. 평소에 후드티나 집업을 즐겨입기 때문에, 냉저 집업후드도 구입.
M사이즈가 있었으면 타이트하게 입으려고 M을 구입했을텐데, M 사이즈는 품절이라 L로 구입.
옷사이즈가 양키사이즈라서 조금 클것 같지만, 에버크롬비 L사이즈후드도 그럭저럭 맞으니까 괜찮을 것 같다.
액션피규어는 전사 T5셋트가 땡겼으나 드워프라서 패스. 오크주술,언데드 흑마법사 중 고민하다
'도록태친구' 캐릭터가 생각나서 흑마법사로 구입.

피규어프린트에서 WoW 전투정보실의 자료를 기반으로, 3D출력을 통해 자신만의 커스텀 피규어를 만들어주는데,
가격도 비싼편이었고, 무엇보다 피규어의 퀄리티가 양산용 피규어에 비해서 현저히 낮았기 때문에,
호기심으로 구입해보려던 생각도 사라져 버렸다. 액션피규어로 만족해야지.

블리자드 스토어에서 구입하면서 kr.blizzard.com에 계정을 만들었는데, UI는 영문, 값은 한글.
어설픈 로컬라이징이 얼마나 유저들에게 큰 혼란을 주는지를 체감했다. -_-
웹사이트 가입하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 초딩들이 가입할 수 있을까 싶다.
회사PC(IE)에서는 XML 문제로 결제페이지로 안넘어갔었고, Firefox/Chrome에서는 PG사 결제페이지에서 멈췄었으며,
집에와서야 결제를 할 수 있었다. 더군다나 무려 72,500원씩이나 구입을 했는데 Shipping & Handling 이라는 항목으로
3,000원의 배송비가 따로 책정되는 것은 뭐랄까... 조금 맘상한다고 해야하나 -_-
쇼핑몰 전문업체도 아니고 게임회사가 운영하는하는 쇼핑몰, 거기다 외국계 회사라
전혀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지마켓등의 오픈마켓은 만원짜리 하나 구입해도 무료 배송해주는데.
그렇다 뭐.. -0-


posted by cookis
2008/08/25 16:03 games/wow
토요일 새벽 한시.

잘려고 불까지 끄고 누웠다가, 잠이 안와서 카라잔이나 가볼까 하고 PC를 켰다.
그냥 간단히 1-2시간짜리나 정도만 하고 잤으면 했는데,
'불뱀 맨탱(포자)/복술님만 오시면 ㄱㄱ (23/25)'에 혹해서 귓말.
한자리씩 모이니 또 한자리씩 빠지고, 결국은 3시 언저리에 출발.

특이한건 파티에 XX누나 라고 불리우는 타우렌 전사분이 있었다는건데,
장비도 그리 나쁜편은 아니었고(티5*2, 티4*3, 휘장템) 리딩하면서 징표도 직접 찍으셨기에,
열심히 배우시는분인가보다.. 뭐 그러려니 하고 도움이라도 주려고,
'부캐이신가봐요?' 라고 파티말로 여쭤봤더니, 잠깐 멈칫하더니 전사만 두개째란다.
전사만 두개째인데, 머리,장갑,다리,발에는 가죽세공 '체력 +10' 키트만 덕지덕지.
소위말하는 양산형 전사는 아닌거 같은데, 뭔가 이상한느낌? 그 이후로의 대화는 없었다.

파티를 내가 모으지 않았기때문에, 개개인의 스펙이나 경험을 판단할 수는 없었지만,
작년 이맘 때의 불뱀으로 되돌아간 느낌을 받았다. 그렇다고 뭐 아이템이 많이 팔렸다거나,
그런것도 아닌 이도 저도 아닌 막공이 되어버린 것이다.  6시간 가까이 달려서
바쉬까지 잡긴했는데, 아직도 클리어했다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는다. -_-;
한번씩 다 경험해보긴 했는데 묻어서 경험해봤다거나, 뭐 그런 사람들 천지인거지..

그렇다고 해서 왜 이렇게 오래걸렸냐라고 따지고 싶지도 않았고,
누가 못한다고 비난하고 싶지도 않았다. 바쉬 퀘템을 루팅하고 뿌듯해하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왠지 그런걸 즐기기에는 너무 지쳤다고나 할까.
2주전쯤에 새벽팟을 따라갔다가, 너무 졸렸던적이 있어서 새벽팟은 다시는 안와야지라고
다짐했었는데.. 새벽팟 이젠 진짜 안간다.. ㅡ_ㅡ

무득 17명에 개인당 분배금은 700골 가량.
아이템 팔린것은 많지 않았지만, 심연의 잠복꾼에서 분출맞고 죽으신 분 벌금,
레오테라스에서 지배당해서 죽으신 분의 벌금들이 총 모인 골드의 반가까이 되었었다 -_-;


아침 8시가 다되어서야 끝났기때문에, 일요일은 당연히 오후 늦게까지 뻗어있었고
일요일 새벽도 마찬가지의 일상의 반복 -_-
KBS 1TV 에서 영화 '가발'을 해주길래, 네이버에서 낼름 검색해서 찾아 봤다.
감상평은 읽지 않았지만 줄거리는 재미있을꺼같아서, 마침 소파도 샀겠다 편안히 봤는데...

more.. (스포일러 있을 수도)


posted by cookis
TAG wow, 가발
2008/08/20 09:06 games/wow

WoW - KR - PvP 2 - Cenarius - Hord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노(Fury) 트리

주 특성이 아니라서 아이템레벨이 조금 떨어지긴한데, 그렇다고 민폐끼칠 정도의 스펙은 아니라고 생각함 -_-
머리는 아직 기공1차 투구. 복수심 머리가 있긴한데, 적중과 밸런스 때문에 기공투구를 사용했음.
2차 투구는 부 특성템에 골드를 투자하기는 싫어서 그만두었고, 일리다리 파괴자를 몇번 보긴했으나 그다지...
브루탈루스 전을 대비해서 '방어도 무시' 옵션쪽으로 눈을 돌렸으며, 방무 옵션이 붙은 장비는
목걸이, 어깨, 보조무기, 다리, 반지 정도. 장신구에는 적중을 맞추기 위해 영던(용광로) 적중 장신구를 끼었고,
음식버프는 적중을 올려주는 것으로 해결. 제일 민망한 장비로는 카라잔 모로스 드랍 [아라시 왕의 왕실 망토]

장비(gear)의 선택도에 있어서는 오히려 방어형 아이템보다, 분노 딜링 템의 선택이 더 어려웠다.
[신성한 응보의 다리보호구] or [끝없는 분노의 다리보호구], [맹공의 어깨 칼날] or [피로 물든 어깨 갑옷]
[도리의 선물] or [아라시 왕의 왕실 망토] 등의 비슷한 아이템 레벨에, 상반된 옵션의 차이가
어떠한 목적을 가지지 않는 이상 딜템 세팅하기가 좀 까다롭다고나 할까...
아이템 옵션 다 무시하고, 아이템레벨 높은 것만 다 끼어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이뭐병'이 되버려서-_-
플포 전사게시판에는 저적중의 딜링에 대해서 이야기가 있었는데, 젖소갈비의 경우에는 투기장 아이템이
몇개 없어서 그런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았다. 영격의 비율의 높히는 저적중 스타일의 템셋팅으로 간다하더라도
크리가 떨어져서 분노 수급이 어렵다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였고, 200선의 적당한 적중도와 방무 옵션으로
어느정도 밸런스를 맞추는 것으로 타협을 봤다.

브루탈루스 첫킬 당시의 dps는 1680.  생존 사냥꾼, 징벌 성기사, 고양 주술사 파티시너지에 가죽세공 북에 비하면
떨어지는 dps일수도 있으나, 전반적인 아이템 레벨이나 도핑상태에(적중 음식+힘 비약*1+가속*2)에 비하면
별로 떨어지는 딜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마격 타이밍 전에 딜러가 죽어서 잡을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20%가 되고 마격이 뜨기시작하니까 그냥 넣는데로 다 크리가 들어가더라...

그러면 뭐하나 고술 없으면 세자리 dps. _-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어(Protection) 트리

검은사원까지는 [티탄의 펜던트]를 제외하고는 웬만한 방어형 아이템은 다 집어 잡수신 돼지 전사인 관계로
아이템 세팅의 폭은 넓다. 일반적인 탱킹의 경우에는 체력,방피,숙련을 모두 생각한 위의 상태로 탱킹을 하고
공격대에 이른바 '딜좀 쩌는' 딜러가 있는 경우에는 방피량 +10% 얼개보석으로 세팅한 [불가침의 면갑]를 사용한다.
장신구 한칸을 [놈리건 자동방어기 600]을 끼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버프 체력은 '19041' 괴물이다. -_-
맹공 4피스(어깨,가슴,손목,다리)는 기본세팅으로두고 변경이 거의 없는 편이며, 파티나 보스몹의
스타일에 따라서 [맹공의 장갑] or [집행자의 건틀릿], [안정의 벨트] or [용자의 벨트]
[놈리건 자동방어기 600] or [어둠달 부족 휘장], [맹공의 다리보호구] or [근위병의 다리보호대]를 애용한다.

머리는 기공2차 투구인 [단단한 코륨 고글]. 설계도를 먹으려고 토나오는 태양샘 일반몹 앵벌팟을 20번을 넘게 갔는데,
한번도 안나왔다. -_-b 하루는 탱킹하고 있다가 손가락이 저려서,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 경매장에서 구입했다.
30,000 골드를 웃도는 호드 경매장 시세에 비해, 얼라 경매장은 15,000골. 수수료 20%를 포함하더라도 18,000 골이면
적당한셈 치고 구입했다. 전재산이 들었지만 골드는 많이 필요하지도 않았고, 도핑비 정도만 있으면 충분했으니까.

가장 오랬동안 사용한 아이템은 [균형 잡힌 회전식 코륨 파괴자]. 기공 템임에도 불구하고 착귀라서,
'도록태친구' 캐릭터 기계공학 특성 올리는 돈까지 보태주며 만든 총인데, 아직 까지 쓴다.
[강인한 수호자의 라이플]도 가지고 있지만, 체력적인 면이나 노란색 보석 소켓때문에 애용한다.
젖소갈비도 기계공학 375 찍을줄 알았더라면, 옛날에 찍었을텐데 -_-;;
누구드랍에서 입혀보기만 했던 [아지노스의 보루방패]도 먹었고, 치욕의 태양샘 앵벌팟 결과인
[단단한 코륨 고글]도 만들었으니 불타는 성전에서는 특별히 더 탐나는 아이템도 없도다.

그러면 뭐하나.. 전도냥 풀..
무기 트리는 투기장지자팟을 잠시 접은 관계로 다음 기회에 -_-




...
리치킹의 분노를 앞둔 상황에서, 불타는 성전을 되돌아보며 개인적으로 정리해보면,
BC가 가장 재미있었던 때는 카라잔 aKS 길드팟이었고, 기뻤던 아이템 룻은 [전설의 알도르 파수방패]
가장 안타까운 것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없다는 것과
주사위 굴림의 두근두근함을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posted by cookis
2007/05/31 17:32 games/wow
사용자 삽입 이미지

05/27 카라잔 클리어. [버그 없는 아름다운 플레이]
posted by cookis
TAG wow, 카라잔
2007/05/16 17:02 games/wow

사냥꾼 어튜멘
용기의 완갑

모로스
아라시 왕의 왕실 망토
불굴의 붉은 벨트
행운을 가져다 주는 모로스의 회중시계

고결의 여신
여신의 강철 건틀릿
수양의 가시 목걸이

오페라 극장 - 로밀로와 줄리엔
절망의 검
이터늄 철갑투구

전시 관리인
린 왕가의 경갑
전사한 수호자의 장갑

테레스티안 일후프
화려한 토륨 망토
사비안 스틸레토

아란의 망령
커다란 셔머나르 반지

체스 이벤트
역전의 장화
왕의 수호검

황천의 원령
무적의 미스릴 고리
아브라미스의 어깨보호대

공작 말체자르
피의 울음소리
전사한 수호자의 투구

파멸의 어둠
판자르타르 흉갑
칠흑 같은 어둠의 방패
위기의 강철 장화

일반
도피의 장화

posted by cookis
TAG wow, 카라잔
2007/03/20 17:03 games/wow

길드 이벤트로 카라잔을 한번 들어가봤는데, 성기사의 파워덕인지 의외로 쉽게 진행이 되었다.
첫날은 어튜맨, 모로스, 고결, 나쁜늑대. 둘째날은 전시관리인, 체스이벤트 까지 진행.
처음 트라이한것 치고는 의외의 성과이기도 했지만, 밤새면서 열심히 파밍한 아이템의 힘인가 싶기도 하고..
몇주정도 먼저 공략을 시도한 다른 공대 메인 탱커들을 보니 아이템 테이블 때문인지 다들 아이템이 별로였는데,
첫트라이에 방숙판금이 네개씩이나 떨어지는 기염을 토했다.;
실메리아랑 두개씩 나눠 먹고 확장팩 에픽 레이드 게이로 재탄생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월17일(토)
1 사냥꾼 어튜맨 - 용기의 완갑, 거룩한 축복의 장갑
2 모로스 - 불굴의 붉은 벨트 , 흔들리지 않는 신념의 인장
3 고결의 여신 - 집중의 장갑 , 잠재의 손목띠
4 커다란 나쁜늑대 - 커다란 나쁜 늑대의 앞발 , 시험의 불길 바지
일반 - 쟈이어후트의 잃어버린 장화

3월18일(일)
5 전시관리인 - 린 왕가의 경갑 , 전사한 영웅의 장갑
8 체스 이벤트 - 역전의 장화, 숲군주 장화

총 10시간 정도 헤딩 한듯...;

공격대원 구성
전사 - 젖소갈비, 실메리아
사제 - 해슬, 팡세, 사우론사제
흑마법사 - 도록태친구
마법사 - 경수옹(18), 하시엘(17)
성기사 - 가즈블러드
도적 - 가이언
드루이드 - Dstar

젖소갈비 아이템 현황 - http://armory.worldofwarcraft.co.kr/?#character-sheet.xml?r=%EC%84%B8%EB%82%98%EB%A6%AC%EC%9A%B0%EC%8A%A4&n=%EC%A0%96%EC%86%8C%EA%B0%88%EB%B9%84






근데 오닉은 왜 못잡을까..
posted by cookis
TAG wow, 카라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