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3 16:16 hardwares
Google에서 MacBook Bluetooth를 입력하면 macbook bluetooth not available나 disappear가 자동완성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PRAM소거SMC리셋으로 해결 된다고 하는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SX)로 죽었던 블루투스 모듈이 살아난 경우도 있다고하고, 다양한 원인과 다양한 해결법이 존재한다.

COOKIMAC(MC374KH) 블루투스 가출사건의 해결 방법은 아래와 같다(ㅜ.ㅜ)

증상1. 블루투스 연결이 되지 안음, Stats 바에서 블루투스 아이콘이 끊김으로 표시. 마우스 오버시 bluetooth not available.
증상2. 시스템 정보 보기 -> 하드웨어 -> Bluetooth 에서 블루투스 모듈 찾을 수 없음.
증상3. 맥북 시동 시, 전원버튼을 누른 후 사과모양이 나올때까지 비정상적으로 시간이 오래걸림. (약20초 가량)
증상4. 콘솔 로그 -> 모든 메시지에서 USB 컨트롤러 부분의 OHCI 에러 메시지가 주기적으로 올라옴.
증상5. 간헐적으로 (50번 부팅에 1번정도) 블루투스 정상작동. 블루투스 외에는 모든 기능 정상.

PRAM소거 및 SMC리셋, 슈퍼드라이브복구, 배터리 제거 등. 할 수 있는 별 짓을 다해봤는데, 다 안되더라.
양키 애들이 제시한 방법 중, 블루투스 케이블 재배치빼고는 다 해봤다.(요건 작업 난이도가 좀 올라가서)
그래서 어쩔수 없이 A/S센터로 입고 결정. 서비스센터는 신사동 KStore로 입고 했다.
애플 포터블 기기의 A/S는 용산 대화컴퓨터, 가산 KMUG , 신사동 KStore 정도로 추천하는데,
KStore가 가장 가까웠고 저녁 8시까지 한다는 장점이 있어 퇴근 후에 편하게 입고할 수 있어 이쪽으로 결정했음

2010.08.03 맥북프로 블루투스 모듈 안잡힘
2010.08.09 맥북프로 1차 입고- 간단 점검 (PRAM소거, 외장하드 부팅) 및 현상 확인후 입고.
2010.08.09 에어포트 모듈 교체 테스트, 안됨. 로직보드 파트 신청
2010.08.10 맥북프로 1차 출고. (로직보드는 일주일 걸린다고 함)
2010.08.11 로직보드 입고 연락 옴
2010.08.12 맥북프로 2차 입고
2010.08.13 로직보드 교체 테스트, 실패 안 살아남. LCD 파트 신청
2010.08.13 맥북프로 2차 출고
2010.08.17 LCD 파트 입고 완료
2010.08.18 맥북프로 3차 입고
2010.08.18 LCD 교체 후 정상 작동 출고
2010.08.18 맥북프로 3차 출고. 교체후 정상 작동.

교체용 파트가 언제 들어오는지 파트 관리도 안되고, 테스트도 잘 못하고 총체적 난국.
어떤 회사 A/S 정책이 좋으니 안좋으니 따지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개판인거 같음. -.-
공식 애플스토어가 들어오지도 않았고 A/S "대행" 회사에서 이 이상의 서비스를 요구하는게 무리인지도 모르겠으나,
Apple Certified Portable Technician 이라고 당당하게 자랑하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 점수는 꽝.

블루투스 모듈(BCM)은 로직보드의 USB 컨트롤러를 통해 AirPort 모듈로 연결되며, AirPort 모듈에서는
무선랜카드와 블루투스 두 개의 모듈을 탑재 하고있다. AirPort 에서는 LCD부분의 안테나로 연결.
ifixit.com과 엔지니어에게 수집한 정보로는 이와 같은 구성으로 연결 되어있다.
최종적으로 안테나를 교체한 것인데, 이 안테나 부분이 따로 존재하는 파트가 아니라 LCD판넬에 포함되어있는
부품이라 LCD 상판의 부품을 교체하였음. 3만원짜리 백설공주 스티커는 버려졌고(떼려고 했는데 안떼지더라고)
LCD 패널도 삼성 패널이었는데, 대만산 AUO 패널로 교체 됐음. -_-

어느 날 갑자기 블루투스가 작동 안할걸 대비해서 애플 케어를 구입해야 하나?



2nd Bay HDD를 장착한 상태에서 고장이 났었고, 기본 HDD는 SSD로 교체된 상태였음.
입고시에는 2nd Bay를 원래 SuperDrive로 복구 후 입고하여야 함. 나사의 마모 상태로,
2nd Bay 설치 유/무를 판단해 애플케어를 파기시킨다는 항간의 이야기는 말이 안되는 이야기임.
posted by cookis
2010/09/01 16:14 real lifes
Panasonic | DMC-GF1 | Normal program | Pattern | 1/320sec | F/1.7 | +0.66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8:27 13:46:56





Panasonic | DMC-GF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0sec | F/2.2 | +0.33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8:27 13:45:13





Panasonic | DMC-GF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0sec | F/1.7 | -0.33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8:27 18:59:04













좋은데~
Panasonic Lumix DMC-GF1
posted by cookis
TAG GF1,
2010/08/18 16:50 hardwares

Pivi MP-300 출력용 IrDA USB Adapter 구매

USB 연장케이블은 필요 없는데, 이런거 주지말고 더 싸게 팔지.
드라이버가 8CM 시디에 담겨져있는데, 어떻게 시디롬 달린 PC가 없냐...
Windows XP/Vista/OSX(PPC) 세 개만 담았음.
PPC용인지 모르고 OSX에 깔려는데 irdaApp이 로제타를 요구하네.
로제타를 설치하느니 패러럴즈 XP에서 돌리겠다.

MacBook에도 Apple Remote 수신용으로 IrDA 모듈이 내장 되어있는데,
이건 파일 전송용으로는 작동하지 않음.
posted by cookis
TAG irda, VIEWCON
2010/08/13 18:24 hardwares

: KT로 발매된 iPhone을 대상으로 함.
해외에서 발매된 기기는 캐리어 언락(소프트언락/통신사언락)을 미리 해야하고, 팩토리언락 경우에는 '전파 인증'을 받아야 함.
국내에서는 IMEI White Listing 정책을 시행하기 때문에, KT/SKT 전산에 기기 IMEI가 등록되어 있어야 하는데,
외국에서 발매된 기기는 IMEI가 등록되어 있지 않아서 로밍이 아니면 네트워크에 붙지 않음.
전파인증이 완료된 기기에 한해서 통신사에서 IMEI 등록이 가능함.
국내(KT)에서 발매된 iPhone은 이미 전산에 등록이 되어있기에 USIM 이동만으로도 사용 가능.

: USIM 이동 보호 해제.
KT에서 발매된 iPhone은 USIM 이동보호 및 기간이 걸려있었으나,
방송통신위원회의 경고를 받고 2010년 8월1일 부터는 USIM 이동이 자유로워졌다. 보호서비스 해제 필요 없음.

: Carrier
SKTelecom 에서 KOR SKTelecom 으로 네트워크 이름이 바뀐 이유가, KT 보다 먼저 리스팅 되기위해서 바꾸었다는
말이 있던데, (뒤에 KT가 SHOW로 바꾸긴 했지만, 그래도 SKTelecom보다 SHOW가 먼저 나오네 -_-)
최소한 아이폰에서는 별로 좋아보이진 않는다. 캐리어가 너무 길어서 스크롤이 되는데, 정신이 사납기도 하고
안그래도 좁은 iPhone의 타이틀 바가 더 좁게 보인다. (와이파이 연결시에 부채꼴 아이콘이 오른쪽으로 이동함
3G, WIFI, 세로고정, 블루투스, 위치서비스표시, 알람까지 표시 되어야할 아이콘들이 많은데, 밀린다)
IPCC 파일 수정하는걸로 캐리어 수정 안되나? -_-

: Activate
SKT USIM을 꼽고 액티베이트 화면이 나오면, iTunes에서 액티베이트 가능. 기존 SKT유저의 USIM을 테스트로
꼽았는데, 기존 사용자의 모든 '부가 서비스(레터링 등등)'가 자동 해지 됨. 잘못 갖고놀면 욕 대박 먹음 ㅡㅡ
SKT USIM을 세 개를 꼽아봤는데, 두 개는 한 번에 인식. 나머지 하나는 인식 안됐음. 리부팅하면 됐을수도...

: USIM
자기 통신사의 USIM만 인식하며, 해당 통신사 SIM이 없을 경우 구입해야 함. SKT 는 9,900원 (KT는 5,500원)
남는 SKT USIM이 있을 경우, 등록하여 구매가능. 2G 에서 넘어갈 경우에는 2G -> 3G 기기변경 -> USIM 이동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3G 기기변경시에 3G 공기계의 IMEI가 임시로 필요함.
(아니 휴대폰 파는 놈들이 3G 공기계 없어서 안된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 - 대충 진상 부리면 알아서 해주는 듯)

: 3G DATA APN + MMS
SKT의 3G 네트워크 설정을 위해서 APN을 설정해줘야 3G 데이터 통신이 가능.
방법은 설정(Settings) - 일반(General) - 네트워크(Network) - 셀룰러 데이터 네트웍(Cellular Data Network)
APN : web.sktelecom.com 으로 설정 MMS 는 APN : web.sktelecom.com
MMSC :  http://omms.nate.com:9082/oma_mms
MMS프록시 :  smart.nate.com:9093
MMS 최대크기 : 1048576
으로 설정 후 리부팅하면 완료. 
이는 SKT에서 기본 MMS서버를 표준 방식(OMA MMS)으로 사용하지 않고 자체 MMS인 SK-MMS를 이용하기 때문인데,
블랙베리나 해외에서 발매된 휴대폰들의 MMS지원을 위해 별도의 표준 MMS를 마련해 놓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는 것임.
SKT/KT 기기간 USIM 이동 시 MMS 지원이 안되는 이유는 이와 같은 방식의 차이 때문임.

: MMS 문제점
KT->SKT 로 MMS가 갈 때는 문제가 없는데, SKT -> KT로 MMS가 올 때는 꼭 이미지(해상도가) 변조 되서 날아온다.
오는것도 아니여, 그렇다고 안오는것도 아니여... MMS서버에서 전송과정에서 뭔가 만지는거 같은데... 알 길이 없다-.-


KT끼리 MMS를 보내면 원래 해상도(320x480)로 전송이 되는데, SKT MMS서버를 통해 날아오면 세로 사진 양쪽에
흰색 공백이 붙어서 오며 320x240으로 변경 되서 날아온다.

: 데이터 요금제
데이터 요금제는 필수... 안심요금제 괜찮아보이던데, KT i요금제에 비해서 싼거 같기도하고 (무약정이라서 그런가?)
근데 왜이렇게 느려보이냐... 기분 탓인가 ㅡㅡ;

:요금 조회
Safari에서 http://prohiro.com/skt를 등록하여, 무료통화 조회, 3G 데이터 사용량 조회 가능(http://tinyurl.com/28532oe)

: 3G 속도 테스트






























Cisco GIST 를 이용 동일한 시간대에 벤치마킹. 해외망을 타서 해외 백본의 영향을 받긴 하겠지만, 
서로 KT-QOOK / SKT-SKB 자사망의 해외 백본 쓰는거니 큰 영향은 없다고 생각함.
웹브라우저로 로딩속도 체크하는 것 보다야 훨씬 객관적이라고 생각함. KT는 700~1600Kbps까지 SKT는 150~900Kbps까지 봤음
SKT 3G가 개판이라는 소리는 들었지만 테스트해보니까 심하네




: 2010.09.01 MMS관련 추가
메시지(대화) 상태에서 카메라 버튼을 눌러 찍고 -> 바로 전송을 하면 해상도 리사이즈 없이 바로 날아오고,
사진 보관함에 있는 사진(캡쳐된 화면이나)을 선택하거나, 사진함에서 직접 MMS로 전송 할 경우는 리사이징 되어 날아옴.
뭥미? iOS에서 MMS를 전송하는 방법이 다르지는 않을텐데, 모르겠네 -_-
posted by cookis
2010/08/05 15:07 real lifes

괜히 샀구만... ㅡㅡ

GF1을 RAW로 찍는데, 메모리 Writing이 느리게 꺼져서 메모리 문제 (SDHC CLASS 2)인줄 알았는데,
메모리를 CLASS 10으로 바꿔도 별로 안빠르구만.. ㅡㅡ;
벤치마크 상으로는 두 배 정도 차이나는데, 카메라에서는 성능차이를 못 느끼겠네,
Full HD 동영상을 찍기 시작하면 또 모르겠는데, 아직은 펌웨어 업도 안되는 외국인 노동자 버전이라서...

BASED ON APPLE CARD READER (Xbench)

TRANSCEND SDHC CLASS 10 16GB ULTIMATE (새 아이)

Sequential    17.95   
    Uncached Write    22.33    13.71 MB/sec [4K blocks]
    Uncached Write    17.85    10.10 MB/sec [256K blocks]
    Uncached Read    10.63    3.11 MB/sec [4K blocks]
    Uncached Read    35.75    17.97 MB/sec [256K blocks]
Random    0.33   
    Uncached Write    0.09    0.01 MB/sec [4K blocks]
    Uncached Write    1.65    0.53 MB/sec [256K blocks]
    Uncached Read    402.63    2.85 MB/sec [4K blocks]
    Uncached Read    97.44    18.08 MB/sec [256K blocks]

SANDISK Micro SDHC CLASS 2 8GB (TFLASH-SD GENDER) (기존)

Sequential    12.20   
    Uncached Write    8.83    5.42 MB/sec [4K blocks]
    Uncached Write    9.32    5.28 MB/sec [256K blocks]
    Uncached Read    12.48    3.65 MB/sec [4K blocks]
    Uncached Read    36.77    18.48 MB/sec [256K blocks]
Random    0.68   
    Uncached Write    0.18    0.02 MB/sec [4K blocks]
    Uncached Write    3.16    1.01 MB/sec [256K blocks]
    Uncached Read    466.86    3.31 MB/sec [4K blocks]
    Uncached Read    99.32    18.43 MB/sec [256K blocks]

BASED ON SEMA Q1BB (GL826) - CrystalDiskMark 2.2 (SIZE 100MB)

TRANSCEND SDHC CLASS 10 16GB ULTIMATE (새 아이)

Sequential Read :   19.703 MB/s
Sequential Write :   15.190 MB/s
Random Read 512KB :   19.355 MB/s
Random Write 512KB :    1.253 MB/s
Random Read 4KB :    3.278 MB/s
Random Write 4KB :    0.011 MB/s

SANDISK Micro SDHC CLASS 2 8GB (TFLASH-SD GENDER) (기존)

Sequential Read :   19.984 MB/s
Sequential Write :    6.297 MB/s
Random Read 512KB :   19.612 MB/s
Random Write 512KB :    1.939 MB/s
Random Read 4KB :    3.949 MB/s
Random Write 4KB :    0.022 MB/s

기존에 사용하던 MicroSDHC 가 CLASS 2라서 겁내 느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빠르네.
CLASS 4로 나왔어도 될뻔했네. 아직 쓸만한 듯.

posted by cookis
TAG SDHC
2010/08/02 21:21 shutterholic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2.8 | -0.67 EV | 16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0:08:01 20:43:56
세종문화회관에서 주최하는 2010 서울숲 별밤축제
더불어, 맹독성 농약도 함께합니다.

아... 미친넘들
ㅡㅡ;;

8월부터 시작한 릴레이 락 페스티벌에서는
'홍대 원빈' 이라 불리우는 이지형(씨,78-_-)가, 첫 시작을 끊었어요.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200sec | F/3.2 | 0.00 EV | 200.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0:08:01 21:01:27

불도 쏘고, 스프레이도 쏘고...
비눗방울도 날아다녔는데,  자기도 웃긴지 노래부르면서 웃더군요.

'산책'
노래 좋아요.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200sec | F/3.2 | 0.00 EV | 19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0:08:01 21:13:06

기대했던 '뜨거운 안녕'은 안부르셨어요.
대신, 앵콜에서 Jason Mraz의 I'm Yous를 불렀는데 별로였어요.
발음 때문에 그런가... --;

이지형의 노래인 Nobody Like Me 도
개인적으로는 Mraz가 부른게 더 맘에 들어요.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250sec | F/4.0 | 0.00 EV | 200.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0:08:01 21:15:13



이승열(13일), 크라잉 넛(8일)
많이 기대 되요!





퇴근 길에 만난 토끼.
단팥빵은 안좋아하더군요.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4sec | F/1.7 | -1.00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8:02 19:48:58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1.7 | -1.00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8:02 19:51:36
뭥미?
posted by cookis
2010/07/30 23:25 hardwares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1.7 | -1.00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7:30 19:40:39


Panasonic | DMC-GF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1.7 | -1.66 EV | 2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7:30 19:43:47

제껀 이번 주에 일본에서 구매해온 GF1C 렌즈킷이구요.
가이드를 따라 해봐도 안되길래 찾아봤습니다. -_-
제 손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었어요.

dvxuser.com 을 찾아본 결과 아래의 쓰레드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New GF1 v1.24 and GH1 v1.34 firmware hack problems
(http://www.dvxuser.com/V6/showthread.php?t=216881&page=25)

포럼의 내용과 경험을 요약을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service mode로 확인 결과 공장출하시 펌웨어가 1.24 로 적용되어 출하된 것으로 확인. (메뉴에서는 1.2로 표시)
2. 파나소닉에서 배포하는 마지막 펌웨어는 1.22 임
3. 즉, 1.22 에 version increase 1 을 더해도 펌웨어는 1.23. 1.24보다 낮으니 당연히 업데이트 안됨.
4. 1.24 보다 높은 버전인 1.25 이후로 해야하는데, 1.25나(3적용) 1.3(30적용) 모두 안됨.
5.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tool 3.4d 가 한번 더 업데이트(같은버전, 내부가 바뀜 korean->all language버전) 되었으나, 여전히 안됨.
6. 파나소닉에서 1.24 이 후, 펌웨어의 임의 변경을 막았거나 보안 코드를 적용한 것으로 추측됨.

이는 개발자(vitaliy)가 1.24의 롬을 분석하거나, 적용된 GF1을 만져보면 가능할 것 같긴한데,
당장은 어려울 것 같네요. 일본/유럽/미국 죄다 새로운 펌웨어(1.24)의 GF1이 판매되고 있다고 하네요.

결론은... 기다리세요.

참고로.. 펌업이 안되는 제 GF1의 시리얼은 FV0G로 시작합니다. 세번째 자리가 2010년, 네 번째 자리가 월입니다.
A=1월, B=2월, C=3월, D=4월, E=5월, F=6월, G=7월.
같은 1.2라도 성공하신 분 / 실패하신 분들의 GF1 생일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측컨데, 7월 생산품부터 1.24가 적용되서 나오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

http://tinyurl.com/28rcj42

펌업가지고 하루 죙일 붙어있을라고 산 건 아닌데,
깔끔하게 한번에 펌업하고, 멋지게 짜쟌~ 써야하는데 계획이 틀어져버렸네.
셔터소리도 맘에 안들고, 미워보이기 시작함. -_-
20.7은 세로사진 자동로테이트가 안된다고라? 중력센서 바디에 안넣고 뭐했냐 이놈들아...

UV필터 안 삼, 소프트 버튼, 핸드스트랩 사야지.

posted by cookis
2010/07/29 00:03 real lifes
Contax G1, Planar G45, 3rd Role / Perutz Primera 200 / 20100407

모두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불공평한거야.



G1은 ISO 100으로 놓고 200짜리 필름을 넣고 찍었네. -_-
posted by cookis
2010/07/27 00:28 travel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7.1 | -0.33 EV | 16.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7:24 09:48:23
경남 통영시 한산면 소매물도
아름다운 우리나라.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7.1 | -0.33 EV | 16.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7:24 10:14:54
몸을 던지고 싶었던 바다.
바닷물은 짜다. (응?)
posted by cookis
2010/07/23 02:29 real lifes
Contax G1, Planar G45, 6th Role / KODAK e100VS / 20100526 ~ 20100629

신사에서 건대까지 한 시간이 넘게 걸리다니,
다시는 240번 안탄다.
-_-

posted by cookis
TAG 버스
2010/07/22 17:43 hardwares

:: MagSafe

일반적인 노트북들은 AC아답터를 연결할 때, MALE/FEMALE 타입의 커넥터를 사용하는데 결속력이 강하기 때문에
아답터 케이블이 사람의 발에 걸려 노트북이 테이블이나 높은 위치에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MacSafe, MagSafe. (http://en.wikipedia.org/wiki/MagSafe)
커넥터 부분에 자석(Magnetic)을 사용해 쉽게 붙고, 쉽게 떨어지도록 만들어졌다.

출근하면서 가장 번거로웠던 점이 맥북을 가지고 나오는 날이면 MagSafe 아답터를 챙겨야 한다는건데,
풀린 케이블을 말고/펴고, 퇴근길에 또 말고/펴고 반복해야 한다는게 너무 귀찮아서 아답터를 하나 더 사기로했다.
MagSafe는 45W/60W/85W 총 세 가지의 모델이 있는데, 순서대로 맥북에어용/맥북(프로)13"/맥북프로15",17"를 지원한다.
하위호환(13"에 85W사용)은 되고, 상위호환(15"에60W사용)은 전류량이 모자라서 충전시간이 오래 걸린다거나,
충전이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용상 큰 문제는 없는것 같다.(45W 맥북에어는 전압이 달라서 불가능)

미국 Apple Store에는 세 가지 모두 79$로 똑같은데, 어찌된 일인지 대한민국 Apple Store에는 45W/85W
두 가지 모델만 판매하며, 가격은 각각 90,000원/98,000원으로 다르다. 소니 VAIO 아답터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지만,
그래도 좀 비싸보여서 호환 충전기를 구입했다. 처음엔 전원과 관련된 부분이라 비싸더라도 정품을 선호했었는데,
불타버린 정품 MagSafe 사진들을 보니까 그놈이 그놈인거 같더라고. 그래서 그냥 싼거 사기로 했다. -_-

:: Replacement

미스테리 쇼핑몰 dealextreme.com 에서 구매했고, 가격은 정품의 반 값도 안되는 28$.
덕헤드(duck-head, 커넥터)부분이 110v-북미형인데, 국내에서는 맥북을 구입할 때 220v-국내형 덕헤드와,
8자 연장선을 추가로 주기 때문에 연장코드를 사용하기로 맘 먹어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나중에 안건데, 아이폰 박스에 들어있던 충전기와 호환되는 똑같은 덕헤드이다.)

정품에 비해 조금 더 두껍고, 크긴 하지만 들고 다닐 것도 아니고 충전만 잘 되면 되니까. 뭐 그냥 soso.
MagSafe 커넥터는 신형 1자코드(2010-Mid MBP)가 아닌 구형인데, 이것도 특별히 문제가 안되고...
가격대비 성능에서는 완승. (그런데 60W 충전기는 왜 안파는거지? 그럼 아예 비교가 불가능한데?)

SONY | DSC-T7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0sec | F/3.5 | +1.00 EV | 6.3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7:16 10:41:31
dealextreme 리플에는 사용감이 있는 중고가 왔다거나, 충전이 안되는 불량 제품인 채로 도착했다(DOA). 라는 등의
리플도 있었으나, 쇼핑몰 특성상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위험을 감수하고 구매했다. 다행히 신품으로 받았고 정상작동 했다.

:: Ground Shield

맥북을 처음써서 잘 모르겠는데 맥북프로13"의 단점 중의 하나가 유니바디 알루미늄 바디에 미세한 전류가 흐른다는 건데,
이는 MagSafe 덕헤드나 연장 케이블에 접지(ground)가 없어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한다. 유럽에서 발매되는 맥북에는
접지가 포함된 연장 케이블을 기본 제공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안봐서 모르겠고, 일단 노트북 바디(팜레스트)에서 불쾌한
미세 전류가 흐른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덕헤드가 포함된 접지 케이블을 따로 구매하기도 하는데,
방에서 쓰는 멀티탭이 접지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구매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호환 MagSafe 연결을 위해 일반(무접지)
연장 케이블을 사용하다 보니 멀티탭이 MagSafe 무게에 처지지도 않고 활동 반경도 조금 더 늘어나고 좋더라고.
그래서 결국 또 샀다 -_-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60 | No flash function. | 2010:07:20 17:44:22
접지 케이블이긴 한데, 집에서 주로 사용하는 멀티탭에서는 접지가 안되는 그냥 "연장선"임.. -_-
volex(APC7Q)에서 만들어진거고, 8자 연장코드가 아닌, 덕헤드 타입으로 연결 됨.
옥션에서 12,000~17,500원 사이에 판매. 쇼 옥션머니 쓰고 4000원대에 구매하긴 했지만.

posted by cookis
2010/07/21 11:44 stuff
내 PS3
아... ㅅㅂ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0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0:07:21 09:30:54
펀샵 福不福 BOX

재고 또는 쓰레기 더미 창고를 정리하는 방법중에 하나이므로,
랜덤박스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펀샵이라서 믿고 사봤다.
가격이 좀 쎈(17,500원)편이긴 한데, 기본 물품 젠하이저 MX260이 포함.

 http://www.suck.uk.com/product.php?rangeID=77

7.5 파운드 짜리니까 나쁘진 않은듯...
다이어리,뚫어뻥 아닌게 어디야...



젠하이저 MX260 겁내 좋은데?? 듀얼 트랜스듀서고 나발이고,
(14,000원짜리 이어폰 치고는) 놀라운 음질의 이어폰
얼마전에 샀던 3만원짜리(짭-_-) Beats by Dr.Dre Tour 보단 훨씬 성향에 맞는 듯.
posted by cookis
TAG 복불복
2010/07/09 14:30 softwares


"와!! 이거 정말 죽이는데?!"
라고 느끼는, 몇 안되는 iPhone 어플 중 하나임.
(Seoul Bus도 포함 ^^)

지역, 알람 시간, 강수 확률을 저장해 놓으면,
정해진 시간에 (최근 12시간 이내)에 비가 올 예정이라고 푸시 + 알람 소리로 알려준다.
PRO 버전(1.9$)은 여러 지역을 지원하는데, 유료 버전의 필요성은 못 느끼겠네.
현재 무료 버전을 사용하고 있지만, 유료로 바뀐다 하더라도 구매할 어플임.

기상 예보 DB는 어느 곳의 DB를 쓰는지 잘 모르겠는데,
8-9할 이상의 적중률을 보여줬다. 사실 처음 설치하면서도 얼마나 맞겠어?
하는 심정으로 설치한 건데, 정확한 확률 때문에 각인이 됐음.

iTunes Store 링크



학생 때 등굣 길,
비 올 거라고 우산 가져가라는 엄마의 말을 잘 듣지 않았었는데,
자취를 하다 보니 그 우산 예보가 그리워지더이다.
iPhone과 Rain Alert이 그 일을 대신해주긴 하는데,
오늘 아침에도 비가 올 거라는 알람을 보고 귀찮아서 안 챙겨 나오고,
점심시간에 소나기를 맞은 내 모습을 보니
난 그냥 청개구리인가 보다. -_-
posted by cookis
2010/07/07 01:45 real lifes
Contax G1, Planar G45, 6th Role / KODAK e100VS / 20100526 ~ 20100629

"뭘 봐?"

뜨거운 형제(아바타 소개팅)라는 티비 프로그램을  봤는데,
벌칙 수행하면서 눈을 처음 마주치는 (모르는) 사람에게 "뭘 봐?"
라고 던지는 명수옹이 그렇게 웃기더라. 보다가 방바닥을 뒹굴었음.
별 거 아닌데, 왜 이렇게 웃기지 ㅋㅋㅋ



개인적으로 디지털이나 네거티브에서는 '원본'이라는 '색깔'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후보정에 거부감이 없었는데,
포지티브는 루빼를 통해 느꼈던, 필름 원본의 색감/느낌 때문에 후보정 하기가 좀 꺼려지네.
괜히 비싼돈 내고, 포지티브 필름 쓰나 하는 생각도-_-;;
posted by cookis
2010/07/06 14:04 hardwares
RICOH | GR DIGITAL 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30sec | F/1.9 | 0.00 EV | 6.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7:06 13:36:24
Sony Ericsson HBH-IS800 Bluetooth Headset

(본 글에서는 iPhone 3Gs(iOS4)에 대한 테스트만 기술합니다.)
(스펙/이미지 등의 자세한 리뷰는 이곳 참고하시는 게, 더 좋을 겁니다.)

아이폰에 iOS4 가 적용되면서 블루투스 헤드셋 장비에 대한 볼륨 컨트롤을 아이폰 자체에서 직접 조절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기존 iPhoneOS 3.x대에서는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항상 최대 볼륨으로 소리를 보내고, 블루투스 리시버나
헤드셋에 내장된 볼륨 컨트롤로 소리의 크기를 조절하는 방식이었는데, "볼륨 컨트롤/다음곡/이전곡"의 기능 버튼이
존재하지 않는 IS800은 항상 최대의 볼륨으로만 음악 소리를 들어야 했었기 때문에, iPhoneOS 3.x대의 궁합은 꽝인
반쪽짜리 헤드셋이었다. (iOS4 적용 후에도 블루투스 출력에 대한 볼륨 컨트롤은 지원되지만, 헤드셋에 있는 이전곡,
다음곡에 대한 기능 업데이트는 아직도 지원하지 않는다. 이를 지원하려면 애플에서 블루투스 인증을 다시 받아야 함)

iOS4 업데이트 후에, 블루투스 기기에 대한 자체 볼륨 컨트롤을 지원되는 것을 확인하고, ebay를 통해 구매하였다.
소니코리아 정식 수입품은 20만원 가량, 해외에서는 반값에 팔리고 있다. 배송료(EMS)를 포함하여, 10만원대 초반에
구매할 수 있음. 패키징상 다른 점은 충전 아답터인데, 추가금 없이 충전기를 국내형으로 바꿀 수 있으므로, 큰 차이는 
없어 보임. 참고로 해외에서 구매한 제품도 대한민국 MIC인증을 포함한 한글 매뉴얼 등을 제공한다.

헤드셋 기능 (전화 통화)

IS800은 멀티페어링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오직 하나의 기기만 연결된다. 헤드셋의 버튼을 길게 눌러 페어링 모드
(백색 LED가 깜박깜박)로 변경 후에, 기본 PIN '0000'을 입력하면 연결된다. 전화 통화 시에는 스피커폰 모드인 "스피커"
대신 소스 선택 메뉴가 나타나게 되며, 전화 통화 시 블루투스 헤드셋, iPhone, 스피커폰 세 가지의 통화 모드를 제공한다.
기존에 사용하던 애플 인이어 헤드폰과 비교해봐도 통화 음질은 썩 좋은 편이 아닌듯하지만, 음악 리시버 용도로
구매하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큰 문제는 되지 않음. (마이크의 감도가 민감하여, 발생하는 화이트노이즈가 심한 편)
마이크의 위치가 인이어에 비해 다소 위쪽으로 올라가 있기 때문에, 통화 시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편임.
이는 컨트롤부(마이크)가 앞쪽으로 내려오는 애플 인이어에 비해서 줄을 목 뒤로 넘기는 방식으로 디자인 했기 때문에,
줄이 짧아질 수밖에 없었고, 마이크의 위치가 위쪽으로 옮겨진 게 아닌가 싶음. 따라서 전화 통화시 정확한 입력을
위해서는 마이크를 입 쪽으로 당겨 말하는 수고가 필요함. (이 점은 애플 인이어도 마찬가지...)

전화 통화 시 발생하는 버그 케이스1 (종종 재현됨)

헤드셋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음악을 듣고있던 상태)에서 수신 콜을 받으면 IS800이 연결 되어 있으므로,
IS800을 기본(Default) 장비로 설정하여야 하지만, 소스가 iPhone으로 연결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
이런 상황이 100% 재현되지는 않고 대부분은 IS800으로 기본 연결되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콜 수신 후 음성이 바로 들리지 않아 소스 선택을 블루투스로 수동으로 설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 함.

버그 케이스2 (딱, 한 번 발생)

IS800으로 음악을 듣던 중 전화가 와서 헤드셋의 커맨드 버튼으로 전화를 받았는데, 전화 수신과 동시에
아이폰과의 연결이 끊기면서, 블루투스 헤드셋 인식 불가능(통화 불가능)상태에서 IS800의 전원이 켜져 있는
상태가 발생했다. (마이크를 통한 입력이 되고, 마이크 입력된 소리가 이어폰으로 들림, 아이폰과는 연결 끊김,
버튼으로 IS800 전원 끄기 불가, 전원은 계속 켜져 있음) 외부에서 발생한 상황이었는데, 리셋이 불가능하여
배터리가 방전되기까지 기다리는 방법 말고는 없었는데, 들어와서 충전기에 연결하면서 전원이 꺼짐/리셋 하였음.


Everything is better with Bluetooth, 음악 재생

블루투스 프로토콜이 자체가 압축전송이라 음질을 따지는 것이 좀 어불성설인 듯하지만, 못 들어 줄 정도의 음질은 아님.
바로 전에 사용하던 애플 인이어에 비교하면, 가방에서 꺼내거나 할 때, 선 꼬임이 없어 선을 풀지 않아도 되며,
이어폰의 줄이 옷이나 다른 곳에 걸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됨.
블루투스라는 무선 기술, 초박형으로 디자인된 블루투스 기술의 결정체. (오버가 좀 심했나 -_-)

평상시에는 음악 재생시 문제가 없지만, 유난히 걸으면서 음악을 들으면 음악이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는 아이폰과의 연결이 끊어졌다가 다시 연결되거나, 아이폰 자체에서 음악의 싱크를 다시 맞추는 현상으로 추측됨.
(걸어도 음악이 안 끊기는 경우도 있고, 재현이 조금 애매한 상황)

IS800의 전원을 끄고자 하면, 커맨드 버튼을 길게 눌러야 하는데, 아이폰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의 길게 누름은
아이폰의 "음성명령" 커맨드로 이어지게 된다. "음성명령"을 사용하지 않기에 이 기능을 Disable 하고자 하였으나,
iOS4 설정에서 찾을 수가 없었음. (iPhoneOS 3.x에서는 있었던 것 같은데... -.-)
전원 ON -> IS800 커맨드 버튼 길게 누름. (블루투스 연결)
전원 OFF -> IS800 커맨드 길게 누름 -> 음성 명령 인식 -> 더 길게 누르고 있음 -> 전원 꺼짐 (연결 끊김)


배터리 타임, 충전기

배터리 시간은 스펙상 4시간. 이어폰 자체에 배터리를 내장하였기 때문에, 배터리의 혁명이 일어나거나,
아이언맨처럼 핵융합 자가발전을 하지 않는 이상, 현재 배터리 기술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됨.
한 시간 남짓의 출/퇴근용  리시버로  구입한 만큼 배터리 부족은 아직 못 느끼고 있으며,
혹시나 하는 상황에 대비해 애플 인이어 헤드폰을 같이 가지고 다님.
RICOH | GR DIGITAL 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1.9 | 0.00 EV | 6.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7:06 13:34:15
짧은 배터리 타임때문에, 원활한 운용을 위해서는 추가 충전기가 필요로 해 보임. Sony Ericsson DS9xx 시리즈의
블루투스 리시버와 같은 충전기 타입을 사용하며, 정품 220v 충전기는 소니 코리아에서 따로 판매함.(15,000원 가량)
이 충전방식은 Sony Ericsson 휴대폰에서 채용한 방식인데, K750등의 Sony Ericsson 휴대폰 충전기에서 사용할 수 있음.
아래와 같은 호환 USB 충전 케이블을 dealextreme.com에서 추가로 구매하였으며, 가격은 개당 2$ 이하.
(참고로 같은 Sony Ericsson 휴대폰 이라도 Xperia1 은 MiniUSB, MW600이나 X10은 MicroUSB를 채용함)

단점


리시버: 노래재생 시 음이 끊김.(싱크를 다시 맞추는 과정으로 추측), 짧은 배터리 타임,
헤드셋: 간혹 발생하는 오작동, 마이크 위치, 화이트 노이즈

장점

단점을 모두 커버 하는 만족스러운 크기.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32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0:06:16 15:23:57
뜯기 전에 좀 알려주지 그랬냐...



추가 사항.

노래가 간헐적으로 끊기는 문제는, 아이폰이나 기기들이 몸의 왼쪽에 위치하는 경우 발생 함.
IS800의 블루투스 모듈+안테나가 오른쪽 유닛에 들어있는데, 아이폰이 왼쪽 손에 위치할 경우
몸이 블루투스 전파를 방해해서 끊기는 현상이 발생함. 똑같은 손이라도 오른쪽 손은 잘 끊기지 않음.

posted by cookis
2010/07/05 01:46 hardwares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1.2 | +0.67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7:02 11:17:42
COOKIMAC
MacBookPro 13" MC374KH/A
INTEL X25-M G2 80GB, WD Scorpio Blue 500GB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Unknown | 1/4sec | F/9.0 | 0.00 EV | 1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0:05:17 01:59:45
디자인이 기술을 발전케 하고,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

Alumium Unibody, Backlight Keyboard, MagSafe, MacOSX
MacBook Pro

posted by cookis
2010/07/02 16:38 culture,society
Canon | Canon EOS 5D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0 | -0.67 EV | 35.0mm | ISO-1250 | Off Compulsory | 2010:05:02 21:05:52
2010.06.12 @ OLYMPIC HALL
MIKA, LIVE IN SEOUL
twitter @mikasounds

더보기


posted by cookis
2010/06/29 23:32 stuff
Canon | Canon EOS 30D | Manual | Average | 1/160sec | F/4.0 | 0.00 EV | 30.0mm | ISO-1250 | Off Compulsory | 2010:05:08 21:05:13
MacBook Pro 13"용 Decal, Snow's Revenge, 데피아즈단에 가입한 백설공주임 :/



MBP 예약주문을 하면서 같이 구매했던건데, 우연찮게도 MBP 배송일에 같이 도착했었다.
etsy.com 에서 4월20일 구매 / 5월 7일 도착. 배송기간 17일.

처음 구매한 건 vinyville 이라는 셀러에게서 13.5$ / 배송비 3.5$, 총 17$를 paypal로 구매했는데,
결제 후에 다른셀러가(lildecalshoppe) 4.99$ (배송료 5$) 총 9.99$에 판매하는 것을 발견하고, 취소 후 다시 결제 했다.
먼저 결제한 17$ 짜리를 취소했는데, 이 놈이 웹에서는 취소를 받아줬지만, paypal환불을 안해주고 그냥 물건을 보내버렸음 -_-;

배신감에 젖어있었는데, 두 장을 동시에 받아보니...
비싼게 조금 더 낫긴하구나... -_-;;
왼쪽이 lildeclshoppe 9.99$ / 오른쪽이 vinyville 17$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Spot | 1/124sec | F/3.5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6:29 22:48:18
posted by cookis
2010/06/29 16:08 hardwares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Spot | 1/124sec | F/3.5 | 0.0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6:29 01:00:03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Spot | 1/100sec | F/3.2 | 0.0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6:29 01:04:37

국내 애플스토어에서 Apple USB Power Adapter라는 이름으로 구형 제품인 MB051 를 판매한다.
미국 쪽은 신형 제품인 MB325 (MSRP 29$)를 판매하고 있고, EU 쪽은 길쭉한 디자인의 MB707 (29유로?)를 판매 중임.

집에서는 벨킨 DUAL USB Power Adapter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실 크게 필요는 없었지만,
DealExtreme.com에서 Sony Ericsson 충전케이블을 주문하면서 같이 산 건데, 이게 먼저 왔네. -_-
110v 코드처럼 생긴 MB325에 EU형 220v 돼지코만 붙인 건데, 20핀 iPod 케이블(*1)+배송료까지 포함해서 3.61$

애플 특유의 회색(라이트 그레이?)이 안 들어 있어 "깔 맞춤"이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4,500원짜리 짭에 뭘 더 바라겠소. Apple은 이런 걸 29$나 받아먹는단 말이지??
근데,, 호환 MagSafe는 안나오나? -_-
posted by cookis
2010/06/17 00:08 culture,society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rtial | 1/100sec | F/2.8 | -1.00 EV | 22.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0:06:13 16:58:39
verandah project - day off 사진전
@ 광화문, 씨스퀘어(C2), 스펀지하우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rtial | 1/100sec | F/2.8 | -1.00 EV | 24.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0:06:13 16:57:21
김동률 님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rtial | 1/60sec | F/2.8 | -1.00 EV | 24.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0:06:13 16:58:05
이상순님




김동률, 그리고 (전!!! 롤러코스터 멤버) 이상순의 프로젝트 앨범 verandah project
앨범 작업 당시의 네덜란드의 풍경을 담은 사진전. (이상순은 네덜란드 유학중이라고...)

정식 사진전이라고 하기엔 조금 아담한 사이즈였고,
스펀지하우스 라는 커피숍을 빌려 전시하였는데,
 테이블 때문에 관람에 방해가 좀 되기도 하고,
사진도 앨범 쟈켓에 실려있던 것보다 적었고,
건물이 조선일보 꺼라 별로였기도하고,
^^;;;
posted by cook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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