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8/11/28 Bangkok #2-4
  2. 2008/11/27 Girl with a Pearl Earring
  3. 2008/11/24 Bangkok #2-3
  4. 2008/11/23 Bangkok #2-2 (2)
  5. 2008/11/20 아듀 젖소갈비 (4)
  6. 2008/11/20 서울숲 #4, 은행 (2)
  7. 2008/11/20 SEC, Netbook NC-10
  8. 2008/11/19 BR31, 2009 캘린더 (5)
  9. 2008/11/10 Bangkok #2-1 (4)
  10. 2008/11/06 방콕(Bangkok) #2 (5)
  11. 2008/11/05 EF 16-35 수리완료
  12. 2008/11/04 Nike+ Ipod Sports Kit (5)
2008/11/28 01:14 travel

RCA, ROUTE66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Multi-Segment | 1/20sec | F/2.8 | 0EV | 35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08:11:10 0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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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kis
TAG 방콕, 태국
2008/11/27 00:42 real lifes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60sec | F/2 | 0EV | 5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8:11:26 17:35:40

언제봐도 묘하단 말야;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http://en.wikipedia.org/wiki/Girl_with_a_Pearl_Earring
http://en.wikipedia.org/wiki/Johannes_Vermeer

-- GS25 포인트 카드 만들었다. 끝자리가 무려 777!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60sec | F/2 | 0EV | 5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8:11:23 00:14:33


금연 후의 담배 말리는 심정이 바로 이런거구나.

-- 패밀리마트에서 클라이언트 DVD키트 + OST를 3,900원에 판매합니다. 사진찍고 책장으로 직행.



냉정과 열정사이 - Blu,
냉정과 열정사이 - Rosso,
도쿄타워(Tokyo Tower)
총 13,700 원, ppomppu.co.kr 은 유해 사이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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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4 01:50 travel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Multi-Segment | 1/100sec | F/2.8 | 0EV | 17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08:11:08 0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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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kis
2008/11/23 01:45 travel

세번째 해외출장.
방콕행 KE651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80sec | F/5.6 | -0.33EV | 16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08:11:06 17:11:46

은 왼쪽에 가려져서 안보이는 비행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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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kis
TAG 방콕, 태국
2008/11/20 03:46 games/wow
2008/11/18일 World of Warcraft: Wrath of the Lich King 시작.

'잃어버린 주말을 찾으러갑니다.' 같은 공대를 뛰던 사람이 와우를 접는답시고 던진 한마디가 가슴에 남았다.
지금까지 플레이하면서 즐거웠던 레이드는 모두 쓸모없는 시간낭비였냐? 라고 되묻고 싶었지만, 결국은 수긍할 수 밖에 없었다.
갑자기 왜? 갑자기는 아니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던것인데, 그 계기가 리치왕이 된 것뿐이다. 다시 시작될 경쟁 속에 뛰어들
자신이 없어져버렸기도 하고, 킬링타임으로 시작된 와우가 재미를 넘어, 압박감으로 다가온 지금에는 다시 게임을
순수하게 즐기기에는 너무 지나쳐버린 것 같다.



70랩 149일, 이정도면 폐인인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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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ow
2008/11/20 02:03 shutterholic
정확히는 서울숲이 아니고, 서울숲 6번출구 앞에 있는 성수중학교와 에스콰이어 빌딩 사이의 길이라지요.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800sec | F/2 | -1.33EV | 50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08:11:16 17:09:46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640sec | F/2.2 | -1.33EV | 50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08:11:16 17:16:16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400sec | F/2.8 | -1EV | 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11:18 09:08:09

요건 출근길, 올해는 조금 늦었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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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01:30 hardwares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80sec | F/2 | -1EV | 5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8:11:17 20:18:01

IDC 작업용으로 구매한 삼성 넷북 NC-10
네트워크 스위치 콘솔 작업용이라 고성능의 노트북이 필요없었던터라, 넷북라인이 최적의 선택.
친구의 Dell Mini9 이나, 회사의 MiniQ(via) 둘다 만져봤었데 불만족스러웠고, 삼성 NC-10이 그나마 조금 더 나은편이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60sec | F/2 | -1EV | 5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8:11:17 18:05:39

타 제품군에 비해 키보드 키캡의 크기도 큰편이고 키피치도 넓은편. 특히 MiniQ의 키보드는 키피치가 너무 좁아서
타이핑이 불편하더라. 대부분의 노트북이 짧은 Shift 키를 제공하는 반면에 NC10은의 오른쪽 Shift 는 긴편이다.
성능은 그럭저럭, 어차피 넷북이니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노트북의 구매기준은 크기, 배터리 두가지이다.
12인치 이상의 노트북은 이동성이 안좋고, 아무리 작고 가벼워도 1-2시간 밖에 버티지 못하는 조루배터리는
노트북이라는 장점을 크게 살리지 못한다. 내가 가진 UX50은 후자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반쪽자리다.

인텔은 이렇게 성능과 저전력의 밸런스가 완벽하게 잡힌 Atom 프로세서를 만들어놓고도, Core2Duo나 센트리노라인까지
먹어버리는 하극상을 두려워한것인지, Atom 프로세서를 판매하면서 Atom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은 10인치 이상의
LCD를 채용할 수 없도록 제한을 걸어두었다. 소니에서 Atom 프로세서가 탑재된 미니노트북이 안나오는 이유는
인텔에서 걸어둔 제약사항들 때문이라 믿고있다 -_-

새제품의 가격이 60만원대로 아주 부담되는 가격은 아니라, 하나구입할까라는 생각이 아주 잠깐 들기도하였지만,
회사랑 집에서도 모자라, 밖에서도 컴퓨터 하기는에는 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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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NC-10, 넷북
2008/11/19 00:52 stuff


11월 15일부터 15,000원 이상 구매자에게 2009년 캘린더를 드린댑니다.

아이스크림으로만 먹을거면 패밀리가 14,500원 / 하프갤론이 20,600원. 패밀리에 하나를 더 얹어야 된다.
아줌마께 넌지시 물어봤더니, 패밀리만 사도 그냥 준댄다. 성수동 이마트 베스킨라빈스 감사합니다.
더불어, 남자손님중에 '베리베리스트로베리'만 찾는 사람은 딱 두명있다고 친절히 알려주심. -_-

17,000원 상당의 쿠폰북이라고는 하지만 케익살때만 뭘 더 준다거나, x월xx일 당일에만 해당한다는, 좀 치사한 쿠폰.
캘린더 자체는 좋다. 투명시트가 한겹 더 있어서 피자헛 캘린더처럼 종이가 울지도 않을 것 같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Canon | Canon EOS-1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60sec | F/2.8 | -1.33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10:28 23:03:25

사실, 헬로윈 바스켓은 별로였어;;
뚜껑도 허접하고, 뭘 넣어야할지는 아직도 고민 중.


태국 출장은 그럭저럭 잘 다녀왔지요. 반바지입고 공항을 나왔더니 추워죽는줄 알았다 -_-
면세점에서 구입한 화장품에 푸켓행 비행기표에 지른게 많아서, 다음달 카드대금이 후덜덜하긴 하지만 (환율ㅅㅂ)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100sec | F/2 | -1EV | 5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8:11:17 02:49:04

내가 꿈꿨던건 이런 푸켓이었는데, 구경도 못했다. ㅠㅠ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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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0 06:24 travel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Multi-Segment | 1/40sec | F/2.8 | 0EV | 16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08:11:09 00:13:51

AMARI ATRIUM 호텔 완전 좋다. 수영장도 있다. -_-
19층에 있던, 이쁜 언니들 집에갔다. 말도 한번 못걸어봤는데...
삽질하고 있지만, 일은 어떻게든 패스. 토/일요일도 출근했다.
뭥미 -.-

posted by cookis
TAG 방콕
2008/11/06 00:57 travel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500sec | F/2.8 | -1EV | 16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8:05:24 20:20:33

2008/05/24 @ Wat Pho, Bangkok, Thailand

11/06 ~ 11/15 ↑요 나라 갑니다.
실제로는 "you looks like thai people"의 영락없는 현지인이지만 -_-

놀러간다면 좋겠지만, 'business trip'라고 하던가, 아무튼 일하러간다.
맨날 보는놈이긴한데, 로컬라이징 경험이있는 S모 게임이 아니라 왠지모를 부담감이 몰려온다.
그래도 해외라는 기대감이나 혹시나 하는 푸켓나들이의 꿈도 있지만, 
한번 다녀왔던 곳이라 그런지... 뭐 글쎄, -_-a 긁적긁적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1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60sec | F/3.2 | -2EV | 45mm | ISO-400 | No Flash | 2008:11:06 00:50:25

짐싸다 설정샷, 책상근처에서 지난 번 출장에서 남은 돈을 발견했다. 70바트(2500원-_-)

짐싸면서 왜 서글픈 생각이 드는지모르겠다...
빼빼로 줘야하는데... -_-.... ㅠ.ㅠ

posted by cookis
2008/11/05 21:04 shutterholic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60sec | F/1.8 | -1.33EV | 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08:11:05 15:48:47

Canon EF 16-35 f/2.8L

5D님과 동반낙하 때, 렌즈부터 떨어지면서 살신성인의 자세로 5D님을 구해내셨다. 
덕분에 5D님은 가벼운 상처만 안고 죽다 살아났지만, 16-35는 경통내의 배럴이 부러지면서 렌즈에 틈이 생겨버림 -_-

10/22일 캐논 학동서비스로 입고, 딱 2주만인 11/05일 수리가 완료되었다.
양재센터가 회사에서 더 가까웠지만, 캐논코리아 직영(학동)과 수리위탁업체(양재)의 차이로 학동센터로 선택.
일반적인 평으로는 양재센터가 더 친절하고 잘한다고는 하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직영이 더 좋았다. 

AF/MF 버튼과, 거리계창이 있던 경통부분이 신형부품으로 교체 되었다. 가격은 73,000원.
부품교체, 해상력조절이라는 수리내역 치고는 선방한 셈. 일본 내수품 A/S 받아주는게 어디야.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100sec | F/4 | -0.67EV | 16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11:05 16:33:25

아 너저분해.

입원비를 계산하고, 카메라에 마운트를 해봤으나, AF가 안잡힌다. 상태창을 보니 조리개도 안뜬다 (00).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잠깐 찾으러 온거고, 출국이 내일인데 낭패였다. 거기다 담당수리기사는 외근중.
아마 조립중에 실수로 케이블을 꼽지 않았다거나 뭐 그랬던거 같은데 오후에 다시 방문 해야하나 고민을 했으나,
몇시간 뒤에 서비스센터에서 전화를 받았고 퀵서비스를 통해 수리된 렌즈를 받았다. 우와아앙?

이제 마운트쪽 경통만 교체하면 새 것 처럼 보일꺼 같은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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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anon
2008/11/04 17:12 stuff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100sec | F/2 | -0.33EV | 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10:20 20:54:11
nike+ ipod sports kit.

1. 가격은 35,000원.
2. 송신 센서와, 수신부로 이루어져있다.
3. 센서는 Nike+ 신발에 장착한다.
4. 수신부는 Ipod의 데이터 커넥터에 접속시킨다.
5. ipod를 켜고, nike+ 메뉴를 선택 후 달리면 된다.

simple.
간단하다.
이것은 apple의 철학이지만, 과연 실제로도 그럴까?

Nike+ Ipod sports kit 센서를 장착할 수 있는 신발(Nike+ 제품군)을 준비하고 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구입하기에는 가격이 만만치 않다.
nike+ 수신부를 Ipod nano에 장착하게 되면 기존 nano armband 에는 장착이 되지않는다.
수신부까지 장착 가능한 전용 Sports armband로 새로 구입을 해야한다.
이쯤되면 1,000 시간 후에 죽을 nike+ 센서의 시한부 삶은 애교다.

Nike+ 전용신발은 없었지만, 벨크로 테잎을 이용해 nike+ 센서를 운동화에 묶었다.
전용신발에 비해 기록에 약간의 오차가 있다고 하지만 크게 중요하지는 않았고,
센서를 뒤집어 끼우지 않는한 정상동작했다.
운동시에는 Ipod 의 액정에 진행시간, 거리, 페이스, 노래제목이 표시되고 기록된다.
운동이 끝난 후에 ipod가 pc와 접속을 하게되면, Itunes를 통해서
Nikeplus.com 웹사이트로 데이터를 자동으로 전송한다.

지난 2주동안의 결과는 44km
평균페이스는 10'per Km. (1Km 주파에 10분) 실제로는 그냥 걷기 운동이다. -_-
세부 내역에서는 칼로리소모나 기타 정보들이 그래프로 표시된다.

내 운동기록을 기록할 수 있으며, 다른 유저들과 비교하거나 같이 기록을 만드는 챌린지 모드도 가능하다.
아직은 뉴비라 눈팅 중이지만,,

많은 운동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혼자하는 심심한 운동이 아니라, 
nike+ 라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라는 '동기부여'가 된다는 점에서는 재미있는 물건이다.

“예전에 일본의 유명한 만능 연예인 다모리가 텔레비전에서 ‘이른 아침에 조깅한답시고 뛰어다니는 인간들을 보면, 딴죽이라도 걸어서 넘어뜨리고 싶어집니다. 당신들, 그렇게까지 하면서 오래 살고 싶어요?’라고 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 기분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간다. 하지만 이것만은 단언할 수 있는데, 42km를 달리는 일은 결코 따분한 행위가 아니다. 그것은 매우 스릴 넘치는 비일상적이고도 창조적인 행위다. 달리다 보면 평소에는 따분하기 이를 데 없는
사람이라도 ‘뭔가 특별’해질 수 있다. … 설령 짧게 밖에 살 수 없다고 해도 그 짧은 인생을 어떻게든 완전히 집중해서
살기 위해 달리는 거라고 생각한다.”  -하루키 수필집 <슬픈 외국어>에서

posted by cookis